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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권재혁 의원 발언

256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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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혁위원입니다. 341쪽 중간에 보면 주민생활지원 직무역량 강화라 해서 국 주요업무 조정 및 추진비가 작년 책자 보니까 369만원에서 31만원이 증액되었더라고요. 이게 책정되는 기준이 있습니까?

그 다음에 342쪽 보시면 일반보상금, 사회복무요원보상금에서 사회복지 공익근무요원 중식비용, 올해는 100명에 7,000원씩 책정되어 있고 내년에는 90명을 뽑으니까 6,000원이네요. 이 중식비를 우리가 직접 그쪽으로 입금해 주나요, 아니면 식사로 대체를 해 줍니까? 우리가 사회복지 직원은 점점 자꾸 증가하잖아요.

사회복지 공익요원은 어떻습니까? 줄어드는 이유가 뭐예요, 예산이 부족해서 그러는 거예요? 351쪽, 상단에 보시면 작년에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 수당을 7만원씩 4회 잡혀 있더라고요, 내년에는 7만원×15명× 2회로 잡혀있더라고.

작년에 복지위원회에서 심의한 내용이 뭐예요? 그러면 현재 구성이 안 되어 있으니까 연 2회로 횟수가 작년도에 비하면 절반 줄었잖아요, 위원은 15명으로 늘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권재혁위원입니다. 361쪽에 통합조사용 차량 구입이 나와 있어요. 이게 전기차 레이가 3,947만원, 엄청 비싸네요?

그리고 완속충전기, 이거 충전하는 건 우리 구청에 설치해야 될 거 아니에요, 하게 되면? 전기차다 보니까 차량유지비는 별로, 일반 경유, 휘발유에 비하면 별로 안 들겠죠? 그러면 유지비는 우리 구에서 해야 되고, 국·시비 지원 받지만.

그러면 이거 나오기 전에는 통합 조사할 때 어떤 걸 이용했나요? 그러면 이 전기차가 현재 우리 동대문구청에 1대도 없나요? 사회복지과가 처음인가요?

있으면 완속충전기 설치를 별도로 할 일이 없잖아요, 차량에 따라서 충전하는 게 다 틀리나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충전기가 있으면 공용으로 같이 활용할 수 없나 해서. 그걸 알아보시고 맞게 되면 별도로 설치할 일이 없잖아요.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363쪽 하단에 보시면 사회복지사업보조 자활근로 위탁사업이 있어요. 작년 책자를 보니까 10억 7,000에서 내년에는 12억 2,000으로 1억 5,000만이 늘었어요.

이게 우리 동대문지역 자활센터하고 동대문사회복지관에서 위탁을 줘서 진행되는 거죠? 이 2곳 시설에서 하는 자활근로사업이 어떻게 잘 되고 있어요? 그러면 사업이 잘 돼가지고 내년도 서울시 예산을 많이 신청한 거네요, 1억 5,000이 증액된 거는요.

여기서 더 물어볼게 많은데 6시까지 맞추라니까 그만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