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현수 의원 발언
조금 전에 배원섭 의원 질의한데 대해서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상주가 곶감소득도 일년에 442억이라는 어느 과일보다도 제일 많고 삼백의 고장이고 또 우편주문도 60∼70%가 상주 것이 나갑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시식한 곶감주스 맛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여름에도 주스를 먹고 곶감을 상품화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는데 보통 보면은 한 가지 단점이 곶감은 동절기만 생산되어서 소비하고 여름철이나 봄, 가을에는 소모가 안되기 때문에 모든 과일을 보면은 사과나 배나 복숭아나 대추까지 캔으로 만들어서 소모를 다하고 식품도 식혜라든지, 쌀도 소모를 하는데 곶감 고장답게 이런 좋은 주스를 착안했는데 이런 부분을 앞으로 연구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주에 감나무가 소득작목이 되다보니까 유통관계도 앞으로 많이 연구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조금 전에 주스를 만들어서 줄 때 깜짝 놀랐습니다. 여름에 이렇게 먹으니까 상품화로 만들려고 하면은 주스 만드는 바이어들을 불러 가지고 시식도 시키고 연구를 해 가지고 앞으로는 우리 상주가 곶감 고장답게 상품을 일년 내내 소모할 수 있도록 캔을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시에서는 최소한도 원액을 공급할 수 있고 일반 바이어들은 주스 만드는 것을 공급받아 가지고 만들든지....
다른 곳도 많이 투자하지만 우리 소득에 직결되기 때문에 이전소득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가지고 시식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더 발전시켜 가지고 뭔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이런 아이디어를 한번 선도적으로 산림과에서 한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