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용신동 구의원 김남길위원입니다. 과장님! 98쪽에 보시면 보상금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2015년도 청렴부서, 6개 부서에 170만원, 6개 부서가 어디어디에요?
그런데 1개 부서에 50만원 정도, 최우수상에 50만원 나갔다고 했죠? 그러면 1개 부서가 몇 명 정도 된다고 봐요, 용신동 같은 경우, 총 직원이, 용신동 주민센터에 근무하시는 분이? 그 18명이 50만원 가지고 어디 입에 붙이려고 줬어요, 그 돈을?
과장님 안 그래요? 50만원 가지고 회식도 못하잖아, 직원들 18명을 가지고. 국장님!
어떻게 앞으로 그 돈을 더 올릴 겁니까, 안 그러면 아예 없애 버리든가. 어떻게 생각해요? 제가 왜 과장님한테 그 말씀을 하느냐면 예결위원장 이순영위원과 저하고 용신동 워크숍 하는 데를 갔었습니다.
주민센터 직원분들하고 저희하고 워크숍을 갔는데, 실제 돈 50만원 가지고, 큰 금액이라면 크다 할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현장에 갔습니다. 워크숍을 같이 1박을 하고 왔었는데 실제 그 지역에 따라 아무래도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50만원 포상금은 좀 적지 않나, 어떻게 내년 예산에……. 실제 제가 현장에 같이 나가서 워크숍을 해 보니까 그런 건 좀 있더라고요.
국장님께서 그것은 좀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어때요? 가는 마당에 대답 못하시죠?
더불어서 제가 한 번 물어볼게요. 98쪽 상단에 보시면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에서 이 돈이 이렇게 많이 책정되고 했는데 대체적으로 이런 돈은 어느 항목에 쓰신 거 있나요? 안행부에서 시스템을 운영하고 지급은 저희가 해 준다, 맞습니까?
거기 밑에 보시면 효율적인 감사행정 해 가지고 그 돈은 지금 어떻게 효율적으로 어디어디 감사행정 하는데 쓰셨어요? 우리 과장님께서 저희 구에 감사를 하는데 지적사항이 대표적으로 가장 큰 거, 어디 감사 지적을 하셨나요, 지적사항, 우리 구에서. 돈을 이렇게 쓰시고 과장님 말씀대로 효율적으로 감사 행정을 했으면 우리구에, 아까 37개, 14개 동에 감사를 했을 거 아닙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했죠, 다는 안 했어도? 어디 건수가, 가장 대표적인 거 예를 하나만 들어 보십시오. 없어요?
과장님 다시 묻겠습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징계건이나 아니면 어떤 건수가 있습니까, 2015년도에? 지금 2016년도에는 과장님이 말씀을 못하고 있는 거 보니까 우수 공무원들만 있는 거 같고, 현재까지.
전년도 것을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그러면 전년도에도 감사를 안 했네요, 돈은 이렇게 쓰시고? 아까 대 여섯 개 과 말씀하시던데 그건 어떻게 가라입니까?
작년에 우리 공무원들, 여기 구청에 공무원들 계시지만 징계 한 건도 없었어요, 2015년도에? 주의나 훈계 어디 과에서 받았다는 것도 지금 없고, 2016년도도 없고, 감사실이 할 일이 없겠네? 과장님!
많았는데 한 건이라도 대라는데 못 대요. 국장님! 국장님이 한 번 말씀해 보세요.
한 건만 대 보세요, 한 건만. 왜 본 위원이 우리 과장님한테 그 말씀을 했느냐면 지역에서 우리 구로 민원을 꽤 큰 것을 넣어요. 동대문구에 37만 구민이 민원을 넣는데 감사실로 많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일반 개인 민원은 담당 부서로 오지만 큼직한 민원은 우리 감사실에 청구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감사실에서 각 부서에 아까 말씀한 대로 어떠한, 그러한 감사를 했으면 내용을 주민들한테 소상히 설명을 한다든가 아니면 그 부서에 정확하게 전달을 해줘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감사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은 조금 미흡하지 않나 라고 봅니다. 왜냐 하면 그러한 부분을 정확하게 민원인에게 해줄 권리·의무가 있어요.
그 분들이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고 어떠한, 우리 구에 믿을 수 있는 중심은 우리 감사실 밖에 없잖아요. 지금 우리 과장님 정말 잘 하셨어요. 모 업체에서 건물에 금이 갔는데, 공사를 하면서, 주택에, 주민들은 하소연 할 때가 우리 감사실 밖에 없어요.
그러면 우리 감사실에서 감사를 해서 이것은 주민들한테 어떠한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을 말씀을 안 해 주고 담당부서에서 알아서 해라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제 말이 틀립니까? 그래서 감사실에서 종합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꼭 그 종합적으로 민원이 몽땅 들어온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그 때 그 때, 즉시 즉시 들어오니까 그러한 것을 말씀드리고, 왜 그러냐 하면 그 부서에서 일하시는 분도 중요하지만 우리 구민들이 첫째 우선이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고 아픈 데를 긁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남길위원입니다.
행정을 하다 보니까 조금 생소하네요, 복지만 한 2년하다 보니까. 105쪽 보시면 안전복지서비스 사업해서 나와 있죠?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해서 있는데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전기안전 점검 수수료 해가지고 320가구를 우리 관내에서 해 줬나요, 전년도에? 320가구를 기초생활수급자, 취약계층, 차상위계층 아니면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습니까? 어떤 방식입니까, 방식 자체가?
전기안전점검이라는 것은 대체적으로 보면 일반인들이 생소하고 손 대기가 꺼리고 힘든 부분입니다마는 일반인들이 요즘에 공장이나 이런 데 차상위계층 뿐만 아니라 건물 내 위험지역같은 경우, 관내 순찰같은 것은 안합니까? 거기 좋습니다. 가스안전점검하는데 무슨 10만원씩 가구당 하죠?
무슨 땅 파는 것도 아닐텐데, 그렇다고 배관이 구멍난 것도 아닐텐데 10만원씩 가구당 잡았어요? 뭐하는데 그렇게 많이 잡았어요? 아니, 도시가스같은 경우는 도시가스에서 다 해주지 않나요?
들어오는 인입선까지, 진입선까지는 제가 알기로는 도시가스 책임이고 안에까지, 가스렌지까지, 문 앞까지는 전부 다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가구당 10만원씩 책정해서 수수료가 나갔다는 말씀이죠? 그래서 2,200만원 돈이 다 지출된 금액 아니에요.
그런데 전년도 치니까, 금년도 치는 책정하셨나요? 그러면 똑같이 차상위계층부터 기초수급 대상자 또 합니까? 작년하고 금년하고 해 마다 해줍니까?
제가 알기로는 가스 15년 동안 써도 아무 이상없던데……. 글쎄요. 지금 이런 돈 같은 경우는 조금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요?
이렇게 일괄……. 이것같은 경우도 조금 달리 다른 방법을 한 번 택해 보세요. 해마다 해 준 사람들한테, 그 사람들한테만 해마다 한다, 조금 논리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것 조금 과장님이 그런 부분은 신중을 기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다시 동료위원님이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는 복지 쪽에 있다가 행정에 온다고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죠, 전자에. 그런데 우리 동료위원이 말씀했다시피 저희는 전혀 몰라요.
자료만 보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스코가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무상으로 했다라고 처음에 제가 질의했을 때 그렇게 얘기해 줘야죠. 분명히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1인당 10만원씩 228가구, 그러면 그 10만원 금액이 어떻게 쓰여졌나 분명히 말씀드리니까 취약계층, 차상위계층만 했다라고, 전년도와 금년도 똑같이 간다, 동일하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을 우리 동료위원이 잡았으니까 얘기하지, 저희는 몰랐어요. 이렇게 결산을 보고 세입·세출에 와서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할 것 같으면 이거 왜 받아요? 이것을 왜 받아요?
자료 요청 정식으로 합니다. 무상으로 해준 가구고 몇 가구고, 총 지출액부터 전기, 가스 상세히 적어서 자료제출 좀 해 줄 수 있나요? 동료위원들이 말씀했는데 다시 한 번 물어볼게요.
기간제와 대체의 차이점은 어디에 두는 거예요? 기간제는 어떤 일을 하며, 대체는 어떤,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나요? 차이점이 뭡니까?
그러면 임금도 똑 같이 각 부서에서 지급해 주나요, 총무과에서 지급해 주나요? 기간제는 보통 근무를 몇 년 정도 하나요, 아니면 대체하고 똑같이 주나요? 그러면 기간제나 대체나, 대체는 우리 과장님이 관리하시니까 이해를 하는데 기간제 같은 경우는 타 부서에서 관리하니까 말씀할 어떠한 제재조치가 없네요? 9개월 동안 꼼짝없이 다녀야 됩니까, 아니면 제재가 있나요?
기간제 지금까지 부서가 아니니까 잘 모르겠지만 대체나 기간제나 중간에 인위적으로 과에서 사표 내라고 한 적 있나요? 만약에 말썽이 나서 기간제 중간에 사표는 못 받고 계약을 안 해 주면 되죠? 왜냐 하면 단속 강화를 좀 해달라 그 말씀입니다.
할 수 있죠? 또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111쪽 보시면 전 직원 친절 마인드 해가지고 1,500만원이 잡혀 있던데 퇴직자를 말씀하는 겁니까, 이게 어떤 거예요, 친절 마인드가? 111페이지 한 번 보십시오.
퇴직자를 말합니까, 아니면 현직 있던 분들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주로 쓰는 게 행정서비스를 하면 총무과에서 다 쓰지를 않을 거 아니에요? 전체 직원을 말할 거 아니에요?
아니, 이 예산을 가지고 행정서비스를 어떤 형식으로 쓰실 것인지? 그렇게 말씀해 줘야 제가 알지, 제가 그 내용을 물어보고 있는데 저한테 물어보면……. 그러면 이 돈을 가지고 14개 동과 우리 구 전체를 쓰시는 겁니까?
그러면 그 돈이 지금 말씀하신대로 동에 500만원이 내려 갔다고 하면 그 돈 몇 군데 주면 더 쓸 것이 없는데? 운영비를 지금 서비스 제고라고 해서, 운영비네요? 우리구 직원들 전체 운영비라고 보면 되겠죠?
안녕하세요? 김남길위원입니다. 118페이지 마지막에 보면 범죄없는 안전한 지역여건 있죠. 2억 7,800이죠?
거기에 용두 자율방범대하고 업무추진비를 쓰시고 나머지 금액 2억을 CCTV에 활용하셨네, 맞아요? 2억을 활용하셨는데 CCTV가 저희 지역에, 우리 동대문구 관내에 다 활용했나요? 몇 대 정도 하셨나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다 물어 볼 수는 없으니까 딱 한 군데만 물어 봅시다. 용신동에 CCTV 몇 대 갔어요? 저희 동에 무슨 4억이 오고, 전체적으로 CCTV가 자치행정과로 4억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지역에 4억이 안 왔어요.
다시 한 번 알아 보세요. 그렇죠. 제가 지금 물어 보는 것은 용신동에 몇 대 설치했냐고 물어 봤죠, 총 사업비를 물어보는 것은 아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용신동에 주민참여예산으로 1대 왔어요. 37대 중에 36대는 다른 지역에 가고 저희 지역은 1대 밖에 안 왔어요. 장소가 30군데고 100군데면 뭣해, 기계는 1대 왔는데. 2억이 신규, 수리비 포함 신규 몇 대, 우리 관내에?
그런데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1대 설치하려면 1,500만원정도 잡나요? 4억이고 10억이고 필요없어요.
저희 지역은 1대 왔는데, 지역에서는 아우성이고 난리인데 내년에는 몇 대나 설치가 가능하겠어요?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하느냐면 각 지역마다 범죄에 하도 많이,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에 많이 노출되다 보니까 우리 지역에서도 가는 곳마다 CCTV, CCTV, 그거 많이 좀 각 지역에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내년도에는 예산을 많이 편성해서라도 과장님이 각 지역에 구의원님들 몫으로, 한 다섯 대씩 좀 해줄 마음 없어요? 구의원님들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 가 보면 이게 가장 핵심이에요.
안녕하세요 김남길위원입니다. 129쪽 한 번 보실래요. 거기 고미술 문화관 말이에요.
보셨나요, 과장님? 거기에 돈이 4억 1,000이 내려왔었나요? 전액 시비인가요?
지금 4억 1,000에서 지금 집행된 금액이 2억 6,000 쓰셨네? 앞으로 지금 그 건물에 대해서는 어떻게 저희가 임대해서 했나요, 건물이 우리 것인가요? 돈이 우리 구청에 많네? 17억 씩 해 가지고 그렇게 공가로 두고 그 정도 재력이 우리 구청이 되나요?
그걸 꼭 시비라고 과장님들이 따지는데요. 집행을 하면, 구에 내려오면 그 돈도 저희 돈입니다. 그 돈을 가지고 17억을 지금까지, 어떻게 얘기할까요?
방만하다고 할까, 안일하다 할까요, 어떻게 얘기할까요, 과장님? 그러면 추후에 우리 고미술관에 대해서 계획은 아주 백지화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회수입니까? 지금 저희 동대문구에 어떻게 보면 고미술 뿐만 아니라, 일명 공동품이라고 하죠.
골동품 하면 답십리 아닙니까? 그렇죠, 과장님? 누구나, 시민들이나 주민들이 아는 것은 그 골동품 가게를 찾아오면 답십리에요.
그런데 그런 홍보나 전시관이나 그런 것도 없고, 아니 큰 조합은 없더라도 전시관 정도는 운영할 수 있지 않아요? 관광자원이 뭐에요? 그런 걸 자원으로 해 놓고 우리 동대문구를 알리는 케이스죠.
그런 것을 어떻게 가 보면 많이 쌓여 있지 않습니까, 길거리에 보면 그 골동품들이. 그런 걸 전시해 놓고, 다른 지역 가 봐도 별 것 없어요. 지게 몇 개 갖다 놓고 누구 말대로 도고통(절구통의 충청도 사투리) 갖다 놓고 전시해 놓고 관광이라고 해 놓는데 우리 지역은 그 많은 자원들을 왜 활용을 못합니까?
그렇죠, 과장님? 그런 방안을, 묘수를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158페이지 보시면 2015년도 시유지 매각 총 몇 평이나 하셨어요? 뭐 하나 물어 볼게요. 2016년도에 매각할 땅이 있나요? 17필지면 한 군데 열 두 평, 세 평 다 모아서 대충 얼마나 될 것 같아요?
마지막 날 원래 빡세게 하고 가는 거 아니에요? (웃음소리) 간단한 거 하나 물어 볼게요. 163쪽 보시면 전통시장 환경개선해서 28억 3,493만 3,000원 나와 있죠?
그 금액이 지금 사고이월 건이, 1억 3,000이 넘어 왔는데 왜 넘어 왔어요? 그러면 이렇게 돈이 와 있는데 금년에 8개 시장에 다 끝낼 계획이에요, 못 끝냅니까? 내년에 또 이월됩니까?
거기는 왜 화장실에 돈만 갖다 놓고 안 해줘요, 이자질하나요? 빨리 추진해서, 왜냐 하면 끝나면 바로 또 한 가지 해야 하잖아요. 하여간 시간이 없으니까, 동부청과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은데 어차피 결산이라, 담당자가 끝나고 제 방으로 와서 동부청과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죠. 20억 그때 받고 체납된 금액을 언제까지 완납해 준대요?
애쓰셨는데, 받은 금액 직원들 회식시켜 줘야 겠는데요. 제가 지금 40억부터 해가지고 겨우 2년만에 받은 거예요, 제가 졸라대 가지고. 국장님, 직원들 회식 안 시켜 줄래요?
안녕하세요? 김남길위원입니다. 대사증후군, 요즘에 관리를 우리 보건소에서 직접 하시나요?
저희한테 문자로 들어온 거 보면 우리 보건소에서 직접 문자를 보내나요? 거기 보시면 260페이지,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에 민간위탁금 해 가지고 4,700만원 나와 있죠. 이거 용도가 어디에요?
그래서 제가 아까 대사증후군에 대해서 민간위탁 한 거 있냐고 물어본 거예요? 여기 민간이전, 민간위탁금 해 가지고 용도가 채혈하고 또 어디어디에요? 그래요?
그런데 왜 목을 민간이전, 위탁금으로 잡아 놓으셨어요? 그러면 소모품 아니에요, 의약품이라고 하든가. 그렇게 잡아야지 왜 민간위탁금으로 잡으셨죠?
안 그래요, 그래요? 지금 그렇게 말씀을 하니까 우리가 소모품하고 쓰신 데 거기에 하지 누가 보기에는 민간위탁금으로 위탁을 준지 알지, 안 그래요, 과장님? 위탁금으로 나와 있잖아요, 거기에 보시면.
저희 관내에서 대사증후군은 하루에 몇 명 정도나 검사하나요? 버스에 보면 많이 하던데요. 2015년도에 총 몇 분이나 했어요?
간단하게 물어 볼게요. 이 대사증후군이 초기에 바로 잡으면 잡히는 병이죠, 쉽게? 그러나요?
초기에 발견했을 때는 쉽게 할 수 있는 병인데 만약에 초기가 넘어 가면 굉장히 고생을 한다고 하든데 실제로 그러나요? 맞나요? 아니, 이게 굉장히 고생하잖아요, 이 분들 나중에 발견됐을 때는.
초기에 잡으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초기에 진단을 받으려고? 60명 오신 분들 다 100% 완치 시켜서 가지는 못할 거 아니에요? 그래요.
운영비는 어떻게 넉넉하게 책정해서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추경에 들어 옵니까? 자꾸 시비를 가지고 거저 가져 온줄 알고, 시비도 구 예산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돈을 구민들한테 적절하게 썼나 안 썼나를 제가 물어 보고 싶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76페이지 한 번 보시면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해 가지고 2억 9,571만 2,000원 잡혀 있죠?
맞습니까? 3억 돈이 잡혀 있는데 저희 동대문구 관내 결핵환자가 매년 증가추세에요, 감소 추세입니까? 저희 관내에 2014년도보다 2015년도가 좀 줄었다?
자기가 결핵이 걸린지도 모르고 병원에 와야 진단 받는 사람이 많잖아요, 결핵은. 결핵균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죠, 몸에?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저희 구에 유독 2015년도에 비해서 조금 증가 추세다, 대략 2015년도에 몇 명 정도 신고 됐나요? 지금 왜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물어 보느냐면 민간인들은 결핵이 걸린지를 잘 몰라요. 병원에 가서 기침 콜록콜록해서 가면 감기증세로 쉽게들 생각하는데, 결핵은 큰 병원에 와야만이 진단을 받을 수 있고, 특히 지금 우리 청소년들이 말랐죠?
비만이면 좀 덜한데 너무 갸날프다 보니까 체력이 저하가 되면 결핵이 많이 온다고들 하죠, 맞나요? 균이 많이 자기 몸에 파고 들다 보니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데 우리 동대문구에서 예방에 대해서 어떤 교육이나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결핵을 쉽게들 생각하는데 국가 전염병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결핵을 아주 쉽게 생각하고 이러는데 우리 구에서도 그런 점을 널리 홍보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료위원이 말씀한 것 중에 280페이지 보면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지원에 1,300에서 집행잔액이 1,000만원인데 왜 이렇게 많이 남겨 놨어요? 300만원 밖에 안 썼네?
그러면 금년에는 집행잔액이 제로겠네, 조례가 만들어져서? 안녕하세요? 김남길위원입니다. 287쪽 세이프약국에 3,550만원인데 구체적으로 용도가 어떻게 쓰셨나 말씀해 보실래요?
세이프약국에서 약물관리는 어떤 약물관리를 중점적으로, 마약입니까, 뭡니까? 그 사람들이 교육을, 아니 대상을 자기네가 보건소로 옵니까, 아니면 일정한 장소에서 받습니까? 점검을 어떻게 합니까?
지금 우리 관내에 약국이 꽤 많은 것으로 아는데, 13개라고 하면 주민들이 잘 모르잖아요? 그렇다고 세이프약국이라고 앞에 간판을 걸어 놓습니까? 주민들이 세이프약국이라는 것을 어떤 곳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저도 여기 와서 생소하게 이 책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 말씀 참 잘하셨네. 1.5명 정도의 기준이 있어야 우리 약사들이 관리한다고 했죠? 여기에 인건비가 9,000만원 잡혀 있어요. 900만원으로 기간제 근로자들이요.
지금 기간제 근로자들이 상담을 합니까, 아니면 이 사람들이 약국으로 데려다 줍니까?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1.5명 정도의 약사 분들이 처방을 하고 진료를 할 거 아닙니까? 이 기간제 근로자분들에게 여기 900만원 정도의 인건비가 왜 필요하죠?
그 분들이 만약에 저희 보건소로 오면, 저희 관내로 오면 약국으로 데려다 주고 우리 관에서 처리한다 그 말씀이죠? 자, 강사 분이 10만원 책정되어 있어요. 이 사람들 모아놓고 어디서, 강사료가 왜 10만원이 들어가 있나요?
아, 약사 분을 모셔다 놓고 그 분을 초빙해서 10만원 강사료 드렸단 말씀이죠? 그러면 세이프약국에 참여하고 싶으면 신청만 하면 됩니까? 아까 1.5명의 약사 분이 계시면 신청만 하면 됩니까?
어떠한 다른 혜택이 있나요? 한 사람에게 다섯 번을 하면 1만 2,000원 일당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시비나 구비나 3,550가지고 부족하니까 금년 예산에는 어떻게 더…….
그러니까 3,500 그대로 됩니까, 아니면 더 증액됩니까? 그러면 크게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안 쓸 것 같은데, 어때요? 또 그렇게 전환한 거예요?
깎은 만큼 또 그렇게 인센티브로 주겠다? 잘 알겠습니다. 어차피 하는 사업, 인센티브나 타세요.
이상입니다. 과장님, 장시간에 미안합니다마는 288쪽 상단에 보시면 65세 이상 노인 약제비 지원이 3,000만원 잡으셨죠, 예산액에? 그런데 너무 과다하게 많이 잡아 가지고 집행잔액이 1,600만원 돈이 남았네요?
이게 어디에 쓰신 돈이에요, 노인들 65세 이상 약제비라는,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과장님! 장시간 기다리느라고 수고하셨는데 어쩔 수 없죠.
짚고 넘어가야죠. 식품접객업소 수준향상 881만 6,000원 이게 예산액 880만원을 왜 이렇게 잡아 놨어요? 이거 교육 목적입니까?
이 사람들 업소, 뭐하는 데 쓰신 돈이에요? 화·목 하고요. 그 사람들은 기간제입니까, 아니면 어떤…….
식품업소, 우리구 전체를 4명이 단속을 한단 말씀이죠? 단속도 단속인데 요즘 장사들 안 된다고 아우성이잖아요. 가서 단속보다도 예방 위주로 하시고 그래도 말을 안 들었을 때는 단속위주로 해 주십사 부탁드리고요.
그 밑에 보시면 공중위생업소들, 요즘에 참 말 많이 나오죠. 지금 1,270만원 잡혀 있네요. 공중위생업소, 우리 관내에 지금 단속 건수가 있나요?
이것도 그러면 지도요원 4명이 똑 같은 겁니까, 취지는? 저희 관내에도 축산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텐데 단속은 나갑니까, 축산 쪽? 과장님 마음이 너그러워서 가서 마음 약해서 그냥 돌아오나 보죠, 예산만 축내고. 1,270만원 예산만 축내고 오네.
이 밥값은 해야 할 텐데, 밥값도 못합니까, 1,270만원? 개별적으로 이렇게 월요일든 화요일이든 일주일에 한 두 세 번은 부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