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먼저, 건물주 등과 연락을 해서 철거 준비를 노력을 한 데 대해서 노고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거의 철거를 앞두고 있는 거죠? 그리고 철거를 하게 되면 가능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동네 관내업체를 철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 철거 전에 서울시비라든지 예산을 따려면 빈터만 있는 것보다는 오히려 건물이 있을 때 서울시에서 예산을 따 오는 게 쉽지 않나, 주민참여예산이라든지 이런 것을 공원녹지과를 같이 통해서 국장님이 논의 좀 해 주셨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한 예산을 따올 수 있는 방안들도 가능한지……. 구정질문을 한 이후에 불법주·정차는 많이 줄은 거는 확인이 되는데 CCTV 바로 아래 카메라 사정거리에 들지 않는 그 밑에 대형차량 2대가 계속 불법주차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좀 신경을 더 써서, 왜냐하면 거기 보면 차가 대형 25톤짜리 되는 2대가 불법주차를 하고 있는 거 확인되거든요. 그래서 그거 좀 신경 써서 차주한테 하든지 해서 거기다 불법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하면 될 거 같고, 또 잠시 왔다 가고 이런 것들은 행사장이라든지 잠깐 주·정차는 가능한데 불법적으로 하는 것 때문에 민원이 있기 때문에 좀 신경을 써줬으면 하고, 두 번째는 오늘도 우리 의원님들 현장을 버스타고 다른 현장 갖다 오면서 한바퀴 돌아 봤는데 구체적으로 파렛트라든지 시설들을 철거할 의향이 있습니까, 아니면 계속 과징금 과태료를 물리고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강력히 조치를 취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6개월 동안 많은 국·과장, 특히 ‘김규엽’ 팀장님과 담당자들이 제가 봐도 현장에서 뛰고 애쓰시는 것을 보고 수차례 회의 간담회 등 현장을 뛰는 것을 보면서 결과가 잘, 1등을 했을 거 같은데 등수는 발표하지 않았죠? 제가 중간에 확인할 때도 우리가 1등을 계속 달리고 있다는 중간보고를 받고 안정적으로 5년 동안 200억은 확보되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있었었거든요.
다시 한 번 노고에 칭찬을 드리고요. 4쪽에 보면, 조금 전에 과장께서 설명한대로 왕십리-상계역 동북선 경전철, 조금 전에 천호동 지하주차장, 이번에 이쪽 재생사업할 때 철도 계획 세우면서도 가설계를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 과장께서 적극적으로 지하주차장 하는 설계를 '동명기술공단' 기술진과 실무진, 과장, 현장 철도위원들하고 계속해서, 우리 과장께서 제안한 지하주차장 설계를 해 보는 것으로 해서 했기 때문에 과장님이 나중에 적극적으로 같이 대화를 해서 설계에도 꼭 참여해서 지하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신 예산을 서울시라든지 정부에 요청해서 재생사업과 같이 맞물려서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보면 ‘약령시로(20m)’라고 표기되어 있거든요, 하얀 글씨.
그게 도로명이 잘못 됐어요. 거기가 ‘제기로’거든요. ‘제기로(20m)’로 정정해 주시고요.
가운데 점(·)으로 되어 있는 홍릉시장 거기가 약령시길인데 '제기로길'이 ‘약령시로’로 잘못 표기됐으니까 그것을 정정하셔서 바로 잡고, 특히 이쪽에 많은 시장이 있는데요, 홍릉시장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여기도, 그러니까 이 골목도 포함된다는 거죠? 홍릉시장 경찰서 사거리 양쪽 먹거리 골목, 그리고 홍릉시장 떡가게라든지, 떡방앗간이 많이 있는 골목까지, 제기4구역 청량리와 제기동 경계 그 시장 골목이 홍릉시장이거든요. 그 시장까지도 포함시켜서 적극적으로 사업에 같이 동참시켜줬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