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태인 의원 발언
우리 과장께서는 장평중학교하고 성일중학교 도서관 폐쇄된 거 아세요, 모르세요? 교육진흥과라 제가 과장께 물어보겠는데요. 그게 전년도에 우리가 예산을 올렸어요.
올렸는데 장평중학교나 성일중학교에서 어른 분들이 도서관을 자꾸 이용해서 담배꽁초나 저기해 가지고 안 좋은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폐쇄를 했고요. 또한 직원 있잖아요, 직원. 직원을 채용해야 되는데 그게 기간제다 보면 정식으로 채용을 학교 측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씩 학교에서 봉급을 줘야 돼서 폐쇄된 것으로 아는데 그거 알고 계세요?
주 정 의장님하고 저하고 예산결산 할 때 우리 장평중학교하고 성일중학교 예산을 2,000만원씩 올렸습니다, 그 때. 올렸는데 이게 폐쇄되고 나서 민원인이, 물론 교육진흥과라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민원인이 서명도 받고 해서 구청 민원실에 접수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물론 성일중학교는 학교를 개축하니까 큰 저기는 없는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 장평중학교 학부모들이 서명을 받아 가지고 우리 민원실에 넣은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걸, 물론 교육진흥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걸 한 번 자세히 상황 판단을 해 보셔 가지고 저한테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이태인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잠깐 물어보겠는데요. 행자부에서 동대문시설관리공단에 성과금 줬습니까, 안 줬습니까? 시설관리공단에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예산이 없어서 못 준겁니까, 아니면 예산편성이 안 돼서 못 준 겁니까?
그러면 예산은 있어도 못 드렸다? 다른 구하고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 그랬다? 추경에 82명으로 해서 올라와서 말씀드린 거고요.
또 한 번 묻겠습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예산서 157쪽 보니까 91억 예산에 대해서 총무과에 구민회관, 구청사 부설주차장, 청풍유스호스텔, 문화체육과는 동대문구민체육센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잔액이 보니까 1억 3,900만원 정도 남았는데 이렇게 남는 이유는 뭐에요? 그러면 과장께서는 총무과는 구민회관, 문화체육과는 동대문구민체육센터 집행액을 자료로 제출할 수 있을까요?
동료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요. 공공근로사업에 대해서 물을게요. 지금 시비가 10억, 구비가 4억인데, 그러면 주민센터에 취약계층에도 공공 일자리가 나갑니까?
그러면 주민센터에서 할머니·할아버지들이 하시는 전봇대에 떼고 청소하시는 분들은 구청에서 주민센터로 가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구청에서 내려 오기 때문에 몇 명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자리창출과에서는 취약계층 말씀하시는데 시간제입니까, 어떻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