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임현숙 의원 발언
임현숙위원입니다.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484쪽에 보면 징검다리 설치 공사라고 신규사업이 계획되어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징검다리인가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하천 점용허가를 받아야지 사업시행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거든요.
물론 규모라든가 여러 가지 차이는 있겠지만 2016년에 예산 받았다가, 자전거 교량설치 했다가 하천 점용허가가 안 나서 예산을 불용처리하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그 때도 예산을 한 번 그렇게 처리한 적이 있는데……. 지금 이게 보면 2월부터 6월에 공사시행이 계획이 돼 있네요?
다음 주에 점용허가가 나는 건지, 아니면 다시 심의를 한……. 이거는 안전상의 문제, 물론 여름철에는 출입통제를 하겠지만, 아니라도 징검다리는, 징검다리 사이의 폭이 얼마나 되죠? 그거를 누가 노상 서서 통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평상 시에도 이건 안전에 제일 문제가 되는 건데, 이건 좀 심사숙고해서 이거를…….
그런 게 조금 우려가 돼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현숙위원입니다. 504쪽에 자전거 이용시설 관리 및 설치, 지금 저희 관내에 자전거 보관대가 120개소 있는 거 맞나요?
놓을 수 있는 곳이 4,435대, 2017년도 같은 경우 방치자전거를 저희가 몇 대를 수거했습니까? 이게 보통 저희도 지나가다 보면 어느 곳에는 하나도 없는 곳이 있고 어떤 데는 몇 개의 오래 방치된 자전거가 있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3곳을 설치한다고 하니까 아직도 꼭 필요한 곳이 있었나 보죠? 우리가 볼 때는 웬만한 곳에는 많이 있거든요, 환승이라든가.
더구나 서울시에서 따릉이 자전거를 많이, 보니까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더라고요. 그것을 이용하는 시민이 많아지면 기존에 개인 자전거는 집에다 두던가 보관대에 방치해 두던가 두 가지 중에 하나 일거 아니에요. 그게 아마 이용객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젊은 층은.
그러면 자전거를 이용하는 이용객이 따릉이를 이용하다 보면 이렇게 자전거 보관대다 놓는 것도 좀 줄어들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잠깐 드는데……. 지금 서울시에서 따릉이 하는 것도 많아요.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지금 몇 곳이나 되죠?
지금 숫자 파악 안 되셨으면 됐고, 국장님 그런 생각 안 드세요. 따릉이가 그렇게 많이 보편화 되면 보관대 하는 것도 좀 덜, 숫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임현숙위원입니다.
과장님 승진 이후에 처음 이런 자리에 참여하시는 거죠? 업무파악 잘 하셨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궁금한 사항, 현황에 대해서 여쭐게요. 525쪽에, 오랜 동안에 우리 주민 숙원사업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흥명공업사 부지, 이문동 주민들은 기대가 아주 크거든요.
물론 전반적으로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어려운 점이 많겠지만 지금 현실화 되어 가고 있어요. 기대가 큰 부분인데 지금 여기 보면 투심에서 조건부 승인이 난 부분이 있고 99면에 대한 얘기도 했는데 전반적으로 주차장 부분에 대해서, 현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부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건물이 위치하는 부분이 어느 쪽이죠? 그러면 조건부 승인은 예산 확보가 다 안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건가요, 투심에서, 조건부 승인 이유가? 그러면 이 부분은 나중에 자료로 좀 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임현숙위원입니다. 지금 위원장님이나 모든 분들이 지금 이 사업이, 전체 3개의 테마를 두고 말씀을 드릴게요. 사업이 지금 5개년, 20년 이후 이렇게 장기적으로 계획이 잡혀 있고, 현재 용역 중이라서, 물론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이 자료 준비할 때 이런 식으로 하셨겠지만 저희가 이 자료를 보고는 현재까지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요, 전체 사업에 대해서는 취지라든가 이해하는 부분이지만.
지금 과장님이 설명하실 수 있는 부분이 어디까지인지 현재 진행상황, 뭐 20년까지, 21년까지 지금 계획 용역 수립 중이지만 그래도 구체적으로 우리가 들어서 이렇게 진행될 거고 진행되고 있구나 하고 알아들을 수 있게 그거 좀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끝나신 건가요? 그거는 주신 자료를 보고 저희가 알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주요내용 중에, 지금 물론 용역 중이니까 그 사업의 정확한 것은 그 때 나오겠지만 특화산업 육성 이런 거에 대한 어떻게 할 것이라는 거는 어느 정도 잡혀 있을 거 아니에요, 물론 용역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건 알겠지만.
이것만 보고는 저희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몰라서, 혹시 과장님이 정확하지 않더라고 현재 상황에서 알고 계시는 게 있으면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과장님 설명 들으니까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 거보다는 구체화되는 느낌을 받거든요. 물론 용역결과가 나와서 정확하게 사업, 세부적인 게 결정이 되겠지만 지금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테마별 예산 들어가는 거하고 각각 주요내용 안에 세부사업 계획하고 계시는 거 있죠?
임현숙위원입니다. 지금 주신 자료 잘 봤고요. 보니까 수상도 많이 하셨고 프로그램을 많이, 고객감동 중심으로 많이 준비하고 계신 것 같네요. 3쪽에 보면 인력 현황에 일반직하고 전문직이 정원에 비해서 지금 과부족으로 나와 있어요.
그리고 현업직은 22명이 정원에 비해서 더 많이 계신 것으로 있고, 그런데 여러 가지 이렇게 사업을 앞으로 많이, 고객감동 중심으로 하시려고 생각을 하시는데 이 인원 가지고 그게 가능하신지, 그리고 또 직원들이 너무 업무가 과다하게 되는 건 아닌지 그게 우려스러워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생겼죠? 현업직은 오버하고, 정원에 비해서 이렇게 많이 오버하는 이유가?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을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계시다, 그렇죠? 구체적인 것은 아니고 향후 어떤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하실……. 프로그램 개발을 많이 하고 고객감동 중심으로 움직이면 물론 고객들은 좋죠, 이용하시는 주민들은.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거처럼 지금 있는 직원들이 업무가 과중해서 다른 피해 요인이 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고객 만족이 잘 되려면 장기적으로 일단 직원들이 만족이 돼야지 고객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