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권재혁 의원 발언
권재혁위원입니다. 청량리역 철도부지 복개 개발에 대해서 본 위원이 작년 행감 때 알기로는 향후 계획안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작년에는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올해 자료에는 보니까 추진한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올해 계획에 보면 민간 제안사업 공모사업자만 재선정해서 추진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권재혁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동대문구 현수막 게시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설명) 앞에 보시면 우리 구는 게시대가 대부분 가로로, 횡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나가면서 저걸 보고 느낀 게 종으로 저렇게 하게 되면 미관도 가려지지 않고 민원도 줄어들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걸 찍어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대부분 가로로 되어 있으면 주위에서 봐도 뒤에 건물이 가려지거나, 그 다음에 외진 곳밖에 설치가 안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대부분 가로로 보면 몇 장 정도 게시를 하죠, 제가 알기로는 한 6장?
우리가 저렇게 종으로 하게 되면 2장 정도는 가능하잖아요, 그렇죠? 2장 정도 가능한데 제가 저걸 과장님한테 보여드리는 것은 우리 구에서도 저걸 전적으로 우리가 이용하자는 게 아니고 시범적으로 가로도 하고, 세로도 한 번 해봤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고요. 우리가 저렇게 하게 되면 불법현수막도 제도권에 흡수할 수 있고, 그 다음에 구 재정에도 도움이 좀 안 되겠나, 그리고 단점도 보완이 될 거 같아서 저걸 보여드렸는데 제가 이렇게 지나가면서 봐도 저기에 적혀있는데 미관상으로도 참 깨끗하고 좋은 것 같아요,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저게 위치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한양대에서 서울숲 방향으로 가다 보면 자동차정비 사거리가 있어요. 그 일대 성동구에 가니까 전부 저런 식으로 해놨더라고. 우리 과장님께서 저걸 참고하셔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로도 해보고 세로도 해보고, 그 중에 눈에 띄고 괜찮은 걸 우리 구에도 한 번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권재혁위원입니다. 과장님 347쪽 보시면, 우리나라 얼마 전에 공연장에서 환풍기사고로 인해서 인명사고까지 난거 기억하시죠? 여기에 환풍기 특별 안전점검 그래가지고, 특별안전점검이면 한 번만 점검하는 거예요?
옆에 141개소 점검은 대략 어떤 시설인가요? 점검개소가 141개가 있는데 이 점검은 대략 어떠한 시설인가요? 밑에 보시면 보수요구가 62건이 있어요.
이거는 다 위험한 시설인가요? 위험하지 않다고 해서 독려만 하는 게 최선이 아니고요. 앞으로도 대책을 잘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341쪽에 한솔동의보감 4층 무단용도변경 그래가지고 판매시설, 위락시설, 헬스장 등등이 있는데 이 현황을 좀 말씀해 주세요. 권재혁위원입니다. 367쪽에 공원 내에 공사 소요예산이 19억 2,600만원이 잡혀 있는데, 이 19억 2,600만원의 재원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세요.
연번 9번에 보시면 CCTV 신규 설치 10개소가 있는데요, 이거 위치는 몇 개예요? 신규설치 10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위치는 몇 개입니까? 그러면 신규로 19대 CCTV 설치한 화소 수는 어떻게 되나요? 200만 화소 같으면, 과거에 41만, 130만 화소 이런 거는 얼굴 식별도 힘든데 200만 화소 정도 되면 얼굴 식별이 어렵지 않고 잘 보이겠네.
이게 확실히 식별이 됩니까? 그런데 41만화소가 13대 말씀하셨는데 이게 얼굴식별도 안 될 텐데, 됩니까? 간단히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보증 미설정이라 하면 보증보험에 미가입한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런 업소에 소비자가 부동산거래를 하다가 피해를 입을 경우에는 구제방법도 없겠네요. 그래서 거래함에 있어서 그런 업소를 잘 알아보고 중개업소를 택해야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