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배원섭 의원 발언
103쪽에요. 우리 대중교통이용시설확충으로 이용자편의도모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오지벽지노선 여기 보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해 주고 있는데 시내버스를 지금 현재 이용하는 승객들은요.
지금 현재 자기 자가 차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한번도 타보지를 않았기 때문에 불편함에 대해서 잘 모를겁니다. 그런데 이 지금 현재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분들은 전부 노인들입니다. 대개가, 아침, 저녁에 통학학생들하고 거의 노인들인데 노인들의 불편한 점을 제가 한 몇 가지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제가 노인들에게 들은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 측면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보라 이래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시내버스를 타는 승강장이죠. 승강장 내에 시내버스 시간표가 비치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시간표를요. 그 승강장에 타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큰 글씨로 거기를 통과하는 시간을 상주를 상주 쪽으로 가는 시간 몇시, 또 들어오는 시간 몇시 이런 것을 크게 써달라. 할머니들이 보기 어렵다.
이래서 그거 별것 아닙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어떤 시간표를 설치해 달라하는 이야기를 하고, 또 하나는 우리 지금 현재 기본거리가 정류장 거리가 도시에는 500m인가 얼마씩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지금 현재 면 단위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거리가?
버스 서고 승강장 택이지요. 그러니까 내리고 타는.... 그래서 이게 법으로 거리나 서는 것을 정해져 있다면 몰라도 가급적이면 노인네들이 특히 장날 같은 경우에 짐을 사서 내리는 장소에서 너무 먼거리다 보니까 조정을 해달라는 얘긴데 그래서 제가 법으로 거리가 정해져 있다면 힘들고 아니라면 이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그나마 우리 시내버스를 타고 다니는 분들이 주지를 하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결코 그게 그렇게 어렵고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는 다면 그런 거리조정에 대해서도 민원이 제기된 부분에는 파악을 하셔 가지고 설치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오지나 벽지노선에 실질적으로 손님이 없을 경우에 기사들이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시간에는 거의 빈차로 순회하는 정도입니다. 거의 안타고 있어요.
손님들이.... 시간이 ?기는 그런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어떤 거리조정에 대한 필요한 분들에게 좀 해 주십사 하는 것을 제가 분명히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 조속한 시일내에 우리 상주시 관내 전체 파악해 보시고요.
힘들지 않는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반영을 해 주시기를 제가 건의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강장 자체는 돈이 많이 들어가지만 원형표시판 안 있습니까?
그래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는 부분에 대한 해소 이런 것들이 우리 시내버스를 다시 이용하고자 하는 측면들이 있기 때문에 원형표시판 정도라도 설치를 해서 불편을 해소해 주실 것을 제가 건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이맹호 의원님 질의한 내용과 거의 흡사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금 늦게나마 고품질쌀 브랜드개발, 홍보 이런 부분에 현재 매진을 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쌀에 대한 품질 면이나 경쟁력을 제고하는 측면은 우리나라뿐만 아니고 세계 전체적으로 현재 일어나는 사안들인데 저는 간략하게 우리 상주에 특유한 우수한 쌀을 브랜드화 하겠다는 내용 면에 있어서 기반 적인 것을 대충 간추려 봤습니다. 저도 수도작을 직접 경작하면서 현재 판매라든가, 여러 가지 토양관리 이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제가 실제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쌀은요.
거의가 비슷합니다. 거의가 어떤 식미도 면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러나 이것이 홍보적인 차원에서 우위를 정할 수 있는 것이지 우리 상주쌀도 토질이나 또 어떤 밥맛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농업기반상태 최고로 되어 있습니다. 준비가 그러나 이것이 현재 지금 농가에서도 이제는 친환경 쪽으로 가고 또 브랜드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하는 이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움직이는 태도들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농사짓는 방법이라든가 토양관리는 각자 스스로가 하겠습니다만 앞으로우리가 고품질쌀의 브랜드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은요. 보관관리상태입니다. 보관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쌀 전업농, 3㏊ 이상라든가 아니면 5㏊이상의 대농을 하는 쌀전업농가에 이제는 과수농가에 우리가 저온저장고를 보급했듯이 우리 상주에서는 여기에 대처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봅니다. 2월달까지의 일반창고 보관미는 그나마 밥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지금 현재 저온저장고에 매번 실험을 합니다. 저온저장고 0.5℃ 영상 5℃이하에 보관한 이 쌀은요. 8월달이고 9월달이고 언제 방아를 찧어서 먹어도 햅쌀밥 하고 거의 똑같습니다.
미질상태가, 그래서 이제 우리가 고품질쌀을 생산하고 친환경농업을 하고 모든 것이 다 중요합니다만 1년내내 이 쌀을 도시지역에 우리가 판매를 할 때 똑같은 쌀의 밥맛을 계속 유지시켜 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상주시에서 무분별한 예산보조지원보다는 이런데 대한 우리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되겠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너나 없이 다는 보조할 수 없지만은 특수한 농업을 하는 농가 또 대경작을 하는 수도작 전문농가에 저온저장고를 보조해서 지원하는 쪽으로 우리가 기반을 바꿔야 되겠다.
저는 분명히 여기에 실험을 거쳐서 그래서 저희들도 일품벼 쌀에 대한 지금 현재 경작상태라든가, 또 토양관리보조 이런 것을 여러 채널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쌀에 대한 혁신을 일으킨다 하는 농림청에 100㏊ 우리 일품벼쌀 전국 단위의 하나로 어떤 특성화 하겠다는 계획도 있습니다만 거기에 우리가 발맞추기 위해서 여러 각도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한마디로 일축한다면 이제 생산농가가 가지고 있는 벼재배기술은 거의 대등소위합니다. 그래서 특출난 쌀이 날 수가 없고 특별한 쌀이 생산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보관상태를 잘 하는데 대해서 우리는 일품벼라든가, 모든 벼의 밥맛의 승부는 여기서 결정난다 이렇게 보고 내년도부터 우리 농정과에서 대농을 하는 수도작 전문농에다가 먼저 보조 지원을 하는 저온저장고를 보급하는 것이 급선무다. 그것이 우리의 품질 면에서 상품성을 빨리 알릴 수 있는 이제는 홍보도 뒤늦었고 직접 현물로 나눠주고 먹어보고 거기에서 승부를 걸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분별한 보조지원을 지양하고 이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이런 방법으로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맞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점 과장님은 우리 시 자체에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국비와 도비가 수반되며 농가에 이런 것을 보급해 가지고 고품질에 다른 지역보다 빠른 승부를 걸 수 있는 쪽으로 전환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지금 현재 정부수매는 분명히 1~2년 내에 폐지가 확실하다 하는 매스컴을 통해서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 보관상태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해서 승부가 걸리는 만큼 보관창고업자들도 이제 저온저장고에 보관했을 시에 우리 보관비를 우리가 보관할 수 있는 체제로 창고업자들에게도 사업 자체를 저온저장고시설로 바꿔나갈 때가 되었습니다. 이점도 분명히 주입을 시켜 가지고 전체적으로 우리 상주쌀은 저온저장고에 보관했다가 1년내 똑같은 밥맛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품질로 보관할 수 있도록 그쪽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그게 우리 벼 껍질채로 보관하면 양이 많아 가지고 저온저장고의 평수도 상당히 넓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제가 가정 정미기로 현미로 도정을 해 가지고 보관을 하니까 양이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현미로 일단은 껍질을 한번 벗겨서 그래서 보관을 하면 양도 줄어들고 그 다음에 정상적인 도정을 해서 우리가 먹었을 때도 같은 밥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판매와 생산, 관리, 이런 시스템이 다 갖춰 줘야 됩니다. 그런데부터 특별히 지원을 해서 전개하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지금 현재 소관 부서를 겸직하고 계셔서 자세하게는 모르실 줄로 믿습니다. 127쪽에요.
포도비가림시설 설치사업외 18개 사업해서 38억 4,200만원 이것은 지금 혹시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이것 어디다 투자하는 사업인지? 127쪽 보고서에서 아까 빼놓고 안하는 것 같아서요.
그 자료가 과장님 책자에는 없나 보네요? 그럼 이것은 파악이 잘 안된 것으로 보고 나중에 담당계장님한테 별도로 한번 자료를 받아보겠습니다. 과장님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고 이게 FTA기금 중에서 투자하는 겁니까?
그래요. 그럼요. 132쪽에 포도비가림사업을 보면 간이비가림사업도 현재 다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 하우스식 포도밭 전체를 다 덮어 씌우는 겁니까?
방금 얘기한 6개소? 하는데 지금 골골이 하는 간이비가림시설 자체도 안되어 있는 농가들이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우기철에 지금 현재 가장 포도 이게 비가림재배가 제일 중요합니다.
농사 중에 아무리 잘 지어도 갑작스런 비를 맞으면 다 터져서 못쓰게 되는데 본 의원 생각으로는요. 간이비가림시설이라도 되어 있는 농가는 그나마 생산성에 있어서 고품질이 나오겠습니다만 없는 농가에 우선적으로 간이비가림시설부터 설치를 하고 또 그 다음에 전체 밭 전체를 거의 덮다시피 하는 건데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담당직접과장님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어떻게 해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간이비가림 재배에 아직 이 시설이 안되어 있는 면적을 파악하셔 가지고 FTA기금을 투입하더라도 추경에 우리 19억 정도 반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필수적으로 이런 농가를 먼저 시설을 해 주는게 안맞겠느냐....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고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만 자생능력을 갖춘 농가 더 이상 자구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농가의 지원은 지양을 하고 영세한 농가 영세한 농가들이 그 단계까지 올라가기에 있어서 필요한 지원을 좀 해줘야 된다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물론 브랜드가 되어 있고 고소득의 생산을 했는 농가들 금년도에는 일부 몇 개 지역에 포도로 인해서 굉장한 소득을 금년도에 올린 그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요.
자구책으로도 뭔가를 할 수 있도록 놔 두고 이제는 영세농가도 이런 간이비가림시설 정도라도 해 줘야 되는 그런 쪽으로 가야 됩니다. 어느 단계까지 끌어올릴 때까지 맞춰줘야 되지 끝없이 해줘서는 안되거든요. 아까 김기수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송아지방을 개집으로 사용하는 이런 일들은요.
절대적으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물론 송아지는 1년에 한번 낳기 때문에 송아지 낳을 때만 쓰고 그 이후에 빈 공간을 개를 먹이는데 사용해서 다용도로 관계는 없겠습니다만 불필요한 부분에 대한 지원은 분명히 확인해서 현장의 모든 실태를 파악한 이후에 도비사업이 지원되었다 하더라도 도비를 반영하는 한이 있더라도 이런 필요한 부분에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 본 의원도 거기에 대해서 동감을 합니다.
앞으로 이점에 대해서 우리 각 실과장님들은 각별히 파악하셔 가지고 지원을 하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님 제가 건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한방자원단지관리소부터 먼저 하고 2과를 어차피 기술센터는 2과를 해야 되니까 은척까지 들어가야 되고 이러니까 얼마 안됩니다 분량이 이것을 바꿔서 하면 안되겠습니까? 시간이 오래되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현재 완전미 지원에 보면요.
교부세 20% 포함해서 시비 20% 이래 가지고 40%보조, 60%가 자부담인데 이 융자되는 부분도 결국은 자부담이거든요. 이 시설면에서 사실 1개 작목반에서 설치하기에는 굉장히 부담이 큽니다. 실질적으로, 그래서 차후에는 자부담 비율을 낮추고 시비를 더 붙이더라도 2억 사업 중에 1억 2,000만원 자부담이 되어야 하는데 과연 시설면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 때 굉장히 반납되는 부분에 있는 사업이다.
아무도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 사업 자체를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조금 이런 예산을 반영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요. 그리고 우리 작년도 우리 부시장님 이하 실질적으로 기술센터와 모든 기술력을 동원해 가지고 우리 원흥단지가 최우수단지로 선정되겠금 물신양면으로 노력하신데 대한 것을 이 기회를 빌어 감사를 드리고 조금 전에 임성호 의원님 말씀하신 우리 일품쌀에 대한 프로젝트가 농림청에서 시행 중에 있는데 이 부분도 적극적인 참여를 하셔 가지고 우리가 상주가 일품벼의 자존심이 걸린 그런 농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 주셔야 되리라고 믿습니다.
이 부분이 만약에 공모해서 우리가 당선된다면 그 이후에 우리 상주의 브랜드쌀의 중심적인 역할을 확실히 할 것이다.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지역이 선정되든지 간에 이것은 지금 현재상태에서 선급한 과제입니다.
이것은 무조건 이런 사업은 우리가 당연히 공모에 당선되도록 집행부 모든 총력을 다 기울여서 여기에 경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