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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임성호 의원 발언

87회 제4본회의200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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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세가지 정도 질의를 하겠습니다. 실업대책에 대해서요.

지금 현재 우리 관내 상주관내에 있는 업체 중에서 인력을 필요로 하는 업체가 있고 우리 시민 중에서 취업을 원하는 그런 시민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요즘은 잘 없습니다만 연말에 보면 대학교에 취업박람회를 많이 하거든요. 기업체에서도 나오고, 그 다음에 취업할 사람들은 가서 거기서 원서를 내고 바로 면접을 하고 어떤 때는 바로 채용되기도 하고 시간을 두고 채용되기도 하고 그러는데 개인적으로 시민들이 취업을 하고 싶어도 어느회사에 어떻게 일자리가 있는지 그리고 또 회사 같은 경우에는 광고를 해 봐야 일부 보는 사람이 제한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시에서 주관을 해 가지고 기업체와 취업을 원하는 시민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가지고 서로 면접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는게 어떻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 어떻습니까? 그냥 서류상에 의해 가지고 개별적으로 의문을 가지고 일자리가 있느냐 물어보는 것하고 그런 자리를 만들어 가지고 가서 보는 것하고는 틀리거든요. 여러 군데 자기가 보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다양한 선택의 기회, 회사로 봐서도 인력 필요한 사람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배원섭 의원님 말씀 비슷한 건데 지금 버스터미널에서요. 버스가 외각지로 나갈 때 지금 외남 청리 방향쪽에는 풍물거리 좌측 우측을 거쳐서 나가는데 지금 함창, 공검, 이안으로 나가는 버스는 풍물거리 쪽으로 안가고 시내 상주초등학교 앞을 통해 가지고 바로 좌회전해서 북쪽으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버스운행 노선이요?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시에서 운행하는 것 말하거든요. 그것을 변경을 인가를 변경해 가지고 장날만이라도 북쪽방향, 화북쪽이나 그런 쪽에 가는 버스들이 풍물거리를 돌아서 간다면 이 노인들이 거기서 짐을 사 가지고 다 탈 수 있는 편리함이 있고 재래시장도 활성화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랬을 때 그 노선을 변경할 수는 없습니까? 버스 회사측 입장만 생각하면 그렇겠지만 시민의 입장에서 보면은 당연히 그렇게 해 주는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잘 협의하셔 가지고 가능하면 시민이 좀 편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대책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강화단속을 하면서 근무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보면은 주·정차 위반사례가 많거든요. 보도 위에 다방차 같으면 다방 앞 보도 위에 상시 세워놓는 그런 형태가 되고 그 다음에 횡단보도 상에도 주차를 해 가지고 횡단을 방해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리고 코너 이런 지점에 이중주차 그 다음에 특히나 코너지점에 이중주차를 해 가지고 우회전 방해해 가지고 차가 밀리고 그런 상황이 많은데 현재 주·정차단속하는 분들이 그냥 도보로 다니면서 주·정차 단속 구간 거기에 대해서만 단속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일부 요원들은 차량을 가지고 시내를 순회하면서 일시적으로 체증이 되는 지역 그러니까 우회전지역이 이중주차로 인해서 체증이 되고 있는 지역 바로 거기 가서 차를 뺄 수 있도록 조치해 주고 횡단보도 위나 보도 위에 있는 이런 부분들은 걸어서 다녀 가지고는 언제 세워졌는지도 모르거든요. 차 타고 다니면서 지속적으로 단속을 해 줘야지 그런 사례가 근절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단속시스템을 일부는 도보로 단속을 하고 일부는 신속하게 차를 타고 다니면서 문제되는 지역을 바로 바로 해소해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일반적인 강화보다는 시스템을 개선해 가지고 문제되는 지역에 신속하게 처리를 해 줌으로 해 가지고 소통될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 부분은 시에서 단속요원들이 하는 부분에 못 미치는 것 같아요. 과장님 오랜 시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홍보관련 해 가지고 한말씀 드리려고 하는데 우리 서울에서 농산어촌관광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참가하신다고 하셨는데 우리 대표적인 농업도시에서 참석해야 되겠지요. 이런 쪽에 우리가 행사라든가 다른 지역 소비시장에 있어서 가서 홍보하는 그런 행사는 많이 있거든요. 있는데 이런 홍보일 경우에 보면 우리 상주의 부스도 있지만 다른 지역에도 부스가 많지요?

같은 품종에 해 가지고.... 그 저희들끼리 경쟁적으로 홍보를 합니다. 자기지역의 것이 제일 좋다고, 그랬을 때 거기에 방문한 사람들은 정말 과연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그런 확실한 인식을 못하고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들어온 분들이 다 상주전시관에 들린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하긴 해야 되겠지만 우리 상주관내에서 우리 상주에 오는 분들 그런 분들한테 대한 우리 농산물홍보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성주봉자연휴양림에 매년 여름철 되면 많이 오시지요?

그리고 화북의 문장대 같은 경우에 봄 가을로 해 가지고 등산 많이 오십니다. 경천대도 그렇고 그런 지역에 외지인들이 상주에 방문했을 때 지나가는 길에 들려 가지고 상주의 농산물에 대해 가지고 홍보내용을 보고 갈 수 있는 그런 준비가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우리 상주를 찾아오는 분들한테 대한 홍보 그런 것을 우리 농정과 하고 축산특작과 하고 산림과 하고 문화공보실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좋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그 내용에 있어서는 그냥 일반적인 전시뿐만 아니라 상주농산물이 좋은 이유에 대해 가지고 얘기를 해줘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 신문사에 신문언론보도내용에 상주의 쌀이 전국 품평회에서 1등을 했다. 그 다음에 오이가 상주 전국 최고의 생산량의 몇 %를 차지하고 있다, 포도는 당도가 어때서 좋다하는 언론보도 나온 내용을 설명해 주고 그러면서 인터넷 이런데에 보면 상주농산물에 대해서 싫은 얘기도 있지만 좋은 얘기한 것도 있잖아요. 그러면 어느 누구가 이렇게 농산품을 먹어보고 참 맛있더란 글이 올라왔다.

이런 것을 홍보해 주면 상주에 관광을 오신 분들은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죽 둘러보고 가신다. 이거지요.

그 분들이 가시면서 상주의 포도도 좋고, 오이도 좋고, 배도 맛있고 좋더라. 그런 인식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결국은 그래 가지고 이 상주농산물 인식제고뿐만 아니라 판매와 연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게 안 낫겠느냐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릴까요?

답변은 감사한데요. 제가 말씀드린 취지하고 조금 틀린 것 같아서요. 저는 그런 홍보도 하되 상주를 찾아오는 분들 관광객 문장대라든가 경천대라든가, 성주봉이라든가 이런 쪽에 그 분들에게 그 분들은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주위에 상주농산물 홍보 외에 다른 자치단체도 와 있는 홍보물이 없기 때문에 바로 쉽게 머리에 각인 시킬 수가 있거든요.

그런 시스템을 갖추자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하면서도 방법에 있어서는 우리 농산물이 언론이라든가 이런 보도된 우수사례를 죽 열거해 가지고 머릿속에 더 깊이 인식을 시키고 그런 시스템을 갖추자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한번 해 주시고요.

지난번에 제가 우리 상주시에서 보조하는 농업단체에 대해서 농산물 포장 면에 우리 상주 관광지 사진을 넣고 해서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준비를 하시고 있습니까? 꼭 새로운 상표 아니더라도 다른 일반적으로 개별적으로 포장재를 만드는데가 많잖아요. 거기에 우리가 지원해 주는데도 있고 지원 안해 주는데도 있지만 안해 주는데도 우리가 협조요청은 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상주 원예농협에서 어떤 농산물을 대도시 출하할 때 포장할 때 연초에 보면 포장박스를 만들지 않습니까? 거기에 다가 어차피 제작하는데 상주에 경천대 한컷 넣어주고 또 어떤 포장지에는 문장대 한컷 넣어주고 또 어디에는 성주봉 한컷 넣어주고 그런 식으로 넣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건 크게 어렵다고 생각 안하거든요.

인쇄부분에 제가 조금 관여했었기 때문에 아는데 필름에 그 부분만 넣어주면 되거든요. 인쇄비용도 더 드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문안과 사진만 만들어서 넣어주면 우리 농산품 사신 분들이 상주에 경천대가 있구나 문장대가 있구나 그런 식으로 알 수 있도록 해 주는거니까 빨리좀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소나무 재선충에 대해 가지고 상주는 아직 피해가 없죠? 전문적인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지역 사례를 잘 보시고 하셔 가지고 피해가 없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감에 대해서요.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감하면 상주가 유명한 지역인데 중국산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본의 아니게 상주곶감이 피해를 입고 있고 직접 가보지는 못했습니다만은 영동군에서는 상주감을 따라 잡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주시에는 거기에 대해서 어떤 대비를 하고 있느냐 그런 쪽에서 검토를 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나무관리에서부터 해서 감나무 감 많이 따기 위해 가지고 거름만 많이 주고 해서 따내기만 하면은 감나무 나중에 나무가 안좋아지잖아요. 그런 부분 그 다음에 곶감박스 관리관계 아까 정재현 의원님 말씀하셨습니다만 아무나 사 가져가서 상주곶감을 팔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막아줘야 되거든요. 그런 관계, 그 다음에 제품을 어떻게 개발해 가지고 다른 지역보다 앞서 가느냐 이런 모든 그 외에 유통판매 모든 것을 가지고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 영동이라든가 다른 지역하고 차별화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추진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 내용 나올 때 의회에서도 같이 보고 검토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 관련 가로수인데요.

상주관내에 감나무가 많습니다만 도로변에 상주시내에 감나무 좀 심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만 금새 익기도 전에 다 따내버리고 없고 그런 사항인데 외각지에 도로 바로 옆에 말고 도로에 붙은 밭이 있죠? 도로에 붙은 밭, 그런 쪽을 동민들하고 협조를 해 가지고 감나무를 지원해 주던지 밀식을 해서 심어놓고 가을에 상주 오면은 감골이라는 그런 것을 느낄수 있도록 한 1㎞정도 죽 가면서 감이 빨갛게 익은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는게 필요하지 않느냐 그리고 기왕이면 그 밑에다가 벤치도 몇 개 만들어 가지고 앉아서 좀 쉬었다가고 사진찍을 수 있는 그런 것도 만들어주고 지금 현재 우리 상주관내에 차타고 가면서 봐 가지고 큰 도로변에는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면 있겠습니다만 오신 손님들이 안쪽으로 들어갈일은 없잖아요. 큰도로 국도, 지방도 선상에 감나무 촌을 형성해 가지고 가로쉼터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런 계획이나 그런게 있습니까?

고품질벼 완전미 생산가공지원에 대해 가지고요. 이게 2억원을 해 가지고 지원하면은 도정능력은 얼마나 됩니까? 1일 3톤이면 지금 사업량은 1개소 166㏊ 아닙니까? 166㏊정도 되는 지역에다가 선정을 해 가지고 아직 어딘지는 선정을 안했고....

일반 현재 운영하고 있는 RPC나 이런데 지원되는 것은 아니지요? 거기에다가 처음에는 1일 3톤이지만 계속 늘려나가겠다.... 그러면은 166㏊를 할려면 이 도정시설이 몇 개 정도 있어야 됩니까?

주간 상주신문에 나온 것을 보면 쌀에 일면 톱으로 나온게 있지요? 거기에도 보니까 완전미 가공해 가지고 하는데 거기는 ㎏당 만원 정도 가격을 받는데 지금 현재 말씀하시는 것은 ㎏당 5,000원 아닙니까? 그죠? 5㎏에 2만 5,000원이면....

농림청에서는 그렇게 계획을 가지고 있는 모양이던데.... 노력하면 가능성이 있고 곤란하고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알겠습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