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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상훈 의원 발언

100회 제4본회의2006-11-24

김상훈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담당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금년도에 마지막으로 개최된 임시회 기간 중 수준 높은 시정질의와 대안 제시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담당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금년도에 마지막으로 개최된 임시회 기간 중 수준 높은 시정질의와 대안 제시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07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의 건 (보건소,농촌지도과,상하수도사업소,축산페수처리과,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상주박물관)

10시 04분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보고는 금일 의사일정과 같이 보건소, 농촌지도과, 상하수도사업소, 축산폐수처리사업소,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상주박물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우철구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우철구입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총무과장 보고에 질의할 의원님 계십니까?
예. 남영숙 의원님.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69쪽에 뭐 좀 여쭙겠습니다. 거기에 정신보건센터설치 운영도 있고요. 농번기 일손돕기 무료 입원사업 1단계, 2단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일시적으로라도 보호를 한다. 그런 취지는 상당히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실시하는 타지역이 예가 있습니까?
건행

보건행

ㅀ珦?우철구 타지역에 전번에 시장님 지시로 벤치마킹을 저희들이 아산에 갔다 왔습니다. 아산에 가니까 그 보건소에서 특수시책사업으로 아주 좋은 효과를 얻고 있다고 저희들이 벤치마킹 하고 와서 저희들한테 접목을 시킨 것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구체적인 예로 어떻게 호응도가 좋았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지금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은 사실상 일철이 되어도 자기 한 사람 때문에 온 가족이 거기에 매달려서 일도 못하는 형편으로 마음 놓고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형태에 따라서 본인들이 원하는 기간에 한 3개월 정도 그 사람들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주면 마음 놓고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도록 계획을 세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대상자가 15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 조사하셔서 그렇게 파악하신 것입니까?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아직 대상자 선정은 안했습니다. 저희들이 82명을 등록관리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지금 상태를 봐 가면서 선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니까 15명 정도 추정하신다 말씀이죠?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답변에 보니까 2,250만원 이렇게 산정이 되어 있는데 이것 기대효과로는 제가 보기에는 전체 대상자는 2,300여명에다가 파악되지 않은 노인성 치매 이런 분들 가정에서 굉장히 힘들게 보호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저희들 복지과에서 보고 때 노인전문요양병원을 신축 계획하고 2009년 3월 준공한다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이 사업이 타지역에서 그런 예가 있다고 하니까 제가 봐서는 전체 대상자로 보기에는 너무나 미미한 실적이라서 큰 실효성이 있겠나하는 우려도 좀 되고요. 그리고 농번기 일손뿐만 아니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분들은, 이 분들을 다 보호하고 시에서 다 관리할 수는 없지만 제 생각으로는 노인 전문요양 병원에 별도의 과를 신설한다든지 해서 이 분들 최소한 예를 들어서 가정 능력이 되는 분들은 어떤 시설이나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저소득층 가정에서는 상당히 곤란하거든요. 지금 저희 지역에도 상희학교 라고 조금 부족한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만 방과 후에 집에 가면 문을 잠궈서 아이가 못 나가게 하고 지금 사회생활을 하시거든요. 아이만 보호하면 되지만 가정 경제를 꾸리실려면 어떤 일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취약 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한 광범위한 변화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일시적인 무료지원사업은 전체적으로 봐서 어떻게 보면 전시행정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한번 더 연구 검토해 주시고요. 일시적으로 이렇게 하면 예를 들어 3개월 정도만 혜택을 받고 나머지는 일손 없을 때는 이 분만을 위해서 하루 종일 집에 계셔야 되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인근에 있는 요양병원이라든지 이런데를 저희시에서 어떻게 가정형편에 따라서 보조를 해 준다든지, 이래서 보호시설에서 양질의 치료를 받으면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정신보건센터만 설치한다고 그랬지 여기도 또 정신과 전문의가 있어 주어야 되거든요.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 조금 더 구체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번 더 검토하실 용의가 있으신지요?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조준섭 의원님.
준섭

조준섭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준섭 의원입니다. 지금 우리 여름철에 연막소독하죠?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준섭

조준섭의원

지금 연막으로 하는 것과 올해 2006년도는 분무로 하셨는데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보십니까?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분무가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금년도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적극적으로 분무소독을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지금 금년도에는 모든 방역약이 환경친화적인 방역약이 나와서 상당히 단가도 올라가고 이런 실정으로 연막소독은 사실상 뭐 분무소독에 비해서 효과가 3분의 2 정도도 안된다. 늪이나 할 수 없이 분무소독 할 수 없는 곳은 연막소독을 하도록 이렇게 지침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친환경적인 사업, 성충이 되어서 그것을 조치하는 것 보다도 유충 때 조기에 하수구라든지, 웅덩이, 구거 이런데를 분무소독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막소독도 때에 따라서는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그런데 효과가 2005년도 연막소독을 했을 때 하고 올해 하수도에 분무소독을 했을 때 하고 올해 상당히 모기, 날벌레가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요. 면단위 마다 물어 보셔서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이겠는가 이것 파악을 하셔 가지고 내년도에는 연막소독 할 때는 모기, 파리 이런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많이 없었는데 올해는 유독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좀 한번 더 고려해 보시고 한번 잘 물어 보셔서 효과 있는 것으로 선택해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윤홍섭 의원님.

윤홍섭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윤홍섭 의원입니다. 조준섭 의원님 질의하신데 보충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0쪽에 우리가 올해 2006년도에는 분무소독을 하셨다고 했죠?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윤홍섭의원

사실상 분무소독 하는 것 보건소에서 현장에 한번 나가 보셨습니까?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는가를....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서는 위탁을 해 가지고 지역 구역별로 전문업체에 위탁을 했습니다. 해서 이 분들이 동네에 방역을 할시에는 보건지소에 가서 이야기를 하고 나가면 그 사람들이 같이 나갈 수도 있고 방역했는가를 확인해서 저희들이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본 위원이 그것을 하는 것을 직접 현장에서 봤거든요. 보니까 사실상 너무 생각했던 것 하고 차이가 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차량을 가지고 분무를 하는데 지나가면서 그냥 하수구 뚜껑에다가 슬쩍 뿌려 놓고 가는 것입니다. 소독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야기를 해도 그 분들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렇다면 우리 보건소에서 그런 민원이 들어 온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있었습니다.

윤홍섭의원

있었죠?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윤홍섭의원

그러면 어떻게 조치를 했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있어서 그 분들을 불러서 교육도 시키고 우리 직원들이 한번 가서 탑승도 해 보고 했습니다.

윤홍섭의원

탑승해 보시니까 잘 합디까?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그 분들이 제가 볼 때는 이래서는 안된다 해 가지고 시정을 시켰습니다.

윤홍섭의원

그렇죠?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윤홍섭의원

그러니까요, 지금 우리가 사실상 용역을 할 때, 계약할 때 수의계약하지 않습니까?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아닙니다. 입찰합니다.

윤홍섭의원

입찰합니까?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윤홍섭의원

입찰을 하신다면 그 업체가 사실 좀 미비한 점이 있다. 민원이 발생을 하면 계약조건을 파기를 한다든지 이런 단서조항을 넣어서 그렇게 입찰할 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철구

우철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홍섭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채한욱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채한욱입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건강증진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채욱식 의원님.

채욱식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전번에 제가 사회복지과에도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경로당에 가보면 요즘 운동할 수 있는 것이 크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주시에서 경로당에서 제일 선호하는 물건이 물으면 안마해 주는 기계입니다. 제가 사회복지과에도 주문을 해 놨으니까 협의하셔서 경로당이 520여개 좀 많습니다. 한해에 다 하기는 힘들겠지만 연차적으로 연마기 정도라도 보급할 수 있는 길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경로당에 운동시설은 저희 보건소에서는 올해 여섯 군데 마을을 별도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여섯 개 마을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이번에 런닝머신 하고 의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안마의자를 12월중으로 한 대씩 입찰중입니다만 구입해서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욱식의원

그러니까 집중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로당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다른 예산을 세워서라도 이 부분 정도는 보급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하는 이런 바램입니다.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예. 저희들 지금 시범적으로 6개 마을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부터는 다른 경로당에도 지원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늘려 나가겠습니다.

채욱식의원

예.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남영숙 의원님.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68쪽에 노인생활체조교실은 지난번에 문화회관에서 발표회 한번 했었죠?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때 보니까 물론 마을마다 노인 분들이 안 나오셔서 젊은 분도 참여해서 하시고 하는 그런 모습을 봤습니다만 그 과정을 통해서 함께 모여서 서로 화합도 하고 또 하루 종일 농촌일손에 지친 분들이 모여서 그렇게 즐겁게 체조하시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그날 긍정적이었고 이런 사업은 계속 확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65쪽에 한방물리치료실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소요예산이 1억 9,000 정도 소요된다고 있고 그 내역이 밑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운영횟수가 매주 3회 월, 수, 금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앞에서도 제가 걱정을 했습니다만 이것은 저희들 18개 읍면동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 수 파악하고 계십니까?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500개 정도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러면 과장님 매주 3회 월, 수, 금 500개 순회계획 하는 것 구체적으로 세워 보셨습니까?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들 내년도 계획이기 때문에 일단은 월, 수, 금 해서 일주일에 세 번 정도 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만 사실상 의료 인력이 의사가 반드시 같이 가도록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의사가 보건소에 지금 일반의사가 2명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은 진료를 해야 되고 한 사람은 같이 참여를 시켜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월, 수, 금 이렇게 해 보고요. 조금 여유가 있다면 매주 5일 정도 하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500여개 되는 대상이 있는데 매주 3회로 하면 제 생각으로는 1년에 한번이 아니고 2년에 한번씩 방문 물리치료실을 맞이하게 되는데 맞습니까?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은 1차적으로 보건지소에 한방진료실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세군데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예.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그 다음에 물리치료실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아홉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한방진료나 물리치료실이 보건지소에 설치되어 있는 곳 이외에 다른 지소를 우선적으로 실시해 보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 취지로 보면 거동이 불편하고 취약계층이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제가 전체적으로 봐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일입니다. 찾아가서 한방물리치료를 해 주고 한방 진료를 해 주고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내면적으로는 1년에 한번도 못 만나는 그런데다가 예산을 1억 9,000을 소요하고 기대효과만큼 어떤 효과가 없거든요? 그리고 뒷면에 보면 민간병원하고 하지 않는 한방물리치료만의 차별화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앞에 기계를 파악해 보면 이 기계들 양방병원하고 특별하게 한방만 전문으로 다루는 물리치료기계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것 기계작동법만 익히면 누구나 기계를 사용할 수 있는 기계거든요. 한의사, 예를 들어서 물리치료사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저도 의료인의 한사람이기 때문에 이것 보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보건지소에 한방물리치료실이 없는 곳에 집중 투자를 한다든지 매년 안되면 찾아가는 방문 이것도 2년에 한번 될똥 말똥한 일인데 오히려 이것을 조금 방향전환을 하셔서 보건지소의 물리치료실을 한꺼번에 예산이 안된다면 1년에 예를 들어서 몇 군데라도 확대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시든지, 아니면 오지에 보건진료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진료소에 물론 보건진료원이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한 유권해석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아까 채욱식 의원님께서 걱정하셨듯이 안마의자 이런 것들을 전 주민들이 원하신다고 그러셨는데 그렇다면 그런 것에다가 지원을 해서 말이 그렇지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안마의자 받으러 못 나옵니다. 보건지소 아니라 집에 가셔도 이 기계를 들고 집에 가셔도 못 받습니다. 이것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심도 있게 연구를 해 보셔야 되는 측면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민간 병원에서 이렇게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제 생각입니다만 민간병원에다가 이런 일들을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나 병원에 매월 어떻게 나가시는지 자세한 내역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어떤 전시행정이나 연에 한번도 못 만나는 일을 지역민들한테 골고루 혜택을 줄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방문간호에다가 오히려 거동이 불편하다든지 취약지구에 있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런 인력을 재배치하는데 예산을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만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올해 방문보건 인력은 우리시만 그런 것이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적으로 2,000명 정도를 인력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시에 배정된 일용직 인원은 9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9명이 배치되어 있고 현재 지금 방문 보건사업은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될 인원이 현재 3,140명 정도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나누어 보면 읍면별로 평균 13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하고 앞에서 말씀해 주신 한방이동진료하고 연계해서 그렇게 운영할 계획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소에 한방이나 물리치료실이 없는 곳을 위주로 해서 한번 해 보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저희 보건소에서 적은 인력으로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의료의 질을 높이거나 저희들 시민들의 질병예방을 하기 위해서 고생하시고 있는 것은 잘 알지만 저희들이 치료목적 보다는 치료의 예방홍보 또 질병에 대해서 저희들이 일반 시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건강한 생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거기에다가 중점을 좀 두시면 좋겠고요. 아까 앞에서 정신병동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저희 지역에서 3,000 몇 백 명이 2,300명 되는 분이 대상자가 15명 대상으로 시 예산을 소모하는 것도 사실은 효율적이지 못하고 방금 말씀드렸듯이 이것 역시 막대한 예산을 투자를 해서 전체 시민에 대한 혜택이 있으면 좋지만 이것 역시 1년에 한 차례도 방문되지 않는 이런 일들에 대해서는 정말 연구 검토하셔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의료의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한욱

채한욱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현기 농촌지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기

조현기농촌지도과장

농촌지도과장 조현기입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농촌지도과 소관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농촌지도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신병희 의원님.
병희

신병희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억대농부 육성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억대농부 육성사업은 시장님 공약사항이고 기술센터에서 맡아서 하는 특수시책이죠?
현기

조현기농촌지도과장

예. 맞습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그런데 여기에 대한 관심은 본 의원도 그렇지만 시민들이 대단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의원의 경우에는 지금 시장이 취임하고 난 뒤 5개월이 지났는데 어떤 방법으로 억대 농부를 육성하겠다는 것을 집행부로부터 한번도 설명을 들은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주민들과의 대화라든지 이런 것을 전혀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와 같은 연배인데 자녀교육을 위해서 객지에 가 있다가 자녀교육을 마치니까 고향으로 돌아 오겠다면서 작목을 하나 심고 싶은데 억대 농부를 육성한다는데 뭐 시로부터 도움을 받을 길이 없느냐고 저한테 묻길래 뭐 아는 것이 있어야죠. 억대 농부에 대해서 전혀 알 수가 없어서 이런 궁상한 답변을 했습니다. 읍면 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파견된 상담소장이 있고 면에 가면 산업계장이 있으니까 그 분들하고 상의를 해 보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 답답한 일 아닙니까? 5,000명을 2010년까지 5개년 간에 육성한다고 했는데 연도별 목표인원이라든지 억대농부가 실제 억대가 순소득 억대인지, 조소득 억대인지 그것도 지금 밝힌 바가 없습니다. 또 여러 가지 경종이 있습니다. 벼를 하는 분, 한우를 하는 분, 돼지, 닭을 기르는 분, 사과 농사 짓는 분, 배 농사 짓는 분, 포도 농사하는 분 있잖아요? 그러면 그 경종마다 다 특색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경종 부분에서도 예를 들어서 포도를 하는 분도 현재 9,000만원 소득 수준이 있는 분은 1,000만원만 올려주면 억대가 되고 2,000만원 수준인 분은 8,000만원을 끌어 올려야지 억대가 됩니다. 그러면 이런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왜 기술센터에서 한번도 발표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대단히 궁금하던 차에 지역 신문에 억대 농부라 가는 길 하면서 반 페이지가 났어요. 그래서 ‘아! 이것 잘 되었다.’ 싶어서 내가 세 번을 읽어 봤어요, 전혀 내용이 없습니다. 평상시에 기술센터에서 하시던 일을 그대로 죽, 내가 수준이 안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특별한 시장이 공약한 특수시책에 대해서 뭐를 꼬집어서 하겠다. 이런 것이 전혀 없고 죽 지금까지 하시던 일을 정리해 놓은 수준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장님 소장님한테 제가 답변을 좀 듣고 싶습니다. 지금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진욱

김진욱의장

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현재 지금 농가 억대 이상 농가가 우리 관내에 몇 농가 있습니까?
억대 농가는 없습니까?
그것이....
900호요?
그러면 우리 시장님이 목표를 달성하시면 약 6,000농가의 억대 농가가 생기겠네요? 우리 관내에.... 지금 현재 900 농가이니까 이 분들을 빼 놓고 다시 5,000 농가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센터 소장님한테 죄송합니다만 지금 그런 문제들이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억대 농부가 현재 몇 가구인데 거기에 있는 억대 농부를 빼고 다시 5,000농가를 만든다는 것인지, 지금 있는 농가를 포함해서 5,000 농가를 만든다는 것인지 이런 개념도 없고, 또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현재 수준이 3,000만원, 5,000만원, 6,000만원, 8,000만원 단계별로 조사되어 있는데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2,000만원, 3,000만원 농가는 끌어 올리기가 힘듭니다. 그러면 목표를 두셔 가지고 현재 8,000만원 수준의 농가를 끌어 올리든지, 6,000만원 이상의 농가를 끌어 올리든지 이런 목표도 안 계시고 그 다음에 책자에 보조지원 보다는 융자알선 방향으로 추진한다. 정말 잘하셨습니다. 왜냐 하면 5,000 농가를 만드는데 시비를 가지고 지원해 주면 끝이 없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궁금해 하는 이런 몇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어느 부분에도 저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못했기 때문에 궁금해서 소장님한테 물었는데요. 소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수준부터 끌어올릴 것인지, 또 앞으로 지원하는 것은 어떤 대상으로 하실 것인지, 판단 답변해 주시고 앞으로 기회를 만들어서 구체적으로 우리가 의원들이 지역구나 시내에 나가면 억대 농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의원이 “야, 우리는 모른다.” 이런 소리를 어떻게 합니까? 우리도 알아서 그 분들한테 억대 농부라는 것이 이렇게 추진하는 것이다. 답변할 수 있도록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됩니다.
예. 다시 한번 강조 드리는데 우리가 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견제도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 우리가 이런 사업들을 추진할 때 공감대를 이루어서 상주시민을 위해서 같이 일하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설명이 되도록 해 주시고요. 제가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 연말이나 연초에 한번 더 설명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센터소장님한테 계속 질의하실 것입니까?
충후

이충후의원

방금 말씀하신데 대해서 다시 보충질문 좀 할려고 합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이충후 의원님.
충후

이충후의원

지금 금방 우리 소장님의 보조사업에 대해서 가능한 견제를 하고 융자를 한다고 했죠?
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무엇 때문에 말씀드리느냐 하면 신병희 의원님이 거기에 대해서 자제하라고 하는데 지금 현재 우리 예를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모동 같은 경우에는 중화 쪽에 포도가 중점입니다 그렇죠?
포도를 1,000평 하우스를 하면 4,000에서 3,500만원 정도 하고 있죠?
파악해 보셨죠?
그런데 이것을 노지로 그냥 한다면 1,000평 농사 노지농사 지을려고 하면 절반도 못하죠?
그렇죠?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조사업 당연히 해 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렇게 될려면 당연히 이 사람들은 억대 농부로 올라 갈수 있는 역할이 될수 있는 우리 시에서 발판이 되고 하는 것인데 이것을 억제한다면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검토하셔 가지고 부분적으로 검토하셔서 보조할 것은 보조를 하시고 융자할 것은 융자 사업 이런 것은 보조를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 하면 1,000평 하우스를 지으면 8,5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농촌에서 8,000만원, 8,500만원 가지고 있는 통장 가지고 그것 못합니다. 그러나 보조는 안 되더라도 무이자 쪽으로 지원해 준다든지, 아니면 가급적이면 보조로 해 준다든지 하면 중화 쪽에서 하우스를 하시는 농가가 좀 있습니다. 그러면 농촌소득이 상당히 증가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좀 검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답변 다 하셨습니까? 이상철 의원님.

이상철의원

저도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이상철입니다. 금방 이충후 의원님 말씀하신데 대해서 저도 동의하는 바입니다. 아까 신병희 의원님이 질문하실 때 센터 소장님이 융자 부분으로만 많이 하겠다. 보조사업은 말씀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역농업, 대한민국 농업실정으로 봐서는 제가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융자와 보조사업을 병행을 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방금 센터소장님이 담보능력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의 일개 귀농자가 왔다. 1억 소득 농가를 만들려고 하면 2억 5,000 내지 3억이 투입이 되어야 됩니다. 또 금방 이충후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포도 농가 1,000평 이렇게 해서 4,000, 5,000 소득이 된다고 해도 담보가 되어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소득은 되더라도, 그래서 저는 한마디로 융자하고 보조하고 병행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또 5,000 농가만 하는데 대한 아직 세부적인 안이 안 나왔다니까 제가 말씀을 안 드리고 싶지만 우리 상주농가 1만 7,000농가 되죠?
고령화 농가 제외하고 이렇게 저렇게 아까 말씀하셨던 1억 농가 넘는 900농가 제외하고 앞으로 농업이 많이 주는 것으로 계산했을 때는 100농가 기준으로 해서 5,000 농가 하면 앞으로 20년 10년 더 있으면 1억 농가 다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죠? 숫자상으로는 그런 계획이 되죠? 그래서 저는 이 이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기준점을 좀 정하게 해 달라 8,000만원 짜리 2,000만원 올려서 1억 농가냐? 뭐 이런 이야기를 아까도 돌았지만 기준점을 정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에 센터소장님 말씀하셨던 부분에 1억 농가가 선정이 되었을 때 카드화도 하고 지도도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지도공무원이 5,000농가를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까? 지금 인원이 됩니까?
그러면 가능합니까? 월 1회 정도는 순방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우려스러운 이야기를 한마디 드려야 되겠습니다. 제가 산업건설위원회 때 센터 소장님이 와서 약식보고 하셨을 때 5,000 농가 만드는데 지도 공무원을 다 본소로 불러 들여서 활용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하셨을 때 제가 개인적인 안을 제시를 했었습니다. 그렇죠?
아마 5,000 농가를 만들려고 하면 많은 기술지도도 필요로 하고 유통도 상당한 역할을 해야 되니까 그런 것을 병행하기 위해서는 농업직 박사라든지, 이런 사람들, 그 다음에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전문인들 이런 사람들하고 현재 지금 근무하고 있는 지도직 공무원, 기술직 공무원, 이렇게 해서 한 10명이면 10명 특수과를 만들어서 5,000농가를 기획할 수 있는 특수과를 계약직으로 그 분들을 쓰시든 간에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제가 이야기를 드렸는데 그 부분도 한번 연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세부 안이 나오면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희

신병희의원

의장님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잠깐만, 의원님 신청하신 분 있으니까 조금 있다... 김상훈 의원님.

김상훈의원

김상훈 의원입니다. 전반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000 농가 1억 농가 사실 좋습니다. 좋은데 이 정책 계획에 소외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죠?
절대 다수가 소외되죠?
그러면 8,000만원 소득을 올리는 농가를 1억으로 올려줄려면 2,000만원만 하면 되죠? 쉽지 않습니까?
그런데 8,000만원, 5,000만원 이상 농가는 지금 솔직히 말해서 살만한 농가 아닙니까?
그러면 그 외에 2,000만원 농가나 3,000만원 농가나 이런 농가를 소외될 가능성이 굉장히 많죠? 수치상으로 보면, 예를 들어서 8,000만원, 6,000만원, 7,000만원 농가를 1억으로 올릴 려고 하는데 더 쉬우니까 그 쪽으로 지원이라든지 모든 것이 집중이 안되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우리시가 오히려 전반적으로 보면 빈익빈 부익부를 양상하는 계기로도 안되겠습니까?
그 외에 대상에서 제외되는 열심히 일하고 소득이 낮은 조금만 도와 주면 될 농가가 소외되는 것은 어떻게 하신다.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 염려스러운 것은 8,000 농가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3,000 농가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수치에 매이다 보면 포인트를 8,000 농가에 맞출 수도 있습니다. 3,000 농가가 제외되고 그런데 저희들이 정작 적으로 도와줘야 될 농가는 3,000농가를 도와 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것이 억대 농부 5,000 수치에 매여서도 안되고요. 절대적으로 저희들 시에서 하는 정책이 시장님 공약이라고 보는데 이것이 억대 농부에 5,000농가에 매여서 거기에서 소외되는 농가가 있어서는 안되겠고 이것이 너무 포인트를 잘못 맞추다 보면 이것이 제가 염려한 대로 그에 대해서 소외된 농민들의 설 길이 적어집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정책을 말씀하셨는데 그 정책 일환으로 여기에서 귀농한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 귀종한 사람이 저희들 시에서 관리를 잘 못하는 것은 사실이죠?
그렇죠? 그 분들이 사실은 헤매고 있거든요? 정착을 못해서 헤매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왜냐하면 저희들이 인구유입정책으로 크게 두가지 안 봅니까? 기업체가 들어와서 인구유입이 되어야 되고 저희들 상주 지역은 귀농한 분들도 만만치 않은데 이 분들이 돌아오면 뭐합니까? 지역 원주민과 마찰 때문에 적응을 못하지 뚜렷하게 어떤 지원이라든지, 어떤 지도력의 부재로 인해서 그 분들이 농사를 짓지를 못합니다. 지었다가 옳게 못하고 이런 현상인데 중요한 것을 포괄적으로 보셔야 됩니다.
이 정책을 계획 세우실 때 절대 이 정책에 소외되는 분이 없어서 낙심하는 분이 없도록 심사숙고 하셔야 됩니다. 끝까지 저희들이 지켜볼 것입니다. 왜냐 하면 이것 관심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것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신병희 의원님.
병희

신병희의원

소장님 목표가 5,000 농가인데 육성 목표는 몇 농가입니까?
5,000호를 딱 선정해서 5,000호 딱 지원합니까?
예. 조금 전에 제가 질문한 것은 보조금 지원 보다 융자알선 방향이 잘 되었다고 지적한 것은 현재까지 지금 이충후 의원이나 이상철 의원께서 오해를 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현재 각종 농정과라든지, 특작과라든지, 산림과, 센터 등지에서 지금 융자든지 보조사업이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업들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소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5,000 가구 목표 아닙니까? 5,000 가구에 대해서 우리시가 억대 농부를 만들기 위해서 시비를 투자하다 보면 끝이 없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현재에 주는 농림사업이라든지, 이런 국고 도비, 이런 현재 수준 사항은 주어야죠. 제가 시의원으로서 그것을 주지 마라 이런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억대 농부를 만들기 위해서 현재 수준이 9,000만원인 농가에 시비 1,000만원 맞추어 놓고는 억대 농부 만들었다고 이야기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 취지에서 한 것이니까 제 의견에 대해서 소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예. 김영종 기술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채욱식 의원님.

채욱식의원

과장님 농가소득 1억 농가 소득 5,000명 때문에 많이 힘드실 줄은 압니다. 알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은 제가 생각하는 것은 지금 농촌실정이 연대 보증이나 담보대출로 인해서 거의 보증이나 대출을 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또 보증보험도 거의 좀 사업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보증보험도 한도가 거의 찼을 거에요. 제일 중요한 부분은 이 대출을 해 줄때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는가 이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돈을 배정해 주어도 자기 신용이나 담보 그리고 보증보험에서 하는 한도 이 부분 없으면 절대 자금 못냅니다. 그렇다고 3,000만원 소득자를 5,000만원, 1억씩 무담보로 대출을 해 줄리도 없을 것이고 하여튼 이 부분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셔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자금을 주어도 진짜 타지를 못해서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에요.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 검토를 많이 하시고 관심을 아주 많이 좀 가지셔야 될 것입니다.
현기

조현기농촌지도과장

예. 관심을 많이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채욱식의원

예. 이상입니다 .
진욱

김진욱의장

남영숙 의원님.
영숙

남영숙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여러 의원님들께서 걱정하신 억대 농부 만들기 3,000만원 이상 3,000에서 5,000, 5000에서 8,000 뭐 이렇게 농가수가 파악이 되고 지원방향을 검토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민이 잘 살아야 근 50% 정도 되는 상주시민이 농업인구이기 때문에 저희시에 근본적인 소득이 증대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만 벌써 실소득이 5,000만원 이상 되는 농가는 저희 전체 상주시민으로 보면 고소득자입니다. 그냥 순수 쌀 농사만 지어서는 5,000만원 소득 올리기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 분들을 위해서 기반조성을 하고 또 영농기술보급이나 여러 가지 정책적인 측면에서 지원을 해서 소득증대 하는 것은 너무나 바람직한 일이지만 그냥 농업인구에 속하지 않는 나머지 반수의 시민 직장인 중에 연봉 5,000만원 되는 사람 안 많습니다. 물론 부인이 어디 나가서 일을 해서 더하기를 하면 5,000만원 되는 분이 많으실까 그것은 잘 모르겠는데 저희 시청공무원 분들도 5,000만원 연봉 되는 분 안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하물며 작은 영세성 직장에 근무하는 분 연봉 1,000만원에서 2,000만원 사이가 대부분이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이 시장님 공약사항이기도 하지만 소외되는 측면 중앙시장에 상가를 가지고 계시지만 하루 하루 손님이 다 섯명에서 열명도 안와서 건물 임대료도 내기가 어려운 분들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추진과정도 너무나 바람직 하지만 나머지 50%에 대한 대책 없이 그냥 이렇게 공약사항이라는 그 한가지 이유만으로 이 사업에만 중점적으로 연구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전체 시민들이 굉장히 우려하고 바라보고 계시다는 것에 대해서 한 번 더 인지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촌지도과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궁금한 것은 175쪽에 저희 농업인 대상으로 교육과정 말입니다. 제가 지난번 여성회관도 그렇고 문화회관 때도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만 제가 여성시의원으로 바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농촌지도소면 지도소, 문화회관이면 문화회관 그 나름대로의 특색 있는 과를 선정했으면 좋겠는데 거기 가도 그것을 하고 저기 가도 그것을 하고 그래서 물론 본인 취향대로 골라서 강의를 들으시면 좋겠지만 중복되는 강의가 너무나 많습니다. 한글반도 역시 어디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염색반도 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 여성농업인들을 위해서 어떤 과정을 열어서 평생교육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 하지만 그런 점에서 예를 들어서 전통 식생활 반이라든지, 또 차세대와 현 소비자들에게 현재 농촌실정을 알리면서 농촌사랑하기 운동을 할 수 있는 이론으로의 교육적인 측면, 이런 측면에 좀 차별화를 해 주셨으면 하고요. 지금 타 교육기관에서는 일정한 예를 들어 교재비라든지 교육생들이 모여서 하는 간단한 간식비라든지, 얼마라고 일일이 다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실비를 다 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00% 시비를 지원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100% 지원을 해서 전부 무료로 받는 교육 너무 좋다고 생각하는데 타기관도 다 우리시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내려가는데 어느 기관에는 강사료만 또 어느 기관에서는 100% 지원을 하고 강의의 차별화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하셔서 무슨 말씀을 드리면 거기는 고유사업이다. 거기는 저희 관할이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하나의 작은 것을 가지고도 몇 개의 기관에서 자기 사업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 좀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 교육 차별화 측면, 또 우리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는데 있어서 100%이면 100% 시에서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방향으로 가야지 농촌지도소만 100% 시비로 한다는 원칙은 조금 형평성을 맞추었으면 100% 시비로 지원하는 것 저는 환영합니다. 그 방향으로 말씀드렸듯이 과목의 차별화, 지도소만의 특별함, 과 웰빙식품이나 전통 식생활에 대해서 우리 차세대 소비자 예를 들어서 지금 고등학생들 지금 시기적으로 입시를 다 치루고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만 그 과정 중에 몇 개월 동안에 차세대 소비자 여성 농업인이 될 수도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 전통 식단을 알린다든지, 또 우리 전통 식생활, 전통 문화 이런 것들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시면 좋을텐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연구하실 용의가 있으신지요?
현기

조현기농촌지도과장

예. 남 의원님 말씀 잘 숙지해 가지고 차별화 되도록 하겠고 또한 시비 100% 쓰여 있는 것은 이 재원이 3,100만원이 다른 것은 국비도 있고 도비도 있는데 시비에서 온다는 소리이고 우리가 여성분야 교육을 하면서 물론 100% 지원되는 것도 있는가 하면 일부에 있어서 염색이라든가 이런 교육에 있어서는 염색 소재를 사기 위해서는 본인 부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차세대 교육과 관련해서 학생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남 의원님 생각과 제 생각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특히 실업계 고등학교라든가 이런데 대상으로 여자 학교에 대해서 언젠가는 주부로서의 가정 경제 의식관계를 이끌어 갈 그런 분들한테 우리 음식에 대한 교육을 할 계획으로 학생과 소비자라고 그렇게 표기한 것입니다 앞으로 그 말씀 숙지해서 차별화 되도록 하겠고 특성 있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추가로 더 말씀을 드리면 맞춤식 교육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교육과 동시에 여가 시간이지만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좀 연계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더 한 가지 바라고 싶은 것은 지금 저희 농촌에 꼭 그런 경우는 아니겠습니다만 농촌에 계시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심을 우리 농촌지도소에서 좀 가져 주셔야 되거든요. 여러 기관에서 종교 어떤 교회라든지 이런 곳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계시지만 지금 다문화 가정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만 여성회관 교육에 참여하는 분들 보니까 열 몇 분 밖에 안되거든요. 이것은 결국 가정 안에서 갖혀 가지고 일을 하거나 소외되거나 아니면 외롭게 고립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것이 앞으로 지금 점점 더 늘어나면 늘어나지 인구도 또 감소되고 있기 때문에 농촌으로 시집을 갈 여성이 많이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농촌지도소만큼이라도 다문화 가정에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는 이주여성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교육을 좀 중점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기

조현기농촌지도과장

예. 그래서 다문화 가정 결혼을 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로 이주한 외국여성에 대해서 저희들이 금년도에 새해영농설계교육에 국가별로 해서 3개 국가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시 여성회관에서 국비 예산을 가지고 한글반 교육이라든가, 기타 우리문화 교육을 했는데 그래서 저희들은 내년부터는 그 분야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현장을 지도하면서 농가를 방문해서 거기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서 지도를 하고 교육관계는 여성회관으로 일원화하기를 저희들도 생각하고 여성회관도 바라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 여성농업이나 생활개선회 라든지 그런 여성단체에서 가장 접근하기가 좋거든요. 왜냐하면 서로 이웃이지 않습니까? 그래 힘들고 괴로울 때 누구하고 의논할 수 없고 의사소통이 되지 않고 그래서 그런 단위단체에 계시는 리더에서 후견인을 선정한다든지 이래서 월 몇 회라든지 이렇게 해서 그 분이 살아가는데 고충이 없는지 이런 파악을 해 주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은데 거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현기

조현기농촌지도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지도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촌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45분에 속개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회의중지

11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박상철 상하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철

박상철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박상철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상하수도사업소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상철 의원님.

이상철의원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특수시책사업에 201페이지입니다. 퇴비화사업 관계에 대해서 상주에 축산폐수슬러지 이렇게 해서 53톤이 나온다고 했지요?
상철

박상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상철의원

그 비용처리가 6억 4,000 정도....
상철

박상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상철의원

이것을 환경부하고 협의가 되어 가지고 2009년도 12월경 준공예정일이네요?
상철

박상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상철의원

그런데 2008년도에 되면 해양투기가 금지되어 있지요?
상철

박상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이상철의원

1년간의 여유에 53톤을 어떻게 처리할 건가가 궁금하고요. 국비 70%는 60억에 대한 70%를 얘기하는 겁니까?
상철

박상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60억에 대한 비율입니다.

이상철의원

상주시비는 한 10억 정도....
상철

박상철상하수도사업소장

11억 정도....

이상철의원

한 1년간의 공백을 어떻게 할건지.... 환경부하고 조율을 해서 공기를 당겨서 맞춰보던지....
상철

박상철상하수도사업소장

예산은 내년에 확실히 받을 걸로 지금 얘기가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시설을 하는데 기간이 소요됩니다만 일단 전국에 같은 현상이기 때문에 저희들 판단은 전국적으로 이런 그런 의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이 건의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1~2년간은 유예를 안하겠느냐? 2010년도부터는 전면폐지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급한 처리는 현재도 소각장에서 소각처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소각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철의원

예.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폐수처리사업소장이 공석 중이므로 상주시 직무대리규칙에 따라 금동윤 관리담당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축산폐수처리사업소 관리담당 금동윤입니다. 2007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관리담당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성재분 의원님.
재분

성재분의원

수고하십니다. 저는 평소에 축산폐수처리시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산천을 이렇게 다니다보면 계곡이라든가 하천에 냄새가 너무 나 가지고 제 혼자 생각으로 저것을 어떻게 말하자면 모든 산천이 썩어가는구나 할 정도로 축산폐수 때문에 저렇게 산천이 썩어가는구나 저 혼자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저것만 어떻게 잘 처리가 되면 정말 모든 환경과 건강한 생활을 살 수 있지 않겠느냐 우리 어릴 때는 모든 산천이 다 가까이에서 물도 먹을 수 있고 이랬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말하자면 오염이 되어서 시골에도 이렇게 환경이 황폐화 되었을까 하고 좀 생각을 깊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축산폐수는 축산농가의 소득과 우리가 잘먹고 잘살자는 전체적인 이유로 이런 환경에 지금 우리가 좀 되려 고난을 받고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브루셀라나 광우병, 이런 병이 말하자면 깨끗하지 못한 환경에서 이런 일이 생기듯이 우리가 저는 지금 반갑게 생각하는게 이런 폐수처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시책사업이나 국책사업으로 들어가니까 국가로부터 위탁받은 이 사업에 대해서 우리 시가 되도록이면 다른 시도나 입장에서 벤치마킹을 하러 올 수 있는 장소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축산폐수에 대해서 좀 관심을 정말 고뇌를 해 주시면 좋겠다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준비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잠깐 말씀 듣고 싶습니다.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저희들이 지금 언제 기회가 되시면 방문을 하시면 처리공정이라든가 전반적인 것을 한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방류수 수질이 BOD 0.8정도 나옵니다. 설계가 3 이하인데 부산에 금물정수장에 ppm 기준 잡아서 저희들이 2ppm입니다. 저희들 방류수로 나가는 물하고 수돗물을 떠서 같이 갖다놓으면 수돗물 하고 분간을 못합니다. 그리고 우리 수질검사로 따지면 낙동강수질보다 저희들 나가는 방류수가 더 깨끗한 걸로 검사결과 나와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 시설로 봐서 전국에서 최고로 잘 운영이 되고 안 그래도 동향보고를 했습니다. 제주도 KBS에서 시사파일제주도해서 제주도에 축산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있는데 그에 대해서 조금 문제가 있어서 전국에서 최고 나은 데가 어디냐 제주대학교에 자문을 받으니까 전국에서 상주가 제일 좋다 해서 취재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전국에서는 최고 좋은 걸로 지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자부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그런데 조사를 할 때하고 제가 생각하기는 조사를 하지 않을 때 이것은 모르게 방류를 시키는 그런 입장에서 폐수허용이 어디까지가 허용이 되는지 제가 봤을 때는 그냥 일반적인 상식으로 모든 축산농가에 근처에 계곡이나 사천에는 너무 냄새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입장을 어떻게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었으면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상주시가 그 정도까지 왔는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그러면 검사할 때 물으면 괜찮은데 그 후에 감시감독이 없을 때 이루어지는 건지 하여튼 사실 전체적으로 제가 보는 눈으로는 환경이 안좋은 입장으로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이상철 의원님.

이상철의원

축산폐수가 오염시키는 주범은 아니지요? 우리나라 산천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아니지요? 주범입니까?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주범이라고.... 그렇습니다. 보는 관점에서 제가 봤을 때는....

이상철의원

축산폐수로 인해서 오염이 된다고만 생각하고 계십니까? 아니잖아요. 다른 것도 많죠?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많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상철의원

그리고 금방 성재분 의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본 의원이 보기는 냄새공해를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이상철의원

축산의 냄새 때문에 그런 공해를 말씀하시는 것 같으니까 그런데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해서 냄새 안나는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실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이상철의원

그리고 유인물에 보면요. 위탁처리양이 3,000톤 된다고 말씀하셨지요? 그렇죠?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추정치입니다.

이상철의원

예. 이것 위탁처리한 사람들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까?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포포텍하고 참퇴비에서 저희들 슬러지 나오는 것을 차에 싣고 가서 톱밥을 발효해 가지고 그 비료법에 의해서 허가를 받은 업체에서 갖고 가서 실어가서 운반해서 톱밥을 발효를 시켜서 숙성을 시켜서 비료를 만들어 가지고 판매를 하는 걸로 저희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상철의원

그리고 물론 이것도 아까 제가 앞전에 지적했듯이 해양투기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이상철의원

그에 대해서 계획이 있습니까?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이상철의원

있으시면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지난번에 저희들이 추경에 1회 추경시에 이 부분에 대해서 용역비를 3,000만원 계상했다가 감이 되어서 다시 예산을 추가보충설명해서 세웠습니다. 총무위원회에서 세웠는데 내용이 뭐냐 하면 축산폐수공공처리시설을 증설하는데 대한 용역비입니다. 그래서 발주가 들어 갔는데 저희들이 앞으로 2010년 정도 되면 오염총량제 말씀하셨는데 여기에서 저희들이 오염총량제에 걸립니다. 근데 거기 걸리는게 축산폐수처리사업소가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용량이 80톤인데 그 계획에 보면 250톤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비를 3,000만원을 계상을 해서 용역발주가 되었습니다. 발주가 되어서 말 정도에 조기에 발주가 들어갔으니까 연말쯤 납품을 받아서 사업을 250톤 증설에 대한 축산폐수처리사업소 증설에 대한 타당성을 용역을 해서 그 다음에 그 결과에 따라서 추진하는 걸로 이게 아까 수도사업소와 관련해서 맨 그런 2008년도, 2009년도....

이상철의원

계획을 갖고 계신다는 말씀이죠?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용역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철의원

저도 자치시설로는 되지 않느냐 안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시설확충에 계획이 있는가 그걸 묻고 싶어서 얘기드리는 겁니다.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예.

이상철의원

있다니까 다행입니다. 다행이고 208쪽 다음장에요. 중간지점에 보면 혐오시설 인근주민 숙원사업해서 농로 확․포장이 있는데 피해때문에 농로확장을 해 주는 겁니까? 단하나 혐오시설이 내옆에 있으니까 해달라는 겁 니까?
업소

업소축산폐수처리사

관리담당 금동윤 저희들이 도남 구촌 같은데서 이쪽에서 냄새가 그쪽으로 바람을 타고 가니까 냄새도 나고 하니까 혐오시설 인근 주민에 대한 주민숙원사업을 매년 숙원사업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상철의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것은 본 예산 올라오면 다시 검토한번 해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축산폐수처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봉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이재봉입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성재분 의원님.
재분

성재분의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이것은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220페이지에 한방건강센터 제가 며칠 전에 TV에서 지금 외우지를 못했는데 제가 더 구체적으로 찾아서 말씀드리겠지만 다른 지역인데 굉장히 소득증대와 아주 연관이 되게끔 너무 너무 잘해 놓은 것을 봤습니다. 그 말씀드리는데 한의시설이나 전통황토한정실 이런데 대해서 한번 세워지면 다시 허물수가 없잖습니까?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재분

성재분의원

여기에 연계가 되어서 소득까지 좀 이어지도록 좀 세련된 또 체험을 함에 정말 좋다 할 정도로 다른 벤치마킹을 하셔 가지고 그렇게 운영하면 좋겠다 하는 어떤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지역에 다녀오신데 대한 사례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벤치마킹 한데는 전북 완주군 민속한의원이라고 그 곳에서는 주로 암환자를 처리를 하고 신경통이나 관절염, 산후통 여러 가지 치료를 할 수 있는 시설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치료비도 한번 암 같은 것 이런 것은 사용료를 3개월간 하고 이러는데 100만원씩 이렇더라고요. 그쪽 전북 완주에서도 여러 가지 한약에 대한 시설을 상주에도 한번 민들이 해서 해보고 싶다고 저희들한테 입주의향을 밝혔고 그리고 서울에 있는 자연한방이라고 스님께서도 자기들이 목표하는 바가 상주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상주에 한번 입주를 하겠다고 의향을 밝히고 있고 그래서 금년 연말쯤 자기들이 개소식을 하는데 한번 왔다가서 서로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가를 한번 봤으면 좋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 것은 특수 그러니까 인원, 다양한 인원이 아니고 특수인원만 예를 들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이렇게 단체로 와 가지고도 즐길 수 있는 모습을 봤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참작을 해 주셨으면 하는 단체적으로도 이렇게 여행을 왔다가 다녀가는 그 모습을 TV에서 봤습니다. 좀 참작해 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감사합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이상입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저희들이 1동에서 5개 건물을 짓는데 1동에서는 한의원 시설로 황토건물로 한의원시설을 접수안내실이나 사무실, 진료실, 약재실 등으로 시설을 하고 제2동은 전통황토한정실로 구들장을 설치를 해서 한정실하고 그 다음에 나무를 태우는 고온한정실을 설치를 할 것이고 제 3동은 쑥뜸이나 약재시험장, 황토휴게시설 이런 것을 해서 한방에서는 약이나 침이나 뜸을 가장 뜸이 그중에 가장 으뜸이 뜸이라고 했는데 이런 쑥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할 것이고 제4동에서 황토사우나나 황토머드팩 이런 미용을 겸해서 할 것이고 제5동은 인공토굴이나 황토발마사지, 황토체험관 이래서 여러 사람이 즐길 수 있고 찾아와서 체험하고 진료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감사합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채욱식 의원님.

채욱식의원

소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한방단지에 민자유치부분이 어디까지 가 있습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을 하겠습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한방유치시설로 저희들이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한방시설을 설치할 예정입니다만 지금 현재 민간자본유치시설대상으로서 입주의향을 밝히거나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는 것은 한방건강교육원은 서울 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에 김동주라고 그 분이 고향이 은척입니다. 그 분이 있고 한방테마체험관에는 한국전통공예협회 그쪽에서 얘기하고 있고 한방휴양촌에는 서울 서초구 강석희씨라고 치과의사입니다. 이 분은 고향이 공성입니다. 한방 조금 전에 말씀드린 한방건강센터는 전북 완주 이상호씨하고 서울에 있는 자인스님, 그 다음에 한방생태마을에 대해서는 경남 산청에 김광현님, 그 다음에 한방상품가공공장에 대해서는 영천시 동우당제약하고 한방촌에는 저희들 은척면에는 정수희씨 라든가 이 분들이 한번 식당을 개업해 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채욱식의원

그럼 민자유치부분도 별 문제는 안 되는 겁니까?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아닙니다. 민자유치가 지금 현재 문제가 많이 됩니다. 당초에는 이분들이 2002년도에 저희들한테 한방산업단지를 조성할 때에 입주의향을 밝혔으면서도 이것이 4년간 시간을 끌고 올해 8월 29일날 실시계획 승인이 나서 9월 27일날 기공식을 해서 본격공사가 추진되니까 기반조성공사가 1~2년에 끝나는게 아니고 기초를 닦는데 2009년 10월 24일까지 3년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도 처음에는 다소 호의적인 반응이었다가 지금은 다소 미지근한 상태에 있고 감히 거기 들어가야 되나 안들어가야 되나 그런 것도 있고 두번째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 한약생산이 중국산 저가에 밀려서 경쟁력을 상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제품에 대해서 저희들이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이 상주시 자체만으로서는 이것이 부족한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세번째는 저희들이 현재 국내외 정세로 봐서 지금 경기가 불황되고 민간투자가 상당히 위축되어 있습니다. 이 3가지 문제점을 앞으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보완해서 검토를 해야 할 그런 시기에 있습니다.

채욱식의원

그렇죠. 지금 우리가 국비나 도비, 시비 가지고 사업하는 것은 자금만 들어가면 할 수 있어요. 지금 염려되는 부분이 경기가 그렇게 좋지 않고 여기 한방산업단지가 크게 번창해 가는 그게 아니예요. 지금 시설단계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민자유치가 제일 어려울 걸로 생각이 되니까 이 부분 과장님께서 진짜 염두해 두시고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해주셔야 될 겁니다. 하여튼 그렇게 해주시리라 믿고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남영숙 의원님.
영숙

남영숙의원

수고하십니다. 방금 동료의원들께서 걱정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몇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저희들 사업비를 30억원을 소요해서 3년차에 걸쳐서 주요시설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한의원이나 한방에 관계된 전체적으로는 황토로 나가고 건강 웰빙하고 아주 마인드가 맞아서 선호도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실효성을 한번 검토해 보셔야 되는 게 예를 들어서 한의원시설을 1동을 짓는다 이러면 이게 아까 말씀하셨듯이 전북 완주군 민속한의원 벤치마킹 하셨다고 하는데 이게 전국에서 하나만 있습니까?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전국에서 최초입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거기에서 굉장히 사업성과가 좋습니까?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좋다 그러니까 벤치마킹 하신대로 준비를 하시면 되겠지만 저희 지역뿐만 아니고 그 인근에 이 비슷한 거 너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황토사우나, 머드팩, 미용실 이런 것 각지역마다 없는데 없거든요. 저희 시민만으로 대상으로 하기에는 시비 30억원을 쓰기에는 시비 20억원이 도비나 국비는 국가에서 주는 거니까 그것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시비 20억원이 투자되어서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철저하게 연구검토하셔 되는게 한의원 시설 하나 하는 것만도 굉장한 경비가 소요되고 소요인력도 소요가 되거든요. 그리고 전문한의사를 초빙해 다가 모시는게 시에서 직영을 할 것인지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연한방병원 입주현황 말씀하셨는데 여기 전국적으로 체인망이 되어 있는 거거든요.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이분들 나름대로의 그게 없으면 입주하실 업체가 아닙니다. 굉장히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고 또 약재조차도 한곳에서 한약국을 하면서 거기서 일괄 전국단위로 택배를 하는 그런 한의원이거든요.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예.
영숙

남영숙의원

이런 여러 가지 점에서 볼 때 객지에 있는 분들이 일회성으로 체험학습으로 체험건강 그런 걸로 와서 이 시설이 나중에 가서 굉장히 곤란한 지경에 갈 수도 있거든요.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렇게 했을 때 직영을 한다고 그러면 저희들 직원들이나 저희시에서 경영마인드가 없을 것이고 또 임대를 했을 때 임대수익이 없으면 저희 시에서 보존해 줘야 되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그래서 한방산업단지하고 이게 연계되는게 굉장히 긍정적인 아이템이지만 내부적으로 전반적인 동료의원이 지적하셨듯이 전체산업단지가 구성이 되어서 어떤 소득증대를 할 수 있는 기반조성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한방건강센터만 먼저 추진한다는 것은 조금 제고해 보실 여지가 있을 것 같고요. 한의원에서 예를 들어서 어떤 치료를 하면은 일회성으로 될 수 있는 치료가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암환자라든지 방금 말씀하셨듯이 굉장히 권위가 있는 유명한 한의사를 초빙해서 진료를 하는 것은 너무나 긍정적이지만 그분이 일회성으로 신도 아니고 매일 은척 그 휴양림에 진료를 받으러 가는 그렇다고 이분이 숙식이 제공되는 병원이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이런 점에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보셔야 되지 타지역에 한방이라는 전체적인 큰 그림으로 이게 그림이 맞는다고 짜집기를 해서는 곤란합니다. 전반적으로 연구 검토해 주시고요. 나중에 저희 지역에 없었으면 하는 시설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 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저희들이 안그래도 한방건강센터건립을 앞으로 하게 되면 이것을 직영하는 것이 좋은가 전문기관에 임대위탁을 할 것인가 안그러면 분양 또는 매각을 할 것인가를 검토를 해봤습니다. 만약에 직영을 한다면 저희들도 거기에 한의사가 2명 있어야 될 것이고 간호사도 3~4명 있어야 될 것이고 사무원도 3~4명 있어야 될 것이고 소요인력이 한 1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운영방식은 자체 프로그램으로 개발운영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운영형태는 일반인을 상대로 특정인이 아니고 일반인을 상대로 다양한 진료시설이나 체험공간을 마련해서 저희들이 보건복지부에 보건소하고 연계를 해서 공중보건의를 배치하는 방안도 저희들이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저희들이 장점으로 시설물 통합관리나 운영에는 편리하고 또 자연휴양림과 연계되어서 관광객 유치에는 좀 유리합니다. 그러나 단점으로 저희들이 자체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기가 곤란하고 인건비가 3억내지 5억원 또 직원이 소요가 되고 또 경험부족으로 저희들이 환자진료소홀이나 서비스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고 전문한의사 등 이런 우수인력확보에 어려움이 있다, 저희들이 직영하는 방안에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전문기관에 임대나 위탁하는 방법 같으면 소요인력이 조금 전에 말씀 드린것과 같이 한의사 2명, 간호사 3~4명, 또 사무원 이래서 한 10명정도 되는데 운영방식은 전문기관의 자체프로그램개발에 따라서 운영이 될 수 있고 또 운영형태가 그 전문의사에 따라서 중풍이나 관절염이나 특정프로그램 운영으로 차별화된 사업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저희들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장점 우수 한의사라든가 전문기관이 위탁해서 진료서비스도 향상되고 특정의술로 환자수도 증가가 예상되고 휴양림과 한방단지를 연계해서 관광객 유치에도 용이한 점 이런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로 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만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좋은 것을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향에서 검토추진 하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왜 걱정을 드리느냐 하면요. 타지역에 벤치마킹을 여러 파트에서 하고 있는데 벤치마킹한게 그 지역에 실정에 맞아서 효과를 거둔다손 치더라도 저희지역에 접목시켰을 때 과연 그게 어떤 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냉정히 판단하셔야 되지, 전국 단위로 봐서 한두군데 하는 것을 한방산업단지라는 큰 그림으로 접목시키는데는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예를 들어서 한의원을 한다 이러면 정말 이것은 민자유치를 해야 합니다. 저희들이 임대를 해 가지고 나중에 한의원 건물 무용지물이 됩니다. 제가 의료인이기 때문에 걱정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일회성인 치료로는 도저히 불가능하고 안그러면 상주한방건립센터에 예를 들어서 거기에 무슨 병은 우수하다, 이게 아닌 것 같으면 쉽게 말해서 자기 지역에 있는 한의원하고 뭐가 차별화가 되겠습니까?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그렇지요.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2안으로 전문기관에 임대나 위탁하는 방안을 해서 과연 한방단지에 가서 한방건강원가서 타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의술이 있다, 이 소문이 퍼져야 되거든요. 퍼져야지 한방산업단지가 조기에 정착이 되고 또 다른 민자유치건물도 들어서고 소문을 낼려면 어차피 저희들이 전문기관이나 의사회 이런 데로 임대위탁하는 방향이 안되겠나 일단은 3년을 하던지, 5년을 하던지, 10년을 하던지 계약을 해서 한번 해 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제가 지난번에 영주선비촌에 저희 의료파트하고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만 선비촌도 보니까 저희 상주에서 볼때는 너무나 좋은 곳이다, 전통적인 아이들 학습이나 또 타지역으로 봤을 때 고유의 전통 그것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로 인지가 되어서 가봤습니다만 그 지역내에서는 특정한 날이나 휴일 아니면 아무도 안오시더라고요. 거기를 그래서 거기 자체내에서 임대를 해서 주고 있지만 임대를 얻은 분이 임대수입도 못내 가지고 시에서 보존해 주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만약에 100에 하나 만에 하나 시설물은 고사하고 간에 유치를 했을 때 그분이 소득이 없으면 예를 들어서 임대를 줬을 때 소득이 없으면 그분이 보따리를 꾸려서 가시면 다행이지만 저희들이 직영했을 때 그분에 대한 인건비 같은 시설유치비 이런 것은 어떻게 감당하겠냐는 말이지요. 제말은, 그리고 은척이라는 곳이 그렇게 가까운 곳이 아니거든요. 저희도 마음을 먹어야 나갑니다. 그래서 저희 인근지역에서 거기를 이용하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고 관광 어떤 것을 연계를 해서 관광객 유치하는 차원에서 어떤 마인드의 초점을 맞춰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여러 가지가 저희 지역에서 어려움이 안 있나 싶거든요. 철저하게 검토하셔서 벤치마킹을 무조건 접목시킬려고 하지 마시고 저희 지역에 이 문제에 대해서 심도 있게 수차례 열차례 수십차례라도 검토를 하시고 도입을 하셔야 되지 나중에 산속에 아니면 물 좋고 산 좋은 거기다 흉물로 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좋은 말씀입니다. 만약에 이 한방산업단지가 실패를 할 것 같으면 의원님 말씀대로 흉물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견은 한방산업단지가 최초로 조성될 단계에 2002년도 이전에 이런 문제점들이 많이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방산업단지 자문위원들, 대구대학교 한의학교수들이라든가 이런 분들 자문의원들한테 자문을 받아서 그분들의 의견이 용역으로 결집이 되고 그 용역결과가 토목이나 건축에 설계가 되어서 지금 실시설계가 되어서 지금 현재 공사를 하는 중이니까 아직은 참고 견디어 보는 것이 좋을 상 싶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차츰 차츰 보완을 해서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영숙

남영숙의원

도비나 그런 것을 확보하시는 것은 우리시에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만 저희 시비를 쓸때에 철저한 검토없이 나중에 그것이 우리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요인이 되지 않기를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봉

이재봉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열심히 검토해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주박물관장이 중견관리자반 교육중이므로 상주시 직무대리규칙에 따라 장봉구 업무담당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업무담당상주박물관

장봉구 상주박물관 업무담당 장봉구입니다. 관장님 교육중인 관계로 제가 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의원님 여러분 업무담당 보고에 질의하실 계십니까? 성재분 의원님.
재분

성재분의원

성재분 의원입니다. 전시시설공사 마무리개관준비, 전통의례관 개관준비 모든 것을 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과에서도 지금 우리 상주시가 대대적으로 모든 준비단계에 있는 것으로 연계를 시켜서 말씀드리자면 지금 이렇게 이제는 건축물이 지금 없던게 중재하는 시작이 되는 그런 입장이 아닙니까? 그러면 의례관이라든가 모든 합쳐서 말씀을 드리자면 모든 것을 앞으로 유지가 되어야 되고 또한 모든 사람들이 관람을 해야 되는 이런 차원에서 지금 하시고 계시는 것이 철저하게 하고 계시겠지만 좀 더 세련되고 모든 사람들이 흡족해서 다녀갈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날 수 있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담당

업무담당상주박물관

장봉구 예. 의원님의 우려 깊은 마음을 간직하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분

성재분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채욱식 의원님.

채욱식의원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시간도 많이 되었고 지금 전통의례관에 비품 아직 준비 안되었지요?
담당

업무담당상주박물관

장봉구 지금 아직 안되었습니다. 준비중에 있습니다.

채욱식의원

지금 내일도 보면 상산관에서 결혼하는 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을 잘 보셨다가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었으면 안좋겠나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해서 건물만 지어놓고 너무 시간 흘릴 필요 없어요. 빨리 해서 그런 부분은 지금 내일 같은 경우 상산관에서 하고 이런 부분은 그쪽으로 흡수를 해 가지고 운영을 해야 안되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담당

업무담당상주박물관

장봉구 잘 알겠습니다. 혼례용품은 금년에 구입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채욱식의원

빠른 시일 내에 해 가지고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는 것 같으면 전통혼례관에서 하면 좋지 않을까 해요.
담당

업무담당상주박물관

장봉구 알겠습니다.

채욱식의원

이상입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더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업무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 기간 중 내년도 주요사업계획보고 청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금번 업무보고과정에서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2007년도 주요사업계획보고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상주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 의견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안건에 대하여 소관 상임위원회의 심사결과 보고가 있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간사이신 조준섭 의원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섭

조준섭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간사 조준섭 의원입니다. 지난 11월 16일에 우리 위원회로 회부된 상주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주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 의견 청취의 건은 전국의 의료기관에서 발생되는 감염성 폐기물 수집․운반하여 본 사업장의 소각로에서 소각 처리하여 폐기물 감량화 및 안정화를 주목적으로 폐기물처리시설 4,568㎡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자 하는 안으로 상주시 제출안에 대하여 반대 의견을 채택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하여 심사한 본 안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면서 우리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욱

김진욱의장

조준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윤홍섭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의워님 여러분께서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를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을 신청하신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상주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제시한 의견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상과 같이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제5대 의회개원이후 정례회와 임시회를 총 4번에 걸쳐 운영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동료의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결의찬 의정활동수행으로 대의기관으로서 고유권한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기능을 한층 제고시켰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금년에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제2차 정례회를 대비하여 의정업무연찬에 가일층 진력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동료의원님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제2차 정례회기간 중에는 내년 한 해 동안 우리시의 살림에 근간이 될 예산안을 심사하는 등 그 어느 회기보다도 중요사안을 많이 다루게 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다가오는 정례회 의정활동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0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00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