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신복자위원입니다. 일단 기획예산과장님 순세계잉여금, 일단은 예산편성하느라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달라는 데는 많을 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173쪽 하단에 보면 시설관리공단 운영지원에 와서 예산과에서 이게 포괄로 전체로 잡혀져서 나오다 보니까 저희가 이 부분을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총체적으로.
이게 어떻게 포괄로 잡혔는지 세부적으로 저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걸로 봐서는 어떻게 지출되었나 알 수가 없어요. 그것은 어려움은 있는데 그래도 따로 서브 자료로, 보충 자료로 각 부서에서 해 주든지 그래야지, 공단은 저희가 예산편성을 할 때 그것을 위원님들이 정말 꼼꼼히 보시고 하는데, 늘 볼 때마다 결산에는 어떻게 쓰여졌는지 한꺼번에 들어오다 보니까, 공단은 이걸로 끝나잖아요?
아니, 지금 어차피 예산과장님이 예산 준 것밖에 모르지 사업은 모르는 것이고 여기서 답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데, 하여간 이 부분은 과장님도 국장님이랑 고심을 하셔서 이렇게 밖에 안 된다 하지만 나중에 보충자료라도 각 부서 쪽에서 받는다든지 저희가 그 부분은 받는 방법을……. 그렇게라도 일단 해 줘보세요. 그래서 저희가 궁금한 게 있으면…….
그런데 그 부분은 과장님, 저희가 좋긴 해요. 결산 때 같이 부서 별로 가는데 부서별 쪽에서 위원님들이 그렇게 받는 부분에 이의제기를 하셨던 것은 내용을 또 부서장들이 잘 모르시는 거예요. 오게끔, 그러면 그 부분은 제가 위원장님이랑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이랑 정회 때 한 번 좀 더 토의를 하고…….
그래요. 그러면 그 부분은 제가 위원장님이랑 다시 정회 때 한 번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매입 이거 장소 30평 정도 되는 거 장소 매입비인가요, 전세? 그러면 이 돈에서 매입하고 리모델링비나 이런 거는 어떻게 돼요? 이 금액 안에서 써야 돼요?
그러면 소장님, 어차피 명칭만 공동제조사업장이지 거기는 정말 이탈주민들 카페 들어가고 다양하게 들어가는데 그럴 때 집행부에다가 요청 안 하셨었나요? 공간이, 여기가 지금 기억키움학교 필요하다고. 어차피 국·시비도 우리 세금인 거고 어차피 25%는 우리가 내야 되는 상황이고 그럴 경우에 거기에 리모델링비도 포함이 되어 있을 텐데 그 공간이 있을 때 혹시 보건소 쪽에서 그 공간 활용을 각 부서마다 다 돌렸을 텐데 그때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간이 필요하다는 말씀은 안 하셨어요?
경증이지만 그분들은 자기네가 알아서 갈 만큼, 보호자가 데려다주고 이런 심한 상태가 아니잖아요. 저희도 가봤었고. 그러면 그 예산에 매입비만 들어가고 인건비나 이런 부분은 어떻게 돼요?
구비에요? 책정 새롭게, 매칭으로? 그건 아는데 운영비나 이런 부분 우리가 책정해 줘야 되잖아.
이 평수면 기억키움학교에 몇 분이나 들어 가실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필요한 건 알지만 그렇다고 절차를 충실히 하지 않으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