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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276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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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이 어차피 일을 추진해야 겠네요. 17페이지에 있는데 사업성에 대해서인데, 여기에는 안 나와 있는데 뭐 하나 물어볼게요. 저희 지역에 청량리수산시장 있지요, BYC앞에, 삼성화재 앞에.

중앙차선이 거기 와서 끝났잖아요. 거기서 환승까지 한 정거장 있잖아요. 그런데 우측에 보면 BYC와 삼성화재 사이에 버스승강장이 있는데 거기서 직선으로 뺄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한 정거장인데.

그런데 거기에 승강장 지붕이 없어요, 거기만. 예, 달랑 안내표지판만 되어 있잖아요, 정류장이라고 이렇게. 그러니까 주민들이, 거기가 굉장히 많이 타죠?

왜 이런 말을, 도로와 인도폭이 좁으면 설치를 못하는데 그 폭은 굉장히 넓거든요. 민원이 꽤 들어 왔는데 제가 지금 처음 얘기를 합니다. 민원이 저한테 몇 번 들어왔거든요.

그런데 거기만, 그러니까 버스승강대를 해 놓으면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했다시피 바람막이도 되고 노인양반들 앉아 있을 수도 있는데 거기는 꼭 서서 있어야 한다는 얘기죠. 여기 예산에는 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 모르겠네요, 시내버스 정류장 금년 예산에. 포함이 됐는지 안 됐는지 모르겠는데, 어차피 서울시 거니까…….

국장님 간단한 거 좀 하겠습니다. 우리 구의회에서 좌측편에 보면 밑에 횡단보도 구두박스 있지요. 거기에서 천호대로 쪽으로 나가다 보면 구두박스가 가리지요.

그래서 사람이 와도 안 보이지요.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전신주에다 반사경을, 거울로 이렇게 하나, 이해가시죠?

왜냐하면 여기서 천호대교 쪽으로 나가면 구두박스가 차량이 주차대 있으면 안 보여요. 안 보이니까, 왜냐하면 우리구청 직원들이 굉장히 많이 거기를 이용하는데 그거를 하시고, 또 한 가지 503페이지 보시면, 요즘 고속도로 상에 진입로 나가 보셨나요? 그렇지요.

아주 잘 되어 있어요. 고속도로 나가면 만약에 우리 동대문구로 오면 직진 차선으로 방향표시가 아주 잘 되어 있어요, 파란 거 하얀 거 분리가 되어 있어서. 우리 초등학교 앞에 보호구역에도 가서 보면 바닥에 빨간 것만 칠하지 말고, 오늘도 내가 종암초등학교 앞으로 오는데 바닥에 보면 전체가 빨개요, 아무 의미가 없어.

거기에 오고 내려감에 색깔을 칠하고 이렇게 우회전하면 거기 가운데다 보호구역이라고 써서도 놓고, 예를 들어 고속도로 나가다 보면 당진방향, 고속도로에 화살표를 해놓고 하얗게 써 놨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오늘도 초등학교 앞에 갔다 왔는데 빨갛게만 칠해 놨어, 도로상에 아무 의미 없이.

가운데다 '어린이 보호구역이니까 속도를 줄이십시오' 이렇게 어떤 문구, 멘트가 들어가 있는 게 아니고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동대문 관내 전체 다녀 보면. 우리 국장님이 조금 이렇게……. 벤치마킹하면 아주 좋겠더라고요.

고속도로상에 가면 아주 잘 되어 있어요, 진입로 나가는 데에. 이상입니다. 쉽지 않은 부서에 오셨어요.

만만치 않은 부서에 오셨어, 우리 과장님이. 529페이지 보시면 불법 주·정차 카메라 있지 않습니까? 좀 불만입니다.

저는 굉장히 일을 하고도 후회를 합니다. 저희 용신동 주민들한테 욕을 많이 먹습니다. 왜?

전년도에 저희 지역에 방범 CCTV를 자그만치 11대를 달았어요, 용신동에. 방범입니다, 불법 주차가 아니고. 그런데 우리 주차행정과에서 그것을 활용하려는 가 봐요.

방범으로 제가 CCTV를 달았는데 우리 주차행정과에서 오후에는 그걸로 CCTV 주차 단속을 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주민들 난리네, 그거 때문에, 다시 다 떼라 그래요. 왜 그런, 아이디어를 좋은 아이디어를 누가 내셨어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저희를 못 살게 만듭니까? 저희 있는 데는 1대 달았죠? 작년에 신설동 남서울대학교 앞에 1대 달았죠?

저희가 거기 CCTV 달아달라는 얘기는 안 했어요. 제가 이순영의원하고 1억을 몽땅 쏟아 부었어요. 방범용이에요, 그게 CCTV용이 아니에요.

저희가 1억을, 이순영의원님하고 저하고 도둑놈 잡으려고 그거 설치했지 차량 단속하라고 저희가 하지 않았어요. 그 CCTV는 떼가요. 방범용만 거기다 부착해 주라고요.

주민들이 장사를 못 해 먹겠다고 난리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거기다, CCTV 달라는 얘기는 전 안 했습니다.

방범용으로 이순영의원하고 저하고 1억 투자했어요, 거기다가. 직원들 좀 많이 뽑아서, 채용을 해서 단속을 하고, 과장님 저희가 준 목적은 방범용으로, 도둑놈 잡으려고, 거기 좀 도둑이 많다고 해서, 주위가 상업지역이라, 원 목적은 그렇게 달았어요. 하다못해 쓰레기 무단투기 이런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 주민들이 당장에 전화가 옵니다.

굳이 왜 그렇게 하시려고 그래요?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큰 일감을 하나, 제가 부탁 좀 할게요. 요즘 공영주차장이 저희 지역에 없습니다, 용신동은. 3만이 넘는데 한 군데도 없습니다.

땅이 없어요. 우리 주차행정과에는 돈 있죠? 공영주차장 돈은 원래, 제가 4년 전에 올 때는 250억이 넘게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돈 60억이나 가지고 있나요?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전 과장님들하고 하다가 말았는데 우리 동대문구청 39번지 바로 나가면 로터리 있죠, 후문 뒤에, 들어오는데?

지금 용두문화복지센터 짓고 있죠, 도로에? 거기가 국토부 땅입니다. 우리 주차행정과에서 일을 하다가 과장님들이 바뀌어 버리니까 일을 말았는데 그 땅을, 거기다가 지하를 걷어 내고 지하1, 2층을 공영주차장을 지으면 땅을 살 필요가 없어요.

그게 국토부 땅입니다. 현장조사까지 다 끝나고 했는데, 그러면 구청 직원들도, 오신분도 쓰고 주민들도 쓰고 해서, 거기에다 주차장을 지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입로가 양쪽으로, 홈플러스 들어오는 데, 여기서 돌아서 나가는 데, 여기 굉장히 큽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천호동 천호사거리 가면 지하에 1, 2층을 기가막히게 해 놨어요. 어마어마하게 잘 해 놨어요. 우리구도 그런 땅을 활용을 하면 돼요.

굳이 300억씩, 200억씩 들여서 남의 땅 살 필요 없어요.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요, 과장님. 그렇게 해서 우리 용신동이나, 우리 동대문구청에도 주차장이 없어서 난리에요.

지금 가 보세요. 여기 들어오는 내리막길에, 지하 1, 2층에 한 쪽에 세워놓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나가지도 못하게 해 놨어요. 당장 시행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구청에 행사만 하면 내려오는 데 위험해요, 사고 한 번 나겠더라고. 언젠가는 사고 한 번 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로터리 양쪽 그 부분에, 거기다 하면 얼마든지 땅 팔아라 사라 할 필요도 없잖아요, 땅 자체가 국토부 땅이니까.

지하를 해서 우리 지하로 연결해서 우리 1층으로 얼마든지 연결할 수가 있어요, 걷어내고. 그렇게 지하주차장을, 우리 39번지 주민들도 써야 되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장시간 힘드시죠?

업무보고 차원이라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6페이지 보니까 주요성과에 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고, 뭐 때문에 받았어요?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도 받았네.

어떤 상입니까, 대체적으로? 봉사를 누가 하셨어요? 주민들이 했어요, 직원 분들이 한 거에요?

그 밑에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 직원 분들이 목욕봉사나 치매돌봄 이런 거 직접 하십니까? 본부장님 안 나온 거 같은데, 나 한 번도 못 봤는데, 상을 받았네! 본부장님 나가셨어요?

여기 상 받은 데는 아무 상관도 없죠? 잘 알겠습니다. 5페이지 마지막에 보십시오.

용두문화복지센터에 대해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2억 1,000잡으셨죠? 이게 목적이 어디에 잡아 놓으신 거, 언제 준공이 떨어질 지도 모르는 판에 돈을 이렇게 잡아놨네, 어디에 쓰시려고요, 용도가?

뭔데 이렇게 많이 잡으셨나요? 채용을 일곱 분을 하는데 공단에서 채용을 합니까, 아니면 지역 주민들에, 이게 사실은 주민들한테 주게 돼 있거든요. 사용을 하게 돼 있거든요.

이게 자원센터의 몫으로 지어준 거거든요. 주민들을 너무나 홀대하면 반발날 텐데, 반발심이 심할텐데. 여기 개입을 안 하는데 7명의 돈이라는, 예산을 2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잡아 놓으셨어요?

우리 공단에서 다 잡아서 이렇게 넘어온 거 아니에요? 일요일은 셔터를 내릴 거예요, 아니면 운영을 할겁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지역구의원들하고, 이순영의원과 저 밖에 없는데 이순영의원은 더더욱 39번지에 계시니까 그런 부분은 지역구의원들하고 상의 좀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