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순영 의원 발언
이순영위원입니다. 연번 13번, 69페이지 시민안전 관련사항 확인 점검 내용 및 조치사항에 관한 질의입니다. 본 위원이 우연치 않게 겨울에 배봉산을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배봉산 둘레길 데크 설치한 곳을 가보니 깔끔하고 사이드레일도 잘 되어 있고 해서 안전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이라 그 데크에 좋은 점도 있지만 오솔길보다도 못한 점이 서리가 내렸을 때는 되게 미끄러워서 참 위험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감사담당관께서 어떤 안전점검을 하셨는지, 배봉산 둘레길 데크 등 안전점검을 어떤 점에서 체크를 하셨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담당관께서는 데크에 서리가 껴서 그게 녹을 때까지는 아주 미끄럽다는 걸 아시죠? 거기다가 배봉산이기 때문에 염화칼슘을 뿌린다는 건 조금 자연 훼손에……. 그래서 시민들의 안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을 기할 수 있게.
이순영위원입니다. 저는 안전담당관께 총체적인 질의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제가 두 가지로 요약 하겠습니다.
첫째, 겨울철 배봉산에 운동하시는 분들이 화기 사용이 많았습니다. 본 위원도 직접 봤고 하기 때문에 산불 관리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계신지, 두 번째, 동대문구에 지진 대비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시며, 또 지진에 대비한, 그러니까 건축물에 지진 대비된 건축물이 몇 프로나 있는지, 안전하게 설계된 건물이 몇 프로나 있는지 아시는 대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세 가지 좀 간단하게 나열 할 테니까 적당한 대답 부탁드립니다. 구청사 마당 관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첫째, 화단 관리가 1년에 한 서 너 번씩 교체하는 것 같은데 이걸 좀 더 여러 번 안 하더라도 세련되게 한 번 좀 깔끔하게 해 주시기 바라고, 두 번째 구청 마당에서 집회 신고가 들어 왔을 때 집회를 할 때 고정 천막을 치거나 장송곡을 틀거나 이럴 때 그 관리도 좀 철저히 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1년 내내 구청 앞마당에 불법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이건 조금만 신경 쓰면 지도를 해 가지고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한다든지 해서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이것도 좀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데, 과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에 따라서 조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국내·외 자매도시와 협력 교류에서 도·농간의 교류 중에서 그나마 우리 동대문구에서 활기차게 교류를 잘하는 우수 사례 있으면 하나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설이나 추석 때 자매결연지에서 올라오는 물건을 가지고 바자회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는 물건을, 본 위원이 생각이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다시 갖고 가기에는 참 어렵기 때문에 그걸 직원들한테 강매는 하지 않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이순영위원입니다.
연번 58번, 179페이지 자치회관 문화프로그램에 강사진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감사 때마다 대두되는 거지만 강사진은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동대문에 살면서 한 강사가 여러 시간을 담당하는 것보다는 골고루 여러 일자리 분배 차원에서 하는 게 좋겠고, 또 한 사람이 15년간 길게 한 분도 계십니다. 회원들이 강사를 바꾸면 안 온다고 그러는지는, 해보지도 않고 그런 소리를 하는 분도 계시는데 오래했다고 나쁜 것은 아니겠지만 한 사람이 15년 동안 하다보면 타성에 젖어서 소홀할 수 있고, 동사무소 동장님을 통해서 주민자치위원들이 강사진을 선정할 때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번 59번, 196페이지 주민자치위원에 대한 이야기를 좀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주민자치센터에서도 근무하셨고 또 주민자치위원들하고 같이 생활해 봤기 때문에, 주민자치위원들이 지금 동네에서는 그래도 제일 어른이 아닙니까. 그 분들이 교육도 많이 받았고 또 시간도 많이 지나서 이제 타성에 젖어서, 위원회 하는 날은 왔다 갔다 하기는 잘하십니다.
그렇지만 제 역할을, 의원님들도 주민자치위원을 해 봤지만 그렇게 똑 부러지게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제 할 일을 똑바로 못한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과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이 교육을,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교육을 한다고 해서 먹고 살기 바빠서, 3시간 교육이면 3시간 갔다가 빨리 오기 바쁘지 그게 머리에 잘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주민센터에 있는 동장님이라도 좀 주민자치위원들하고 접촉해서, 주민자치위원회를 하는 날이라도 잠시라도 머리에 쏙쏙 들어 갈 수 있는, 주민자치위원이 뭘 해야 된다는 걸 그런 거를 인식하게 교육을 좀 짬짬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 주민자치위원회가 제일 잘 모범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동네는 동대문구에서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주민자치위원들의 자기 본분,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이라고 회의하고 또 식사하고 집에 가고, 계속 저도 많이 해 봤습니다. 그렇지 않게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교육이나 생각을 바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에 따른 연번 66에 CCTV 설치에 대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CCTV 설치는 장소 설정은 물론 간격도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간격을 뭐, 카메라가 설치됐다고 다 보이는 게 아니고 화소에 따라 다르듯이, 그런데 목소리 큰 사람이 말하면 빨리 달아주고 간격도 50m 내에 또 달고 이런 행정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어디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자치행정과에서 CCTV 선정이나 설치할 때 그런 점을 꼭 참조하셔서 공정하게 적당한 간격을 두고 적당한 장소에 설치해 주십시오.
예, 꼭 좀 정확히 관리 좀 잘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오중석위원이 질의하신 지역전통문화 육성관리 및 보존 대책에 조금 더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는 이렇게 지역전통문화행사를 하실 때 어떻게 과장님께서 직접 눈여겨 보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청량리동의 마을마당 제 지내는 걸 보고 문화체육과에서 예산 지원만 해줬지, 거기에 따른 육성관리 및 활성화를 못한다는 감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청량리동 마을마당에서 제를 지낼 때 그 제주가 제복을 입고 제를 지내는데 그 제복을 한 번 자세히 보셨습니까? 그 제복은 가을에 입기는 아주 빈티가 나는 아주 얇은 갑사입니다.
그게 옛날 한복지인데 그 몇 십년 되는 걸 입고 지내는 건 둘째 치고, 그래 가지고 어떻게 관광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 기획과 객관적인 축제평가를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육성관리 활성화 대책은 볼 때 작년하고 똑같습니다. 점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이래 가지고 무슨 활성화가 되겠으며, 제주에 옷 한 가지만 보더라도 예산이 부족 되면 예산을 올려서라도 제복을 맞춰서 그 제에 맞게 편안한 마음으로 제를 올릴 수 있도록 그런 협조를 부탁드리고,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문화체육과에 육성관리 및 활성화대책이라든지 이런 걸 볼 때 작년하고 점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한 것은 자료에 너무 성의가 없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꼭 변화를 주시고, 자료를 작성하실 때, 마음 속에 있으면 뭐합니까? 표현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한 가지 더 해야 되겠습니다.
연번 72번, 241페이지 사업별 청룡문화제 개최 현황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룡문화제는 산신제를 지내는, 청룡문화제에 대한 질의하겠습니다. 청룡문화제는 기우제 지내는 제라고 알고 있는데,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더 좋은 이벤트가 없는지 한 번 연구 좀 해 주십시오. 정말 전통의상 패션쇼 이런 거 그게 맞는 행사인지 좀 그러네요.
과장님 연구 좀 해 주십시오. 연번 78번 254페이지, 생활체육교실 종목별 운영 및 지도·점검 현황을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다른 동네는 솔직히 가보지는 못해서, 자료 나온 걸 다른 동네는 믿는다 치더라도 용두근린공원에서 하는 아침, ‘권복남’씨가 하는 70명, 여기는 제가 회원입니다.
회원이라서 3년 째 매일은 못 가지만 선거 때도 그렇고 많이 가서 잘 아는데 문화체육과가 가을 내내 행사가 많고 바쁜 건 저도 이해를 합니다마는 작년에도 70명, 작년 자료에서도 제가 한 번 지적을 한 것 같은데 인원수는 제가 말씀드리기 그렇고, 자료를 똑바로 잘 정리해서 적어놓기 바라고, 이분 강사가 아침체조기 때문에 체조가 3년 내내 똑같은 겁니다. 이런 것은 이 분이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에어로빅 같은 경우 작품을 만들어서 변화 있게 하던데 이 분은 손털기부터 어깨 체조 그거를 1시간 하고 가는데, 저도 운동에는 취미가 없지만 참 지겹습니다. 프로그램 개발도 좀 하시라고, 이 사람을 꼭 짚어서 하지 마시고 교육도 좀 하시고 현장 방문도 직접 정말 하셔서 인원도 하루 평균 몇 명, 70명, 60명 이렇게 자꾸 적어 놓지 말고, 실제로 몇 명이 나오는지도 한 번씩 점검을 해주시고, 그래서 무엇이든, 좀 강사교육도 하고 있습니까?
아침 생활체육교실에 강사님들, 계약할 때 만납니까? 이 분들 프로그램이 뭐로 하는지도 점검을 하시고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부탁합니다.
그리고 담당은 스피커 장치 같은 것도 손도 잘 봐주고 제가 말씀드리면 척척 잘 해주시는데 이 자료 같은 건 정말 성실하지 못합니다. 참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연번 83번 269페이지 연고예술단체 소규모 문화행사 개최 현황에 제일 위에 있는 동대문미술협회에 대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동대문미술협회에서 어린이 사생대회도 하고 또 갤러리에서 그림 전시회 하는 행사에 참석해 봤습니다. 다른 사업에는, 다른 행사에는 구청장님이 정말 열성으로 오셔서 인사말도 하시고 시상식도 하시고 하는데 동대문미술협회 시상식에는 구청장님도 오시지도 안 하고 참석도 안 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며, 회장님이 어떤 면에서 그렇게 화합이 안 되고 그런지 좀 아시는 대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이해가 안 됩니다. 왜냐 하면 국회의원 상도 있었는데요. 국회의원은 줘도 되는 겁니까, 구청장도 못주는데?
시상식에 상장을 뭐라 그래야 되나, 시상식이면 상장만 주는 게 시상식 아닙니까? 상품까지 달라고 하는 게 아니고, 시상식에도 안 오시고 상장 수여식도 안 하셨단 말입니다. 과장님 말이 좀 의미심장하게 그리 들리는데,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회장님 초청장이 왔기 때문에 내가 “그러면 구청장상은 왜 없느냐?”고 그러니까 자기가 달라고 신청을 했는데도 안 주신다는데 그거 맞는 말입니까? 작년에도 안 오시고 이번에도 안 오시 길래 제가 정말 궁금해서 질의드린 거고, 상장도 안 되는 겁니까?
과장님, 연번 84에 도서구입 및 예산지출 내역 그 아랫단에 있는 도서 구입한 자료를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