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이영남위원입니다. 저는 5페이지 보듬누리 사업에 희망복지위원들이, 민간인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위기가정이라든지 어려움을 타개하고 있는데 지금 보듬누리 여러 부분에서 참여하고 있는데 이 보듬누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인 분들이 지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지 현재 현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요즘 주거급여 관련해서 공동주택, 아파트가 있고 일반 주거가 있는데 지금 현재 임대주택을 신청해서, 대기자 숫자가 몇 명이 되는지, 그리고 일반주택에 임대를 해서 주민들을 배려하고 있는데 지금 일반주택에 배려하고 있는 가구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린이집 주변 환경, 교통에 대해서 제안 좀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학교 같은 경우는 스쿨존, 또 경로당이나 어르신들 많은 데는 실버존 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주변에 대한 교통안내라든지, 보통 아침에는 애들이 하차를 해야 하고 오후에는 승차를 해야 하는데 보통 애들이 작은 인원도 있지만 또 미니버스 같은 경우는 25인승, 한 2, 30명씩 승·하차를 하다 보면 승·하차할 때는 주변 차량들 운행하는 데도 불편도 있고 그래서 실버존, 스쿨존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린이집 표시와 양보 이런 교통 편의시설들을 공동주택 아파트 단지 내나 밖에도 그런 시설들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같이 잡아서, 우리가 밖에는 요구를 하면 할 수 있는데 공동주택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시설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거를 우리 구에서 지원할 수 있는지, 아니면 공동주택에서 그런 시설을 같이 해서 어린이들의 안전과 주민들의, 일반 차량들이 양보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교통행정과와 우리 가정복지과에서 실태조사를 해서, 또 유치원 원장님들이라든지 어린이집의 의견을 수렴해서 그런 것들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해서 집행했으면 하는데…….
방지턱도 좋지만 방지턱을 해 놓으면 소음 문제라든지 제2의 민원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방지턱은 안해야 한다고 보고요. 오히려 반사거울이라든지 신호라든지 여러 가지 안내표지판으로 하는 게, 왜냐하면 방지턱을 하면 덜커덩덜커덩 소음 나오면 애들이 하루종일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참조해서…….
이영남위원입니다. 24페이지 드림스타트 사업인데요. 지금 국비, 시비 3억 3,000을 가지고 우리가 집행을 하고 있는데 이 3억 3,000이 각 구마다 똑 같이 지급이 되는 건지, 아니면 구마다 편차를 둬서 집행을 하는지 알 수 있나요?
가능하면 편차가 있다고 하면 노력해서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노력을 해 줬으면 합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30페이지 환경자원센터가 이번에 고장이 났었지요?
며칠 동안 고장이 났었지요? 실제 고장은 4일이지만 지역 주민들은 더 많은 기간 동안에 음식물을 수거하지 못해서 악취라든지 벌레가 생기고 많은 민원이 폭주했지요. 그런데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저는 각 동에 통·반장, 최소한 구의원들에게라도 통보를 해서, 주민들에게 계속 수거 민원이 들어오는데 저는 사고난지 몰랐었거든요.
나중에 하도 폭주해서 과장님하고 통화하는 과정에서 고장이 났었구나 하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고가 발생하면 숨기고 할 게 아니라 오히려 공개해서 각 동에 통장님들, 구의원 포함해서 이런 민원이 발생했더라도 대응을 할 수 있는 것을 같이 소통했으면 하는데 앞으로 그렇게 할 것입니까? 가능하면 우리 자원센터를 고장 안 나게 잘 관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보면 악취방지시설을 1월부터 공사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남위원입니다.
제 지역인데, 지금 현재 청량리8구역이 조합설립 인가가 됐나요, 진행 중에 있나요? 현수막은 됐다고 현수막이 걸려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 지역에 최고 민원이 많은 제기4구역이 지금 공람·공고를 하고 있는데 제기4구역은 추진이 잘 될 것 같습니까?
이영남위원입니다. 23페이지 보면 저희 관내에 있는 미주아파트 1구역, 2구역, 그리고 또 경동미주아파트가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데 최근 청량리 미주아파트에서 정전사고가 일어나서 새벽에 구청장도 현장을 같이 점검하고 대피도 시키고 복구를 했습니다만 주민들이 우리 구에서 재건축에 대해서 협조를 하지 않는 것처럼 오해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동대표라든지 이분들이 운영하는 방법자체가 우리 구나 우리 공무원들을 신뢰하지 못할 정도로 와전이 되어 있어서,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모임을 해야 하는데 우리가 구청 강당 이런 것을 대여를 안 하려고 한다 이런 말을 포함해서 오해 아닌 오해가 전파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사업들이 오해의 소지가 없이 공개적으로 잘 협조하고 있다는 것을 주민들한테 알리고 해야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장소문제를 구하고 상담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장소가 확정됐습니까? 그러면 2개 지역으로 나누어서 하는 것은 도로가 있어서 지금 1구역, 2구역 2개로 나누어서 사업계획을 하고 있는 건가요?
이영남위원입니다. 30페이지보면 산책길 4개 코스, 예산 9억을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코스를 보면 나름대로 28km를 잘 선정을 했는데, 예를 들어 청계천과 우리 정릉천, 그리고 정릉천과 천장산 둘레길을 만들면, 같이 연결을 시키면 참 좋은 코스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코스 할 때 정릉천 이 쪽도 코스를 하나 같이 만들어서 나중에 관광할 때, 선농단이라든지 서울한방센터, 그리고 정릉천, 산림과학원과 천장산 둘레길을 같이 연결하는 코스를 충분히 관광화를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할 때 그 쪽도 한 번 검토를 해서 현장을, 코스로 만드는 것도 한 번 생각했으면 좋겠고, 특히 우리가 정릉천 이렇게 부르면 보통 외지인들은 성북구를 회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정릉천을 만약에 제기천이라든지 용두천이라든지, 우리 구민들은 우리끼리 부를 수 있는 천을 사용할 수 있는지, 해서 가능하면 정릉천 하는 거 보다는 오히려 용두동 주민들은 용두천, 그리고 우리 제기동 주민들은 제기천해야 만약에 행사를 한다든지 홍보를 하더라도 이런 명칭부터 우리가, 하천을 관리하는 명칭을 쓰겠지만 우리 주민들한테 친숙한 명칭을 쓸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연구를 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리고요. 몇 가지 더 있어서 하겠습니다.
홍릉근린공원 배드민턴장 이번에 염화칼슘 통은 잘 치웠더라고요, 물을 빼고. 그런데 그 통에다가 모래를 넣어서 주민들이 배드민턴을 치는데 그 모래함으로 활용을 했으면 이런 주민들의 요구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를 활용, 치우는 거는 민원 해결이 됐는데 그 통에다가 모래를 조금 넣어서, 주민들이 의자 밑에다 모래를 쌓아 놓으니까 고양이라든지 거기다 오염이 돼서 흙을 사용할 수 없대요. 그래서 그 통에다 해 놓으면 고양이라든지 강아지가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고운 모래를 주민들이 쓸 수 있어서 아이디어를 주기 때문에 그걸 참조해서 가능하면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정상부에 공사를 하려고 자재를 쌓아 놨는데 만약에 공사가 한 달 내지 두 달 정도 연기될 예정이면 그 자재를 치웠다가 다시 갔다 놓는, 주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자재를 미리 갖다 쌓아 놔서 오랜 기간 방치돼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무더워서 공사를 할 수 없으면 그걸 빼 놨다가 공사할 때 다시 갖다 놓으면 안 되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가시기 전에, 에코스쿨이나 이런 사업들, 송정빈 시의원이 환경수자원위원회를 맡았더라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예산을 요청하십시오.
이영남위원입니다. 37페이지 도로명 주소 홍보를 잘 하고 계시는데 최근 제가 몇 차례 민원을 받아 보니까 우리가 대로변, 또 위에 밑에 이런 큰 간판들은 우리 구나 시에서 잘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골목길이라든지, 기존에 처음 할 때는 우리가 설치를 했는데 중간에 떨어져 나가서 없는 곳이 예상 외로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는 분들은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데 처음으로 찾아가고 이런 분들은 도로명 부착에 따라서 주변에서 많이 헤매기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예산을 잡든지, 아니면 시 예산을 요구해서 지금 현재 탈락되고 없는 곳에 부착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건지, 한 두 곳이 아니라 많거든요.
소량 같으면 우리 구에서, 먼저도 제가 민원이 들어와서 하니까 우리 과장님이 힘써 주셔서 해준다고 했는데 그것이 많이 있을 경우에는 따로 예산을 잡아서 집행하는 방안은 없는지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한 가지 더, 지난번에 청장님께서 지금 우리 동대문구가 현실에 안 맞는, 옛날 과거의 도로로 해서 도로명을 붙여 놨기 때문에 불편이 많이 있는데 명예 도로명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청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게 추진이 되고 있나요?
만약에 법 개정을 하고 있다면 저라도 담당 국회의원 사무실에 가서라도 적극적으로 요구를 해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공원녹지과도 했지만, 예를 들어서 중랑천은 워낙 크게 사용해서 다 알고 있지만 정릉천이나 성북천 같은 경우도 다 성북구 이름을 쓰고 있잖아요. 그런 천도 오히려 도로명과 같이 해서 우리 동과 우리 동대문 역사와 같이 쓸 수 있는 방안들을 부동산정보과장님이 같이 고민해서 쓸 수 있는 방안들을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