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안녕하세요? 김남길위원입니다. 106쪽에 보시면 방금 전에 다사랑센터 20억원 상환하신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5.5% 이자율에 대해서 정확하게 금리가 지금, 시중금리가 보통, 일반금리로 할까요, 시중금리로 할까요? 어떻게 답변하실 거예요. 요즘에 보통 우리가 은행에다 이자율이 일반금리로 하면 2% 안 되죠. 1.8%대 되나요, 1.5%대 되나요?
맞나요? 거기에 자료를 같이 포함해서 주세요. 그러면 전에 5.5%대 매월 상환을 하잖아요.
매월 5.5%대 상환한 금액과 2%대의 매월 상환한 금액을 같이 합산해서 저희한테 주실 수 있나요? 196억 속에서 51억을 상환하셨다는 말씀이죠. 맞나요?
과장님! 길게 얘기하지 말고 다른 위원도 해야 되니까 제가 묻는 거에만 간단하게 해요. 51억 상환하셨다고 했는데 맞나요?
최종적인 상환날짜가요? 그렇게 연으로 한다면 상환날짜를 알아야 할 거 아니에요, 1년에 한 번 준다며? 제 질의는 연 얼마씩 갚냐고 했잖아요, 그 얘기가 아니잖아요. 1년에 한 번 갚는다면서요.
매월 갚냐, 분기냐 물어보니까 연 한 번이라면서요. 그러면 지금까지 한 번도 상환한 적이 없어요? 왜 또 말이 틀려요?
왜 4회로 넘어가요? 그러면 3개월에 한 번씩 갚는다는 말씀이에요? 과장님!
지금 누구 데리고 장난하는 거예요? 왜 말이 오락가락 해요, 큰 소리를 안 내려고 하니까 정말. 분명히 과장님이 말씀했잖아요, 연 한 번 갚는다고.
그러다가 지금 와서 3개월에 한 번씩 분기에 갚는다고. 지금 뭐하는 거예요? 다시 묻겠습니다.
연 한 번 갚아요, 분기별로 3개월에 한 번씩 갚습니까? 15억 6,000은 다 알고 있다니까요. 15억 6,000은 다 아는데 한 달에 1억을 주냐, 아니면 15억 6,000을 12로 나누면 답이 나오잖아요.
정말 답답하시네. 큰 소리를 치려는 게 아니고요. 묻는 거에 아주 쉽게 물어보려고 하는데 과장님이 어렵게 저를 끌고 가는 거예요. 20억에 대한 것도 주차행정과에 있는 돈을, 주차장에 지어야 될 돈을 거기에다 상환해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고 아무 말 안 했었잖아요.
그러한 부분도 짚고 넘어가려고 해도 주무과장으로서 정말 그 정도 밖에, 성실하게 답변을 못해요? 한 달에 3억 5,000이요? 그러면 월 1억 2,000 정도 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말씀하면 될 것을 가지고 연으로 했다가, 누구 테스트 하는 거예요? 그 부분은 왜 제가 물어보냐면 147억에 대한 금리를 5.5% 적용을 안 하고 2.2%대로 적용하신다고 했죠?
이것은 월 1억 3,000 정도를 매월 상환하고 있는데 적용하는 게 2%대 적용했냐 아니면 5.5%를 적용했냐를 묻고 싶습니다. 답이 어떤 겁니까? 그러면 지금 자산공사에다 갚아야 할 돈이 147억인데 앞으로 20년간 갚아야죠?
그러면 147억을 20년간 나눈 것이 아니고 51억 상환했다고 그것도 앞으로 당겨집니까? 몇 년간 당겨졌어요? 아니, 돈을 51억을 갚았는데 그 정도는 알고 돈을 갚아야지, 돈을 갚을 때 몇 년 줄어 듭니까, 아니면 우리가 20년을 갚아야 됩니까?
돈을 주먹구구식으로 주지는 않았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주먹구구식으로 51억 있으니까 우리가 그 돈 세금 아무나 쓰니까 가져가시오 그렇게 주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기간이 얼마 단축된 것을 알고 줬을 거 아닙니까?
아니면 남은 금액을 20년간 그대로 상환해야 되는 겁니까? 지금 그것을 물어보고 싶은 거예요. 과장님, 본 위원이 그걸 물어보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51억을 상환했는데 20년에서 줄었다면서요. 17년이나 18년이나, 6월까지는 3개월이 줄든 한 달이 줄든 줄었다고 말씀을 하니까 51억을 상환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줄었냐고 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면 될 걸 가지고 뭘 그렇게 어렵게 답변을 하나요.
그러면 19년동안 상환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세 번 갚았으니까, 총 19회를 우리가 갚아야 한다는 말씀 아닙니까? 아주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통틀어서 우리가 19번 갚아야 되냐고요? 그러면 51억 속에서 1년 치나 2년 치 줄어든 거, 1년 치 줄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면 세 번 상환했잖아요, 15, 16, 17.
맞습니까? 그러면 16번 남았죠, 19회니까,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17번요?
그러면 1년 준 것도 아니네, 도로 20회네. 도로 20회잖아요. 과장님, 그냥 끝낼라요.
국장님한테 건의 하나 할게요. 복지정책과에다 장애인을 왜 줍니까, 이게 사회복지과로 넘어가야 되는데. 거기에 답변 좀 해보세요.
지금 요즘 대세가 복지, 복지 하죠. 사회복지하면 장애인들이 사회복지과로 가야 된다고 보는데 그것을 복지정책과에다 갖다 놓으니까 이러한 폐단이 나고 부서가 찢어져서 서로 헷갈리고 서로 답변을 못하는데 본 위원은 장애인은 사회복지과로 가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국장님도 처음에 갔다가 다시 왔다고 하는데 거기에 저희가 개편 이런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사회복지는 아무래도 전문분야는 장애인단체는 사회복지과로 가야 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그것을 본 위원은 강력하게 사회복지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뿐 아니고 다수의 몇 몇 위원들도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많은 지식을 가지고 답변하겠지만 위원님들이 질의할 때는 짧게 그 부분만 이해하게 설명을 해주십시오. 너무 많은 지식을 여기다 토한다한들 거기에 우리 과장님만 더 피곤합니다.
큰소리 내서 미안한데요, 정말 짧게 질의한 우리 위원님, 동료위원님들이 4년 차에 가면 프로화 다 돼요, 과장님만큼 프로화에요. 뭔 얘기하면 벌써 다 알아듣습니다. 전문지식 4년차면 프로에요.
과장님도 묻는 질의에만 짧게 답을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성심병원으로 전체 다 이사를, 완전히 100% 갔나요, 안 갔나요?
거기에 노숙인들은 현재 일자리에 대해서 교육 같은 것을 하나요? 그분들이 자활사업을 하는데 60명이 거기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어디로 배치하며 어느 일자리로 가나요? 아시나요?
그거 쓴 내역서 있나요? 10억 2,000에 대해 현재 집행된 거요? 지금 6월 30일까지 쓴 내역서 해서 위원님들한테 주시고요, 지금 10억 2,000에 대한 잔액과 현재 쓴 내역서를 위원님한테 자료 좀 주십시오.
그러면 1분기당 얼마씩 해서 자료를 정리해서 저한테 주시고요. 거기 미참여자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미참여자라는 게 무슨 뜻을 의미합니까?
아니, 그러면 거기에서 103명, 105명, 그러면 인원체크를 매월 받습니까? 그러니까 분기별로 3개월에 한 번, 그러면 이 달에는 100명 될 수도 있고 다음 달에는 90명이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 숫자를 우리 부서에서 나가서 정확하게 한 번이라도 파악해 봤나요?
매월 나가서 인원 체크를. 그러면 매월 나가지 않고 1인당 그 사람들에 대해서 숫자를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는데. 그래서 미참여자에 대해서 물어본 거예요.
미참여자가 그 사람들이 등록을 할 수도 있고 더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 구에서는 그 사람들을 관리·감독 하는 것 밖에 없죠? 그러면 이런 상황이나 정확한 상황은 서울시에서 받아야 되겠네?
서울시에서도 받고, 그러면 자체에서는 같이 공동으로 나간다는 말씀이시죠? 우리 구에서요, 서울시에서 100% 예산을 타기 때문에? 그것을 매달 미참여자한테나 아니면 그런 분들한테 나가는 금액, 먹고 자고 하는 것 밖에 없나요?
지급된 금액은 10원도 전혀 없어요? 그 60명 대가 지급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구에서 알 수 있나요, 서울시에서 자료를 받아야 되나요? 1년에 총 105명 중에 60명만 일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현재 6월까지.
아니, 60명에 대한 것을 1인당 얼마씩 줬다는 그 내역서를 왜 못 받아요? 아니, 구에서나 시에서 돈을 지급한 내역서를 달라는데. 그러니까 개인통장으로 들어간 금액이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급금액을 알 수가 없으면 얼마를 준지 알고, 얼마를 받은 줄 알고……. 서울시비를 쓰는 돈인데 그것을 개인이,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갖고 온 것은 자료를 달라고 할 수 없지만 서울시에서 나가는 돈을 자료를 달라는데 못 준다고요? 제가 서울시 것을 달라고 했지, 민간업자는 우리가 달라고 할 권리가 없어요.
그 자료를 달라는 말씀이에요. 60명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단돈 1원이라도 나갔으면 그 자료를 달라는 겁니다. 민간인 것은 주지 마세요, 우리가 달라고 할 권리도 없어요.
다시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노숙인 인문학 강좌라고 아까 동료위원한테 말씀하셨죠. 그게 취지가 어떤 취지에요?
먼저, 묻겠습니다. 노숙인들이 각자 흩어져 있잖아요. 신설동부터 장안동, 이문동까지 전체 범위가 큰데 그분들을 하나 하나 모집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선별을 하나요, 몇 명 단위로 합니까?
재원은 2,000만원 어디서 어떻게 마련했나요, 그리고 장소는 어딘가 그거 좀 구체적으로. 그런데 저희 지역에도 노숙인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분들을 있는 그대로 앉혀서 할 겁니까, 아니면 옷을 갈아입히나요, 모든 것을 어떻게 해요.
그걸 좀 물어 볼게요. 그러면 전농동이면 전농동 주민참여예산으로 받은 거예요? 그러면 한 회당 하실 때 강사는 대체 어느 분들이에요, 우리 구청에 사회복지과장이 갑니까 아니면…….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그게 현실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제가 알기로는 영등포의 공동업체도 노숙인들을 서울역이나 영등포역에서 데려다가 집어넣으면 거기서 그분들이 생활을 적응한다고 봐요, 못한다고 봐요?
그분들이 돈이 없는 분이 아니고 어떤 분은 아시죠. 매체를 보면 돈을 10억인가 몇 억씩 가방에다 넣고 다니는 노숙인도 있어요, 실제요. 그런데 그러한 분들도 거기 생활을 적응 못해서 나홀로 사는데 이분들이 과연 거기에, 다일공동체 들어가서 30명이고 20명이고 간에.
그 취지는 좋아요. 취지는 좋으나 현실에 맞지 않다고 보는데. 아무리 시 예산이라고 할지라도 제가 보기에는 현실성이 동떨어지지 않아요?
지금 지역에 가면 아주 골치가 아파요, 노숙인들 때문에. 우리 과장님도 알다시피 저희 용신동 지역만 해도 굉장히 많습니다. 이쪽에서 쫒으면 보문동으로 갔다가, 거기 성북구니까 갔다가 다시 넘어와요.
이쪽에서 쫒으면 종로구로 갔다가 숭인동 갔다 다시 옵니다. 그분들을 데려다가 누가 씻겨서 누가 옷 갈아 입혀서 그 예산을 가지고, 2,000만원이면 얼마 안 되지만 현실성이 저는 없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이 취지는 좋으나 그런 면에서 저는 다시 한 번 재고를 해봐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 뜻은 어때요? 그 사람들 삼시세끼 밥 주면 최고 좋아해요.
인문학 강좌 그 사람들한테 아무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람들이에요, 실제가요. 잘 알았습니다. 지금 우리 권재혁위원이 지적하다시피 어린이집 지도, 어떻게 해요?
우리 구청 것을 아주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할게요. 사건이 일어나서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됐죠? 그런데 그 부분은 검찰에서 할 일이고 또 우리 구에서, 과에서 해야 할 일이 또 남았죠?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그러한 부분 관대하게 해줬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과장님,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요. 우리 선생님들이 무슨 죄입니까, 안 그래요?
저도 자식 셋이지만 자식 셋이 다 똑같을 수가 없어요. 애들 키우다 보면 이런 애도 있고 저런 애도 있는데 너무 선생님들한테만 가혹한 짐을 준다는 거죠,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이 직장생활하면서 얼마나 벌겠다고 그렇게 가혹하게 짐을 줍니까?
그러한 부분은 우리 구에서나 과에서도 얼마든지 베풀 수 있는 그런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 과장님한테 그러한 부분을 형사처벌이나 어떤 법적인 것은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은 져야지만 그 사람들이 두 번씩이나 거기에다 대고 이렇게 한다는 것은 가혹하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은 과장님이 선처를 베풀어 달라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의신청도 안 받고 과태료 150만원씩, 유치원 선생님들 봉급이 얼마나 된다고, 우리 과장님 정도 봉급 되면 내가 내라고 하겠지만 유치원 선생님들, 보조교사들 얼마나 돈이 된다고 150만원씩을, 이의신청 한 번 받고 여기 팀장님들 의견 좀 들어보고 해서, 국장님 의견 좀 들어보고 해서 해야지. 보조교사 선생님들 너무 무겁잖아요. 아니, 꼭 그걸 법의 잣대로만 대지 말고, 국장님 어떻게 재고 안 됩니까, 국장님 선에서?
소송을 어떻게 해요? 여기서 먹고 살려고 하는데 직장 날아가려고 구청을 상대로 소송을 합니까?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고 내라면 내는 수밖에 없죠.
그러기 전에 주무 과에서, 김 과장이나 국장님께서 좀 베풀었으면, 하다 못해 150만원 조금 선처를 베풀었으면 좀 낫지 않았느냐, 선입금을 하면 20%를 감면해 준다고 하지만 그러한 부분을 하기 전에 우리 과에서 팀장님들이 그런 부분을 조금 했으면 낫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봅니다. 앞으로도 무조건 잣대만 들이댄다고 되는 게 아니고 그러한 부분은 얼마든지 이의신청이나 소견서를 물어본다든가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인데 굳이 잣대를 대면 어쩔 수 없잖아요. 행정을 이길 수가 없어요, 행정은 총도 이깁니다.
볼펜이 총을 이겨요, 제가 달아보니까. 그래서 과장님 그러한 부분은 조금 재고해 주십시오. 김남길위원입니다.
과장님, 말은 시원시원하네. 우리 권 위원님이 하니까 시원시원한데, 그런데 우리 동료위원이 질의하는데 보니까 단속은 20만원짜리 고작 1건이네요. 뭐 하나 질의할게요.
노점에서 사주팔자 간판 걸어놓고 하는 것은 단속대상입니까, 아닙니까? 버젓이 동그란 간판에 사주팔자 이렇게 딱 써 놓고 하던데. 오며 가며 누가 그러더라고요.
요즘에 사주팔자도 노점에서 보는데 천막만 치고 하면 이해를 하는데 버젓이 동그란 거 걸어놓고 하는데 우리 구에서 허가를 내줬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그거 허가를 왜 내줘요?” 내가 그랬지. 요즘에 청량리588, 청량리 역전 부분에 혹시 한 번 가보셨나요?
처리결과를 한 번 묻겠습니다마는. 근데 굉장히, 보니까 어때요? 현장에서 지금 공사를 한참 하고 있는데 그 옆에 그 사람들 노점상을 보시면 안 불안해요, 그러다가 벽돌이나 한 장 떨어질까 봐 안 불안해요?
그런데 거기는 유독 또 많아요. 어느 날 보면 우산을 들고 거기 이렇게 다니지를 못해요. 한쪽으로만 노점이 있으면 이해를 하는데 지금 펜스 쳐 놓은 데요.
굉장히 위험합니다마는 한 번 우리 과장님이 현장을 좀 가서 보시고, 맨날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하다시피 말로만 하지 말고. 거기는 정말 곧 일 터질 것 같아, 불안해요. 왜냐하면 펜스나 그러다 넘어져 버리면 쇠파이프로 또 때려버리면 어쩌려고 그래요.
우리 구에서 다 돈, 요즘 우리 동대문구 예산이 조금 좀 여유가 있다고 봐주고 그러는 건 아니죠? 그래도 보행권은 거기도 보장을 해줘야죠. 가서 보시면, 국장님!
좀 묻겠습니다. 건설관리에 얘기하면 추진단에다 떠 넘기고 추진단에 얘기하면 건설관리과로 하는데 노점을 두 개로 쪼개놓은 경우가 왜 이래요? 무슨 이유 때문에 쪼개놨어요?
그 얘기 좀 한 번. 650개 되는데 그러면 건설관리과에서 지금 관리하는 노점이 몇 개나 된다고 봐요? 쉽게 얘기하면 왕산로 큰 대로변은 도시발전추진단에서 하고 그 외의 범위는 건설관리과에서 하시는데…….
그런데 그분들이 이렇게 일을 하기에는 신규로 하기 때문에 생소하잖아요, 건설관리과는 기존에 했던 과고. 지금 이게 2016년도 행감 결과이기 때문에 모든 것은 우리 과장님이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에요. 도시발전추진단은 이제 신설된 국이고 건설관리과는 그전에 저희 상임위에서 다뤘던 부분 아닙니까?
맞죠? 그러한 부분을 길게 얘기는 않겠습니다. 저희 지역에도 워낙 노점이 많다 보니까 그 사람들 생존권이나 먹고 사는 문제기 때문에.
그러나 먹고 살되 인도나 횡단보도나 또한 보행권은 보장을 해달라는 얘기죠. 그런데 앞으로 청량리588 일대에 거기가 큰 건물들이 들어서잖아요. 또한 그 옆에 동부청과 자리도 지금 들어섭니다.
동부청과 자리도 노점이 제가 알기로는 곧 금년, 이달 말까지인가 그 주위는 다 비워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알고 있죠? 거기 언제까지 비워주나요?
그런데 그 40개도 조만간에 그 주위에 건물을 짓고 다 정비가 되기 때문에 보상 받고 다 물러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과연 그만두냐, 다른 데로 가서 또 펼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 부분을 원천적으로 봉쇄를 해야 되고요. 또한 거기에 인사사고가 가장 무서워요.
만약에 인사사고 났을 땐 우리 구에서 다 책임을 져야 됩니다, 방치했기 때문에. 우리 구 예산이 많으면 상관이 없어요. 돈 많으니까, 여유가 있으니까 내버려 둬도 돼요, 과장님 뜻대로 하시던가.
어떻게 단속할 의향이 있어요, 없어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사람들도 먹고사는 거 생존권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발로 찬다든가 그런 일은 좀 안 하고 인간적으로 그렇게 단속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남길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총 몇 개를 거리가게, 그냥 노점상이라고 하죠. 노점상 몇 개를 관리하고 있죠?
그 부분이 왕산로에서, 쉽게 얘기하면 제기역 2번 출구부터 청량리역 5번 출구까지 있는 데까지입니까? 맞나요? 롯데 맞은편까지.
광장주변까지, 2번 출구 있는 데까지요. 청량리 2번 출구는 혹시 보셨어요? 청량리역 건너편 2번 출구 쪽에, 기업은행 저쪽에요.
거기서 혹시 차 타 보셨어요? 거기 허가 내주셨어요? 식품가게 거기 대단하던데.
허가 안 됐어요? 선거 때 제가 겪은 일 한 번 얘기해 줄까요? 2번 출구에 나왔는데 거기에 보면 가판대 하나 있죠?
가판대가 있는데 그 아주머니가 요만한 바구니에다가 과일을 이렇게 베니어판에다 놓고 해요. 그러면 바로 계단에서 나오면 한 발만 더 떼면 넘어져요. 제가 그 바구니를 멋모르고 쏟았어요.
그 아주머니하고 말도 못하게 싸웠는데 미안하다, 오죽하면 그걸 내가 사겠다 라고까지 했었는데 거기는 우리 구에서 허가를 내줬나 본데. 우리 과장님 백이 좋으니까, 알고 보니까 가판대 하시는 분이 베니어판 놓고 그 일대를 다 쓰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 허가가 나고 과장님이 허가를 내 줬으니까 아주 넓은 땅을 쓰죠.
인도에 폭 2m도 안 되는데 노란 선이 그려져 있죠. 혹시 보신 적 있죠, 좁은 데. 그것을 형평성 있게 그려놓은 거예요 아니면 일괄 다 그려버린 거예요.
어떻게 그려 놨나요? 왜 본 위원이 그러냐면 제기역 3, 4번 출구 있는 데 그린팜에서부터 여기까지 통행로가 굉장히 좁습니다. 그런데 노란 선을 그려놔서 거기까지 노점을 하게 허가를 내준 거죠, 쉽게 얘기하면 우리 구에서.
지금까지 우리 7대 의회에 들어와서 보면 그 노점이 아주 활성화가 잘 되고 있어요, 늘어나는 것은 노점밖에 없고. 그래서 도시발전추진단장님도 수고를, 할 것도 없어. 늘어나는 건 늘어나는 대로 그대로 둬요, 귀찮으니까.
어차피 노란선만 그려 놓으면 계속 그 안에서 있으라고만 하고요. 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 좁은 데도 그런 노란 선을 굳이 그려야만 되냐 묻고 싶어요. 이해 가시죠?
왜냐하면 가서 보시면 사람도 못 다녀요. 비올 때는 우산 하나 들고 가면 오고 가고 하지를 못해요, 정말입니다. 그런데 노란 선을 그려 놔서 화훼집이니 뭔 집이니 빵집이니 말도 못합니다.
자기는 점포주라고 점포주는 점포주대로 끄집어 내놔, 이쪽에 노점은 노점대로 끄집어 갖다 놔. 그런 땅이 있으면 우리 의원들한테 무상으로 분할 좀 해주지. 안 그래요?
과장님, 청량리역도 넓잖아요,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했던 데. 아까 제가 다른 부서, 건설관리과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런 데에 땅이 있으면 우리 7대 의원들한테 한 5평씩만 줘요, 노점 좀 하라고. 줄 수 있나요?
왜 답변을 안 해요? 과장님한테 하나 물어볼게요. 지금 그 구간에서 청량리 구간에 사주팔자 이렇게 원형, 동그란 거 해서 밤에도 불 들어오고, 그거 허가를 잘 내줬데.
혹시 그거 보셨어요? 동의보감타워 앞에요, 가면 사주팔자 원형 이렇게 해서 점포를 반듯하게 아주 잘해놨습니다. 저도 사업하지만 그런 사업장 가서는 떼돈 벌어요, 세금도 안 내죠, 공유지분을 마음대로 쓰죠.
세상 천지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저희 지역구에, 제가 그 지역구를 두고 있는 입장에서 신설동에서부터 청량리 여기까지가 제 지역구에요. 요즘 근래에 드물게 단장님 보시면 BYC건물하고 삼성화재 건물 보이시죠?
거기는 노점은커녕 비오면 사람들이 앉아서 비를 피할 버스승강대도 못 짓게 해요. 그걸 제가 수차례 교통행정과에다 얘기했는데 거기 버스승강대도 못 짓게 합니다. 그 정도로 철저하게 단속을 해요.
그러한 부분을 우리 과장님도, 그러니까 아까도 얘기했지만 사람을 다니게 좀 해줘요. 사람이 못 다니면 어떻게 돼요, 싸움이 돼요. 제가 거기서 싸움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 동료의원이 오니까 딱 그치더라고, 그 아주머니가, 청량리 2번 출구에서.
저도 그런 경우가 실제 있었습니다. 사람이 실수해서 약간의 착오도 있고 미안합니다 그랬는데 그게 아니에요. 그런 것은 조금 원천적으로 그러한 부분은 발생되지 않도록 해요.
지금 너무 막 불 같이 일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