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의회 발언
강연수 의원 발언
예산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삭감된 예산에 관계없이 일반운영비 버섯인공배지 생산시설 임차료 249평 예산하고 문제를 떠나서 인공버섯재배사 처분계획을 아주 정확하게 밝히고, 금년도에 아주 마무리해서 2005년도에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그런 대책 방안이 있으시면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지금 내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이것이 3대 의회에서부터 뜨거운 감자가 되었고 지금 농업분야에서 농촌이 어려운 실정에서 예산반영을 시키고 그러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자꾸 생기고 그러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기술을 전수하고 교육을 하면서 운영을 해나가려면 이런 모든 것이 해결이 되어야 의회 차원에서도 사실 농민들이 원하는 대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원하는 대로 예산도 어느 정도 반영을 시켜줘야 하는데 이게 불확실하고 자꾸 지저분하게 행정적으로다가 여론 형성되고 그러면 의회 차원이나 군행정 차원에서 지원할 수 없는 하나의 방패막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10만원씩 산다면 약 2억4,900만원인데 꼭 음성군에서 사려고 할 것이 아니라 제3자를 인권을 해서라도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 아니에요? 제3자라도 인권을 해서 의회에서 자꾸 2005년도에 가서는 논란이 안 되도록 2005년도에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보십시오. 그래서 의회차원에서도 의원님들도 이거 처분하고 그러는데 반대하시는 분 하나도 없어요.
깨끗하게 정리해다오, 수차에 주문을 했잖아요. 정히 어려우면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제3자 외부인하고 협의를 하고 또 군수님 이하 부군수님 계시고 그러니까 행정하고도 협의를 해서 2005년도에 말끔하게 이것을 청산을 할 수 있는 그런 대책마련을 해주세요.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이건 의회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사적으로 아니고 이건 공적인 입장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2005년도에는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꼭 약속을 지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소장님, 남 질의하는데 내가 이런 얘기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소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있으면 행정이나 축협이나 우리의회나 입장은 똑같은 거예요.
이게 무엇이 협의가 되고 협의를 하다보면 묘사가 있어야 되고 좋은 묘사에 아이디어를 지금 내놓지를 못하니까 지금 해결이 안 되는 거라고. 의회 차원에서도 먼저 번에 축협조합장님하고 소장님 불러가지고 사적으로도 분명히 내가 얘기를 했잖아요. 너희들 어떤 방법이 되었든 간에 정리를 깨끗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또 하는데 방법에 있어서 괜히 겁을 먹지 말아라, 이거 의회에서 여기서 혼날까 그런 생각을 센터 측에서 하고 있으니까 이게 매듭이 안 되는 거지 혼날 때 혼나더라도 할 건 해야 될 거 아니냐 이거요.
그리고 먼저 번에 제시도 해줬잖아요? 정히 축협에서 어렵고 힘이 든다고 하면 건물 축협에서 인수하고 의회차원에서 위원님들 상의해서 건물값 받은 것만큼 다시 축협에 환원사업으로 해서 조합원들 위해서 환원사업차원에서 세목 만들어서 넣어주면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까지 해줬는데 해결을 못 한다면 이건 의지가 없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땅값이고 뭐고 얘기하지 말고 일단 어떻게 되었든 간에 2005년도까지는 다시 이런 얘기가 안 나오게 깨끗하게 마무리 좀 해줘요.
그리고 의회 차원에서 분명히 얘기하지만 혼자 힘들면 여기 위원님들 계시잖아요. 위원님들 몇 분한테 상의하고 군에 군수님 부군수님한테 상의하고 기획실에 상의하고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 반영시켜서 그렇게 해 가지고 기술센터가 편하게 나가야 되는 거고 의회에서도 불편하지 않게 지역주민들한테도 떳떳하고 그렇게 행정을 펴나갈 수 있도록 묘안을 짜야지, 그냥 겁만 먹어가지고 금전 가격 때문에 쪼들려가지고 노다지 의회 오면 쪼들리고 나가면 직원들 저기해서 민망하고 사회적으로 보면 불편하고 그게 되겠어요? 그게 안 되잖아.
그러니까 어떠한 방법이 되었든 간에 주문하는데 어느 위원을 붙들고 얘기를 하던 행정기관에서 누구하고 협의를 하든간에 실무간에 협의가 되고 이거는 중요한 것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묘사가 제일 중요한 거란 말이에요. 묘를 좋게 사용을 하면 100% 발휘가 되는 거고 묘를 잘못 발휘하면 될 거도 안 되는 거요. 그러니까 협의를 잘해서 묘안을 짜 가지고 잘 좀 이렇게 해서 2005년도에는 다시 이런 논란이 안 되도록 전반기에 전부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