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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태인 의원 발언

271회 제2행정기획위원회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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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인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께 간단하게, 우리 장안1동에 자치위원 분들이 지금 33명으로 돼 있거든요. 33명으로 돼 있는데 12회 개최해서 평균 27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 자료를, 33명이 어떤 분인지 자료하고 평균 27명 자료하고 저한테 제출 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

이태인위원입니다. 문화체육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 중랑천 체육공원이 있죠?

그런데 본 위원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면, 지금 수영장에 페인트칠을 하죠?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를 페인트칠을 하지 말고 반영구적인 타일을 써야 될, 벽면이나 바닥을 타일을, 미끄러지지 않는 타일 있어요. 반영구적으로 해야지, 지금 예산이 그거 칠하는 데만 3,500 잡혀 있어요?

페인트도 3,500 잡혀 있는 것도 예산이 너무 많이 잡혀 있고, 작년에 2,000인가 1,500 가지고 체육기금에서 썼는데요. 타일을 반영구적으로 그것을 하시라니까요. 타일도 보면 물속에 파랑색깔이 나는 타일이 있어요, 미끄러지지 않는 타일이.

그거를 반영구적으로 해야지 지금 예산이 그거 칠만 하는데 3,500이 잡혀 있는데, 매년 그럴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수영장 오신 분들이 38,593명이죠, 작년에?

지금 적자가 얼마 나왔습니까? 한 5,000만원 났죠? 5,300만원 정도 났잖아요.

지금 몽골텐트 보관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몽골텐트 보관상태? 그러니까 과장님이야 그거를 잘 모르시겠지만 몽골텐트를 그 때 최창범 과장님이 사정사정 해 가지고 20개 해 가지고, 이번에 12개 하신다는데, 본 위원이 그랬어요. 이걸 하되 보관을 잘해야 된다, 1년 쓰고 그냥 접고 아무 데나 놔둬버리면 상태가 안 좋아요.

그러기 때문에 과장님한테, 모르면 팀장님, 관련 팀장님 여기 계셔요, 안 계세요? (○체육진흥팀장 김명찬 좌석에서 - 네.) 그 상태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그 몽골텐트 보관 상태를? (○체육진흥팀장 김명찬 좌석에서 - 이번 주에 나가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직까지 보진 못했습니다.) 이 몽골텐트는 관리를 잘 못하면 곰팡이 쓸고 막 색깔이 다 변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저번에 우리가 20개를 하면서 보관을 잘해야 된다 신신당부를 했거든요. 수영장을 개장하면 제가 가보겠지만, 이거를 잘해야 됩니다.

금액이 그 때 3,000만원인가 예산을 해서 그렇게 했을 거예요, 몽골텐트를. 그리고 방금 말하신 수영장, 그거를 페인트칠로 하면 안 된다, 매년 3,5000만원씩 들어 갈 거예요? 아니잖아요.

반영구적으로 하시라 이거야, 반영구적으로 그리고 다른 질의입니다. 위원장님! 연번 10번입니다.

고미술문화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그게 전세보증금이 17억이었죠? 지금 내역서를 보고 있는데요.

개관을 2015년 4월 2일에 했죠? 그러면 우리가 서울시에서 17억을 가져왔는데, 우리 동대문구 예산이 3월 28일까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그때부터 3월 28일까지, 17년 3월 28일까지 우리 동대문구 예산이 얼마가 집행 됐느냐, 예를 들어 쓰레기봉투도 샀을 거 아니에요?

그럼 과장님, 개관 날짜부터 2017년 3월 28일까지 우리 동대문구에서 예산 들어 간 게 얼만지 정확하니 자료로 빼주시고, 그러면 지금 이게 고미술회관이 지금 철거 및 원상복귀가 완료 됐다는데 그 17억 돈은 지금 서울시에서 가져갔습니까, 아니면 우리 동대문 집행부로 가져왔습니까? 그러면 그 17억 자체는 서울시로 넘어가지는 않고 우리 동대문구 집행부로 넘어 오는 거죠? 그런데 본 위원도 동대문 고미술상가를 거기에다 할 때부터 미술상가, 문화관을 단독주택을 살 건지 아니면 상가주택을 임대 할 건지 이게 말이 많았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이 17억을 가지고 이 자리도 안 좋은 자리에다, 저쪽, 그러니까 한 가운데 쪽으로, 그 말이 나왔었어요. 주택을 조그만한 걸 사가지고 다시 리모델링을 해 가지고 해야지만 좋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서울시에서 17억을 가져왔지만 실패한 작품이잖아요, 일종에? 그렇죠?

오신 분도 별로 없고 고미술상가 연합회서나 상가에서 협조도 잘 안 오고, 돈 나오는 거 봉급만 타먹고 지금 그만 둔거 아니에요, 상태가?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이거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 박물관이 됐었어요.

정리가 어느 정도 됐다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우리 과장께서는 오신지가 얼마 안 되가지고 잘 모르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알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우리 과장님이, 이 문화체육과라는 데가 제가 봤을 때는 엄청 힘든 자리 같아요.

그러니까 어느 의원이 됐든지, 아니면 어느 시민, 구민이 됐든지 귀를 잘 기울이셔 가지고 계시는 동안이라도 좀 남는 우리 과장이 돼 주시길 바랍니다. 이태인위원입니다. 저번에도 우리 과장께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우리 각급 학교 운동장에 잔디 깔려 있는 데가 많죠? 그런데 지금 축구동호인들 있잖아요? 지금 동호인들이, 예를 들어서 지금 추첨을 1월이나 2월에 하죠?

예, 연초에 하죠? 그러면 타구 사람들이 와서 이걸 추첨을 한다 말이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장평중학교가 잔디구장이 깔려 있다, 그러면 축구 동호인들이 왜, 타구 사람들이 와가지고 우리 장평중학교에 와서 추첨을 한다 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당첨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 장안1동 축구 동호인들이 추첨을 해 가지고 공을 차야 되는데 타구 사람들이 와가지고 공을 찬단 말이에요. 그거 시정 됐어요, 안 됐어요?

그런데 이게 보면, 장평중학교를 예를 들어 봅니다. 그러면 타구 축구회원이 예를 들어서 장안1동에서 공 차는 분이 9명 정도 있어요. 그러면 타구 사람이 2명이 있어요.

그러면 11명이잖아요? 그러면 타구 사람이고 그 사람이 추첨할 때 참가를 한다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타구 사람이 당첨이 된 사람이 많아요, 지금 장평중학교도 보면.

그러니까 장안동이고 장안2동이고 부근에 있는 축구동호인들이 불만이 엄청 많아요. 이걸 시정을 해 달라, 본 위원이 봐도 그게 맞는 말이에요. 보면 우리 부근에 있는 축구동호인들이 공을 차야 되는데 타구 사람들이 차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장안1동이나 장안2동이나 답십리 그 분들은 옆에 앉아서 그냥 볼 드리블만 하고 있어요. 그게 잘 못됐다 이거에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학교장한테 시정권고를 하세요.

교육청에 떠넘기지 마시고, 학교장이나 실장한테 그거를 팀장이 가시든지 해 가지고 권고를 하셔가지고, 그걸 파악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해 야지 보편적으로 인조잔디 다 깔아놓은 운동장에 타구 사람 동호인들이 와가지고 공을 찬 건 잘 못됐다 이거에요, 우리 동대문구 예산 들여 가지고. 그러기 때문에 이거를 교육청에 떠 넘길 게 아니라 우리 과장님이 팀장을 시켜서라도 학교장, 그 분한테 가 가지고 이걸 엄격하니 제한을 해야지, 그래야지 공차는 분도 자기 자녀들이, 예를 들어서 군자초등학교 나왔고 장평중학교 나왔고 장평초등학교 다 나왔는데, 학부형 아니에요? 학부형이잖아요.

그러면 그 분들이 즐겁게 아침·저녁으로 공을 차야 되는데 타구 사람들이 공을 찬다는 것은 아주 잘 못 됐다 이거에요, 본 위원은.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강력하게, 교육청에서나 우리 구청 집행부에서 인센티브를 덜 준다든지 그런 압박성이라도 해 가지고 이걸 시정을 해야 된다니까요. 저는 그게 가보면 아침이고 일요일·토요일에 본 위원이 인사하러 다녀 보면 그런 게 엄청 많이 저한테 민원이 들어 와요.

이건 잘 못됐다, 저 분들 공차고 있는 사람들이 타구 사람이다 우리는 뭐냐? 그런 게 엄청 많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구청 집행부에서라도 어느 초등학교가 됐든지 중학교가 됐든지 어떤 것을 해서, 압력을 넣어서라도 타구 사람은 공을 못 차게끔 해 달라 이거에요, 저는.

우리 과장님이 나서 가지고, 제발 한 번 부탁 드릴게요. 우리 토요일·일요일에 인사하러 가면 인사 가기가 싫어요. 진짜 싫어요.

타구 사람이 공차고 있다고 그래요. 저 분들이 다 타구 사람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인사가기가 진짜 가기가 싫다니까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께서는 그거를 인지하셔 가지고 교육청이나 학교장이나 그걸 좀 압박을 주세요. 압박을 줘가지고 타구 사람들이 공을 절대 못 차도록 좀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답변해 보세요. 우리 과장님 계실 때 제가 한 번 진짜로 하시는가 안 하시는가 제가 파악을 하고, 모든 걸 잘 하는가, 우리 과장님 계실 때 제가 솔직하게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