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의정담당 의원 발언
진욱
김진욱의장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6년 7월 7일 상주시의회 의장 김진욱.

이맹호의원
의원 이맹호

채욱식의원
의원 채욱식
태하
황태하의원
의원 황태하
병희
신병희의원
의원 신병희
창수
안창수의원
의원 안창수
성태
김성태의원
의원 김성태
재분
성재분의원
의원 성재분
재현
정재현의원
의원 정재현
준섭
조준섭의원
의원 조준섭

박준호의원
의원 박준호

김종준의원
의원 김종준
충후
이충후의원
의원 이충후

김상훈의원
의원 김상훈

윤홍섭의원
의원 윤홍섭
영숙
남영숙의원
의원 남영숙

이상철의원
의원 이상철
담당
김동영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진욱 의장님께서 개원사를 하시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정백 시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오늘 지역과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지난 5.31 지방선거 때 우리가 보고 느꼈던 시민의 열망을 가슴깊이 간직하며, 우리 상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 할 것을 다짐하고자 합니다.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출범하는 제5대 시의회는 경륜과 식견이 높으신 선배 의원들이 지난 15년 동안 축적해 온 소중한 의정경험의 토대 위에 새로운 출범을 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 줄 것을 시민들로부터 요구받고 있습니다. 지구촌이 기존의 시간 속도를 넘어 수시로 변하고 있으며 곳곳에서 새로운 가치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우리만이 구태에 매달려 과거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역사와 시민 앞에 큰 죄를 짓는 것이며, 또 이 지역의 미래는 역사의 격랑 앞에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이제 어려운 농촌과 지역경제를 살려내고 활기찬 지역 발전을 견인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우리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기에 오히려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는 이 시대 시민의 선택 받음을 보람으로 받아들이고 가일층 분발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힘 모아 4년 동안 만들어 가야 할 제5대 상주시의회의 새로운 가치는 첫째, 진정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정신적으로 행복한 가운데, 시민 모두가 더불어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일, 바로 이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의 존재이유 또한 이러한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게 책임과 역할을 완수하는데 있을 것 입니다. 개인적인 이해와 영달만을 추구하는 개인주의와 편협한 이기주의는 배격하고, 이제 진정 지역과 주민을 위한 봉사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둘째, 우리 의회는 명실공히 생산적이고 민주적인 의회로 발돋움해야 합니다. 무한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열심히 일하는 생산적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시민을 실망시키는 의회가 아니라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시민으로부터 믿음과 사랑을 받는 의회로 더욱더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셋째,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새로운 의회는, 지역의 진운을 열고 우리지역이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힘차게 나아가는 견인차가 되어야 합니다. 지방분권시대에 분출하는 주민자치 욕구와 격동하는 국내외 정세속의 치열한 무한경쟁에도, 육지속의 섬으로 남아있는 우리 지역의 현실은 우리의 새로운 헌신과 희생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작은 지역정치에 머물러 있는 우리의 시각을 하루 빨리 더 넓게 더 멀리, 그리고 미래로 돌려야 합니다. 아직도 허약한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역 이기주의와 각종 규제에 발목 잡힌 지역개발을 활발하게 추진하는 한편, 공공기관과 기업유치를 위해 발로 뛰고, 경쟁력을 갖춘 일류 농업을 육성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환골탈태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과제를 해결함은 물론, 선거로 인해 흐트러진 지역민심의 화합문제 등 우리가 할 일은 참으로 벅차고 힘겨운 일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제 우리 의회는 뼈를 깎는 각오로 거듭나, 지난 시절 시민들로부터 받았던 모든 질책과 불신을 바로 이 새로운 의사당의 불빛아래 녹여 낼 것입니다. 그리하여 진정 역사와 시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럽고 믿음을 주는 역동적인 의회로 거듭 태어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의장으로서 저의 모든 것을 바쳐 이러한 새 의회상 창조를 위해 헌신할 것이며 저의 양심을 걸고 지방 의회사에 부끄럽지 않은 열성적인 의장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힘을 합쳐 가꾸고 키워가야 할 제5대 시의회는 때로는 집행부를 강력히 견제하고, 때로는 대화를 통하여 우호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모범적인 민주자치를 실천함으로써 시민 앞에 봉사하는 명실공히 명예로운 민의의 전당으로 만들어 나갑시다. 그리하여 우리 의회가 우리 지역을 변화시킬 정책개발과 지역발전의 본산이 되도록, 일하는 의회상을 구현하는 일에 우리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갑시다. 사리사욕과 권력은 유한하나, 지역과 시민에게 바치는 희생과 봉사는 당당하며 영원할 것입니다. 우리 시의원 모두는 앞으로 4년간, 오늘 이 자리에서 마음속 깊이 다짐한 대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하여 “새로운 변화 희망찬 상주”를 만들어 가는 주역이 될 것을 약속합시다. 그리하여 살기 좋은 복지상주 건설의 참 일꾼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존중받는 의회 존경받는 의원이 되도록 합시다. 오늘 뜻 깊은 제5대 상주시의회의 개원에 즈음하여 상주시민 모두와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개원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김동영 다음은 이정백 시장님의 축사가 있겠습니다.
김동영 다음은 이용섭 행정자치부장관의 제5대 상주시의회 개원 축하메시지를 이범용 의회사무국장이 낭독하겠습니다.
범용
이범용의회사무국장
제5대 상주시의회개원을 축하드립니다. 91년 개원하여 15주년을 맞이한 상주시의회는 그동안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발전의 봉사자로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 지난 15년간의 연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화, 지식정보화의 환경변화에 부응하여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한층 성숙된 선진지방자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민의를 대변하고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5대 상주시의회개원을 축하드리면 상주시의회 의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7일 행정자치부장관 이용섭
담당
김동영 이어서 축전낭독이 있겠습니다. 축전을 보내주신 분이 많으나 시간관계상 한 통만 낭독하여 드리겠습니다. 제5대 상주시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시민을 생각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한 의원님 여러분의 열정과 눈부신 의정활동을 기대합니다. 변화, 창조, 희망의 상주건설을 위해 함께 손잡고 내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상주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님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7일 국회의원 이상배 드림. 이상으로 제5대 상주시의회 개원식을 마치겠습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곧이어 3층 총무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원축하 다과회가 있겠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3층 총무위원회 회의실에 마련된 다과회장으로 참석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시 2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