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질의를 해도 답변을 받기가 그러네요, 목 상태가 워낙 안 좋기 때문에. 가능하면 국장님한테 일단 답변 받는 게 어떻습니까? 5페이지 공동주택관리에 관련한 질의 좀 하겠습니다.
SH 27개 단지 포함해서 136개 단지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 예산 가지고 많은 공동주택 단지를 지원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SH 27개 단지 중에 우리 청량리동에 위치한 동부아파트, 150세대 작은 아파트인데 여기는 공동주택 내에 보안등이라든지 이런 데는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난해에 민원을 하나 받았는데 그 지하에 지하수가 예상외로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아파트에.
그래서 지하수에 펌프를 돌리는데 전기세가 워낙 많이 나와서, 150세대 작은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들한테 부과를 시키고 있는 게 너무 과다한 부담을 줘서 이런 거를 지원해 줬으면 하는 민원이 있었거든요. 이것도 가능한지 점검을 해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 하나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7페이지 13번에 제기5구역에 대해서 추진위원회 승인이 났고 정비예정 구역인데 과거의 내용인지 아니면 지난번에 투표를 해서 반대가 사십 몇 %, 찬성이 삽십 몇 % 나왔는데 그 뒤로 이 결과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동료위원이 설명했던 390페이지 동부시장과 그 옆에 수산시장이 지금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데 바로 옆에 있는 39번지는 지난번 해제가 된 건가요? 39번지 일대 주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용두1구역, 2구역, 3구역 그 옆에 39번지 일대, 지난번에 해제가 됐죠?
해제되면 5층 이상은 짓지 못하고 5층 미만만 짓게 되어 있나요? 맞습니다. 사무실이라든가 업무 공간에 너무 공실이 많다 보니까 건물을 운영하고 적자가 누적되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용역이 잘 나와서 이쪽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잘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께서 질의했던 미주아파트 재건축에 대해서 현재 1구역, 2구역으로 나눠 있는 게 최고, 나누게 된 동기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도로 때문에 그런 거죠?
그거까지 해서 계획을 세워야, 나중에 그거 빼놓고 했다가 혼란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아무튼 잘 조정했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경동미주아파트 재건축, 제기1구역, 그쪽 추진주체들이 적극적으로 속도를 내서 도와 줬으면 하는 요청을 하시던데 지금 점검을 하고 있나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03페이지 재난 및 안전관리 이렇게 했는데 여기 포함된 게 아니고 빈집, 폐가 관련해서 한 말씀 드리면 지난해 노력해서 19번지 폐가는 자진철거를 잘 시켰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청량리, 제기동 일대의 최고 문제 있는 폐가들은 휀스를 친다든지 자진철거를 한다든지 해서 많이 안정화는 되고 있는데 아직도 그런 폐가들이 많이 방치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폐가를 철거하고 관리하는 것도 좋지만 그거를 적극적으로, 우리 동대문구가 공원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매입을 해서 도시농업이라든지 소공원으로 할 수 있도록, 우리 건축과에서만은 안 되기 때문에 공원녹지과하고 잘 소통을 해서 그런 대안을 만들어서 하면 서울시에서도 그런 소규모 공원이라든지 이런 데는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가 몇 년 동안 해봤는데 과별로 좀 단합이 덜 된 측면이 있어서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서로 과끼리 연대를 해서 시 예산을 확보해서 그런 폐가라든지 빈집을 신축하지 못한다면 철거해서 공원이라도 만들 수 있는 이런 것을 해봤으면 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 지난번 서울시장님과 간담회 때 여러 가지 해서 그런 내용들이 이미 민원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점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기회를 잘 살렸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고요.
벽화사업은 잘 점검하고 계시고 현장을 돌아봐도 많이 깨끗해지고 점검이 잘 되고 있거든요. 특히 마지막 청량리우체국 골목 뒤에가 많이 어려운데 사업 할 때 이쪽 주민들, 상인들하고 같이 잘 점검해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410페이지 배봉산 보루 공원 조성공사를 지금 하고 있는데 현재 정상부에 가보니까 이미 레일 시설물이 설치가 되어 있더라고요.
설치되어 있고 배봉초등학교 옆에 창고와 기지가 있고요. 제가 일요일날 한 바퀴 돌아 봤는데 시설관리가 잘 안 되고 있는 게 문제고 첫 번째는 밑에 창고가 열쇠가 망가져 있었고, 그 안에 기계도 있고 시설도 있을텐데 열쇠 꾸러미가 이미 망가져 있는데도 지금 방치가 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했고요. 저는 정상에 올라가서 삭도인지 레일을 설치하는 고정물을 말뚝을 박는다든지 한 게 아니라 거의 한 열 몇 개 나무들을 이용해서 거기다가 일부 포장을 한다든지 또 부목을 대서 엄청난 힘을, 가중을 거의 나무 열 몇 개로, 또 제가 소나무 숫자도 세 봤어요.
소나무는 정상부에 몇 개 없는데 최소한 100년 이상된 소나무를 지지대 삼아서 심각한 가중을 해서 그 소나무가 너무 힘들게, 제가 봐서는 너무 힘든 모습을 보이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미 고정을 시키고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공사기간이라도 빨리 당겨서, 지금 고정물을 다시 시설을 박고 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겠더라고요. 제가 한 바퀴를 다 돌아 봤어요.
통제선 안에 까지 들어가서 한 바퀴 돌아 봤는데 현재 준비는 다 되어 있는데 공사를 3월 이후에 하면 저는 문제가 좀 있다. 이미 공사준비가 끝났기 때문에 나름대로 보루라든지 이런 것을 하고 공사를 최대한 앞 당길 수 있도록 해야 겠다. 왜냐 하면 다시 이 시설물을 말뚝을 박고 고정을 시키려면 저는 엄청난 예산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미 고정을 시켜 놓은 상태에서 최대한 공사를 당겨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을 드리는데 그건 가능하나요, 아니면 5월까지 공사를 계속해서 마무리 해야 하나요?
일단 우리가 전망대도 좋고 군부대를 없애서 나름대로 주민 휴식공간을 만들고 있는데 지금 살아 있는 식물, 나무를 힘들게 해서, 다른 나무들은 모르겠는데 한 소나무는 제가 알기로 백년 이상된 소나무인데 너무 안타까운, 그 하나를 살리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하고 또 역사적인 소나무 같기도 한데……. 아니, 기둥 세운 것은 한 두 개고 90% 이상이 대형 소나무에다 거의 해서 지금 소나무 포함해서 참나무, 아카시아 포함해서 제가, 이미 둘레길을 다 통제를 시켜서 쇠줄을 수십개를 매달아 놨어요. 그래서……. (○공원팀장 주영화 집행부석에서-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대한 것은 현장에 가보셔서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있으면 하는데 제가 봤을 때 쉽지가 않아요.
이 큰 고정물을 지금 풀어서 한다는 것도 만만치 않은 공사 같고, 그래서 저는 최대한 공사를 빨리 진행하고 시설물들을 이동시킬 수 있는 방안이 제 판단인데 기술적인 것은 우리 과장님이 현장을 가보셔서 판단하시면 좋겠고요. 바로 같은 배봉산이기 때문에 하나 더 확인하면 이번에 우리 체육시설물 암벽장 설치했잖아요. 그런데 그 현장을 돌아보니까 이번 눈이 많지도 않은 눈인데 가서 보면 배드민턴장이 있고 농구장이 있고, 또 우리 아이들이 타는 신발 바퀴달린 레일을 타는 시설이 있는데 배드민턴장은 그나마 눈을 치워서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그 나머지 시설들이 눈 온지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그대로 눈과 얼음이 방치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미 시설물이 있는데 아무리 인력이 부족하겠지만 눈이 오면 곧바로 치워서 청소년들이 한두 분이라도 이용할 수 있게끔 눈을 같이 치워서, 배드민턴장만 치우고 그 나머지 2개의 시설들은 그대로 눈이, 얼음이 방치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제설작업할 때 전체를 치워서 청소년들이라든지 농구라도 하러 와서 농구를 할 수 있게끔 제설작업을 해야 한다 하기 때문에 그거를 관리를 잘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홍릉 유아숲체험장도 동료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413페이지, 제가 어린이놀이터에 대해서 나름대로 최고 인기 좋은 놀이터가 어떤 건가 확인을 해 봤더니 어린이들이 직접 제안한 놀이터가 최고 인기가 있더라고요.
우리의 눈높이로 볼 게 아니라 어린아이들이 어떤 놀이시설을 넣었으면 좋겠냐,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이렇게 해서 의견을 들어서 서울시에서 했더니 그렇게 많은 어린이들이 잘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저는 유아숲체험장 하면서도 정상부에 어린이 놀이터가 하나 있잖아요. 그거하고 같이 연계할 수밖에 없을 거 같은데, 왜냐하면 홍릉근린공원이 그렇게 넓지도 않고 경사가 심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숲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어린이 놀이시설과 접목해서 좀 평평한 곳을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험장을 조성할 거 같은데 조성할 때도 어린이들 의견이라든지, 우리 어른 중심이 아니라 그런 눈높이를 맞춰서 시설을 할 때 참고를 해줬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공연장 만드는 거는 지금 예산이 확보 됐습니까, 아니면 안 됐습니까? 설계를 하더라도 만약에 크게 해서 오히려 주민들이, 안 그래도 녹지공간이 적은데 무대를 크게 해 놓고 바람을 막는다든지 이런 우려스러운 목소리가 더 많거든요. 일단 1년에 한두 번 행사를 할텐데 이 좋은 숲이라든지 나무를 너무 훼손하면 안 된다 이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설계할 때도 너무 크지 않고, 일단 설치해 놔도 그렇게 많은 행사를, 바로 초등학교가 2개나 있고 바로 옆에 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1년 내내 상시적으로 공연하는 것도 정보화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서 설계용역할 때부터 그것을 감안해서 같이 조율해서 설계를 했으면 하는데…….
그리고 조금 전에 홍릉복지센터 옥상 녹색 지붕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저는 옥상을 통제하더라도 그 건물자체가 유리고 위에 천장 높이가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여름에는 뜨겁고 겨울에는 춥다고 계속 민원이 들어왔던 건물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옥상을 통제하더라도 원두막을 짓는다던지 이런 시설은 않더라도 최소한 간단한 녹색으로 해서라도 식물을 심어서 여름은 뜨겁지 않게 또 겨울에는 너무 차갑지 않게 할 필요성이 저는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러니까 옥상에는 작은 식물이라도 해서 할 계획은 없다는 거죠?
개방은 않더라도, 왜냐하면 지난번에 자원봉사센터가 거기 4층을 이용했는데 여름에 머리가 뜨거워서 못살 정도로 뜨겁다 했거든요. 이분들은 이미 사용을 안해 봐서 여름에 머리가 뜨거운 내용을 모르시기 때문에 오히려 먼저 사용했던 자원봉사 팀들, 상근자들 의견을 한 번 들어보셔서, 만약에 이 예산 잡혀 있는데 그거 않고 제2의 장소에 더 많은 예산을 낭비할 필요가 없고 이미 잡혀 있는 거니까 그거까지 확인해서 꼭 옥상을 올라가지 않더라도 4층이 너무 뜨겁다면 최소한의 녹색공간을 만들어서 적은 돈이라도 건물을 커튼도 하지만 옥상도 같이 해서 그 건물에 우리가 온도를 낮추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차원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참고해서 지금 답십리로 이사한 상근자들의 녹색, 아니 자원봉사 캠프 팀들 의견 한 번 들어보셔서…….
해서 보건소하고 같이 논의를 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릉천 꽃길 조성을 하고 있는데 식물들을 심는다고 하는데 저는 2㎞가 넘는 좋은 산책길이고 하루에 수천명, 수만명까지도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보다도 많은 시민들이 성북구 포함해서, 우리 동대문이 주지만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데 꽃이라든지 구체적으로 어떤 식물들을 심어서 조성할 예정인지 한 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물이 흐르는 산책로 주변에 화목류를 심는다는 거네요. 그러니까 둑 위에, 지금 거주자우선주차라든지 위에 나무들을 심고 하는데……. 상단 쪽으로는 손을 안 대고 하단에 걷는 곳을 하는 건가요?
저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보고 저는 바로 옆에 있는 이수아파트가 아파트 주변을 장미꽃을 심어서 장미를 필 때면 그 아파트 주변이 너무 예쁘게 조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 아파트 단지와 같이 맞춰서 하면 소규모 장미축제라도 할 수 있는 여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 책임자들하고 잘 논의하셔서 이왕이면 준비를 할 때 여론조성을 해서 정릉천 축제를 할 수 있는 그런 꽃이라도 같이 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리기 때문에 잘 좀 조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가지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임현숙위원님도 질의를 했는데 천장산 둘레길 관련해서, 제가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계속 현장을 가보고 어느 쪽으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군부대 이송물자를 수송하고 있는 황토길, 그 길도 보고, 24시간 저희들이 둘레길을 이용하려면 두 갈래 길이더라고요, 홍릉숲 쪽으로 연결하려면. 카이스트와 홍릉숲 담을, 철조망 담, 분리대 그 쪽을 이용해서 둘레길을 만드는 방법, 아니면 고등과학원 담벼락, 축대와 홍릉숲 사이로 연결하는 거 딱 두 가지 갈래 같아요. 왜냐 하면 정문을 이용하지 않으려면 홍릉숲을 통하는 둘레길은 두 갈래밖에 없다고 제가 계속 갈 때마다 연구해 보고, 제가 고등과학원과 홍릉숲 그 축대도 일부러 사이를 비집고 계속 돌아보고 했는데, 그것까지 포함해서 설계할 때 일단 홍릉숲, 과학원에서 일방적으로 이렇게 해라가 아니라 우리가 많은 조사를 해서 설계 용역사에다 여러 가지 안을 줘서 해야 이게 가능성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현장을 보고 그것을 가지고 그 외에 고등과학원에 있는 아파트라든지 여러 시설물들이 있기 때문에 그 시설물들을 피해서 둘레길을 하더라도 가능한 쪽을 잡았으면 하는 제안을 먼저 드립니다. 그렇게 하고 고등과학원한 다음에, 데크를 세우더라도 고등과학원 담 쪽도……. 그렇죠.
그렇게 해서 그것까지 좀 해야 이번 기회에 꼭 성공을 할 수 있도록 설계 용역부터 준비를 단단히 했으면 하는 요청을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425페이지 중랑천 친환경 녹색브랜드화 조성사업인데 저는 이 사업이 엄청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공원에 물레방아 시설물이 있는데 사람들이 왜 동대문에 물레방아, 중랑천이니까 당연히 물레방아가 맞을 수도 있지만 우리 동대문하고는 좀 엉뚱한 조형물이다 이렇게 지적도 받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시설물을 지을 때도, 제가 지난번에 우리 흥인지문, 보물1호를 찾아오자는 제안도 했고, 저는 청량리역 광장에 작은도서관에 외형을 해보자 제안도 했는데 그것도 아직 예산은 잡히지 않았는데, 이건 이미 녹색공원사업 이런 게 잡혀 있기 때문에 저는 이 흥인지문과 연계한 모형이라도, 그렇게 해서 우리 동대문과 연계한 조형물로 할 수 있도록, 만약에 물레방아를 그대로 하더라도 이 지붕을 기와집으로 해서 흥인지문과 같은 조형물을 해서, 원두막을 하나 짓더라도 그런 형태로 해서 우리 동대문과 친화적으로 맞을 수 있는 이런 것을 좀 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거든요. 왜냐 하면 저도 다음에 도로과에도 요청하겠지만 우리가 지금 현재 신설동로터리부터, 답십리도 공사를 했더라고요. 그거 할 때부터 좀 그런, 외형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조형물을 하나 하더라도 우리 동대문과 컨셉이 맞는 이런 시설을 도입했으면 제안을 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438페이지 보면 표준지 공시지가 현실화 추진 해서 나름대로 여러 가지 조사와 이런 것을 하고 계시는데 동대문이 최근 들어와서 교통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을 해서 그런지 지가가 많이 올랐어요, 현장에 돌아보면.
우리 담당 과장님으로서 동대문구 최근 1년 동안 추이, 변화 등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441페이지 버스승차장 기초번호판을 설치를 해요. 저는 이거는 참 잘하는 거라고 보는데, 그러면 기존에 건물 번호판들이 다 있는데 버스 승차대에 번호판을 부여하는 거, 따로 번호를 주는 건지, 아니면 앞 건물에 있는 번호와 양쪽에 있는 번호들을 같이 해서 찾기 쉽게 해 주는 건지 거기에 대한 설명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150번이면 그 건너편에는 이 숫자가 멀리 있을 수도 있나요, 가깝게 돼 있나요? 중앙차로에 버스 승차장이 있더라도 유사하게 잡히겠네요, 위치가? 알겠습니다.
아무튼 잘 알겠고 지난번에 명예 도로명 도입이 되면, 그게 추진되고 있는지? 아무튼 되는 대로 우리가 최고 좋은 도로명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457페이지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를 많이 하고 있는데 평일도 그렇고 아침 일찍, 저녁, 전농동 파밀리에 아파트 분양 불법 현수막이 계속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고 있고 실제로 수백명의 순진한 우리 주민들, 또 시민들이 거기에 속아서 수천만원씩 돈을 넣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 땅도 매입을 하지 않고 불법으로 분양을 하고 있는데 주택가, 광고하다 보니까 말씀드리는데 보통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도 그렇지만 평일에도 새벽 밤 늦게 부착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만큼은 특별하게 관리를 해야 할 거 같은데 지금 여기 단속을 얼마나 했고 수량은 얼마나 처벌을 했습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파밀리에에 대해서 철저히 단속을 해 주시고요. 458페이지 간판이 아름다운 사업, 간판 노후·불량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는 하정청렴거리를 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 이 외에 청량리동에 홍릉로도 올해 사업이 잡혀 있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거든요.
지난해 민원이 들어와서 상담을 해보고 해서, 몰랐었는데 최근에 홍릉로도 이런 간판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상인들하고 지금 불법적으로 과태료를 예정 받고 있는 분들은 일단 신규사업을 하기로 했는데 왜 단속하나 이런 항의가 있어서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민들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고 계시는 과장님 이하 팀장님께 일단 노고의 인사를 먼저 드리고요. 올해 타 해보다 눈이 덜 왔지요?
그런데 며칠 전에, 저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중랑구까지 갔는데 중랑천 도로변 주변이 하얗게 쌓여서 눈이 왔다가 차들이 가서 녹고 그 자리가 남아 있나 보다 해서 오다 보니까 또 남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미리 눈이 많이 올줄 알고 염화칼슘을 많이 살포해서 안전지대가 하얗게 쌓여 있는 것을 보기도 했거든요. 이것은 우리구가 한 게 아니라 아무래도 버스 관리 서울시에서 한 거 같은데, 그러니까 미리 많이 올 줄 알고 살포를 한 거 같아요, 그 정도 많이 살포는.
아무튼 올해 큰 사고 없이 운영을 잘 하고 있는데 특히 최근에 아파트라든지 3명 이상의 단체들이 우리 건물 앞에, 우리 단지 주변에 제설작업을 하겠다 이렇게 신청하면 우리가 접수를 받아서 그것을 단지에 배달을 해주는 서비스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사업은 주민들이 내집 앞만이 아니라 주변까지 제설작업을 할 수 있는 폭을 넓히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괜찮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최근에 각 동마다 우선 시급히 도로를 개선해야 될 곳들 지금 다 접수를 받았나요?
그런 거 챙기면 여기 계신 우리 구의원님들하고 같이 소통을 해서, 우선순위가 좀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지역에 있는 의원님들하고도 최종적으로 해서 우선순위를 잡으면 앞으로 주민들의 안전, 그리고 집단적으로 민원이 들어왔던 데도 우선순위에서 빠지지 않도록 그것을 참조해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