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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274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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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82쪽 설명해 주신대로 기초생활수급자분들이 나름대로 많이 늘어난다고 알고 있는데, 특히 동대문구내에서도 저희 청량리동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을 포함해서 기초생활대상자가 최고 많아서 아직도 후보군에 수많은 사람들이 며칠에 한 번씩 수급대상자로 해달라 이런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데 현재 시 전체로 보면 시에서는 의류라든지 주거라든지 따로 하고 있는데 기초생활수급자가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까 아니면 줄어들고 있습니까, 수급대상자 심사에서. 그렇게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도 예산을 이 정도만 추경으로 편성해도 늘어난 숫자에 맞출 수 있는…….

그러면 하나만 더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83쪽을 보면 주거급여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천 몇 백 세대원에 한 6,000가구거든요. 그마만큼 가족이 숫자가 많은 분들은 주거급여 받는 숫자가 거의 없나요, 아니면 1인 가구나 2인 가구…….

하루에 한 40~45톤 정도 수거한다고 했죠? 지금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소각시키고 운반 포함해서 비용에 대한 고민을 엄청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장기적으로 우리 구에서는 매립장에 지급하고 있는 가격이라든지 이런 대안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실제로 우리는 재활용품이라고 수집해서 폐기를 하고 있는데 오히려 재활용은 거의 안 되고 있고 최근에 1회용품이 너무 많이 난무하다 보니까 폭주를 하고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폐기한 것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이런 대안을 지금 당장은 쉽지가 않네요? 아무튼 저렴하게 잘 해서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험수목이 안전에 많은 또 우리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연계되기 때문에 좀 잘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특히 저희 지역구 관내에 있는 청량리 미주아파트가 41년 됐고 또 바로 옆에 있는 현대아파트가 28년 됐거든요.

그런데 41년, 28년 되다보니까 아파트 내의 조경 나무였는데 그게 40년이 지나다 보니까 일방통행로에 조경이 커서 가지가 밖으로 나오고 차량 운행자의 추돌사고도 위험이 있고 또 그 가지가 커서 가로등에 밤에 불을 켜놓으면 가로등 시야를 가려서 안전에 많은 위협을 가하고 있는데 그게 우리 공공도로에 있는 게 아니라 양쪽 아파트에서 30, 40년 자라서 된 거다 보니까, 그건 우리가 강제로 가지치기를 하라고 지시하거나 아니면 우리가 강제로 가지치기를 할 수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 들어와서 아파트가 재건축이 안 되다보니까 그 도로를 이용하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으로 지금 계속 민원이 접수되고 있기 때문에 일단 확인을 했고요. 지금 최근 홍릉근린공원 정상부분에 서울시비 4억을 확보해서 둘레길 등 많은 화단을 꾸미고 있고, 특히 홍릉초등학교 정문 주변도 지금 개선하고 있고 정상부에 제가 이번에 친화도시 조례도 지금 제정을 하고 있고 하는데 정상 부분에 어린이통학로 둘레길을 지금 설치해서 어린이 안전을 확보하는 공사를 하는데 거기에는 일단 수목을 좀, 소나무를 이동만 시켜서 하나도 베지 않고 잘 정리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도로를 그렇게 하면 어린이통학로가 안전하게, 오히려 공원녹지과 사업이지만 우리 어린이통학로 이걸 또 안전한 통학로로 같이 대화를 하다보니까 하는데 마지막 출입구가 어디로 나느냐에 따라서 애들의 안전이 확보되냐 안 되냐 이렇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공사를 마무리하기 전에 그 학부모들이라든지 그쪽 인근에 있는 주민들하고 같이 상의해서 둘레길 마지막 그 도로를 어디다 연결시키냐 이걸 좀 점검을 했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최근 청량리동 한마음축제를 홍릉근린공원 정상부에서 행사를 치렀지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