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순영 의원 발언
이순영위원입니다. 과장님 어제 우리가 복지정책과의 다사랑행복센터를 방문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도 의견이 분분했지만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장애인이나 일반인들이 접근성이 편리하지 못해서 문제가 됐지 않습니까?
과장님이 알고 계시는 셔틀버스 운행이 어떻게 되는지, 첫째 질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장애인단체지원 및 편의시설 확충에서 거기 사무실이 장애인들을 위한 단체장들의 사무실이 쭉 즐비되어 있는데 너무 협소하고 콩나물 시루 같이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연합회장님 방은 텅텅 비어 있는데 큼직한 회장님 책상이 와 있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세부사항은 행정감사 때 제가 또 여쭤보겠습니다.
두 가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노숙인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추울 때나 더울 때나, 지금 같이 이렇게 더울 때는 노숙인 보호를 어떻게 하며, 파악되고 있는 노숙인이 우리 동대문구에 얼마나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이 더위에 우리도 힘든데 노숙인들 보호를 철저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순영위원입니다.
구청 주변에 있는 39번지 주민들은 관심사가 지금 용두문화복지센터가 언제 개관하며, 왜 이렇게 늦어지는지 그에 대한 계획이 있는 대로, 알 수 있는 대로 다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구청 안에 있는 직장어린이집이 내려가게 되는데 그 어린이는 몇 명이나 더 증원이 됩니까? 벌써 어린이집 원장님 말은 몇 명 받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리고 이렇게 평수가 넓은데 그렇게 어렵습니까, 많이 증원하기가?
그런 거 할 때는 홈페이지에 올려서 공정하게 잘 뽑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개관식도 지금 너무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 늦어질 게 아니고 한다 한다 뭐, 지금 연말에 하게 생겼네요. 이순영위원입니다.
과장님 전체 파악을 잘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여름인 만큼 노인들을 위한 경로당에 가보면 무더위쉼터라는 푯말이 다 붙어 있습니다. 그 푯말에 맞게 어떻게 운영하려고 푯말을 붙여 놨는지 그걸 소상히 말씀해 주십시오. 좋습니다.
그러면 경로당에, 물론 매일 다니는 사람은 스스럼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그 주변에 산다고 해서 경로당에 쑥쑥 들어갈 수는 없거든요. 그게 텃세라는 것도 있다는 거 아시죠? 그것도 참작하시고, 그러면 복지관 같은 데는 9시까지도 문을 열어 놓습니까?
하여튼 경로당이나 복지관이나 무더위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고, 위원장님 연달아서 한 가지만 더……. 노인청소년과에서는 노인복지에 큰 비중을 두고 있지 않습니까? 노인복지에도 큰 비중을 두는 건 참 좋지만 자라나는 청소년에게도 예산이 많이 반영돼서, 그 어린 청소년들한테 예산이 더 많이 갈 수 있도록 그런 정책도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어제 의원들이 현장방문을 환경자원센터에 가서 같이 브리핑을 받지 않았습니까?
얼마나 준비를 많이 했던지 악취도 좀 없고, 브리핑 받는 데도 무리 없이 잘 지나 갔습니다. 사실 현장방문을 한다고 해서 깨끗이 청소를 해 놓으면 문제점이 뭔가를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의원들이 문제점이 뭔가를 파악하려면 있는 그대로, 평소에 깨끗이 하든지, 평소에 있는 그대로 보여줘야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재활용선별장을 왜 가보지 않았는지 궁금한데요. 어제 재활용선별장 갔습니까? 과장님 괜찮습니다.
그 재활용 양이 많은 것은 우리가 책자도 보고 해서 다 알고 있는데 그런 재활용선별장을 보여줘야 의원님들도 이해를 하고, 이래서 외부로 나가서 처리비용이 드는구나 이런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꼭 봐야 됩니다. 설명은 그만하면 됐고요. 그래서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야지, 어제는 너무 청소를 깨끗이 해서 냄새가 별로 나지 않았습니다.
옷에도 그런 냄새가 베이지 않았고, 그것은 좋습니다. 그러면 또 한 가지 지적사항은 이건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닌데 생활폐기물이 노원으로 가기 전에 압축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녁마다 구청 앞에서, 래미안 아파트 옆에서 압축하는 것은 뭡니까, 사진도 찍어 왔는데?
제가 구청 바로 옆 동네 사는데 매일 저녁마다, 이 사진도 제가 한 두 번 찍은 것이 아닙니다. 래미안 아파트 옆에서 압축하다 냄새나서 지금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니까 구청 앞에서 하는 거 다 아는 사실인데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그 작업을 환경자원센터에서 하지, 왜 길거리에서 해서, 39번지 일대는 환경자원센터의 악취, 생활폐기물 악취를 두 번이나 맡게 하는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생활폐기물 음식물이나 재활용품을 자기 앞에다 내놓지 않고 전신주나 재활용배출센터 거점에다 두는데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아까 오후에 나가니까 이런 안내문이 나왔는데 이런 것도, 안내문이 1개뿐만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을 소식지에다 좀 내고 해서 주민들에게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소, 중개사무소 지도·점검 및 실명제 추진, 7월 중순경 동대문구에 부동산 중개사무소에 점검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왔죠?
묻기도 전에 벌써 다 말씀하셔서 다행입니다마는, 그래서 점검을 한 결과 특별히 발견된 것은 없네요. 국토부에서 나오는 것은 특이한 일이고 우리 과에서는 1년에, 그러니까 이런 걸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까, 예고 없이? 본 위원 생각에도 그 때 국토부에서 나왔을 때도 그분들이 문을 다 잠그고, 그래서 저는 다 여행 간 줄 알았더니 그런 점검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별일 없으니까 다행이지만 주민들이기 때문에 너무 과분한 단속은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