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권재혁 의원 발언
권재혁위원입니다. 용두문화복지센터 2억 1,500이 신규 예산인데, 예산금액 인건비하고 경비로 나누는데 인건비가 1억 5,000 정도 소요되더라고요. 앞서 동료위원께서 질의한 내용 중에 여기 정규직이 몇 명이라고요? 4명 말씀하셨지요?
왜 이것을 다시 여쭤보느냐 하면 자료 깔아 주는데 보니까 정규직을 3명으로 해놓고 현업직을 4명으로 해 놨어요. 그래서 어떤 게 맞는지 그것을 확인차 질의한 거예요. 그러면 정규직이 4명이고 현업직이 3명 이게 확실한 거죠?
권재혁위원입니다. 우리 공단에 보니까 신용카드 결재 대행수수료가 지출이 많이 돼요. 그러면 우리 공단 각 센터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카드 결제만 가능한가요, 현찰은 안 돼요?
현금 결제는 안 되는 거예요? 왜 그것을 물어보느냐 하면, 넘어가면 또 있는데 이것은 제가 청풍유스호스텔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현금도 받고 카드 결제도 받고 두 가지 다 이용하고 있다?
본 위원은 현금은 안 되는 줄 알았어요. 뒤에 가서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재혁위원입니다. 192쪽 상단을 한 번 봐주세요. 직원채용 수수료 해 가지고 시험 출제비용이 6만원씩 200명 그런데 이 6만원에 대해서 설명 좀 한 번 해주세요. 2명 모집에 142명이 응시를 했다, 그러면 시험 장소 비용도 나가는데 7개소가 나와 있어요.
이 시험장소는 주로 어디에서 보는 거예요? 7개소 그러는데 어디서 보는 거예요? 구민회관이 거기에 장소가 안 될 수가 있나요?
그거 날 맞추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 아닙니까?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또 감독하는 분들은 우리 공단 직원들이 하는 거예요, 외부에서 하는 거예요?
여기서 시험장소 같은 경우에는 우리 공단에서 우리 공단을 이용하고 그 날을 잘 맞추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걸 앞으로 참고해 주세요. 권재혁위원입니다. 우리 정수기를 빌려쓰는데 전부 각 센터별로 금액이 다 틀려요.
그거는 왜 그런 거예요? 그런 걸 통일시키면 되지, 사양 다르고 업체 다르고 금액 다르고 그래서는 안 되잖아요. 223쪽 맨 끝 하단에 한 번 봐주세요.
우리가 특근매식비가 전년도에 얼마였지요? 5,000원에서 1,000원 인상됐죠, 야간근무자 간식비가 2,000원이 있어요, 365일동안. 이 2,000원 가지고 야간간식, 요즘 2,000원 가지고 뭘 먹습니까?
열악한 환경속에 근무하는데, 특히 야간에 근무하는데 2,000원 가지고 뭘 먹어요? 다른 데 좀 아끼고 이런 쪽에는 조금씩 올려주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365일 그래 봐야 돈 얼마 됩니까?
이런 데서는 조금 생각을 해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