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국희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상주시에서 벼 장려품종이 뭡니까?
주남이 있지요. 주남을 우리가 매상을 받고 농민들이 많이들 권장을 해서 심었는데 갑자기 장려품종을 바꾼데 대해서 답변을 해 주세요. 그런데 농민들은 말입니다.
일품벼, 화영벼, 새추청 벼가 병에도 약하고 농사짓기도 거북한데 주남벼는 농사를 지으니까 농사짓기도 좋은데 왜 갑자기 주남벼를 권장했다가 바꿨느냐 본 의원이 돌아다니는데 질문을 하길래 제가 답변을 못해요. 그래서 얘기를 하는 것은 좋은데 이러다 보면 전부 다 주남벼를 짓는 사람들 종자를 전부 다 새 품종으로 또 바꿔야 되거든요. 예.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상미쌀 상미벼 있잖아요? 우리 시에서도 많이 지원을 해주고 또 작목반도 구성하고 했는데 왜 그러면 장려 품종에 상미벼도 들어가야 되지 이게 참 보기가 안됐습니다. 상주서 이제껏 지원해 주고 상미벼를 그렇게나 선호하던 상미벼도 빠졌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에 대해서 상미벼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그래서 이게 본 의원이 얘기하는 취지는 30명이 모여서 벼 장려품을 선정을 했다. 이러는데 저 본 의원 개인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주남벼도 저렇게 씌워서 주남벼를 권장해 가지고 해 놨다가 주남벼 대해서 재미를 봤다고 하는구만요. 벼농사 짓기도 좋다하고 또 상미쌀도 역시 우리가 모든 지원을 아낌없이 다 해 줬는데 상미쌀 역시도 장려품종에 빠져서 이게 참 본 의원이 봐서 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