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배원섭 의원 5분자유발언
과장님 우리 이맹호 의원님 질의한 내용과 거의 흡사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금 늦게나마 고품질쌀 브랜드개발, 홍보 이런 부분에 현재 매진을 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지금 쌀에 대한 품질 면이나 경쟁력을 제고하는 측면은 우리나라뿐만 아니고 세계 전체적으로 현재 일어나는 사안들인데 저는 간략하게 우리 상주에 특유한 우수한 쌀을 브랜드화 하겠다는 내용 면에 있어서 기반 적인 것을 대충 간추려 봤습니다.
저도 수도작을 직접 경작하면서 현재 판매라든가, 여러 가지 토양관리 이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제가 실제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쌀은요. 거의가 비슷합니다.
거의가 어떤 식미도 면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러나 이것이 홍보적인 차원에서 우위를 정할 수 있는 것이지 우리 상주쌀도 토질이나 또 어떤 밥맛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농업기반상태 최고로 되어 있습니다. 준비가 그러나 이것이 현재 지금 농가에서도 이제는 친환경 쪽으로 가고 또 브랜드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하는 이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움직이는 태도들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농사짓는 방법이라든가 토양관리는 각자 스스로가 하겠습니다만 앞으로우리가 고품질쌀의 브랜드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은요.
보관관리상태입니다. 보관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쌀 전업농, 3㏊ 이상라든가 아니면 5㏊이상의 대농을 하는 쌀전업농가에 이제는 과수농가에 우리가 저온저장고를 보급했듯이 우리 상주에서는 여기에 대처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봅니다. 2월달까지의 일반창고 보관미는 그나마 밥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지금 현재 저온저장고에 매번 실험을 합니다.
저온저장고 0.5℃ 영상 5℃이하에 보관한 이 쌀은요. 8월달이고 9월달이고 언제 방아를 찧어서 먹어도 햅쌀밥 하고 거의 똑같습니다. 미질상태가, 그래서 이제 우리가 고품질쌀을 생산하고 친환경농업을 하고 모든 것이 다 중요합니다만 1년내내 이 쌀을 도시지역에 우리가 판매를 할 때 똑같은 쌀의 밥맛을 계속 유지시켜 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상주시에서 무분별한 예산보조지원보다는 이런데 대한 우리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되겠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너나 없이 다는 보조할 수 없지만은 특수한 농업을 하는 농가 또 대경작을 하는 수도작 전문농가에 저온저장고를 보조해서 지원하는 쪽으로 우리가 기반을 바꿔야 되겠다. 저는 분명히 여기에 실험을 거쳐서 그래서 저희들도 일품벼 쌀에 대한 지금 현재 경작상태라든가, 또 토양관리보조 이런 것을 여러 채널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쌀에 대한 혁신을 일으킨다 하는 농림청에 100㏊ 우리 일품벼쌀 전국 단위의 하나로 어떤 특성화 하겠다는 계획도 있습니다만 거기에 우리가 발맞추기 위해서 여러 각도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한마디로 일축한다면 이제 생산농가가 가지고 있는 벼재배기술은 거의 대등소위합니다. 그래서 특출난 쌀이 날 수가 없고 특별한 쌀이 생산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보관상태를 잘 하는데 대해서 우리는 일품벼라든가, 모든 벼의 밥맛의 승부는 여기서 결정난다 이렇게 보고 내년도부터 우리 농정과에서 대농을 하는 수도작 전문농에다가 먼저 보조 지원을 하는 저온저장고를 보급하는 것이 급선무다.
그것이 우리의 품질 면에서 상품성을 빨리 알릴 수 있는 이제는 홍보도 뒤늦었고 직접 현물로 나눠주고 먹어보고 거기에서 승부를 걸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분별한 보조지원을 지양하고 이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이런 방법으로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맞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점 과장님은 우리 시 자체에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국비와 도비가 수반되며 농가에 이런 것을 보급해 가지고 고품질에 다른 지역보다 빠른 승부를 걸 수 있는 쪽으로 전환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지금 현재 정부수매는 분명히 1~2년 내에 폐지가 확실하다 하는 매스컴을 통해서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 보관상태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해서 승부가 걸리는 만큼 보관창고업자들도 이제 저온저장고에 보관했을 시에 우리 보관비를 우리가 보관할 수 있는 체제로 창고업자들에게도 사업 자체를 저온저장고시설로 바꿔나갈 때가 되었습니다. 이점도 분명히 주입을 시켜 가지고 전체적으로 우리 상주쌀은 저온저장고에 보관했다가 1년내 똑같은 밥맛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품질로 보관할 수 있도록 그쪽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