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이영남위원입니다. 481페이지 보면 중랑천, 정릉천, 성북천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는데 정릉천은 어떤 시설물을 정비할 예정인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정릉천이 시민들의 보행이라든지 자전거 도로에 많은 분들이 늘어나고 있고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고 어제도 공원녹지과에서는 상단 부분에 일단 식재라든지 꽃을 심어서 공원으로 탈바꿈 시키는데 같이 소통을 해서 했으면 좋겠고요.
또 지난해 방아다리 옆에 계단을 설치해 주셔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고 또 바로 옆에는 서울시 그때 5억인가 예산을 확보해서……. 빗물마을 공사를 잘 해서 지난번에 서울시장님 오실 때도 주민들이 자랑스럽게 자랑하시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사업진행 과정이라든지 마무리 할 때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주민들이 구하고 협업을 해서 좋은 사업으로, 또 결과도 좋아서 시장님한테도 자랑하고 그러니까 아마 긍지를 느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타 동도 할 수 있으면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 482페이지, 정릉천 유지용수를 확대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떡전교사거리에서도 정릉천까지 연결했고, 또 두 군데 연결을 해서 물이 흘러 내리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추가설비를 한다는 얘기입니까? 지금 종암대교, 종암동하고 제기동하고 경계인데 오히려 이것을 더 위로 올리면 안 되나요? 우리 청량리 관내까지 최대한 올려 놓으면 건너편에 있는 종암동 주민들도 물을 이용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거기까지 해서 양쪽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이건 좋은 아이디어 같고 좋은 공사인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498페이지 보면 교통사고 없는 동대문구 만들기 해서 나름대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최근 언론 통계자료를 보면 특히 우리 어르신들 새벽시간에 사고가 많이 나고 특히 사망사고로 많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될 거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으신지. 보통 우리가 중앙차로 버스정류장 보면 거의 버스정류장 앞 쪽에 건널목을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새벽시간에 거기까지 가기는 멀고, 그러니까 차가 안 오는 거 같다 하면 앞쪽에서 무단횡단을 해서 그 사고에 사망확률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건널목을, 크게 생각의 전환을 하자면 합법적으로 그 앞 쪽에 있는 것은 기존은 놔두더라도 뒤쪽에도 건널목을 신설해 줌으로써 보행자와 운전자간에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장치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서울시하고도 그것을, 서울시는 전체가 다 앞쪽에 만든 게 사실이거든요.
어차피 신호가 걸리면 앞쪽이나 뒤쪽이나 같이 스톱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뒤쪽도 건널목을 같이 만들어서 어르신들이 무단횡단을 줄이는 방법이 있는지를 한 번 고민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앞쪽까지 가는데 벌써 200m 내지, 100m, 200m 정도를 더 가서 건너면 불편하니까 앞쪽에 무단횡단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도로구조상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양성화해서 두 개를 건널목을 만듬으로써, 운전자도 건널목은 조심을 하거든요. 그런데 무단횡단을 하다 보니까 새벽에, 특히 야간에는 까만 옷을 입고 많이 보행해서 시야가 가려서 더 사고가 난다 이런 통계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리고 버스편의시설 신규로 많이 설치하고 있는데 알림서비스 이런 것들은 계속 확대를 하고 있어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고, 지금 버스노선 신설변경 이 사업을 제가 지난 3년 반 동안 열심히 노력했지만, 몇 개 버스를 세운다든지 조정을 했지만 크게 성과는 내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올해 선거가 또 있기는 하지만 상반기에 버스노선 심의할 때, 제가 청량리 한신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장안동에 모임 있어서 갔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데 1시간 이상 걸리더라고요, 두 번 환승을 해서. 그 정도로 우리 동대문 관내는 버스 노선이 편리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버스노선을 편리하게 조정하고 또 신설해서라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18년 상반기에는 꼭 같이 노력했으면 하는 주문을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삼일교 제기동 그 앞에 교차로가 3대1 교차로인데 지난번에도 현장 성동도로사업공사와 우리 구청담당, 저 같이 현장조사를 했는데도 아직까지 변동사항이 없어요. 거기는 제가 일주일에 몇 번씩 계속 차를 운행하고 다니지만 거의 반대차선으로 지금도 차량을 운행하고 다니거든요.
다른 데는 그런 차선이 없는데 거기만 그렇게 돼서, 본인도 모르게 가다 보면 역주행을 할 수밖에 없는 차선을 만들었기 되기 때문에 여기는 다시 한 번 점검해서 같이 안전을 확보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말씀하신 자전거보관대, 저는 보관대보다도 청량리역사, 역전 광장과 2층 광장 있잖아요. 거기에 최소한 자전거보관대 설치가 어려우면 따릉이라도 저는 설치를 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그렇게 큰 역사와 그렇게 많은 시민들이, 국민들이 역을 이용하고 자전거를 이용하고 이렇게 하는데 시설물 자체가, 지난번에 제가 구정질문을 통해서 시각장애인들 그 선 만큼은 피해서 자전거를 세우기도 하더라고요, 그 뒤로는. 그렇지만 자전거보관대나 아니면 따릉이 자전거 설치대라도 설치해서 대중교통하고 이용할 수 있는, 또 환승센터는 저는 롯데 측에서 계속 반대를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데 저는 롯데 측하고 협상해서라도 서울시하고 같이 논의해서, 역전 광장에 자전거 거치대 하나도 설치를 못하게 하는 것은 롯데 측의 횡포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강력히 이번에 같이 힘을 모아서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남길 부의장님이 지금 지적해서 제가 떠올랐는데 청량리 떡전교사거리 가면 잘 해 놨어요. 한신아파트, 고대 쪽으로 가는 우회전, 직진, 직진도 2개 차선이 있다 보니까 거의 엉키니까 그렇게 해 놔서 엉키지 않고 자기 차선을, 유도선을 잘 해놨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동대문구에 최고 혼란스러운 데가 딱 두 군데인데 청량리 시조사삼거리하고 우회전하고 이문동 가는데, 또 최고 많은 데가 바로 청계천, 청계천 무슨 아파트인가요?
언덕 아래 용두파출소 뒤로 연결되어 있는 그 도로와 순환도로 올라가는데, 또 청계천 가는데, 그 옆길 가는데, 4개 도로가 있는데 저도 한 30년 동안 운행을 하고 가지만 갈 때마다 긴장이 돼요, 올라갈 때 잘못하면 우측으로 빠질 수도 있고 해서. 다른 데보다도 그 곳만큼은 성동도로사업소하고 해서 엉키지 않고 미리 좀 여러 가지 색깔로 표시를 해서……. 거기가 최고 혼란스럽고 잘 못 가서, 순환도로 가야 되는데 밑으로 가면 한 바퀴 돌아서 또 올라가고 이런 혼란이 계속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최대한 빨리 할 수 있으면…….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고, 두 번째는 지금 우리가 철도사업을 잘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8월에 분당선도 준비하고 있고 그런데 현재 우리 동북선, 올해 착공을 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이 도시철도 착공 시기라든지 이런 것들을 알고 계시는지, 철도망 사업에 대해서……. 그러면 다음 달에 철도위원회가 회의할 텐데 김영섭 부위원장님이라든지 서울시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철도 사업에 대해서도, 나중에 3월이라도 우리 상임위할 때 우리 위원님들한테 철도망 구축에 대한 사항들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미리 자료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자동차, 오토바이 포함해서 무등록 자동차들이 운행하는 평균이 과거보다 높습니까, 아니면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무보험으로 운행하는 차들이 많은지 거기에 대한 현 사항을 간략하게 설명 한 번 해 주십시오.
경기는 어려워도 법도 강화시키고 홍보가 잘 돼서 무보험 차량들 운행이 작은 편이네요? 518페이지 보면 이륜차 폐차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네요. 과거보다 골목이라든지 이런 데 보면 폐 오토바이가 방치해 놓은 숫자는 많이 줄었어요.
많이 줄어 잘 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한 번 사업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건 좋은 거 같아요. 왜냐 하면 보통 보면 자전거 거치대에도 방치돼 있고 골목 모퉁이에도 방치돼 있었는데 요즘은 나름대로 신경 많이 써서 많이 줄었는데 또 이걸 신경 쓰면 더 좋은, 환경이 깨끗해지고 오토바이를 가지고 있던 당사자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서 질의를 했습니다. 524페이지 노상주차장 구획선 유지보수를 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약령시로와 청량리는 청량사 절 입구 육교 바로 위에 5면, 그리고 약령시로 53면, 어렵게 58면에 노상주차장을 설치를 했었어요.
그런데 약령시로 사이에 동도교회 건너편 쪽에 몇 면을 더 그릴 수 있거든요, 제기4구역 재개발 문제도 있겠지만. 거기는 재개발하고도 큰 문제 없이 또 동도교회 주차장이 크지만 주차장은 거의 대로변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저쪽 교회 쪽 골목으로 운행을 하기 때문에 몇 면을 더 추가 설치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현장을 다시 한 번 점검해서 동도교회 건너편 쪽에 몇 면을 더 할 수 있으면 몇 면을 더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현재 약령시에 한방진흥센터와 또 지하에 199면에 지하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몇 개월 운영해 보셨을텐데 지금 주차장 운영이 어느 정도 사항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그쪽 주변에 있는 상인이나 운영자들은 들어가기 쉽지 않고 오히려 경동시장 쪽, 건너편 그쪽 상인들은 몰라서 주차를 못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경동시장이나 청량리종합시장 이쪽에 있는 상인들한테 홍보를 해서 그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양쪽 상인회하고 해서,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거든요.
그런데 약령시라는 생각 때문에 멀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오히려 그쪽을 해서 비어 있는 면을 확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 경제진흥과에서 추진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서울시에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작년 9월에 박원순 시장님이 청과물시장을 방문하셨을 때도 특별주차 예산 가지고라도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에 공영주차장을 알아 봐라 이렇게 지시를 내렸었어요. 그래서 경제진흥과도 신경쓰겠지만 주차행정과에서도 같이 연대해서 이쪽보다도 그쪽은 주차장이 없어서 고객을 유치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현재 부지는 몇 개 부지가 200평 내지 300평짜리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서울시를 중심으로 한 공영주차장 설치를 상반기에 추진을 해 봤으면, 준비를, 제안을 드립니다. 예,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질의한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한 10개 시장, 용신동, 청량리, 제기동 3개 동을 포괄해서 지금 도시재생활성화 사업 추진 지역으로 돼 있고요.
지금 빠진 지역이 제기동 깡통시장으로 부르는 정화여상 주변, 그리고 그 뒤에 홍릉시장 골목이 빠져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홍릉시장 골목도 포함시켜 줬으면, 제가 구정질문을 통해서 요청을 했고 청장님과 담당 국장님께서 그 때 포함을 시켜서 재생사업에 넣겠다 이렇게 약속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지금 지도상으로만 해 버리면, 홍릉시장이 왜 중요한 요충이냐 하면 홍릉 일대 문화, 관광을 준비하고 있는 거와 우리 전통시장과 딱 중간에 매개 역할을 할 수 있는 골목이거든요.
그 골목은 먹거리라든지 여러 가지가 현재 영업을 하고 있고 또 제기4구역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할 때 거기까지 포함시켜 놔야 따로 예산을 투자하지 않고 개발을 해야 우리가 하고자 하는 재생사업이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저는 거기까지 포함을 시켜서 해야 한다고 보는데 이미 담당이 바뀌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일정이 잡히면 저도 참여해서 그런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드립니다. 그리고 546페이지 서울약령시 특화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신규 사업이라고 했는데 원래 이게 우리구에서 2018년 예산에 잡았던 예산인가요, 아니면 따로 서울시에서 예산과 구비를 확보한 건가요?
그러니까 서울약령시 상권이 어렵고 또 판로라든지 여러 가지 개발을 위해서 특화된, 이 지역 활성화 사업 내용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한방산업에 대한 특화, 또 활성화를 위한 사업 지원……. 이영남위원입니다.
지금 거리가게 개선사업을 원래는 2017년도 예산을 확보해서 집행을 한다고 계획을 세웠는데 2017년도에는 예산 확보가 좀 늦어져서, 지금 현재 예산 확보는 해 놓은 상태입니까? 그러면 경동시장 사거리부터 제기역까지 보행권 확보를 위해서 사업을 한다고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사업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경동시장 사거리, 경동시장 입구 19명에 대한 규격화 사업 할 때도 많은 시간과 많은 어려움, 또 많은 마찰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숫자도 많고 또 거리도 많고, 가게 앞에 점유하고 있는 부지, 또 거리가게 노점상 분들이 점유하고 있는 부지가 예상 외로 많기 때문에 그걸 조정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고 저는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쪽 사업은, 기존에 있는 구조물이 아니라 여기는 위에 지붕을 하고 자판을 따로 하고, 제가 사진을 보니까 그렇게 돼 있는데 사업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어려운 사업을 추진을 준비하고 계시는데, 예를 들어서 도봉구 같은 경우는 창동역사 주변이 많은 주민들과 거리가게 상인들, 또 구 간에, 또 의회 4자 간에 많은 갈등을 겪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동대문도 갈등이 오기 전에 약령시 상인 대표라든지, 전통시장 상인 대표, 상가 대표들, 거리가게 이분들하고 같이 소통해 가면서 이해와 설득을, 또 합의를 해서 저는 가야 한다고 보거든요. 거리가게만 일방적으로 편을 들면 상가에서도, 또 상인들도 반발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가 납득할 수 있고, 또 시민 보행권이 확보될 수 있는 차원으로 잘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또 2차적으로, 3차적으로 확대하다 보면 청량리 종합도매시장 앞에 중앙차로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주변, 청량리 로터리 환승센터부터 제기역, 그리고 경동시장 버스정류장까지는 짧게는 1km, 길게는 1.5km가 되는데 그 중간에 버스정류장이 없어요, 우회전하는 버스가. 그래서 제가 3년 전에도 서울시에서 버스 푯말을 세울 수 있는 합의는 했는데 거리가게 그 분들이 장소를 양보를 안 해서 버스정류소 가 차로를 설치를 못했던 경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만에 하나 이번에 2차적으로 추진된다면 상인들, 거리가게 대표들과 논의해서 최소한 버스 한 두 대 정도를 세울 수 있는, 가 차로에 세울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다음에 그거를 추진해야지, 그거를 하지 않고 한다면 앞으로 1.5km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영영 서지 못할 문제도 될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청량리 종합도매시장 앞에 그런 사업을 할 때는 꼭 버스 푯말을 세울 수 있는 거리확보를 해 놓고 그 사업을 해야 한다고 미리 메모해 놓으셨다가 교통행정과하고 추진단하고 같이 상의해서 버스 가 차로, 한 7, 8개 노선이 있거든요.
그 노선만큼이라도 세울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우리 시민 보행권 확보와 상인들의 생존권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슬기롭게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저는 5페이지 일반현황을 쭉 보니까 많은 부분들은 예산이 많이 확대가 됐는데 구청사 부설주차장 관리에 대해서는 감액이 된 차원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전에 주차행정과에서도 우리 동료위원께서 지적을 했지만 우리 구청사 주차장 관리하는데 변신을 좀 둬야 겠다.
첫째 1층 후문 쪽 뒤쪽에, 지금 주차장 1층에 사용하고 있는 거를 몇 가지 체크해 보니까 전기차 충전소가 새로 시설을 했거든요. 충전이 필요하고, 두 번째는 차량 번호판 설치를 위해서, 교체를 위해서 또 몇 면을 사용하고 있고, 또 최근에 작년인가 재작년에 임산부, 보건소가 있어서 임산부 주차장 면을 확보를 했고요. 또 장애인 주차면, 그리고 여성 우선 주차면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작은 공간에 많은 부문에 주차면이 확대되면서, 공간은 딱 그 공간인데 너무 많은 거를 하다 보니까 서로 불편하고 또 안전상에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장애인 주차면은 몇 개 있음에도 비워있는 주차면이 있어서 꼭 1층에 장애인 주차면이 그 정도 숫자가 필요하다면 지하1층이나 지하2층에 주차면을 그려도 되는지, 이걸 점검해서, 왜냐 하면 장애인 분들이 식당을 이용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1층에다만 차를 대 놓고 지하까지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 불편함도 있을 거 같으니까 지하1층이나 지하2층에도 주차면을 한 면씩이라도 만들어 놓으면 지상에 있는 주차면을 다른 용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거를 좀 점검해서 가능성이 있는지를 한 번 점검해 주십사 하는 요청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12페이지 보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는데 저는 이 도서관이 지금까지 보면, 우리나라가 발전한 것은 교육, 그리고 도서관이 많아서, 바쁜 시간이지만 책을 보고 자료를 검색해서 많은 시간을 절약해서 오히려 그 사업이라든지 일을 찾고 이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사업들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참 잘 하고 있다 먼저 칭찬을 드리면서, 지금 현재 협력기관이 있는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울 데이터센터가 있는데 이 기관은 휘경동에 있는 센터를 말하는 건지, 아니면 홍릉에 문화창조아카데미 센터를 말하는 건지, 협력기관을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지? 그래서 기존에 한국과학기술정보원이 있고 바로 옆에는 문화창조아카데미센터가 있고, 또 현장을 새로 지었잖아요. 그래서 이 공간을 최대한 잘 활용을 해서 4차 산업에, 정부기관이지만 그래도 우리 중·고등학생들, 우리 주민들은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준비를 해서 시설관리공단에 필요하면 그걸 일정정도 시설이라도 우리 동대문 관내에 있는 주민들, 또 학생들은 우선 사용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이런 것들을 점검해서 우리 주민들이 이런 시설도 활용하고 현장도 쓸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줬으면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