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권재혁 의원 발언
권재혁위원입니다. 방금 동료위원님 말씀하신데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여기 다사랑행복센터에 20년 동안 연 15억 6,000 해가지고 312억을 우리가 위탁개발사업비로 주게 되는데 본 위원 생각에도 이거는 엄청난 낭비라고 생각해요.
과연 이만한 돈을 들여서 운영을 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리고 앞으로 우리 구에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민자사업을 가능하면 지양을 하고, 또 이런 사업을 시작할 때는 우리 구의회에 사업초기 단계부터 보고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사전에 구의회에 보고를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입주단체하고 거기에 시설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지도·감독을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재혁위원입니다. 86쪽 보시면 자활근로사업 추진과 관련 해가지고, 이것은 사업 유형별로 골고루 참여하고 있나요? 여기 대상자를 보면 1급에서 4급 장애인 질병·부상자는 제외를 시켰어요.
제외시킨 이유가 뭐예요? 그런데 1급에서 4급 장애인, 그러니까 중증환자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이분들 중에서도 자활근로 할 수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이분들도 전부 어렵지만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권재혁위원입니다. 95쪽에 보육시설 예산지원하고 집행하는데, 수시 지도·점검은 아까 1년에 한 번씩 한다 말씀 하셨어요? 1년에 한 번 점검으로 인해서 예를 들어 예산이 잘못 집행된 걸 찾아낼 수 있나요?
알겠습니다. 그거는 앞으로 잘 진행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133쪽에 보시면 다문화가족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게 우리 프로그램이 ‘다 같이 돌자’, ‘뚝딱뚝딱’, ‘다문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외국사람들이 여기에 와가지고 정착하려면 첫째 말, 언어, 그다음에 문화, 예절 이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구에서는 지금 이거 외에 다른 거 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다문화가족들을 위해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권재혁위원입니다. 우리 경로당 운영에 대해서, 미등록 어르신들이 있잖아요, 경로당에. 그런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해당 과에서는 검토 한 번 한 적 있습니까?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경로당에 가서 어울리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더라고요. 본 위원 집 앞에서도 추운데 나와서 그냥 시간 때우고 가는데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데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그런 어르신들 외롭지 않게 해당 과에서 잘 검토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경로당 환경개선, 지금 날씨가 엄청 추워지잖아요, 여름에는 덥고 한데. 특히 냉·온방 이거 날씨 추울 때, 예를 들어서 고장 나고 시설개선이 필요할 때 과에서 적기에 잘 하고 있습니까?
날씨가 춥거나 덥거나 할 때 그런 불편함이 있을 때 그 불편한 것을 잘 개선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권재혁위원입니다. 우리 청소 대행업체가 종전에는 독립채산제에서 실적제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독립채산제에서 실적제로 바뀐 이후 달라진 점이 뭐 있습니까? 그러면 독립채산제에서 실적제로 바뀌고 난 이후에 개선해야 될 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