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복지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4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구정질문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환경국 소관사항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은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복지환경국 구정질문 범위 내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현주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승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재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복지환경국 소관사항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국 소관사항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관리국장은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관리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도시관리국 구정질문 범위 내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남길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도시관리국 소관사항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도시관리국장, 김재균 공원녹지과장, 차원선 도시디자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 소관사항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은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건설교통국 구정질문 범위 내에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신복자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그 내용은 다 파악을 하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신임이라 그래서 너무 무시하지 마시고 답변할 수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현숙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재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주차장 문제는 전체 동대문 구민들, 또 복지건설 전 위원님들의 걱정이기도 하고 우려도 했거든요. 그런데 결과가 일단 집행부에서는 마무리를 했다지만 또 진출입로라든지 여러 가지 주민들이 처음에 원했던 것들을 조금 더 수용하지 못한 것으로 마무리가 되니까 여기 있는 위원들이나 주민들이 받아들이는 게 좀 가슴에 와 닿지 않다는 것은 같이 공유가 되는 거 같고요.
김남길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차행정과 연동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1차적으로는 농수산물 상인회에서 중앙차로를 요청했고, 종합시장, 일명 깡통시장이라는 데는 일단 가차로 주차장을 했었는데 그 과정에서 갈등이 심화돼서 이번 8월 27일날 서울시 심의위원회에서 통과 됐다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그러면 이것을 가지고 경찰에서 이미 심의가 통과되기 전부터 12일날 일명 깡통시장 종합시장은 중앙차로 주차구획선을 긋고 그 밑에 제기상인회는 왕복 4차선 도로를 선을 긋는다, 이렇게 10일 내에 긋는다고 소문이 났는데 그것도 사실입니까? 제가 연동해서 계속해서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그래서 12일 한다는데 지금 시민 여론조사, 상인회 여론조사는 이렇게 높게 나왔는데 당사자, 종합시장 상인들의 자체여론은 48가구, 상인회에서 여론조사한 것은 8가구는 중앙주차 가능하다, 40가구는 반대를 했는데 그 여론이 여기에 포함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히려 당사자, 경찰 교통담당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당사자, 상인들이라든지 생존권이 달려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여론수렴을 않고 오히려 일반시민이라든지 민원이 들어왔던 상인회 그분들의 여론도 수렴해야지만, 이렇게 수십년 동안, 한 20년 동안 전통시장으로써 그 골목을 인정해 놓고 해 보고 하기로 했는데 한 달 정도 돼서 다시 이렇게 밀어 붙이는 것은 제가 봐도 상인들에 대한, 그분들이 제가 알기로, 이번 말이 추석이잖아요. 대명절인데 명절까지라도, 마지막으로 20년 동안 살았는데 명절까지라도 공사를 연장해서 한 대목이라도 보게끔 살려주면 안 되나 이런 애원의 목소리도 제가 듣고 집단 민원도 들어 왔는데 이것을 경찰에서는 선 지키기, 또 질서차원으로 이렇게 해서 밀어 붙이니까 제가 봐도 너무 안타까워요. 우리구에서 중간에서, 경찰에서 힘으로 밀어 붙이는 것보다는 상인들과 대화를 통해서 합의적으로 해서 공사를 보름정도, 한 20일 정도는 여유를 줘서 그분들도 풀어주면서 이런 방안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고민이 되는데 거기에 대한 방안은 담당과장이나 국장님 전혀 없겠습니까?
지금 중심을 못 잡고 있는데 거기는 농수산물하고, 야채 과일부에서는 찬성을 하지만 깡통시장, 음료수 또 화장지라든지 라면, 과자 이런 분들은 절박한 상황에서 오히려 엄청나게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몇 십년동안 우리는 해서 추석 대목을 봐야 되는데 그렇게 해서 차가 많이 옴으로써 그분들이 영업행위를 못 하겠다는 거예요.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물건 상하차도 못하고 여러 가지 불편해 하고 있는데 이번 추석 때까지 만이라도 좀 여유를 줘서 추석을 지낸 다음에 구획선을 그어주면 그분들이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장사한 마지막 대목도 요즘은 없지만, 대목이라도 한번 보고 공사를 해 줬으면 이런 의견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당사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 그분들하고, 조금 전에 주민 설명회를 했다는데 제가 알기로 그분들한테 경찰들이 홍보 나눠주고 압박, 좀 부담을 줬지, 실질적으로 그분들을 설득해서 이렇게 해 봅시다 이런 분위기가 아니었거든요. 지금까지는 강압적으로 경찰들이 여러 가지 공권력을 동원해서 힘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불과 한 열흘 남아 있잖아요. 열흘도 안 되고 며칠 안 남았는데 이 기간동안이라도 그쪽 상인들을 해서 불가피 갈 수 밖에 없으면 갈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거, 또 그 이후에도 그분들의 상행위에는 불편을 최소화 시켜서 서로 상생하는 방법으로 갈 수 있는 방안들을 우리 집행부에서 해 줬으면, 왜냐하면 경찰들은 너무 힘으로 밀어 붙이니까, 우리 집행부가 같이 하는 거보다는 그분들 소수의 편을 들어서라도 며칠이라도 마음을 편하게 해서 이 사업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하는 답을 달라는 거예요.
당사자인 상인들의 목소리도 한번 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경찰은 소통이지만 그분들은 생존권이 달려 있단 말이에요. 내 가게 문을 닫냐, 마냐, 아무리 좋아지면 뭐 합니까?
그 사람들은 가게 문을 닫고 떠나야 할 시점에 와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카센터인데 차를 대놓고 수리를 했는데 차를 못대서 수리를 하지 못하잖아요. 그러면 가게를 옮겨 가야 돼요.
수천만원, 수억되는 권리금을 주고 얻었던 가게를 놓고 이사만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그런 상인들에 대한 절박한 상황도 목소리를 좀 담아 달라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계산을 하다 보니까 숫자상에 오류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다음은 이의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연동해서 저도,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설명을 잘 해 주셨어요. 12월말까지 철도망 구축 3차 계획을, 저희들이 2차 계획을 우리 동대문구와 우리 지역에 있는 모든 활동했던 분들이 망각해서 빼앗겨버린 2차 계획을 3차 계획에서는 꼭 지켜야겠다는 의지를 담아서 우리 구의원 18명, 그리고 시의원, 국회의원 해서 모든 역량을 쏟아 붓고 있거든요.
그래서 3차 계획에 들어가서 조금 전에 복선전철 포함해서 용산역까지 기반시설을 마무리 해야 경원선까지, 통일이후에 전철까지도 동대문, 제가 오늘 낮에도 역장을 만나고 왔고요. 또 지난주에도 서울시에 철도팀장, 과장, 주무관 계속해서 하나하나 계획들을 같이 공유해 가면서 점검하고 있고, 다음 10월달에는 제가 조례라도 준비를 하고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정도까지, 1년 전에는 여기 있는 모든 의원님들과 힘을 모아서 했는데 이렇게 가닥이 잡히고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설명하신대로 하루에 11차례에서 15차례, 그게 평창 고속철이 노외 2회잖아요.
그전에는 11대에서 15대가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고속철이 지나가면 그 4대를 뺀 11대 정도가 운행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해서 최대 15대가 맞는 거 같고, 그렇게 해서 우리 국장님도 중앙 정부까지도 왕래하시면서 이렇게 한데 대해서는 다시 한번 이 자리를 통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끝까지 열심히 노력해서 제3차 철도망 구축계획이 마무리 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여기 있는 의원님들과 같이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거리가게 문제, 작년에도 제가 용역비를 할 때 반대를 했거든요.
용역비를 투자해서 아직까지 거리가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노란페인트 도색하고 지금 영플라자 앞에 한 20여개 되는 거리가게 상인들이 철거문제를 가지고 나오는데 저는 그 예산을 용역비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1억이라는 예산을 오히려 우리가 서울시하고 거리가게 양성화 방안, 또 시민보행권 문제를 가지고 제가 알기로 열 몇 차례 전문가들하고 대화를 하고 있고 거의 플랜이 완성되는 과정에 있다고 듣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영플라자를 힘으로, 과거 2, 3년 전에도 공권력을 투입해서 한두 달 동안 철거했다가 다시 원상복구된 그런 뼈아픈 경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조합하고 잘 대화를 한다지만 그렇더라도 그분들이 동대문 1,000여 곳에 거리가게가 있는데 자기들 20명만 물러나겠다 이게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방안을 좀 바꿔서, 대화를 통해서 그분들의 생계대책도 마련해 가면서 이것을 해야 가능하지, 만약에 공사를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과거에 두타라든지 이쪽 공사할 때도 그분들이 울타리를 치면 울타리 주변에도 공사가 하루아침에 마무리 된 게 아니잖아요. 2, 3년 걸리거든요. 그래서 그분들도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서 영업을 하게 했고 공사도 해서 마무리를 잘해서 오히려, 그다음에는 정리를 잘 했어요.
철거한 데는 했고 또 영세한 상인들은 가로판매점을 해서 그분들 지금까지 영업하고 계신 곳도 있기 때문에 오히려 용역을 사서 물리적인 단속도 좋지만 그분들의 생계대책을 세워가면서 갈등을 해소시키면서 하는 방법도 같이 강구를 해야 한다 이렇게 전 주문을 주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 바랍니다. 오늘 긴 시간동안 구정질문 처리결과를 들었습니다. 1시부터 해서 벌써 2시간 반이네요.
그래서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구정질문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구정질문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그리고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6분 회의중지) (15시5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은 신복자·권재혁의원께서 공동발의하신 안으로써 대표발의자이신 신복자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발의 의원이신 신복자의원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집행부 소관부서인 복지정책과장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할 대상을 먼저 말씀하시고 질의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본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재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남길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한테 하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승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의안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현숙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공시설내의 신문·복권 판매대 매점 및 식음료용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남길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공시설내의 신문·복권 판매대 매점 및 식음료용 자동판매기 설치 계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1회용품 사용 규제 위반 사업장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포상금 지급 조례 폐지조례안(동대문구청장제출) (16시39분) 의사일정 제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1회용품 사용 규제 위반 사업장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포상금 지급 조례 폐지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청소행정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1회용품 사용 규제 위반 사업장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포상금 지급 조례 폐지조례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복지환경국장, 청소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주택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세찬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복자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안 계시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도시관리국장,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주차행정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정승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현숙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신복자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제254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진행발언을 먼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발언하시죠.
저는 담당 소관인 건축과에서 위원장인 저도 돌아가는 상황을 한번도 보고 받은 바가 없고요. 현재 이 사안이 서명은 4,000명 받고 시위는 계속 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확히 사업이 어느정도 진행됐는지 이런 사항도 모르면서 무조건 여기서 결의해서 올리자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아니기 때문에 담당 건축과장 불러서 진행된 사항을 들어보고 여기서 결의해야 되는 건지, 또 지금까지 결의안을 보면 누가 시위하고 서명을 받았다고 해서 다 결의하면 몇 백명 서명받으면 여기서 다 결의해야 겠네요. 그렇지는 않다고 보거든요.
지금까지 우리가 결의안을 했던, 제가 1년 동안의 과거를 보면 철도문제라든지 외고 문제라든지, 김수규의원님이 발의했던 3건의 결의안은 제가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갑자기 내일 본회의에 하루아침에 전날 상정해서 내일 결의하자 이것은, 우리가 사업내용도 점검해 보고 결의했을 때 이외에 파장도 생각해야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담당 건축과장을 배석해서 지금 진행된 사항이라도 알면서 결의해야 나중에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거지, 무조건 결의해 놓고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담당과장이라도 최소한 배석해서 사업내용을 좀 들어 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신복자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위원님의 의견도 들어 보고, 이 내용은 들은 것은 있지만 정확히 집행부라든지 돌아 가는 상황을, 영향평가 신청이 들어 왔는지, 진행하고 있는지 이런 내용도 저는 정확히 인지를 못했거든요. 저도 안규백 지역 위원장님하고 그쪽 비대위 간부들하고 간담회 했다는 얘기는 들었는제 제가 그 자리에 참여를 또 못했어요.
제가 민생위원장인데도 불구하고 저하고 시간대하고 안 맞아서 왔다 가셨고, 그 내용까지도……. 예, 5명이 회의는, 일단 얘기는 상임위에서 한 번 해봐라해서 얘기는 해 보겠다고 했는데……. 상임위에서 논의를 해 봐라 해서 당연히 그 정도는, 위원님들이 들어 오시면 당연히 해 보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그렇죠. 운영위원회 안건에도 안 들어 있고 아무것도 안 들어 있는데 갑자기 급하다고 해서 오늘 결의해 놓고 나서 나중에 또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러면 의견조율을 위해서 일단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7시32분 회의중지) (17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제254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설은 많지만 정확히 우리가 하고 있지도 않고, 특히 저는 뭘 고민하느냐면 과거에 우리가, 지금 위원님 최고 고생하시는 장안동 공영주차장 문제까지도 어떻게 됐든, 그때 의결을 잘 못해서 많은 고충을 겪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를 결의하더라도……. 섬세하게 내용을 점검해서 결의하고, 그 다음에 책임도 우리가 지자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결의 하나를 하더라도 정확히해서, 우리가 다음 2년 후에라든지, 다른 분들이 우리와 반하는 결정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 분들한테도 하기 위해서라도 미리 꼼꼼히 점검해 본 다음에 결의해서 가야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히 저희 지역도 문제가 또 있어요.
제기동 발달장애인 아동센터가 들어 오는데 지역주민들은 반대하는데 제가 가서 또 반대한다고 복지위원장으로서 할 수 없잖아요. “장애인들 우리 학교로 들어 오지 마라” 이렇게 할 수도 없기 때문에, 오히려 그것도 제가 양쪽 입장을 지금까지 3차 공청회를 하고서도 거기서도 심도있는 고민과 주민들과 계속 접촉하면서 의견을 수렴하고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반대했으면 하는 심정은 있어요, 충분히.
왜냐 하면 나쁜 게 들어 온다는데 누가 찬성을 하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돌아 가는 상황을 알고 결의를 해야 맞다는 판단이 서서 저는 심도있는 토의를 같이 들어 보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안 됐기 때문에, 아무튼 다음에……. 그렇죠.
정확하게 알지 못한 상황에서 여기서 함부로 결정……. 그렇죠. 그 내용을 파악한 다음에 해 놓고 위원장으로서 나중에 책임을 질 일을 하고 싶다 이런 책임감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도 장안동 공영주차장 결정하고 최종 합의되고 이런 상황들이 출구 하나도 변경하지 못한 것은 제가 봐도 좀 문제가 있어요. 합의할 때 처음에 주민들이 했던 그 정도라도……. 같이 고민해 보죠.
저도 이번에 장안동 공영주차장 건설 문제를 보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은 다 공감대 형성하면서도 우리가 절차 상으로 이미 통과시켜 줬기 때문에……. 맞아요. 일단 합의를 하더라도 최소한 주민들이 처음에 원했던 출구라도 바꿔서 해 줬으면 우리 의회 역할도 있었는데 전혀 그런 것도 못해서…….
충분히 그런 소리가 있으며 워낙 정보가 많이 흘러 가고……. 아무튼 위원 여러분들이 물류센터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 센터에 대해서 우리 지역 주민들한테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게 거의 공감대는 형성했는데, 담당 과를 불러서 공유가 되면 같이 해보려고 했는데 안 되서 이 정도로 해서, 나중에 이후 10월달에라도 결의해서 우리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복지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