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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국희 의원 발언

77회 제4본회의200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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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유인물에는 없습니다만 당부말씀을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개성 선식이라고 아시지요?

거기서 왕찰이니 콩, 깨 이런 것을 많이 수합합니다. 그런데 상주에 공장을 유치해 놓고 상주 물품을 쓰고 싶어도 상주농민하고 계약이 안 되요. 그래서 외지에서 전부 구입을 해 오는데 어제 사장하고 상의도 했는데 상주에서 어떻게 관에서 해 가지고 계약재배 하도록 왕찰쌀이라고 하더군요.

약콩 같은 것, 시금치, 깨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것을 과장님이 주선을 하셔 가지고 공장만 유치하는 것이 아니고 공장에 대 주는 것도 우리 집행부에서 지금 도와 줄 수 있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당부 말씀입니다.

과장님! 업무도 많은데 수고 많습니다. 중앙로에 대해서 82% 진도라는 것은 어떤 것에 의해서 82%진도이죠? 150페이지에....

나는 중앙로가 82%인줄 알고 그렇게 했는데 여기 중앙로에 말입니다. 소도로가 있지요? 산건에서도 그런 얘기가 있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소도로에 양여금을 가지고 소도로에 들어가는 데를 어떻게 해줄 수가 없어요?

중앙로 옆길 말입니다. 철둑에서 우방으로 넘어가는데 저쪽에는 가 포장을 해서 차가 소통이 잘되는데 이쪽 철둑 넘어는 철거된지도 얼마 안 되었지요? 이쪽에도 포장이 일방통행입니다.

거기도 자갈을 깔아 준다든지 가 도로를 만들든지 공사할 동안만 해줄 있지요? 그리고 또 한가지는 귀빈예식장 네거리에 말입니다. 무양으로 가고, 냉림동 상산초등학교로 가고, 상주경찰서 사거리 아닙니까?

거기가 교통사고가 평균 하루에 1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디서 그런게 나오느냐 하면 귀빈예식장 앞에 한일관하고 화약사 그 도로보상은 일부 북부시장 쪽으로는 끝났죠? 이쪽을 빨리 보상해줘서 빨리 넓히면은 그리고 주유소 있는 쪽에 시대오토바이 있잖습니까?

끝났으면 오토바이 좀 치우라고 하세요. 왜 그러냐면 오토바이를 자기 땅이라고 갖다놓고 거기에 교통소통이 안되어 가지고 보상한 것으로 아는데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러 들어가도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 것도 한번 좀 해 주세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