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태인 의원 발언
이태인위원입니다. 510쪽 하단에 사무관리비요. 지금 가로정비 용품, 피복비, 작업복, 장갑, 모자 등 차량임차료도 있습니까?
그러면 노점상단속 이동통신요금 이거 12개월로 잡아서 144만원입니까, 공공운영비에서요? 그러면 지금 가로정비, 불법 노점상, 노상 적치물 했을 때 우리 구청 직원이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그러면 우리 구청 차량은 몇 대, 1대입니까, 2대입니까?
이태인위원입니다. 529쪽 중단에 수방대책 개소식 및 종료행사 경비, 이 예산이 신규입니까? 2회×100만원, 200만원, 529쪽 수방대책 개소식. 533쪽 하단 하수도 준설 연간 단가로 해서 흡입준설을 좀 자세히, 이게 20만원씩인데 1000㎥, 2억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거 자세히 좀 설명해 주세요. 534쪽 상단에 바켓준설, 암거준설, 기타 부대공 및 폐기물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냥 간단히만 하시면 돼. 그럼 바켓준설은 1m에 단가가 얼마입니까? 그러면 암거준설에 대해서 단가가 11만원에 400㎥인데 지금 4,400이 올라왔는데, 그러면 400㎥, 단가가 11만원입니까?
그러면 내가 치수과장한테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중랑천에 제1체육공원에, 중랑구하고 동대문구하고 자전거 도로 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거 아니고요.
동대문구에서 중랑구로 가는 자전거도로, 예산 나왔었죠? 몰라요? 그러면 우리 중랑천에 있는 수영장 그것도 안 되잖아요, 하천에 물이 넘쳐가지고 수영장을 그럼 어떻게 했어요?
그러면 우리 중랑천에 수영장이나 화장실이나 컨테이너 놓은 것은 불법이에요, 아니에요? 체육공원에 있는 컨테이너나 수영장이나, 화장실이나 컨테이너는 불법이에요, 아니에요? 그러면 중랑천의 체육공원 있는 데서 우리 자전거도로, 중랑구 가는 거 지질 검사했어요, 안했어요?
간단히만 말씀하세요. 지질검사를 했냐고, 안했느냐고요? 동대문구에서 중랑구로 가는 자전거다리를, 육교를 지질검사 했어요, 안했어요?
지질검사를 했습니다. 용역비가 얼마 들어갔어요? 용역 했어요, 안했어요?
하는 걸로 알고 있다는 것보다는 과장이 확실하게 답변을 해야죠. 알고 있다하면 어떻게요? 그럼 지금 돈이 서울시로 불용처리가 안됐습니까, 현재까지?
본 위원은 서울시에서 20억이 내려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지금 지질검사를 했나, 안했나 우리 팀장이나 아실 것 아니에요? 한 번 물어보세요.
그러면 치수과장이 동대문구에 지질검사를 했는지, 안했는지, 팀장한테 보고도 못 받아요? 그리고 그 건에 대해서 중랑천 1체육공원에서 지질검사를 하는 걸 봤습니다, 내가. 내가 봤기 때문에 그 사업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본 위원한테, 20억 저는 내려온 줄 알고 있어요.
김인호 시의원님한테 내려왔다 분명히 말씀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지질검사, 또 국토부에서 왜 반대를 했는지, 20억도 3년차에 본 위원은 알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국토부에서 왜 반대까지 했는지 본 위원한테 상세히 자료제출해 주세요.
이태인위원입니다. 547쪽 하단입니다. 무단방치 및 불법자동차 단속, 무단방치 차량은 몇 대나 견인했습니까?
아니, 짧게 말씀하세요. 그냥 몇 대, 현재까지 몇 대 견인을 하셨는지, 무단방치차량? 그러면 견인 장소가 장안동, 견인 장소가 장안동에 있을 만한 데가 없는데요?
그러면 본 위원도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휘경동 차량보관소 거기서도 안 찾아갔을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아니, 본 위원이 보니까 휘경동 모범 저기 때문에 많이 가면, 거기는 지금 방치차량이, 거기도 방치차량이 있어요, 어떻게 된 건지.
타이어가 펑크 나고 유리가 깨지고, 안에 쓰레기가 들어있는데, 실질적으로 자동차관리과장님은 거기 가셔서, 지금 방치차량이 여러 대 있어요. 아니, 그거는 본 위원이 알겠는데요, 거기 휘경동 차량보관소 가면 무단방치차량이 더 많은 거 같아요. 무슨 1톤 차나 오래 된 차, 유리가 깨져있고 안에 쓰레기가 들어있고 타이어가 펑크가 나 있고,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 과장님께서는 확인을 하셔서, 제가 시설관리공단 할 때 말씀을 드리겠지만 제가 사진까지 다 찍어왔어요.
넘버는 물론 없지만 그거를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것 먼저 처리하셔야 될 거 같은데, 엄청 지저분해요, 가보면. 시설관리공단하고 저기를 하셔서 거기 먼저 처리를 하십시오, 어떤 상황이 되는지. 여러 대 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우리 과장님께서 협력하셔서 처리결과를 저한테 주실 수 있나요? 이태인위원입니다. 우리 본부장님은 머리가 아프셔서 잘 아실는지 모르겠는데요, 우리 시설관리공단 관리하는 인원이 총 몇 분입니까?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 파견나간, 뭐 도서관이 됐든지, 어느 주차관리라든지, 정식 공무원이 몇 분이나 됩니까, 우리 공단에? 본부장님, 그러면 총괄적으로 봤을 때 세입하고, 세출을 제가 미처 못 봤는데요, 그러면 얼마 정도 적자가 납니까, 1년을 봤을 때? 적자가요.
그러면 본부장님한테 또 하나 물어 보겠는데요. 우리 청풍유스호스텔을, 물론 PR도 많이 하시고 자동차에 스티커도 많이 붙이는데 이번에 예산이 올라와 있거든요. 청풍유스호스텔 보면 옥상 방수라든지 이런 게 올라와 있어요.
금액은 많지 않아요. 그럼 지금 11월까지 청풍유스호스텔에 적자가 얼마입니까? 통계해서 10월 달이든지, 11월 달이든지?
그러면 우리 본부장님 청풍유스호스텔에 땅값 공시지가가 얼마인지 아세요, 혹시? 제가 우리 본부장님한테 한 말씀만 부탁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우리 동대문구에 주거주차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분이 집이 가까우면, 예를 들어서 주거주차장에 하면 한 10m밖에 안 되는데, 그러면 이 주차장에 어느 분이 나가면 이 분이 한 500m에서 주차를 대고 있어요. 그러면 자기 집 가까운 데에서는 한 분이 빠져 나갔어요. 그러면 그 주민의 배려 차원에서 그 500m를 걷지 않고, 이 주차가 빠져 나갔으면 그 분은 이쪽 가까운 데로 오시라 하고, 그 500m에 있는 주차를 다시 컴퓨터로 하시든지 하는 게 저는 시설관리공단의 입장으로, 우리 동대문구청을 봐서라도 그게 좋은 점인 거 같은데 본부장님 한 번 말씀해 보세요.
그런 게 저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예를 들어 이 쪽은 비어 있는데, 나는 한 300m, 500m 가가지고 차를 가지러 가는데, 여기 비어 있으니까 가까우니까 이쪽으로 해주십사 하면, 주차팀장이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되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본부장님이 잘 생각하셔서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태인위원입니다. 131쪽 중단입니다.
불법현수막 등 수거 보상에 6,210만원 예산이 잡힌 것 같은데요. 우리 디자인과에서 이거 수거를 안 합니까? 그거는 서울시에서, 서울시 깨끗한 거리해서 플래카드를 서울시에서 나와 가지고 수거하는 것도 본 위원은 압니다.
그러면 우리 디자인과에서 수거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또 어떤 곳에 수거를 맡기시나요? 불법 전봇대에서나 그런 건 본 위원이 잘 알고요. 저는 묻고자 하는 거는 불법수거보상을 방금 광고협회에다 주신다 그랬죠?
그러면 현수막을 하나 수거하는데 얼마 입니까, 비용이? 그러니까 과장님,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그게 아니고, 그러면 1개 수거하는데 5,000인데 낮이나 밤이나 똑같다 이거죠, 하나 수거하는데? 그러면 서울시에서 현수막을 수거하는 분은 지금도 활동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현수막을 오늘 붙였으면 기간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불법현수막이 6,110만원이고, 그럼 서울시에서 나오신 분들은 자택에 가있든지, 그 분들은 보수 주는 것 하나도 없습니까?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각 동으로 맡으신 분이 있는데, 그럼 식대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