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경선 의원 발언
손경선위원입니다. 170쪽 상단 부분에 연구개발비가 있는데요. 연구개발비가 1억 5,000 잡혔는데 사고이월 9,690만원이 어떤 예산이고, 어떻게 이거 진행하고 있는지 조금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일반인 같은 경우에는 그냥 보건소에서 병원보다는 약을 직접적으로 사면 원 가격을 받더라도 그게 나을 것 같은데. 저는 그냥 추가적으로 한 말씀 아까 곁들어서 했는데 독감이라든가 그런 거 같은 경우는 동대문구 관내에서 그냥 약을 사서 주민들한테 싼값으로 해서 싸게는 놔줄 수 없나요? 쉽게 얘기해서 개인병원에서도 우리 병원을 알리기 위해서 1만 5,000원 할 거 여기는 1만원 이런 식으로 하더라고요.
그러면 주민들이 거기를 찾아 가. 구 자체에서도 그렇게는 할 수는 없나, 주민들 상대로. 그랬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했으면.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싸게 맞을 수 있게끔 그런 방법을 취해 봤으면 좋을 거 같아요.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말을 했어야 됐는데 순서가 틀렸지만 그래도 어쨌든 을구에 없는 것을 만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