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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순영 의원 발언

292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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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위원입니다. 심의 전에 팀장님께서 한 바퀴 돌면서 상세하게 설명은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한 번 따져 봅시다. 587페이지 신규 사업으로 빗물관리사업 추진, 빗물관리사업 타당성 용역이 5,000만원인데 우리 구에서는 빗물관리사업을 예전에는 어떻게 시행했습니까?

빗물을 그냥 흘려보냈습니까? 빗물관리를 어떻게 했는데 어떻게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투수블럭을 설치할 때에는 빗물이 땅으로 흡수되게 내려가서, 그러면 모이는 곳은 없이 그냥 지하로 내려가는 겁니까?

그러면 그거는 어떻게 용이하게, 빗물관리를 한다는 것은 그걸 잘 받아놨다가 가뭄 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용역도 들어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투수블럭을 하면 그거는 어떻게 모을 수 있습니까? 그렇구나.

그러면 이건 서울시에서 우리 구뿐만 아니고 처음으로 다 하는 겁니까? 그러면 우리 구는 지금 하는 이유는 뭡니까, 좀 일찍 하지? 좀 늦은 감이 있네요.

일제히 한 게 아니고, 치수과에서 이런 사업은 빗물을 잘 이용할 수 있게 일찍 사업을 시작하지 이제야 하는 이유는 뭡니까? 예산이 부족했습니까? 그러면 지금 5,000만원인데 이것으로 타당성 용역은 하지만 빗물을 가둬야 될 때는 시설을 하는 데는 시 예산이 들어옵니까?

그러면 전농동은 이런 방식으로, 투수블럭을 한다든지 용신동은 이렇게 탱크를 만든다든지 이런 게 다 계획돼 있습니까? 빗물관리 잘해서 가뭄에 대처하면 좋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 타당성 용역이 나오면 복지건설위원회에 잘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

한 개만 더 하겠습니다. 590페이지 하수시설물 체계적 관리, 시설비에 똑같은 사업인데 주민참여예산이 있고 과에서 하는 예산이 있네요. 따로 편성했는데 본 위원이 볼 때 같은 사업을 이렇게 쪼개서 하는 이유는 뭡니까?

주민들한테 인기를 받으려고 이렇게 하는 겁니까, 선심성으로 하는 겁니까, 일이 많아서 나눠서 천천히 하려는 겁니까? 아니, 주민들이 직접 하나, 과에서 악취제거 빗물받이라든지 이런 건 다 통계가 나와 있을 거고 순차적으로 올해는 200개를 한다, 내년에는 150개를 한다 이게 정해져 있을 건데 왜 이렇게 쪼개서, 기획예산과에서 뭘 안다고 이렇게 합니까? 그러면 그대로 하면 되지 주민참여예산을 하는 이유는 뭡니까?

이거 주민들이 요구 안 했다면 안할 겁니까? 과에서 어디서 악취가 많이 나는지 통계를 내서 급한 데 먼저 순차적으로 해 나가면 되지, 필요 없다는 게 아니고 예산을 이렇게 쪼개서 악취 저감시설 1,400개, 그다음에 또 밑에 1,000개 이럴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한 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595페이지 간단 간단하게 일문일답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시설비에서 정릉천, 삼일교 주변 운동기구 설치, 이거는 신규로 설치할 겁니까? 400만원만 정해놓고 뭘 설치할 건가 계획도 없습니까?

그러면 다음, 정릉천 태양광 가로등 및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주민참여예산, 이번에 정릉천변 태양광 가로등은 둔치에다 설치할 겁니까? 그래서 말인데 정릉천변에 보안등을 이번에 1억 8,000만원어치 폴대 빼고 설치 할 예정으로 예산이 올라와 있습니다, 도로과에서. 그렇기 때문에 정릉천 가로등은 어디, 정릉천변 전체 다 태양광 가로등을 세울 겁니까?

예산 1,000만원을 가지고는……. 그러면 맑은환경과에서 이번에 동마다 14개를 설치할 겁니다. 그런 이야기 처음 들으시는지 몰라도, 그러면 미세먼지 측정기 시험적으로 1개 해본다고요?

아니, 미세먼지 측정기를 주민들이 활동하고 운동하는데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면 정릉천, 중랑천, 성북천에 다 하는 게 맞지, 미세먼지 측정기를 다 세우면 좋지, 어째서 1개만 여기, 뭘 시험적으로 하는 겁니까? 아니, 예산도 이렇게 많이 쓰는데 이때는 정말 절약하고 아끼시네? 이것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이것도 과에서 한 게 아니고 주민참여예산으로 기획예산과에서 올린 겁니까?

그러면 과장님께서 이럴 때는 천변을 크게 나눠서 3개 다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 예산이 다 이렇게 나왔는데 추가로 할 수는 없는 거고, 이거를 잘 조사해서 다음에는 다 설치하도록 하고 그다음에 정릉천 노후시설물 정비, 주민참여예산입니다. 그거는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어느 구역에 어떻게 할 겁니까? 정릉천변이 운동기구가 하나, 두 개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몇 년이나 됐는데 노후시설 정비를 하시려고…….

하부가 정릉천변에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번에 보안등을 1억 8,000만원어치 한다니까요? 제가 국장님 말씀에 한 말씀드리겠는데 빗물받이 악취 저감 시설을 자꾸 해야 되고 60%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한다 그랬죠?

악취 저감 시설을 설치한 게 벌써 60%면 올해는 몇 %쯤 되는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시설을 하기 전에 용역을 일찌감치 해서 그거를 효과적으로 하지 왜 60%가 될 때까지 가만있었습니까? 일을 거꾸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9개 구가 하든지, 그럴 때는 우리가 1등으로 그런 용역을 해서 효과적으로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발 빠르게 뛰어야지, 자꾸 늦은 감이 있다면 그거는 말이 안 되죠. 전문가지 않습니까? 이순영위원입니다. 600페이지 도로부속 교통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여기에 예산이 8,000만원이 증액돼서 들어온 것을 우리가 설명을 들었습니다만 과장님 설명 중에서 좀 못마땅합니다.

뭐냐, 과에서 교통시설물이라든지 유지관리하는 것은 민원에 의해서 해서는 안 되고 과장님이 발로 뛰어서 현장을 파악해서, 민원이 들어오기 전에 과장님이 예산을 올려서 그거를 실행을 해야지 민원이 들어와서 그렇고 민원이 많아서 예산이 부족하고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장님도 계시고 한데 필요한 예산은 말씀드려서 넉넉히 확보 해야죠. 경쟁적으로 과장님들이 예산을 따려고 하지 않습니까?

과장님이 과장님 되신지 얼마 안 되서 이해를 합니다만 그렇게 해서 구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이 과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여성위원이지만 여성과장님이다 보니까 좀 세게 하시지 않아서 그런 영향도 있으리라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과장님은 경력도 많고 하니까, 과장님 되시기까지, 그래서 지금은 이해 하지만 다음 예산부터는 적극적으로 해서 예산이 부족해서 이렇게 내년으로 미루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601페이지 철도 및 도시철도 건설사업 지원, 사실 우리 구에서 무슨 사업을 해서 철도를 놓거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거는 아닌 줄 저도 압니다. 거기에 맞춰서 보조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립하고 그런데 우리가 한 몫 하려고 이렇게 위원회를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철도 및 도시철도 건설사업 지원 추진위원회 참석수당을 보겠습니다. 우리 동대문구에서 참석하는 위원들이 최고 많은 위원회가 여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네요.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이 추진위원회의 위원들이 이렇게 많이 필요합니까? 인해전술로 나가는 겁니까?

그래서 넉넉히, 간단하게 이분들의 눈에 띠는 실적은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12월에는 일이 다 끝났는데 만나서 거기서 송년회 합니까? 과장님이 보시기에, 물론 여기 추진위원회는 우리 당연직 빼고 주민들 중에도 좀 관심이, 전직 철도공무원이라든지 거기서 종사한 사람들이 전문가도 있겠지만 ‘갑·을’ 균형도 잘 맞춰서 뽑았습니까?

그리고 이렇게 위원회를 뽑았으면 4회 정도 다 소화시켜서 좋은 의견은 받아들이고 필요 없으면 확 줄여도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필요가 없으니까 개최를 안 하고 아직까지 2번 남은 것 아닙니까? 우리가 활동 실적도 자세히 잘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바쁘시더라도 철도건설 사업에 필요한 추진위원들의 아이디어를 받아서 활용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오셨으니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606페이지 자동차등록관리, 자동차등록 민원처리에서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200만원쯤 내려갔는데 동대문구에 1년간, 그러니까 2019년도 지금까지 신규 등록이, 등록한 게 몇 대나 됩니까?

아무래도 경제가 순조롭고 하면 차도 많이 사고 할 건데,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름 본 위원이 볼 때 딱 한 가지만 보면 열심히 하는지 안하는지 볼 수 있듯이 보건소 뒤편에 주차단속을 위해서 CCTV도 달고 깔끔한 주차공간이, 불법주차가 없어서 주민들이 왔다 갔다 하기도 참 편리하고 해서 열심히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열심히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해서 7,000만원 예산이 증가된 걸 볼 때 올해도 주차단속을 열심히 해서 세입을 늘리겠다는 이런 취지로 보면 되겠네요? 그런데 불법주차 단속이 중요한 게 아니고 주차장을 많이 확보해야 된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죠?

그러면 작년에 비해서 주·정차 단속하는 직원이 37명에서 46명으로 증가했지요? 10명 증원됐는데 그에 따라서 781페이지, 782페이지 연결해서 질의해 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불법 주·정차 단속차량을 2대를 산다고 예산을 올려놨네요, 9,000만원.

이것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그런 종류로 삽니까? 그러면 고정식CCTV도 설치한다는데 이것은 어디에다 설치할 겁니까? 민원이 많으니까 설치해 달라 했겠죠.

다른 위원님들이 해야 되니까, 어디어디 두 군데 설치할 거라는 거 간단히 해주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3대는 차량CCTV 교체, 지금 주차 단속하는 자동차에 3대 고정으로 설치할 거네요, 782페이지. 그다음에 그 밑에 냉난방기 설치는 어디다 하려고 500만원짜리 입니까?

참고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이해하겠습니다. 이거 한 번 더 검토는 하겠지만,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민원도 맞지만 이 불법주차라는 게 그 대로변에 대는 거는 감수해야지요. 길거리에 있는 거를 다 없애야지, 똑같이.

민원감당을 못한다 이거는 아니죠. 이순영위원입니다. 과장님이 브리핑 하는 소리 들어보니까 거리가게가 척척 잘 진행된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활기차 보입니다. 그만큼 본 위원이 질의하는데 대답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627페이지 상생 문화거리 조성 거리가게에 대한 질의를 좀 해보겠습니다.

이 질의에 앞서서 먼저 1구역이 15개인가, 16개? 거리가게가 지금 경동사거리에 시범적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까? 3년째 들어가는데 그 보수에만 신경 써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어놨으면 거리가게가 가게 안에서 불법을 안 하고 잘 진행이 되는지도, 가게를 잘 운영하는 것도 관리하고 있습니까? 그 거리가게가 본 위원이 날마다 다니는 시장이기 때문에 경동사거리에 첫째 가게에 보시면 알겠지만 그 거리가게의 밖에 나와 있는 물건은 안 보입니까? 거기는 무슨 안경을 꼈나 잘 안 보이는 거 같아요.

그만큼 본 위원이 자주 다니는 곳이기 때문에, 그리고 얼마나 관리를 잘하나 제가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사유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건너편에 가게들 쭉 있는 거는 언제 정리합니까?

그거는 사유지라서 손 못 댑니까? 그러면 사유지는 차차로 또 보겠습니다. 그리고 유지하는 단속 제가 철저히 보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이거 유지하는 비가 있었는데? 아낀다고 안 썼구나. 자주 다니면서, 잠바도 해 입었는데 옷 입고 가서 단속을 철저히 해야지, 해마다 용품도 하고 피복비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차량임차료 이런 거 작년에 안 했습니까?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고 2차로 지금 거리가게 조성되고 있는 거를 우리 눈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좀 깔끔하기는 한데 크기가 있습니다.

어떤 거는 좀 큰 사이즈가 있고 조금 작은 사이즈가 있는데 본 위원이 볼 때, 여기 보면 거리가게 조성 및 가로환경 개선 업무추진, 이 500만원도 그런 업무추진을 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돈이 책정되어 있는데 거리가게 조성하면서 문제점은 없습니까? 딱 한 가지 위원님들도 다 궁금해 할 건데 거리가게가 보다보면 크기가 다 다릅니다. 손바닥만한 게 있다가 자꾸 커져서 2개의 손바닥을 보태도 더 커지는데 이런 사람들은 어떤 걸 사이즈로 씁니까?

거리가게 조성도 중요하지만 유지보수, 또 과장님이 왜 거기 책임자로 갔는지 좀 든든함을 느끼기는 합니다. 그런데 계속 잘해 주시고, 본 위원이 거리가게 조성 및 개선 업무추진에 500만원이 들어가는 것을 또 우려하는 게 있습니다. 이 예산으로 관리를 못할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생각하는데 거리가게가 사이사이에 있으면 거기 불법으로 또 노점이 들어설 수도 있습니다, 간격이 있기 때문에.

그거 어떻게 하실 겁니까? 거리가게가 원만히 잘, 우리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게 잘 조성되었으면 좋겠고 새로운 신발생이 되지 않게 예산이 작으면 내년부터는 더 올리더라도 적극적으로, 특히 2지역, 1구역, 2구역 조성을 철저히 잘 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의 드렸습니다. 방금 이영남위원님께서 앞에 햇빛가리개 그런 소리하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거리가게 하는 분들은 정말 다 부자입니다. 다 부자고 거리가게 사이즈를 이쁘게 만들었으면 형편 되는 사람은 거기에 에어컨을 달면 되지 햇빛가리개까지 다 해주는 거, 위원님 그것은 좀 무리 아니겠습니까? 거리가게를 시에서 다 해준 거 아닙니까?

위원님! 위원님은 친척이 하니까 잘 알지 우리는 잘 모르지. 이순영위원입니다.

양성평등기금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 한 6, 7년 전에는, 지금 6, 7년 동안 계속해서 양성평등주간에 행사를 강당에서 소규모로 하는 걸 봤습니다. 그런데 6, 7년 전에 모든 여성뿐만 아니고 관계자들이 동대문체육관에 모여서 몇 년 동안에는, 국장님 생각나십니까?

체육대회도 하면서 화합을 다진 그런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이런 행사만 계속 안일하게 할 게 아니고 규모라든지 이걸 바꿔서 양성평등주간행사를 바꿔볼 생각은 없는지요? 당장 바꾸는 것은 힘들 줄 압니다만 똑같은 행사를 똑같이 하면 재미없지 않습니까?

규모도 규모려니와 여성들이 다함께 참석할 수 있는 그런 행사로 바꾸는 것도 뜻깊을 줄 압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이순영위원입니다. 117페이지 지출계획에서 어르신 문화축제 행사 지원에 1,800만원이 잡혀 있는데 작년에 비해서 300만원이 올랐네요?

행사해보니까 어떤 면에서 부족해서 300을 올렸습니까? 우리도 집에서 돈을 써보지만 있으면 있는 대로, 더 주면 더 주는 대로, 아끼려면 뭐를 하나 빼든지 하면 되지 자꾸 이렇게 올린다고 더 달라 소리, 내년 되면 또 300만원 더 달라고 하지, ‘많습니다, 그만 주십시오.’ 그렇게 안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모자랐습니까?

어르신 문화축제 며칠 전에 했지 않습니까? 12월에 한 거, 문화축제? 거기서 무슨 공연을, 가수들 공연한 거 말입니까?

과장님이 딱 볼 때 점심값이 모자랐다, 아니면 경품값이 모자랐다, 어느 부분이 모자라서 이렇게 또 올렸습니까? 안 되면 국장님, 어디 뭐가 모자랐습니까? 좀 절약해서 써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게 모자라면 가수를 좀 수준 낮은 사람으로 데리고 오든지, 수준이 아니고 인기가 좀 낮은 사람을 모셔도 되고, 그렇게 해서 조정을 하셔야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 어르신 체육대회 지원 250만원, 어르신 체육대회는 양쪽으로 앉혀놓고 공굴리기 하는 그거 아닙니까? 이런 것도 합쳐서 문화체육 행사에 같이 하면 되지, 이렇게 자꾸 또 할머니들 오시라 그러고…….

그러면 250만원 가지고 체육대회를 몇 시간 동안 하는 거죠? 그러면 강당에서 편 갈라놓고 할머니들 청띠, 백띠 머리 메고 하는 그거는 뭡니까? 청군백군 갈라서 한 거 생각 안 납니까?

동 게 아닙니다. 어르신체육대회는 지원한다니까 알아듣겠는데 어르신 문화축제 행사는 300만원 올리면 내년에는 300만원 더 올려 줄 각오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꼭 제가 짚어야 되겠습니다. 아까 민간이전에 어르신 문화축제 행사, 본 위원이 헛소리를 하면 과장님이, 국장님이 ‘그거는 어버이날 행사였습니다, 복도에 사람도 많이 오고.’ 그렇게 말씀하셔야지, 고개 끄떡끄떡 해놓고 위원님이 다시 설명하면 그것도 맞고 그러면 어떤 게 맞는 겁니까?

그것도 파악을 잘하고 오시고 그 밑에 노인인권사업 지원, 이것도 자료로 주십시오.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게 아닌 거 같습니다. 노인인권사업 지원 이거 자료로 부탁합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138페이지 재활용정거장 관리인 보상금 방금 설명을 들었고요. 재활용정거장이 지금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노인복지에서 보상금을 주는 겁니까? 재활용정거장에 있는 그분들의 급여는 어떻게 나가……. 그러니까 노인일자리하면서 여기 모자라는 것을 더 보태주는 거 아닙니까?

이순영위원입니다. 162페이지 저단형 현수막 지정게시대 유지보수, 이게 올해부터 시작된 것 아닙니까? 올해인가, 작년인가? 10개 유지보수 500만원이 있는데 저단형 현수막 게시대에 게시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지요?

그래서 공공용으로 면은 50개인데 아파트 분양이라든지 개인이 게시할 수는 없는 거네요? 그래도 많이 깨끗해지기는 했지만, 저단형 현수막 게시대가 깔끔하기 때문에 사거리에 거는 것보다도 이런 것도 많이 보급해서 가격을 지불하고 게시하는 그런 방법도 좋지 않을까요? 그런데 저단형 현수막 지정게시대 유지보수가 500만원이나 유지보수 할 게 나옵니까, 새것이?

이순영위원 한 번 더 하겠습니다. 160페이지 수입계획에서 임시적 세외수입, 과징금 및 과태료 등 이 부분에서 수입이 2,000만원 내려갔다 그랬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본 위원도 많이 받는 민원인데 전자광고, 이렇게 글자가 돌아가면서 전자광고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옆집에서 신고를 하면 과태료가 나오고 민원이 없을 때는 여기서 적발하러 나가지 않는 모양이던데 그거 맞습니까? 민원에 의해서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습니까? 빛 조절을 시행하는 게 아니고 1년에 40만원 부과했던데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광고가 크기에 맞게 광고가 되고 있는데 다른 골목가면 있어도 그 집은 안내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집중단속을 한다든지 그런 것은 없습니까?

미용실에 보면 ‘일요일은 쉽니다, 머리는 만원입니다.’ 이런 것처럼 돌아가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일률적으로 똑같이 조사를 해서 똑같은 광고면 똑같이 매겨야지 민원이 들어가는 집만 해서 참 억울해 하는 것을 제가 많이 봤습니다. 많이 본 게 아니고 저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 왔기는 한데 그건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과태료가 준 것을 보니까 수입을 올리려면 다 조사를 해서 매겨야 되는 거 아닙니까?

간판도 맞지 않으면……. 그래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과태료를 다 부과하라는 게 아니고 지금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소규모 미장원이나 이런 데는 조금씩 안에도 붙어 있고 다 있는데 그걸 과태료를 부과해서 1년에 40만원을 내서 속이 쓰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참고하십시오. 이순영위원입니다. 용두문화센터에 카페임대료는 여기 어디에 있습니까?

이 자료에는 세입이, 그런데 거기 관찰해볼 때 우리는 세입을 많이 잡는 게 좋지 않습니까? 거기 볼 때 어떻게 운영되는 거 같습니까? 위원장 말씀대로 정말 공단은 뭔가 모르게 복잡하기만 하고 파악이 잘 안 됩니다.

제가 재선치고 내 실력이 모자라나, 눈에 안 들어와서 그러는데 이런 세입·세출 보고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봅시다. 계속해서 마지막으로 위원장님 한 개 할 게 있어서, 용두문화복지센터 1층에 도서관이 있습니까? 북카페가 사실 보기는 계단이 돼 있어서 좋은 거 같아도 불편합니다.

그게 자리가 편안하지 않아서 책 보기도, 이렇게 사람들이 다 보이고 해서 불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도서를 몇 권이나 갖다 놨죠? 사실 도서가 많은지 적은지는 기준에 맞게 잘 하겠지만 손쉽게 들어가기도 그렇고 입구라 좀 그런 면도 있네요, 지나고 보니까. 그런데 도서 구입을 200만원치 가지고는 북카페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좀 부족한듯한데 이런 것도 한 번, 여기에 용두문화복지센터에서 오신 분이 누구시지? (거수하는 이 있음) 거기 계십니까? 그것도 한 번 더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면 추경에라도 더 넣게.

본 위원이 볼 때는 200만원치는 부족한 듯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193페이지 수선유지교체비, 시설 및 장비 수선유지비, 현수막게시대 수선유지 60만원 네 번인가, 그렇죠?

본 위원이 용신동에 살고 있지만 며칠 전에 지나가다 보니까 현수막게시대에 현수막이 똑바로 달려 있지 않고 바람에 날려서 제가 건설관리과에 지적을 해서 빨리 고친 적도 있고 또 전자게시대 크게 붙은 데는 먼지가 너무 많이 쌓여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물론 전자게시대는 우리가 지금 관리하지는 않지만 현수막게시대도 수시로 순찰해가면서 똑바로 달려 있는지, 광고비를 내고 하시는 분들이 서운하지 않게 세심한 관찰 부탁드립니다. 이순영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중랑천 커뮤니티카페 운영은 우리 위원님들이 브리핑을 받고 난 뒤에 질의를 했어야 했는데 막 바로 들어가다 보니까 그 속내를 우리가 몰라서 이렇게 하는데 첫째, 본 위원이 볼 때 이 카페가 건축되기 전 급하게 카페를 조성하다보니 경관도 좋지 않습니다. 경관이 중랑천이 흐르는 그 경관을 보는 게 좋지, 중랑천이 여기서 벚꽃 필 때 그때는 벚꽃은 보이겠지만 본부장님이 보기에 경관이 그 자리에 맞습니까? 물이 흐르는 쪽에 있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도 좀 드는데, 유리로 그거를 만든다든지, 우리가 조금 급하게 만들다보니까 이런 착오가 있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이제 묻겠습니다. 중랑천 카페를 위탁받을 때 가슴이 철렁했겠습니다. 저는 그런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 위치도 그랬지만 준비가 덜 돼서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공원녹지과에서는 인력도 4명이라 그랬는데 아까 슬쩍 지나가는 말로 3명이라 그러고 또 여러 가지가, 커피 가격도 아직 정해진 게 없고 그렇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책자가 만들어진 거 보면 하루아침에 맡은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중랑천 카페가 추경에 올라와서 진행됐기 때문에 한두 달은 여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도 생각이 많습니다. 지금 참 갑갑하고 그런데, 물론 인건비도 그렇고 이거를 운영을 잘 해야 될 것이며, 커피 가격이라든지 자격이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꼼꼼히 살펴볼 겁니다. 좀 심도 있게 살펴주셔서 운영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도 본부장께서는 경영수지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잘 모르겠습니까?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 기다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조금 기다려 봅시다. 복리후생비는 뭡니까? 204페이지 제일 밑에 보면 복리후생비가 1,000만원이 있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