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중석 의원 발언
오중석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일단 통장심의위원 같은 경우에는 특정 당이나 이런 데 소속돼 있으면 규정상 들어 갈 수 없게 돼 있죠? 통장들도 선거운동이나 이런 걸 할 수 없게 돼 있기 때문에, 사실 정치적 중립적인 그런 것들이 당연히 보장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역에서 순수하게 좀 봉사를 하고 싶어 하고 하려는 분들도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절대적으로 봉사 점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꾸준히 봉사 점수를 쌓아 오신 분들이랑은 여러 가지, 처음부터 비교가 많이 되다 보니까 선정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도 너무 절대적인 기준으로 가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좀 더 지역을 위해서 활동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젊은 분들이 봉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가 있으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통장심의위원 같은 경우에도 임기가 2년으로 돼 있죠? 중간에 아마 규정이 바뀌어 가지고 하신 분들이 대부분, 지금 저희 같은 경우는 6년 동안 하고 있고, 또 이번에도 본인들이 원하면 또 연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사실은 4년도 좀 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년 정도가 바람직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말씀드렸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같은 경우도 성격이 약간, 그런 부분 말씀하셨는데, 그런 형식적인 것 보다는 실질적인 것도 고려가 됐음 좋겠고 해서 여러 가지 환경을 좀 더 우리 오세찬 부의장님과 상의가 됐으면 좋겠고, 아까 연명하는 문제도 저희 지역에서 큰 문제는 없지만 혹시라도 그런 부분이 있는 부분을 사전에, 또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중석위원입니다. 연번 8번, 286쪽에 선농단역사문화관 운영 현황 및 활성화방안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2015년 4월 30일에 개관한 이후에 관람객수가 작년에도 1,300명, 1,000 중반대 계속 가고 있는데, 4월에만 많은 게 이게 선농대제가 열리는 날이라 그날따라 좀 된 거 같은데요.
여기에서 단체 관람은 어느 정도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면 학교에도 따로 공문이나 홍보 같은걸 하고 있습니까? 아무래도 아직 관람객수가 조금씩은 증가하고 있는데 좀 더 홍보나 여러 가지 단체관람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운영돼야 될 걸로 보여 집니다.
오중석위원입니다. 연번 4번 337쪽에 동대문구하고 경희대학교하고 평생학습원을 계속 운영하고 있는데 홍보를 많이 하셔서 그런지 실 수료인원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 곳도 많이 있고 한데요. 지난해에 비해서 너무 편차가 좀 큰 것 같네요.
생활법률이나 피부관리사 같은 경우는 10명도 안 되는 수료인원이 있는데요. 보통 10명 이하는 폐강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운영이 되는지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지금 이렇게 수료인원이 많은 곳 같은 경우는 따로, 그동안 수료했던 인원들끼리 따로 모임하거나 이런 경우가 따로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가 같은 경우는 기수를 나눠가지고 교수가 계속적으로 모임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운영이 계속되는 것 같고, 사진영상 아카데미 같은 경우도 이번에는 좀 많이 늘었던 게 전단지 같이 좀 자체적으로 경희대학교에서 홍보자료를 만들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좀 홍보가 됐었던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좀 우리도 활성화시킬 부분은 저희 구에서 할 필요는 없지만 경희대 측에 요청을 해서 홍보자료 같은 것도 좀 만들어 주면 아무래도 양질의 교육이 지속적으로 잘 이루어질 거라고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중석위원입니다. 368쪽에 대학생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멘티가 이제 학력향상이 필요한 관내 초·중·고등학생으로 돼 있는데 이건 어떻게 멘티는 선발해서 어떻게 하고 있죠?
보통 타 구 같은 경우는 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상을 취약계층, 우리 지역 내 저소득층 자녀라든지 아님 다문화가정의 청소년이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그런 기준은 없는 건가요? 저희 동대문구에서도 아마 파악하고 있는 그런 게 있을 텐데 학교에서 그런 기준을 정확하게 제시를 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과외 같은 수준이 되지 않을까 좀 걱정이 되고요. 이게 사실 잘 운영만 된다면 멘토와 멘티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효과도 있고, 멘티들이 자존감을 높여주고 단순한 학습 멘토링보다는 인성지도나 고민 상담을 통해서 봉사활동을 통해서 비전을 심어주는 역할도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우리 구에서 대상자에 대한 기준을 좀 마련하고 신경을 쓰면 좀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프로그램 같은 경우를 취약계층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을 좀 따로 차별화도 해서 운영을 해서 학습효과도 좀 더 향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중석위원입니다. 405쪽 CCTV 관련해서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차행정과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같은 경우는 연계해서 하고 있을 텐데 주차행정과에 질의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주차단속 불법 주·정차 관련해서는 CCTV를 새로 설치 할 때도 주변에 70%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상가가 있는 경우에는 보통 동의를 잘 안 해 주잖아요, 여러 가지 영업하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서울시 지침 같은 경우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반까지는 단속을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동안에는 관제센터에는 CCTV가 꺼져있는 건가요? 시간 설정이, CCTV로는 설정이 그렇게 돼 있어서 안 되는데…….
그렇게 아마 교육이 조금 안 되신 직원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얼마 전에 민원을 받아서 봤더니 11시 반쯤에 단속을 해서, 왜 11시로 알고 있는데 30분에 단속을 하냐고 업체에서 얘기를 했더니 11시 반부터 2시 반이다 이렇게 또 얘기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직원들이 교육 같은 게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요새 경제가 굉장히 어렵다보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구에서 배려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