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배원섭 의원 5분자유발언
205대요? 그래서 저는 곡물건조기사업이 우리가 권장하는 이유나 또 신청하는 이유에 있어서 곡물건조기로 농촌일손을 돕는다는 측면도 물론 있겠지 만은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미질 생산에 기여를 하기 위해서 곡물건조기를 지원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곡물건조기 지원에 따라서 분명히 사후관리나 또 거기에 건조기술을 숙지시켜 가지고 여기에 교육이 철저히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곡물건조기를 보급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고 여기에 몇 %의 건조를 했을 경우에 미질이 향상된다는 기준하에 교육이 실시되어야 되고 우리가 보조를 해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야합니다. 폐기시키고 새로 드는 비용이 많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 상주 쌀을 알리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건조기술입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많은 의원님들이 지적하셨듯이 건양RPC에서 상주쌀을 좋아하는 이유는요.
미질과 도정수율이 높은 관계로 저희 상주 쌀을 다른 지역의 쌀보다 단 얼마라도 더 주고 사가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리고 E-마트에서는 건양RPC를 거쳐서 들어와야지, 그 쌀을 받아주겠다고 하는 그것은 지역적으로 볼 때 저희들 상주라고 하더라도 당연한 얘깁니다. 거기에 자기들 계산이 다 있는데 도정을 해 가지고 거기서도 수익이 있어야 되지, 그래서 이것은 상호협조체제이기 때문에 우리 상주 자체에서 만약에 도정을 해서 납품을 한다 하더라도 E-마트에서는 거절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쌀이 미질은 최고로 좋은 상품인데 홍보가 잘못되어 있는 관계로 상주 자체 미는 큰 인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건양RPC를 거쳐서 현재 다 소비하지 못하는 쌀을 그렇게 라도 소비할 수 있다. 그러면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들 관내에서도 자체에 나오는 쌀을, 다 생산해낸 벼를 판매를 다 못하기 때문에 반 이상은 건양RPC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벌쌀은 특히 다른 지역보다는 약 1,000원 정도는 더 받고 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은 이것이 우리가 미질을 좋게 만들어 가지고 건양이든, 어디든지 인기 좋은 물건으로 팔려만 가면은 됩니다. 어차피 상주에서 소비를 다 못할 바에는 그러나 상주 자체의 브랜드를 달고 전국시장에 확산되어서 판매가 만약에 충분하다 면은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지만은 현실적으로 저희 지역에서는 미작이 많은 관계로 소비가 사실 그런 식으로 해서는 다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RPC에서 가져가더라도 다른 지역의 나락보다도 좀더 많은 값을 받을 수 있는 미질 향상에 질을 높여 놓으면 나락으로 팔던지, 쌀로 팔던지 경쟁력을 갖추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께서는 건조기를 보급한 농가에 건조기술에 대해서 이건 철저한 교육이 뒤따라 줘야지 미질 향상이 된다고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도 그 점에 대해서 동감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