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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의회 발언

반광홍 의원 발언

150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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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페이지에 해외연수 관계 때문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강연수 위원님께서도 지적해 주신 사항인데, 이것이 어느 분야는 250만원, 어느 분야는 125만원을 했는데, 목적지가 달라서 그렇게 했습니까? 액면 자체를 틀리게 했기 때문에 그렇고, 연수를 보내는 것도 의미가 있게 가치가 있는 쪽으로 하셔야지, 구경삼아서 하는 쪽으로 멀리 가는 것을 선택하지 마시고, 어떤 목적을 위해서 기대를 바라고 효과를 바라고서 하시는 것을 주선하도록 해주세요. 636페이지에는 350명으로 되어있고 651페이지에는 50명씩 10개니까 500명으로 되어 있어요, 인원이 틀리면 안 되지요.

생활개선회 교육인데 여기는 50명 곱하기 10개 단체고 이쪽은 35명 곱하기 10개니까 350명이지 이걸 정확을 기해서 해주시고 지금 652페이지 농촌소득원개발은 어떤 개발을 하려고 목적이 뭐예요? 지금 여기 시범 사업이 여러 가지로 많이 있는데 이것도 각 읍면에 신청서 문서화해서 받습니까? 왜냐하면 농림과는 보조사업이자 부담인데 여는 이자 부담 없이 시범 사업이 많기 때문에 특혜성이라는 말이 안 나오게 공정성 있게 꼭하시라고요.

그런데 그거 내가볼 때는 소각로를 설치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엊그제 환경보호과장은 2008년까지도 유지를 못 할거로다 얘기를 하잖아요. 소각 못 하는 거 다 때려 부어서 쿠션 받으니까 흙을 1미터씩 덮어놨는데 얼마나 쓰겠어요?

기간이 하나 만드는데 쓰레기매립장 수십억씩 투자해서 만들어가지고서 다 흙으로 메우고 쓰레기를 메우는 것도 아니고 소각을 시키면 그만큼 묻는 양이 적은데 소각을 안 시키고 다 때려 묻는 거 아니에요? 가연성이니까 쿠션을 받으니까 덤프차 진입하려고 흙을 두껍게 덮어가니, 또 만들면 뭐 할거요? 또 만들면 그런 식이지, 지금 진천하고 같이 병행해서 광역쓰레기장이 되었을 때는 국비보조가 되지만 다음 장소에 진천이 안 한다고 떨어지고 우리만 하면 광역쓰레기가 인정 못 받아가지고 국비보조가 안 되잖아요?

많이 하란 말이에요. 뜯어오면 되죠. 반드시 구상을 하세요.

출처 충북 음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