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순영 의원 발언
이순영위원입니다. 96페이지 보면 청렴지수 향상을 위해서 교육도 하고 이렇게 하시는데 추진실적에서 자율적 내부통제 우수부서 선정 포상을 6개 부서에 170만원 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포상금 170만원은 어느 부서에, 어떤 부분에 우수해서 포상금을 지급했는지 한 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맑은환경과는 어떤 것을 잘 했습니까? 순서를 매기다 보면 그렇습니까? 이순영위원입니다. 100페이지 인터넷미디어 홍보 활성화에 인터넷방송 운영에 대한 질의인데 밑에 보면 일반보상금에 행사실비보상금 잔액이 295만원이네요, 480만원 예산액에서.
거기서 볼 때 알아보니까 명예기자활동비라고 나와 있어서요. 이게 어째서 다 쓰지 못하고 잔액이 많이 남았을까요? 명예기자 활동이 미비했나요?
그러면 좀 더 활동할 수 있게 도와 드리면 안 될까요? 그리 큰 돈은 아니지만, 그러면 예산을 적당하게 편성하면 될 건데 많이 해가지고 남길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이순영위원입니다.
담당관께서 아침 일찍부터 화재가 나서 수고가 많고, 지금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습니다. 재난 없는 안전도시 관리를 위해서 안전담당관께서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요즘 들어서 화재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대선 운동 기간에도 정비소에서도 불나고, 또 경동시장 뿐만이 아니고, 하여튼 요즘 건조해서 화재가 많이 나는데 우리가 재난 훈련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재난 훈련을 몇 번이나 하는데, 100만원 되어 있네요, 102페이지에? 재난 훈련도 중요하지만 골목골목 자동차 주차가 너무 무질서하게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관리하려면 주차행정과나 그런 데 연계해서 잘 관리해야 될텐데 그 어려움이 있는지도 알고 싶고, 또 그에 따른 예산도 부족하면 그런 것을, 정말로 안전도시를 위해서 추가경정예산안을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순영위원입니다. 117페이지에 보면 찾아 가는 동주민센터 운영에 사고이월된 게 4억 4,000이 있거든요.
거기 자료에 보니까 전기 자동차를 구입해서 거기에 따른, 자동차가 구입이 안된 건가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 그 자동차를 올해 삽니까? 과장님한테 질의를 더 드려야 되지만, 찾아 가는 동주민센터에 복지가 시에서 전액 자동차도 사주고 하다고 몇 년 계획이나 될까요?
그러다가 우리 구에 운영비를 다 맡기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이순영위원입니다.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제가 문화재단에 대해서 구정질문도 해서 문화재단 2,000만원 전용한 거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제가 자료도 받아 봤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문화재단을 설립해야 된다고 생각했을 때는, 작년 2016년도에 이 용역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15년 말에 예산할 때 신사적으로 이걸 꼭 해야 된다고 예산에다 넣어서 정정당당하게 하시지, 여기저기서 빼서 이렇게 하는 거 보다는 모양새도 좋지도 않고, 그래서 2017년도 예산할 때 또 넣었을 때 우리가 삭제해 가지고 하지도 못하고 이런 건 보기도 그렇고 정정당당하게 의원들을 설득시켜서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인데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좋습니다.
지금 용역이 나왔으면 2017년도에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문화재단에 대해서? 계획이 있습니까? 여기서 스톱하고 있습니까, 또 뒤에서 연구하고 있습니까?
그게 꼭 필요하면 의원이나 구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정당당하게 한 번 추진해 보든지 하지, 이렇게 뒤에서 자잘한 돈 줘서 하지말고, 연구하시도록 하면 되겠고요. 자료는 받아서 잘 봤습니다. 그 다음에 계속해서…….
선농단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농단 운영도 의원들의 구정질문에 의해서 여러 가지 논의가 됐는데 선농단 역사 문하관 운영에 대해서, 이것하기 전에 과장님한테도 전화 드렸고, 담당자한테도 전화 드려서 알아 보라고 해서 잘 알아 봤을 줄 생각됩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자료들이 올 때 홍보책자가 왔습니다.
선농단 역사문화관 사진이 아주 잘 나온 책자가 왔는데, 이거 아시죠? 그렇습니까? 이것은 선농단 역사문화관에서 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책 종이도 참 좋습니다. 그렇지만 안에 보면 유물이 하나 있습니까, 사진은 너무 뽀샵을 잘해가지고 그럴싸하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 가치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홍보물 제작이 1,200만원쯤 들여서 한 것 같은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책자를 만들 때도 선농단을 재정비해서, 유물이 그럴싸 할 때 이런 책자를 만들어야지, 너무 돈이 아깝고 종이가 아깝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120페이지 선농대제에 대해서도 몇 가지, 설렁탕 재연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의원이 된 지 3년됐고, 그 전에도 새마을부녀회장할 때도 선농단에서 국도 끓여 봤고 배식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한 5년간 제가 계속 지켜보면서 설렁탕 재연하는 것을 봤을 때 단체나 또 여성연합회도 있고 봉사단도 있고 많은데 굳이 청량리에 있는 설렁탕 가게에서, 계속 그 아주머니가, 그 사장님이 계속 설렁탕을 제조해서 우리한테 공급해야 되는 이유가 있는지, 그것도 특혜를 준다는 생각도 들고, 단체들이 하다 보면 자부심도 있고 봉사정신에 참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계속 3년 동안 말씀드렸지만, 과장님께서 수첩에 탁 적었습니다.
지금 퇴직도 안 하고 계시지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좀 신경써서 본 위원이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헤아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리고 선농단을 관리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선농대제를 작년, 올해 했을 때 뙤약볕에서 제주들이 얼마나 땀을 질질 흘리고, 구경하시는 분들도 나무 한 그루도 없던데 그런 것도 신경쓰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