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태인
이태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 제1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제8대 전반기 행정기획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한 분 한 분 모두가 훌륭하신 인품을 갖춘 의원님께서 우리 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위원장으로서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회는 감사담당관·홍보담당관·안전담당관·행정국·기획재정국·도시발전추진단·보건소 등에 속하는 사항 등을 처리하는 것으로 우리 위원님들과 소통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 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제8대 동대문구의회 전반기 행정기획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처음 개최하는 회의로써 본격적인 의사진행에 앞서 위원님들 간에 간단한 인사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의석은 본 위원장을 중심으로 좌측열 첫 번째 의석부터 성명순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의석 순서에 따라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면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에서 일어나셔서 간략하게 자기소개와 인사말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손경선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선
손경선위원
안녕하세요? 손경선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여기 계시는 분들 때문에 제가, 동대문을 비례로 오게 된 손경선입니다. 당직 생활을 한 24년간 하다 보니까 오늘의 기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의회에 처음 들어와 보니 모든 게 벙벙하고 진행방법도 좀 그렇고, 어쨌든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바른길로 가도록, 동대문구 ‘을’이, ‘을’이 아니죠. 동대문구의회가 25개구에서 잘 된다는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 작은 힘이나마 열심히 한 번 도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인
이태인위원장
손경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손세영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세영
손세영위원
안녕하세요? 손세영입니다. 여러 선배위원님들 돕고 위원장님 도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인
이태인위원장
손세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세영위원님은 부위원장이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신복자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복자위원
저는 그냥 앉아서 하겠습니다. 앉아서가 맞는 거 같아요. 이래야 3선 같지, 다 일어서면 헷갈릴까봐. 그래도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같이 같은 상임위를 할 수 있게 돼서 정말 반갑고요. 그래도 다른 상임위보다 제가 조금 든든하게 생각하는 건 우리 이현주 전 행정기획위원장, 전임 위원장이셨는데 저희 정말 협의 잘하고 정말 잘 했어요. 그 당시에 우리 이태인 위원장님께서 부위원장으로 계셨는데 아마 그런 부분은 잘 보셨고 같이 잘 협치해 가는 걸 보셨기 때문에 아마 저희가 행정만큼은 위원님들이, 우리는 일단 여기에 들어오면 여야가 없습니다. 집행부에서 온 안들이 위원님들이 서로, 정말 우리가 구민의 대변자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그 부분을 세세히 보는 부분에는 기존에, 제가 한국당 의원으로서 우리 민주당 쪽에 계셨던, 이 자리에 들어오신 이현주 전 위원장님이나 이태인 위원장님 감사드리는 부분이 그래도 정말 저희 상임위는 그런 부분이 잘 상의가 됐다는 생각을 합니다. 늘 다수결, 어떤 숫자로 가결해서 밀어붙이는 일이 없었듯이 이번 회기에도 정말 끝까지 위원님들 의견을 하나라도 들어서 서로 양보하고 서로 절충할 수 있는 그런 행정기획위원회가 꼭 되기를 바람을 갖고요. 저는 오늘 행정기획위원회에 온 걸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태인
이태인위원장
신복자위원님, 이현주위원님이 위원장을 하셨는데 저도 부위원장을 4년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나지 않게끔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 행정기획위원장님을 하신 이현주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현주위원
먼저, 이태인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오늘 여기에는 초선의원님들이 세 분 계시네요. 그래서 우리 행정기획위원회는 항상 화기애애하게 서로 합의하고 그렇게 해 왔어요. 그래서 그런 모습 변치 않게끔 우리 위원장님이 잘 이끌어주실 것이고요. 저희는 위원장님을 잘 받들어 모시고 우리 행정기획위원회가 우리 동대문구민들을 얼마나 위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가 되는지를 모범으로 보여주는 그런 위원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장
이현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오셨죠.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오신 임현숙위원님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임현숙위원
안녕하세요? 임현숙위원입니다. 일단 이태인 위원장님, 선출되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지금 면면을 보면 신복자위원님, 3선 의원님하고 재선 의원님들하고 초선 의원님, 구성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복지에서 4년 동안 부위원장을 해서 지금 새로운 시도를 해 보려고 행정을 왔는데, 재선이지만 행정은 처음 배정돼서 온 만큼 처음 시작하는 초선 의원님이랑 같은 마음으로 새롭게 집행부 견제, 또 우리 협치를 위해서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앞으로 발전된 모습 많이 같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장
임현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범일위원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범일위원
반갑습니다. 이문1·2동 전범일입니다. 저도 사실 오늘 의회에 와서 상견례 이후에 회기를 처음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모든 면이 생소하고 첫 경험의 어떤 기대감이나 이런 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행정기획위원회는 제가 희망하는 상임위고요. 어차피 복지건설이든 행정기획이든 저는 경험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모르는 것은 배워가면서, 또 선배의원님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또 훌륭하신 위원장님을 잘 보좌하면서, 제가 봐서는 다들 구민을 대표하는 자리에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좀 더 원활한 상임위가 되었으면 하고요. 지금 이렇게 봤을 때, 얼핏 봐도 일단 남녀 성비라든지 당 구성비라든지 모든 게 적절하게, 신구 조화까지 적절한 안배와 조화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상임위 활동도, 아까 어느 분이 말씀하셨는데 진짜 당도 떠나고 남녀도 떠나고 모든 걸 떠나서 진짜 구민들이 원하는 그런 의정활동이 되게끔 저도 최선을 다할 것이고요. 또 우리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우리 상임위가 좀 더 기존의 선배님들보다도 더 훌륭한 8대 상임위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태인
이태인위원장
전범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를 보좌하는 의회사무국 직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명하는 직원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하시기 바랍니다. 장안1동에도 계셨습니다. 김종필 전문위원입니다.
종필
김종필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5급 전문위원 김종필입니다. 행정기획위원님들 만나 봬서 반갑고요. 위원님들 보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2층에 있는 관계로 의원님들하고 떨어져 있는데요. 의원님들 재실등이 켜지면 언제든지 저희가 문안인사 올리려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인
이태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진화 전문위원님은 지금 여기 4년 계셨던 가요, 우리 행정에서? 행정에서 4년 계셨습니다. 박진화 전문위원님 말씀 좀 하십시오.
진화
박진화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진화입니다. 제가 7대 전반기에는 복지에 있었고요. 후반기에 행정에 있었는데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뛰어난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좌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현철 의사담당입니다. 엄청 부지런하십니다.
다음은 신명주 의안담당입니다.
이상 사무국 직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 회의에 대해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동대문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규정에 의하면 상임위원회는 부위원장 2명을 두게 되어 있고 부위원장은 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위원장이 지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8대 전반기 행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손세영위원님과 전범일위원님을 지명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위원장으로 손세영위원님과 전범일위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제280회 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 제1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