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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30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6-14

김남길 의원 프로필 보기 →

전범일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일단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도 코로나19 때문에도 노고가 많으신데 또 이렇게 상임위 활동뿐 아니라 예결위까지 바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맞이하여 본 위원이 좀 생각하는 바가 있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정치는 문제를 해결하고 대화하고 타협하고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내고 추진하는 좋은 것입니다. 우리 동대문구의회도 그동안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서 잘 진행되어 왔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간혹 민주주의의 수단과 가치를 혼동하는 일이 있습니다. 절대 혼동하여서도 안 되며, 특히 수의 힘으로 밀어붙인다면 대의민주주의의 근간은 흔들리고 말 것입니다. 옛말에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욕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동대문구의회에서는 정치를 잘못 이해하고 행동하는 일부 의원들로 인하여 파행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번 제306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 선출과정에서 그동안 관행으로 이어져 온 위원장 자리를 다수당이 수적 우세를 내세워 소수당의 몫을 가로채는 참으로 나쁜 선례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되어 활동한 위원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됨은 물론 위원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는 시험을 본 당사자가 직접 채점을 하게 되는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여러 위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강행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작동시키는 중요한 기둥인 동시에 약점인 다수결을 악용한 대표적인 경우라 할 것입니다. 특히 세입·세출 예산에 대하여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치고서 또 다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하는 것은 예산을 확정하기에 앞서 보다 신중을 기하려는 것도 있겠으나 그보다도 예산을 객관적으로 심사하려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즉 예비심사의 경우에는 각 상임위원회와 소관 부서 간에 직무상 서로 긴밀한 관계로 인하여 예산심사가 객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나 임시적으로 설치한 특별위원회는 어느 부서와도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므로 중립적인 입장에서 예산만을 객관적으로 삭감 위주의 심사를 할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부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심의·의결된 사항에 대하여 최대한 존중해 주시길 바라며, 상임위원회 활동을 무력화시키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앞으로는 의원들 모두 구의회의 존재의 의미를 되새겨 34만 구민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하고 의정활동에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소모적인 갈등이나 대립을 지양하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매진해 나갔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호신

이호신재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이호신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의안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자 5쪽입니다. 먼저 2020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결산 총괄 사항입니다. 일반·특별회계 세입 결산액은 9,949억 1,253만 9,602원으로 전년도 대비 37.2% 증가하였으며, 세출 결산액은 8,488억 2,120만 1,100원으로 전년도 대비 35.6%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특별회계 결산상 잉여금은 1,460억 9,133만 8,502원으로 명시이월액 275억 8788만 4,600원, 사고이월액 233억 7,336만 7,558원, 보조금 집행잔액 149억 2,282만 8,071원, 순세계잉여금 802억 725만 8,273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6쪽 상단 세입결산 현황입니다. 예산현액은 9,849억 5,753만 5,280원이고 징수결정액은 1조 373억 3,060만 1,642원이며, 수납액은 9,949억 1,253만 9,602원, 불납결손액은 18억 7,318만 7,800원, 미수납액은 405억 4,487만 4,240원입니다. 다음은 중단 세출결산 현황입니다. 예산현액은 9,849억 5,753만 5,280원이고 지출액 8,488억 2,120만 1,100원, 다음 연도 이월액 513억 6,125만 2,158원, 집행잔액은 851억 7,508만 2,022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하단 예산의 이용·전용·이체 사항입니다.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에 대해 예산의 이용은 없고, 일반회계 예산전용은 민방위 교육 지원 전용 등 13건으로 1억 8,353만 4,000원이며, 특별회계 예산전용은 없습니다. 일반회계 예산 이체는 2020년 1월 1일 자 행정기구 개편 등으로 235건 448억 1,988만 940원이며, 특별회계의 예산 이체는 없습니다. 다음은 7쪽 상단 예비비 사용내역입니다. 일반회계는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사업 등 15건으로 70억 8,419만 1,000원을 지출결정하고 58억 2,072만 2,240원을 지출하였으며, 12억 2,500만원을 이월하여 집행잔액은 3,846만 8,760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시설관리공단 운영 지원 사업 등 2건으로 1억 508만 9,000원을 지출결정하고 1억 508만 9,00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없습니다. 다음은 하단 이월비의 결산 내용입니다. 일반회계 명시이월비는 생활치료센터 운영 등 80건으로 279억 8,788만 4,600원이며, 사고이월비는 구청사 시설물 관리 등 46건으로 215억 6,958만 5,588원입니다. 특별회계 명시이월비는 없으며, 사고이월비는 이문동 공영주차장 건립 등 4건으로 18억 378만 1,970원입니다. 다음은 8쪽 상단 기금결산입니다. 우리 구는 2020년도 말 현재 15개 분야 16종의 기금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전년도 말 조성액은 293억 9,979만 9,083원에서 당해연도 조성액은 171억 9,947만 375원이고 사용액은 144억 5,167만 2,876원입니다. 2020년도 말 현재 기금 총 조성액은 321억 4,759만 6,582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중단 채권현황입니다. 일반회계는 93억 2,984만 1,360원이며, 특별회계는 채권이 없습니다. 기금은 121억 2,375만 8,844원으로 총 214억 5,360만 204원의 채권이 있습니다. 다음은 하단 공유재산의 현재액입니다. 토지는 1,162,306㎡에 1조 2,860억 8,841만 8,346원이며, 건물은 203,530㎡에 3,155억 1,261만 2,662원, 기타 95,418건에 5,069억 1,474만 6,059원으로 총 2조 1,085억 1,577만 7,067원 상당의 공유재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 물품증감 및 현재액 결산입니다. 2020년도 물품증감내역은 신규 자산 취득 등으로 24억 1,720만 2,980원이 증가하였고 매각 등으로 2억 1,251만 7,000원이 감소하여 2020년도 말 현재 환가액으로 137억 1,378만 1,980원의 물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하단 채무결산입니다. 우리 구는 채무는 없습니다. 끝으로 결산서는 전년도 12월 31일 예산기준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올해 조직개편된 사항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 보조금 집행현황 및 반납명세서, 다음 연도 이월사업비 현황은 현 부서 기준으로 정렬하여 편철하였으나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다소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해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연

황진연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황진연입니다. 2020회계연도 감사담당관 소관 예산 세출 부분 결산안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책자 123쪽이 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총 예산액은 2억 3,287만 1,000원으로 1억 6,462만 8,00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6,824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정책목표는 깨끗하고 투명한 열린행정 구현이며, 이에 대한 부서 성과 예산액은 8,373만 1,000원으로 결산액은 5,844만 6,560원입니다. 주요내용을 단위사업별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23쪽 중단 효율적인 감사행정 운영입니다. 예산액은 8,373만 1,000원으로 5,844만 6,56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2,528만 4,44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3쪽 하단 감사담당관 기본 경비입니다. 예산액 1억 4,914만원에서 감사담당관 운영에 따른 물품구입 등에 1억 618만 1,440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4,295만 8,56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감사담당관 소관 결산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집행잔액이 200이 남은 이유는 이게 원래 공익신고 보상금 지급을 위해서 당초예산이 편성됐던 것인데 작년에 한 건도 없어가지고 집행을 못 했습니다.
신고를 해야 되는데 그 신고 자체가 없었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잠깐 정회를 좀 해 갖고 저 사람들을 오게끔 만들어야지, 손세영위원도 없는데.

김남길위원

아니요, 그냥 가요, 가. 어차피 안 들어올 사람이니까 가요.
태인

이태인위원

정회…….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엄인준입니다. 의회 심의에 노고가 많으신 이의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홍보담당관이 코로나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에 있어 부득이 하게 출석하지 못하여 제가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사항은 결산안 책자 124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124쪽 상단입니다. 홍보담당관 세출예산 규모는 13억 8,030만 2,000원이 편성되어 이 중 12억 9,715만 2,610원을 집행하고 시비보조금 반납금 68만 4,450원을 제외한 8,246만 4,940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으며, 집행률은 93.9%입니다. 주요 내용을 정책사업별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결산서 124쪽 상단 구정홍보 기능강화 사업입니다. 소식지 발간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한 구정 홍보, 언론홍보 지원, 인터넷 방송운영 등을 위한 사업경비로 전년도 이월액 1,356만원을 포함한 12억 5,546만 5,000원이 편성되어 12억 747만 1,620원이 집행되고 시비보조금 반납금 68만 4,450원을 제외한 4,730만 8,930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으며, 집행률은 96.2%입니다. 마지막으로 결산서 124쪽 하단 행정운영 경비입니다. 사무관리비, 여비, 부서운영을 위한 기본경비로 1억 2,483만 7,000원이 편성되어 8,968만 990원을 집행하고 3,515만 6,010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으며, 집행률은 71.8%입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예산 결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길위원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국장님이 대신해서 좀 답을 주셔야 되겠는데요. 124쪽에 보시면 동대문구 소식지에 대해서 보시면 전년도에 예비비를 먼저 쓰신 거예요? 1,300, 이게 이월된 금액이죠?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1,356만원이요. 이게 전년도에 무엇 때문에 소식지에 이월돼서 넘어온 거예요?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점자소식지 발행 예산이 2019년에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시상금 1,356만원을 2020년도에 사고이월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국장님, 이게 지금 총 2억 5,900만원이죠, 예산액이?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예.

김남길위원

그런데 이게 시비가 1,680만원만 내려온 거예요? 맞나요, 특별교부금이?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점자소식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남길위원

특별교부금 내려온 거, 전체 금액에. 2억 5,900만원 중에 이게 지금 구비가 2억 5,700만원 맞나요? 2억 5,790만원이고 시 교부금이 1,680만원, 몇 % 내려온 거죠?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시비교부금은 총 5,000만원…….

김남길위원

총이요?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교부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여기는 1,680만원인데? 그게, 5,000만원이 언제 내려온 거죠, 몇 년도에? 전년도입니까, 2019년도입니까, 2020년도예요? 국장님, 이따 그냥 자료로 주시죠. 자료로 한 번 주시고…….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그러겠습니다.

김남길위원

본 위원이 물어본 것은 2019년도, 2020년도 시비가 얼마며, 구 예산이, 지금 국장님이 말씀한 대로 해서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십시오.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그러겠습니다.

김남길위원

답은 안 해도 됩니다.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박용천입니다. 지금부터 2020회계연도 행정지원과 소관 세출결산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책자 125쪽부터 127쪽까지가 되겠습니다. 행정지원과 예산현액은 1,260억 9,702만 7,460원 중 1,131억 6,588만 3,140원을 집행하고 67억 5,509만 8,000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여 집행잔액은 61억 2,715만 7,020원으로 집행률은 92%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을 정책사업별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25쪽 중단에 고객만족, 감동행정 구현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관리와 내부고객 만족도 사업전개 및 행정서비스 강화사업으로 예산현액은 200억 2,000만 5,460원 중 119억 1,956만 1,170원을 집행하고 67억 5,509만 8,000원을 다음연도로 사고 및 명시이월하여 집행잔액은 13억 4,514만 6,29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6쪽 중단에 구정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 사업으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문화 교육과 대내외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및 모범적이고 건전한 공직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분위기 조성사업으로 예산현액은 11억 5,489만 5,000원 중 4억 8,650만 3,69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6억 6,724만 8,01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같은 쪽 하단에 시설관리공단 운영 지원 사업으로 예산현액은 12억 7,193만 1,000원 중 11억 5,749만 90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1억 1,444만 1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7쪽 상단 행정운영경비인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예산현액은 1,034억 9,266만 9,000원 중 994억 4,480만 7,19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40억 31만 5,990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쪽 하단 재무활동으로 인건비인 국·시비 보조금 집행잔액 반환금 및 남북교류협력기금으로 예산현액 1억 5,752만 7,000원 중 1억 5,752만 19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6,81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행정지원과 소관 세출예산 결산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길위원

김남길위원입니다. 과장님, 참 오래간만에 또 행정을 다루다 보니까 조금 서툰 감이 있는데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이해를 하시고요. 제가 복지에 있다가 와서 하니까 좀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행정지원과에 전년도 예산이 총 1,260억 맞습니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김남길위원

1,260억인데 이게 사고이월된 금액이 꽤 많네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왜 이렇게 이월된 금액이 많아요? 무엇 때문에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사고이월 되는 거는 67억 정도 되는데요. 전년도에 저희들이 코로나 관련해서 생활치료센터 운영 관련해서, 작년 12월 20일 자로 생활치료센터가 개소하면서 시비하고 국비가 12월 29일에 저희들한테 예산이 나왔어요. 당해연도에 집행이 안 돼서 10억 정도가 다음 연도에 이월됐고요. 그다음에 구민회관 있지 않습니까? 구민회관 공사비 58억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을 저희들이 사고이월, 다음 연도로 좀 시켜놨습니다.

김남길위원

그 구민회관 치만 별도 얼마 지금 이월시켜놨어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구민회관이 58억 중에서 3억 4,000정도 집행하고 나머지 한 55억 3,100 정도 저희들이…….

김남길위원

이월된 금액이 지금 이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55억 3,100만원입니다.

김남길위원

56억이 아니고 55억 정도 됩니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그 정도 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구청사 환경개선 설계 용역비하고요. 그다음에 지하 2층에 보면 전기실이 있습니다. 전기실에 작년 12월에 저희들이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작년 12월에 코로나 확산이 심각해서,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공사를 하려고 했는데 전기 정전하면 안 된다고 해 갖고 다음 연도에, 저희들이 이번 5월에 전기공사를 완료하는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지금 구민회관 55억을 이월시키고, 또 보면 거기 생활치료센터…….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장안동에 소재하는 골든씨티에서요…….

김남길위원

이것도 1억을 넘게 이월시켜놨는데 전액 지금…….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생활치료센터는 12월 21일 자로 개소해서 의료진들의 인건비하고 운영비 해서 10억 9,000, 한 11억 정도 됩니다.

김남길위원

전체?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예. 12월 29일에 국·시비가 예산 교부돼서요.

김남길위원

아, 국·시비가 내려온 금액입니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저희 자체 예산은 아니고요.

김남길위원

이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예, 국시비로 해서 시비…….

김남길위원

구비가 몇%나 되나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지금 구비 들어간 게 없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면 이거 전액 국·시비입니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전액 국·시비입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저희 12월 29일…….

김남길위원

11억이 지금 전액 국·시비란 얘기죠?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우리 행정지원과에서는 의외로 살림을 잘 하셨네. 여기에 공단도 같이 들어갑니까? 여기 시설관리공단 운영, 행정지원과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이 있네?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이 구청사 부설 주차장하고, 제천에 있는 유스호스텔…….

김남길위원

이게 2억이 입니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예, 구민회관 관련해서 저희들이 한 12억 정도 되는데요. 대행사업비로 해서 저희들이…….

김남길위원

이것도 이월시켜서 지금 어떻게, 다 쓰셨어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공단에 전출금으로 저희들이 드립니다.

김남길위원

전출금으로 다 드리는 거예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대행사업비로 해서 전출금으로 드리고 12억 정도였는데 한 11억 정도 쓰고 집행잔액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면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여기 말고 혹시 또 다른 거 지불해 주는 금액 있나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에서는 저희들이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구청사 부설주차장 운영 관련, 그다음에 유스호스텔, 그다음에 구민회관은 공사한다고 지금 안 하고 있지만 밑에 스크린 골프장은 운영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 관련해서 대행사업비로 저희들이 전출금으로 그냥 줬습니다.

김남길위원

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구민회관 55억이 이게 이월돼서 넘어왔으니까, 왜 구민회관을 지금 이렇게, 행정에서 부결돼서 넘어왔죠, 구민회관, 문화예술회관이라고 해 가지고? 과 거 맞나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저희 과가 아니고요. 다음에 하실 때 문화관광과에서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관련 했습니다.

김남길위원

여기에 지금 55억이 잡혀 있길래 지금 제가 질의를 했던 부분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직원후생복지 관련해서 작년에 한 4억 2,800 정도 남았는데요. 이게 대부분이 뭐냐 하면 기간제근로자 보수, 매점이라든가 그다음에 구내식당 운영하는 기간제 4명에 대한 인건비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대체인력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인사팀에서 대체인력 운영비 해서 그쪽에 인건비가 한 2억 정도 남았고요. 그다음에 연금지급금이라 해 갖고 뭐냐면 저희들이 공무원의 부모라든가, 배우자의 부모가 사망했을 때에 사망조위금이 나갑니다. 사망조위금 부분에서 한 1억 정도 남았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포상금이라 해 갖고 각종 공무원들 표창하고 상품, 포상도 주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정년퇴임하고 퇴임식 할 때 쓰는 경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비하는 데, 그런 경비에 일부, 퇴임식을 축소운영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좀 남아서 한 4억 2,800 정도 남았습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현재 저희 구청에 근무하는 장애공무원이 한 61명 정도 됩니다. 61명 정도 되는데, 전년도에는 시각장애 세 분하고 그다음에 지체장애 한 분, 총 네 분이서 현재 생활하는데 필요한, 시각장애인이 필요한 시각도구, 그다음에 지체장애인이 필요한 도구, 이거는 저희들이 한국장애인공단 서울지역 본부하고 협약을 해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는데, 쉽게 얘기해서 예산은 7,200이지만 신청자가 네 분이 돼 가지고 네 분이서 신청해서 운영하는 그런 경비가 한 3,000만원 정도 되는데요. 나머지는 장애공무원 중에서 신청하신 분이 적어서, 저희들이 홍보는 많이 했습니다마는 적어서 집행잔액이 남은 것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작년도 2월 말부터 코로나가 심했지 않습니까? 이게 저희 직원들이 집합교육, 위탁교육 갔을 때 교육비를 지원해 줘야 되는데 작년에 코로나 관련해서 위탁교육이 대폭 축소가 돼 버렸습니다. 대폭 온라인으로 축소해서 그런 교육경비가 나가지 않는, 그래서 집행잔액이 적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 관련해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했는데 그래도 이게 위탁비, 현장에 가야만이 기관에 주는 교육경비거든요. 그래서 그런 교육경비가 집행이 안 돼서 잔액이 남은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126쪽에 보면 남북교류협력 지원사업에서도 우리가 거의 비대면으로 교육하는 곳도 다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렇죠? 비대면 교육은 거의 위탁을 주는 거죠, 이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북교류 지원사업은 저희들이 시에 공모사업을 해서 시비를 1,0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비 1,000만원을 확보했는데 당초 이 예산은 저희들이 판문점 있지 않습니까.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판문점을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가 확산이 되면서 작년 11월에 저희들이 통일 관련해 가지고 온라인에서 850, 880만원 정도 온라인으로 해서, 저희 관내 350명, 초등학교 저학년, 1, 2학년 저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이 홍보물을 만들어서 이렇게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어떻게 보면 예산을 1,000만원을 집행을 다 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우리가 DMZ를 체험을 갔어도 이 예산을 쓰는 거고, 지금 비대면으로 했어도 다 쓴 거니까, 우리 얘기는 비대면으로 했는데 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썼나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집행잔액 남은 게 문제가 아니고, 아무리 시비라 그래도, 전액 시비인데 시비도 비대면으로 해서 과장님 말씀대로면 어떤 식으로 지금 교육을 했기 때문에 800만원이, 몇 명에서 어떤 식으로 해서 이만큼 예산을 썼나, 그걸 한 번 물어보는 거예요. 아까 대답이 조금 이해가 안 가네.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설명이 조금 부족했는데 이게 뭐냐면 저희들이 당초에 판문점 가기로 했던 예산을 코로나가 확산되다 보니까 못 가서, 저희들이 뭐냐 하면 시에서 교육영상물을 제작해서, 유튜브로 해서 저희 관내 초등학교 350명을 대상으로 해서 그쪽에 CD로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유튜브를 만들어서 유튜브로…….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영상물 제작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이게 제작하는데 들어간 돈인가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예, 이게 영상물 제작비입니다.

남궁역위원

엄청 많네. 우리가 생각할 때는 유튜브 별 거 아닌데 유튜브에서 영상물을 제작해서 이만큼 썼다는 거는, 이거는 지금 어디 업체한테 준 거죠?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다 보면 업체한테 거의 줘서 이거를, 보면 예산을 이런 식으로 많이 썼더라고. 업체한테 얘기하면 ‘니네 이거 만들면 얼마 줄게 써라’ 이런 식으로 했기 때문에 거의가 비대면이라도 예산이 낭비가 된 거라고, 우리가 보는 거는 그런 거야. 그거 영상물 만드는데 큰 돈 안 들어가는데도 전부 이런 식으로 비대면으로 했는데도 예산을 다 썼더라고. 앞으로는 올해 같은 경우가 또 있어도 꼭 예산을, 시비나 국비나 구비나 다 우리 세금이니까 우리가 이렇게 용역을, 어떻게 용역 비슷하게 그런 식으로 준단 말이죠?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앞으로 이런 것을 만드는 거는 예산낭비다 싶어서 지금같이 비대면 교육해서 집행액을 쓰는 거는 올해는 좀 생각을 해 봐야 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번 내가 이 질의를 하는 겁니다.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간단하게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코로나 관련해서 사용을 안 하려고 했더니 시 주관과하고, 저희들이 공모사업 한 시 주관과 하고 협의를 했더니 그러면 홍보물 제작해서 같이 쓰자, 그렇게 해도 무방하다 해서 저희들이 그렇게 했고요.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이런 부분은 협의해서 예산을 좀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절약하는 게 저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궁역위원

우리가 다 민간위탁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한 업체 하나 배불리는 데는, 그런 거거든. 이 업체 ‘너희 돈 갖고 유튜브 만들어서 해’ 그 유튜브 만드는 돈이고 350명은 유튜브, 걔들은 보라고 하면 보는 거뿐이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원래는 학생들을 위해 써야 되는 돈을 이게 유튜브 업체에다 다 주는 거라고. 그런 올해는 좀 과장님 생각해서 예산을 절감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태인

이태인위원

과장님, 82쪽에 남북교류협력기금 있죠?
다음에 질의할게요.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

동료위원이 지금 질의한 거에 대해서 다시 보충하겠습니다. 과장님, 1,000만원이 전액 지금 시비인데 이게 지금 애들한테 써야 할 돈을,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영상 제작하는 데만 일괄 다 쓰신 거예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상물을 제작해서 얘들한테 홍보물을 다 배포를 했습니다.

김남길위원

비대면으로 하려면 천상 제작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죠?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홍보물 제작비용이 한 800만원 됐고요. 그다음에 배너라든가 그다음에 교육자재 구매…….

김남길위원

이것은 어떻게, 입찰했어요, 조달이에요, 아니면 수의계약이에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저희도 수의계약 범위 내에서…….

김남길위원

이거 참, 수의계약이에요? 행정팀들이 있으니까 물어볼게요. 대체 구청에 수의계약이 어디까지 해서 얼마까지나 돼요? 한 번 물어봅시다. 뻑 하면 조달이고 뻑 하면 조달이니, 이거 정말…….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수의계약은 2,000만원 이하인데요. 통상 수의계약은 2,000만원 이하고요. 그다음에 여성, 장애인, 사회적 기업은 5,000, 부가세 포함해서 5,500까지 가능하고요. 나머지 그 이상 부분에 대해서는 입찰을 들어가야 됩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다시 하나 더 물을게요. 장애인 사업자를 갖고 들어오면 5,000입니까? 그건 아니죠? 장애인이나…….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사회적 기업.

김남길위원

사회적 기업이나…….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여성기업.

김남길위원

자, 사회적 기업은 지금 각 동마다 다 하나씩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꼭 동에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고…….

김남길위원

거의 다 있다고 봐야죠?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죠?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예.

김남길위원

사회적 기업은 어지간하면 5,000이 넘어갈 텐데요. 그러면 그때는 수의계약을 해 줍니까, 조달을 합니까?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지방자치단체의 계약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저희들이 위법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는데요. 조금 전에 제가 말씀했다시피 여성이라든가 사회적 기업이라든가 장애인 기업에 대해서는 5,500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김남길위원

왜 본 위원이 물어보냐면요. 과장님, 국장님이 아셔야 할 부분이 어떠한 아이디어를 저희가 냈는데 그 아이디어를 낸 의원은 유명무실해요. 아이디어를 가져가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것이 시비나 모든 구비가 잡혀있으면 그 아이디어를 낸 의원한테 아니면 어떤 사람한테 물어봐야 할 텐데 그걸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수의계약 아닌 조달로 다 집어 넣어버립니다. 업체한테 다 던져버리는 거예요, 아까 우리 동료위원이 얘기했다시피. 그러면 우리 동료의원들이 그러한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을 하고 해서 한들 우리 집행부에서는 ‘아, 이건 조달입니다’ 라고 가져가 버려요. 그러면 그 일이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되냐? 되지를 않아요. 우리 동료위원 말대로 돈만 갖다가 없애버리는 거예요. 그 아이디어를 낸, 개발을 한 동료의원한테 한번쯤 와서 ‘이렇게 할까요?’, ‘저렇게 할까요?’라고 물어보지도 않아요. 집행부에서 가져가 갖고 그냥 조달로 던져버리고 ‘우리는 모른다’ ‘조달로 다 넘겼다’ ‘이 금액이 커서 조달로 넘겼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어요. 우리 행정팀에서 그러한 부분은 정말 고쳐야 한다고 보는데 그게 고쳐질까요? 안 고쳐지죠?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참고를 많이 하고요. 특히 계약 관련해서 계약팀하고 저희들이 수시로, 재무과 계약팀하고 수시로 해서 법 위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최대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바로 그거예요. 어떤 의원이, 제가 지역구가 용신동인데 용신동에 이런 아이디어를 개발해서 이렇게 합시다라고 해서 예산을 집행해서 가져오면 그 지역구 의원들은 아주 철저히 무시를 하고 가져다가 조달로 오더를 던져버려요. 오더라고 하면 좀 그렇고, 일을 던져버리는 거죠. 그러시면 안 되죠. 적어도 그 개발을 한 사람과 아이디어를 낸 사람한테는 와서 담당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와서 ‘이렇게 이렇게 할까요?’라고 물어본다든가 한 번쯤 상의 정도는 해야 되지 않아요? 그래야 마무리를 깔끔히 하는 건데, 지금까지 그렇게 해 본 역사가 없어요. 제가 지금 재선의원이지만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를 낸들 전부 묵과가 다 돼 버리는 거예요. 공무원님들이 머리는 좋아요. 똑똑하고 얼마나 좋아요? 저도 그거는 30년 된 분들이니까 능력은 인정해요. 그러나 사회 경험은 그래도 구의원들이 좀 낫다는 얘기죠. 안 그래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하여튼 그런 좋은 의견 주시면, 저한테 좀 많이 주시면 제가 참고를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런 부분은 좀 참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과장님, 기금에 대해서 좀, 남북교류협력기금, 지금 우리 남북교류협력기금이 지금 얼마 있어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2019년도에 1억, 2020년도에 1억 해서 2억 현재 조성이 돼 있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그게 기금이 해년마다 한 번씩 1억씩 올라간 거 아니에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본예산에 저희들이 편성을 안 했습니다. 안 하고 이번 추경에 올렸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그래서 추경에 예산이 5억 올라가 있죠?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5억 올라가지고 지금 예산이 많이 깎였는데, 한 4억 정도 깎였는데 그거를 본 위원도 그렇지만 보편적으로 위원님들 보면 실제로 그 기금을 10억이 됐든지 100억이 됐든지, 그거를 다른 용도로 또 쓰나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금은 본래의 용도에 맞게 쓰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기금이 당장 필요하지 않으면 통합안전기금이라고 해 갖고 놔둬서, 다른 용도에 쓰다가 나중에 필요하면 이쪽 남북협력기금이, 예를 들어서 예산 소요가 있을 때에는 그쪽에서 이쪽으로 갚아줘서…….
태인

이태인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 기금을 한 번이라도 써 본 적 있나요, 다른 용도로?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저희들은 2019년도에 조성돼서, 기금은 쓴 적은 없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없어요?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예.
태인

이태인위원

그게 위원님들이나 또 본 위원도 보면 이 기금을 다른 데로 쓰지는 않겠지만 해년마다 1억씩 이게 기금이 오른다. 그래서 말이 많이 나왔는데, 지금 예산이 삭감이 많이 됐는데, 추경 삭감이 많이 됐는데 하여튼 예결위원 분하고 협의해 가지고 적정선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천

박용천행정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황판관입니다. 2020회계연도 결산 세출 내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는 4개의 정책사업과 9개의 단위사업, 27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결산안 책자 128쪽부터 130쪽입니다. 2020년 예산현액 984억 5,986만 4,000원에서 960억 6,897만 7,540원을 집행하고 5억 3,623만 4,410원을 명시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보조금반납금 4억 5,277만 9,649원을 제외한 14억 187만 2,401원입니다. 다음으로 주요 사업을 정책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28쪽 지방자치 역량강화사업은 예산현액 954억 1,833만 3,000원 중 936억 5,467만 8,170원을 집행하고 5억 777만 7,410원을 명시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보조금 반납금 3억 1,202만 599원을 제외한 9억 4,385만 6,821원입니다. 다음은 129쪽 중단 마을협치 역량강화입니다. 예산현액 8억 8,166만원에서 6억 7,731만 6,890원을 집행하고 2,292만원을 명시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보조금 반납금 1억 4,075만 9,050원을 제외한 4,066만 4,060원입니다. 다음으로 130쪽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예산현액은 19억 7,425만 2,000원 중 15억 5,173만 9,500원을 집행하고 553만 7,000원을 명시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4억 1,697만 5,500원입니다. 130쪽 하단 재무활동입니다. 예산현액 1억 8,561만 9,000원 중 1억 8,524만 2,98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37만 6,020원입니다. 다음으로 283쪽 예비비 사용 내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기부금 납부를 위하여 1억 681만 6,000원을 예비비로 사용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자치행정과 소관 세출 결산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길위원

김남길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복지에서 행정으로 와서 하니까 조금 낯설지만 또 우리 과장님들이 너무나 유능하기 때문에 몇 가지 좀 물어보겠습니다. 128쪽 하단에 보면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여건 조성 해 가지고 7억 이월된 게 있어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방범용 CCTV 및 방범초소 유지 해 가지고, 이게 맞나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어때요, 집행잔액을 전액 다 쓰셨나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7억이 시에서 좀 늦은 때 와 갖고 그다음 해에 한 15억 정도로, 전 동에 15억 정도 해서 64대를 각 지역에 설치 완료를 했습니다.

김남길위원

지금 전액 전년도에 다 쓰셨단 말씀이시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그 밑에 보시면 대학생들 체험연수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그 예산이 지금 2억 4,000 맞나요, 2억 4,600?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김남길위원

지금 어떻게, 지금 우리 구에서 대학생들이 그거 체험 하려고, 몇 대 몇이에요? 전년도 같은 경우, 2020년도 학생들이 여기에, 우리 구에 체험을 하려면, 들어오려면 몇 대 몇의 경쟁률이에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걸 인터넷으로 저희들이 접수를 받습니다. 받아서 일단 무작위로 해서 저희들이 매년 한 100명 수준으로 채용을 합니다. 채용을 하고 혹시 누락자라든가 아니면 본인이 포기하는 분들에서 한 20% 증액해서 나머지 충원해서 매년 한 100명 수준으로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본 위원이 지금 질의를 과장님한테 한 부분은 100명 정도만, 혹시 저희 관내 대학생이 총 몇 명인지는 통계는 안 가지고 있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 정도는…….

김남길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왜 이걸 과장님한테 물어보냐면 이게 굉장히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대학생들이 취업난이 어렵고 알바 자리도 어렵고 해서 구에 이렇게 신청은 했는데 안됐다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100명은 좀 부족하지 않나 해서 지금 예산을 더 이렇게 좀 확충할 수 있으면 더 확충을 해 가지고, 많은 대학생들이 동대문구청에 와서 일을 좀, 이렇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줬으면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수준이 한 100여명이 되다 보니까 그 대학생들의 한 달 실 근무가 한 30일 되는데 전체 한 100여 만원은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학생 수요나 이런 걸 해서, 인원을 조금 증원하는 걸 검토해서, 내년에는 20%해서 한 120명이라든가 이런 거는 검토해서 조금 증액 편성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여기 129쪽 보시면, 우리 임시선별진료소 요즘에 코로나 때문에 지금 고생들 많이 하고 있죠? 지금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에 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전액 국비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국비 플러스 시비도 일부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죠? 거기에 지금 일하고 계시는 종사자분들이, 직원 분들이 우리 구청 직원입니까? 한 번 물어볼게요. 직원 분들이, 어디서 발탁…….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예산은 지금 구청에서 운영하는 거는 보건소에서 기존에 운영을 했고 자치행정과에서는 작년 12월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하라 해서 그 인력을, 의사라든가 이런 거는 서울시에서 별도로 채용을 받습니다. 간호사하고 채용을 받고, 나머지 인력은 군인, 예비군이라든가 저희 직원, 아니면 공단해서, 그 직원들은 쉽게 얘기해서 일주일 간격으로 해서 명단을 받아서 근무를 그런 형태로 운영을 좀 해오고 있고, 지금 현재로는 제가 알기로는 세무과에서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아, 우리 자치행정과 소관이 아니고 지금 하는 것은 세무과 소관입니까?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아니, 12월부터 저희 자치과가 하다가 선거나 이런 것 때문에, 실질적으로 1월 정도까지 운영하다가 재무과하고 일자리정책과에서 하고 3월인가 4월에 지금 세무과에서 운영 중에 있는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아, 그래요? 누가 보기에는 전부 다 자치행정과나 보건소에서 하는 줄 알지, 세무과에서 한다는 건 저도 금시초문이네요. 그러면 지금 거기에 있는 분들이 우리 세무과 직원들이네? 그런가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전체 세무과 직원들은 실질적으로 총괄은 하고 나와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구청 팀장이나 아니면 직원들이 나와서 조를 짜서 실질적 운영을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15에서 한 20명 정도 하루에 인력을 그 정도로 배치해서 운영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한테 다시, 지금 청량리역이나 장안동 근린공원 이런 데 지금 임시선별 지금 합니까? 그런 건 안 하잖아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장안동은 운영을 안 하고…….

김남길위원

예, 청량리…….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청량리는 계속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 돈은 지금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했지 않아요, 거기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예산은 자치행정과에서 최초로 받았기 때문에 예산은 계속 돌릴 수가 없고 예산은 자치행정과에서 지금 갖고 있고 필요할 때는, 뭐 거기에 필요한 예산을 수용하면, 저희들이 자치행정과 예산을 거기에 맞게끔…….

김남길위원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세무과로 지불, 그러면 세무과해서 해요, 자치행정과에서 해요, 총괄을?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예산은 자치행정과에서 총괄을 하고 실질적으로 직원이라든가 인력 운영이나 이런 거는 지금 세무과에서 운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아, 청량리역 광장에 현재 지금 운영 중인 것도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지금 우리 예산 집행만 해 주고, 그러면 인력이나 모든 것은 다 세무과에서 지금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전체적인 인력 관리를 쉽게 얘기해서 행정지원과하고 세무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복잡하게 해놨네요. 굉장히 복잡하네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지금 이거 우리 동료위원이 물어본 거, 지금 나 그거 한번, 우리가 아까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 여건 조성에서 전년도 이월액이 7억이잖아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근데 그게 보면, 아까 설명하시기를 CCTV 설치 쪽에서 이월된 예산이라고 그랬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근데 보면 구비·시비로 이루어진 예산이더라고요, 보니까.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집행잔액이 시설비에서도 전년도, 말하자면 CCTV 설치 및 방범초소 유지 보수해서 7억 5,400이 잡혀있는데 거기다가 또 이월액을 7억을 넣으니까 이게 13억 7,900, 13억이 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도 또 집행잔액이 똑같이 거의 8억이 남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예산을 이렇게 많이 집행잔액으로, 어떻게 이월액보다 더 많이 남게 과에서 예산편성을 하면, 만약에 이런 게 있으면 이월액을 갖다가 우리가 예산액을 덜 잡아서 집행잔액을 줄여야 되는데 어떻게 집행잔액이 이월액보다 많게 잡는 예산은 어떻게 수치를 잘못 계산한 건지, 아니면 그냥 평상시 그대로, 말하자면 2019년, 2020년 똑같이 그냥 예산을 잡아 가지고 이렇게 많이 집행잔액을 남게 한 건지, 이건 우리가 보면 이해가 안 가네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CCTV 같은 경우는 약간 매칭으로 돼 있습니다. 매칭으로 돼서 저희들이 항상 한 3억 수준으로 저희가 잡고 시에서 작년, 여기 2019년 늦게 예산을 받다 보니까 그 해에 다 집행을 못하고 그다음에 예산 내려온 7억하고 한 15억 정도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각 동에 한 64대를 저희들이 했기 때문에 그 7억은 실질적으로 이월을, 조금 일찍 내려왔으면 그 전 해에, 2019년도에 다 집행을 할 수 있었는데 늦게 내려오다 보니까 이월해서 한 거지, 실질적으로 그거는 늦게 내려왔기 때문에 지금 이월이 된 거지, 실질적으로는 당해연도 2019년도에 집행할 예산이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는 간주가 늦게 내려와서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다 이런 식으로 답변이 나오는 거 아니에요, 지금 이게?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집행잔액은 아니고 명시이월을 해서…….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명시시월을 했으면, 그러면 12월에 분명히, 다음에 이거는 CCTV를 설치할 예산 아니에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또 거기에다가 7억 5,400을 또 잡은 거 아니야?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거는 시에서 추가로 내려온 것도 있고 저희 구 예산도 있고 해서 그게 15억 돼서 그걸 집행을 하고 나머지 한 5,000만원 남는 거는 입찰 봐서 남은 집행잔액이 5,000 정도 되고요…….

남궁역위원

그러면 시비, 구비를 매칭으로 해서 시비가 이만큼 내려오면 구비를 이만큼 무조건 반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게 되는 거예요, 예산이?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저희 구에 예산을 확보하는 걸 보고 그거에 비례해서 시에서 예산을 줍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이런 예산은 구에서 덜 잡아야지. 왜냐면 지금 이 정도로, 어차피 집행잔액은 다 구비예요. 시비가 아니고 구비니까 어쨌든 우리 돈 아니에요, 이게 지금.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럴 바에는 이만한 돈을 딴 예산에다가 집행했으면 우리가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지 않았나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런데 구에서 예산을 적게 잡으면 시에서, 쉽게 얘기해서 매칭이다 보니까 예산을 많이 주지를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최대한 많이 잡으면 시에서 그만큼 저희 구에 우선적으로 금액을 많이 배정을 해 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그것도 과장님 말씀이 우리가 보기에는 앞뒤가 안 맞는 거지. 무조건 많이 잡으면 많이 주니까 많이 잡아서 집행잔액을 많이 남긴다. 이런 것도 우리가, 우리가 받아들이는 게 그렇게 받아들인다 이거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지금 집행잔액이 이월액보다 많으니까, 이런 거는 우리가 이월액이 많지 않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집행잔액에 대해서는 잘 검토해서 최소한으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리고 128쪽, 경쟁력 있는 동행정 기반 구축 있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예.

남궁역위원

거기 자료에 보면 행사비 때문에 미집행을 하는 것은, 집행잔액이 좀 많이 남은 건 우리가 이해해요, 어차피 뭐 행사를 안 하는데. 근데 왜 국기게양대 설치 계획 보류로 인한 시설비 미집행은 아무것도 아닌데, 국기게양대 이런 거를 왜, 분명히 이거를 했을 때는 어디다가 하나 설치하려고 예산을 잡았는데 이거 하나 어떻게 미집행으로, 어떻게 집행을 못했어요, 아무것도 아닌데?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당초에 용두근린공원에 설치할 계획이 있었습니다. 근데 국기게양대가 용두공원에 설치 계획이 돼 있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지금 국기게양대가 보류되다 보니까 집행을 못해서 이게 불용되는 이런 사항으로 좀 되어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뭐 1,200이지만 그래도 이런 거를 과에서 짜서 올릴 때는 이게 꼭 해야 될 사업이니까,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런 걸 올렸을 텐데 이런 거를 하려고 다 해놓고 1년 지나고 보니까 또 뭐가 안 맞으면, 이런 식으로 계획을 하면 과에서 그만큼 우리가 보면 사소한 것 때문에 과에서 나중에 우리가 결산이나 이런 거 볼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 이거죠. 그러니까 이런 문제는 좀 우리가 신중하게, 이거 아무것도 아니지만 국기게양대 뭐 하나 설치하는 거 안 할 정도로, 과에서 안 할 때는 이렇게 분별력 없이 그냥 무작위로 올려보자 이런 식으로밖에 우리는 안 보거든요. 이거 큰 사업 같으면 우리가 얘기를 안 해. 작은 사업이라도 좀 신중하게 해서 이런 것만큼은 집행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될 수 있도록 한 번 저희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검토해서 예산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128쪽 통·반장 관리 및 활동 지원에 통·반장 활동 보상금 여기서 보면 집행잔액이 한 1억 이상이 남는데 우리가 보면 통장이나 반장은 수치가 뭐 재개발한다고 해서 좀 빠지고 뭐 그런 것 외에는 거의 동일하지 않아요? 통장, 반장 인원수가 많이 차이나지는 않아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통장 같은 경우는 360명인데 별 차이가 없습니다. 거기는 한 10명에서 재개발이나 이런 데는 조금 공석이 있는 부분도 있는데, 반장 같은 경우는 반장 보상품을 추석 때하고 설 때하고 두 번을 지급합니다. 그래서 보면 정원은 한 2,60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보상품을 지급하다 보면 한 50%에서 55% 정도를 지급을 못합니다. 근데 저희들이 거기에 딱 맞춰서 편성하기는 조금 그래서 한 60%에서 65% 정도 예산을 편성하고 남은 금액이 이렇게 한 1억 정도, 그렇게 해서 남은 집행잔액입니다.

남궁역위원

제가 이거를 왜 하냐면, 거의 통장은 동에서 신경을 쓰고 뽑아 가지고 활동을 하다 보니까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거의 변동이 없으니까 크게 집행잔액이 안 생기는데 반장은 거의 신경을 안 써. 그러니까 반장도 왜 예산을 잡아놓고, 전에도 없는데 새로 임명을 하고 그래서 반장 하는 사람들은 이만큼이라도, 이거 5만원 꼴이죠, 반장들이? 그거 주면 얼마나 좋아해요? 반장도 통장만큼 신경 써서 거의 임명할 때는 임명하고 또 파악을 제대로 해놔서 이런 돈이 정말 우리가 집행잔액이 안 생기도록 좀 신경을 써야 되는데 전혀 반장을 신경을 안 써. 우리가 하다 보면, 노인정이나 어디 같이 자매 맺고 또 동하고 지방하고 자매 맺는 것도 처음에는 하지만 나중에는 보면 흐지부지 잘 안 되듯이 이것도 마찬가지야. 반장이라는 거는 거의 유명무실하니까 이만큼 집행잔액이 생긴 거 아니에요, 과장님 말대로. 그러니까 반장도 우리가 좀 신경써서 1년에 두 번 주는 거, 주민들 어려운데 이거라도 받게끔 좀 철저하게 명단을 제대로 짜라고 제가 얘기하는 거야.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2,600명이지만 예산 편성하기 전에 실질적으로 한번 전 동 실태를 파악해서 실질적인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내년에 노력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통장님들은 활동을 많이 하고 꼭 필요한 인원이니까 관리가 되는데 반장만큼은 필요하지 않으니까 관리를 안 하거든. 그런 거는 앞으로 좀 이런 기회에 말씀드렸으니까 그것 좀 지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

김남길위원입니다. 통·반장에 대해서 잠깐 덧붙여서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통·반장님들이 이번에 마스크 나눠준 거 알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알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뭐 일당이면 일당, 아니면 뭐 그거 뭐라고 할까요? 얼마 지급되고 있어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실질적으로 안전재난과에서 전 구민한테 지급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통장들한테 얼마 지급한다는 그런 계획은 아직 없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제가 사례를 설명할게요. 성동구는 5만원 줬고요. 노원구나 이런 데는 안줬어요. 우리는 늦게나마 이렇게 했는데 우리 안전재난과에서도 한 6만원 정도 책정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과장님, 우리 동료위원이 좋은 얘기하셨어. 반장들은 누가 안 하려고 그래. 이번에 보니까 마스크 나르는데 반장들하고 통장들하고 쎄가 빠지게 일을 똑같이 하는데 반장들은 아무 대가가 없어요. 마스크 10장이라도 더 안 줘. 통장들은 30만원이라도 받아가죠? 지금 얼마가 잔액 남아있어요, 우리 기금에? 보니까 꽤 많이 남아있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보통 1억 정도 잔액이 생깁니다.

김남길위원

여기 보니까 1억 2,000은 잔액이 남아 있네요. 그 돈 갖다가 뭐 하려고요? 이자놀이하려고요? 그 돈 반장들 5만원씩이라도 매달 주세요. 지금 이럴 때 써야 우리 과장님 좋다고 하지. 지금 마스크, 그만한 마스크, 뭉텅이로 날려서 보통 3박스, 6박스씩 가는 데가 있더만요, 많은 데는 7박스까지 가 있고. 그거 통장 혼자 못해요. 반장님들 같이 합니다. 이럴 때 우리 과장님이 인심 좀 쓰시라고, 어때요? 그리고 매 달, 1년에 한 번 상품권 달랑 5만원짜리 하나 주더만요. 그거 누구 껌 값도 아니고, 애들 뭐 한 것도 아닌데 그거 뭐하려고 줘요? 매달 5만원 씩 주세요, 매달. 이거 잔액 1억 2,000씩 남기지 말고. 통장들만 주지 말고, 그래야 반장도 누가 하죠. 반장들은 누가 안 하려고 해요. 그리고 눈 치울 때는 통·반장 나오라고 맨날 마이크 대고 하드만. 그러면 ‘반장은 빼고 통장만 나오시오’ 그렇게 얘기를 하라고. 제 말이 틀리나요? 그렇지 않죠? 이 정도 하고요. 130쪽 질의를 하겠습니다. 130쪽에 협치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협치. 지금 보조금이 반납 돼 있네요? 협치제도 기반 구축 및 역량 강화 이게 뭔 뜻이에요? 취지는 뭐예요, 협치 운영?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협치는 동네에서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 지역에 사업이나 이런 거를, 위원회에서 결정한 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인데 작년에 예산이 많이 남은 거는 대부분 워크숍이라든가 아니면 회의라든가 이런 예산은 거의 비대면으로 하다 보니까 집행을 좀 못한 이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협치는 말 그대로 주민들이 회의를 거쳐서 결정하는, 사업을 결정하는 그런 걸 주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작년 같은 경우는 비대면으로 해서 예산이 좀 많이 남은 그런 상태입니다.

김남길위원

이거 지금 전부 다 시비인데 다 반납이네요? 100% 시비입니까?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건 대부분 다 시비입니다.

김남길위원

아니, 쓰지도 못하고 할 걸 뭐 하러 받아와요? 그러면 갖고 왔으면 써야죠. 비대면이라도 써서 했어야죠, 말 그대로 협치면? 과장님, 안 그래요? 비대면이라도 해서 언택트라도 했어야죠. 구예산도 아닌데 시비인데, 시비 따오기 얼마나 힘들어요? 지금 각 동에서, 이거 지금 전체 예산입니까, 아니면 구 전체 예산입니까, 시비가?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시비는 주로 구에서…….

김남길위원

구에서 올라온 거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사업 자체는 전 지역에 있지만 구에서 주로 다 하는, 그런 대부분의 사업은 다 구에서 추진합니다.

김남길위원

지금 주민자치회에서 이렇게 보면 올라온 돈이 꽤 많죠, 이런 시비가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죠? 마구잡이로 이런 예산을 저희가 본예산에서도 말씀을 드리는데, 쓰지도 못할 돈들 무작위로 이렇게 올려 가지고 반납을 할 바에는 주민참여예산이 됐든 뭐가 됐든 생각 좀 하고 올리라고 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이러한 돈은 거르세요, 걸러. 무조건 주민참여예산이라고 해 가지고 구의원님들 심사하는데 입장 난처하게, 지역에 가면 그런 얘기들 많이 해요. 주민참여예산도 깎았다, 구의원들이. 깎지도 않아도 자동적으로 이렇게 어마어마한 11억이라는 돈을 반납하고 있는데, 깎지도 않아도 반납을 하잖아요, 보조금을. 그런 얘기를 우리 구의원님들이 지역에 가면 안 들어야죠.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그 부분은 정말 잘못됐다고 봐요. 우리 과장님이 팀장님들이나 일을 안 했다고 봐. 지역에서 무조건 주민참여예산이 올라오니까 다 받아주는 거예요, 무조건, 무작위로. 이것은 판단해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은 안 되니까, 도저히 못 쓰니까 미리 걸러서 보냈어야죠. 잘라야죠, 무작위로 받지 말고. 그러니까 이렇게 보조금 반납을 이 많은 금액을 하는 거예요. 시비 따오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단 돈 1,000만원이라도 따오려면 국회의원들 빽, 시의원 빽 다 동원해야 돼요. 11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갖다가 반납을 한다는 거는, 우리 과장님 생각 좀 다시 해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시비에 대해서 협치에 관련 사항은 사업이든지 해서 올해는 더 구체적으로 잘 편성해서 시에 반납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주민참여예산이라고 무작위로, 전년도에 가면 어느 정도 올라왔냐면 본예산에 50억이 넘게 왔어요, 제가 알기로. 본예산을 제가 했는데 주민참여예산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올리고 우리가 그래도 위원님들이 거를 건 걸렀어요. 그래도 이렇게 반납을 하는 판인데, 생각을 해봐요. 안 거르고 만약에 무작위로 했다면 그러한 돈을 우리 과장님 선에서 했겠냐고요? 정말로 그러한 부분은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동의서 올라온, 14개 동에서 올라온 그러한 예산들은, 정말 동장님한테도 주민자치위원님들한테도 무조건 올려서 온 거 다 손질을 하세요, 앞으로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간단한 거 하나 질의할게요. 동료위원 분이 용두공원에 국기게양대 말씀하셨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예.
태인

이태인위원

지금 그게 뭐 때문에 못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국기게양대나 시계를 장한평역에 교통섬에다가 하면 어떨까 본 위원이 방금 생각이 나서 그랬거든요?

김남길위원

용두공원에 해야 돼요.
태인

이태인위원

다음에 예산이 안 되면…….

김남길위원

용두공원에 한다니까요.
태인

이태인위원

다음에 2차 추경에라도 그거를 좀 올렸으면 하는데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필요한 거 같으면 지역에 계신 의원님들이 의견을 주시면 그런 걸 잘 검토해서 예산 편성해서, 꼭 필요한 예산은 거기에 적정하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기도 실질적으로 설치를 하다가 이유가 있어서 못한 사항인데 다른 지역이라도 꼭 필요한, 그런 시설이 필요한 곳에 대해서는 의원님들 의견을 받아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그러니까 장안2동에서 버스타고 장한평에서 내리잖아요. 그러면 딱 내려 가지고 보면 교통섬이라고 있는데 거기에다가 시계라도, 시계탑이라도 딱 걸어 놓으면, 버스 내리면서 몇 시구나 그걸 좀 보면, 제가 선거를 하다 보니까 느끼는 게 그게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다음에 추경에라도 예산을 잡으셔 가지고 그거 하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 장한평역 교통섬 말씀…….
태인

이태인위원

예.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태인

이태인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129쪽,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 운영 지원에서 예산안이 한 11억 되죠? 그런데 보니까 지금 2000년도에는 거의 14개 동이 구성은 됐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올해 2020년 1월 1일자로 9개동이 다 구성됐습니다.

남궁역위원

구성됐는데 아까도 얘기했는데 거기 보면, 민간 위탁금은 4억 정도를 어디다가 주는 거예요? 여기는 10원 단위 잔액 없이 그냥 삭 썼는데 어디에 위탁을 해 가지고 이렇게 많은 예산을 쓰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민간위탁금이라고 해서 지금 마을자치센터라고 있습니다. 전농동에 있는데 거기서 지금 이 사업하고 연관된 거에서, 쉽게 얘기해서 거기서 지원관이라든가 운영하는 운영비라든가 인건비에서 그쪽으로 지금 계약을 했습니다.

남궁역위원

전농동 어디에 있다고요, 이게? 난 들어보질 못해서, 그러면 이게 그 사람들, 2개동에 하나씩 그 사람들 월급이에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거기에 인건비가 태반이고 거기에 또 그분들 7명, 또 거기 사무실 내부에 3명, 그다음에 거기 센터장…….

남궁역위원

아, 인건비?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거의 대부분이 인건비하고 일반운영비, 주로 그거에 대한 예산입니다.

남궁역위원

2개동에 하나씩 파견 나와 있는 사람, 인건비? 그러면 그 위에 보면, 민간경상 사업보조에서도 4억 5,000이 들어갔는데 이거는 어디에다가 줘서 이렇게 집행잔액도 남고 이러는 거예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 예산은 동에, 작년에 예산은 편성은 했는데 거기에는 여러 가지 사업비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민세 환원이라든가 이런 예산이 쭉 있는데 작년에 좀 사업을 못했습니다. 못했기 때문에 명시이월해서 올해 추진하기 위해서, 그런 부분은 불용을 시킨 게 아니고 시에서 준 예산인데 그걸 가지고 올해 사업을 여러 가지 추진하기 위해서 명시이월, 실질적으로 동에서 사업이라든가 이런 거를 추진하기 위해서 지금 명시시월해서 남은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자치위원회가 개별적으로 위원회에서 만들어서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사업을 못했기 때문에 이 많은 집행잔액이 남았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사업을 안 했기 때문에? 근데 그 밑에 보면 시설비나 자산취득비가 있으면 9개동에 자치회 사무실이나 뭘 만들어서 집기하고 뭐 샀다고 시설비하고 취득비가 있는 거예요, 9개동, 그 밑에 있는 거? 시설비, 주민자치회 사무 공간 조성해서 5억 5,800, 또 자산취득비에서 6,900 이 돈은 뭐예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비라든가 자산취득비는 동에서 전체적으로 구성을 하면서 그러니까, 동에 조성을 하기 위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걸 실질적으로 사무실을 만든다든가 할 때는 시설비 쪽, 거기에 집기라든가 책상이라든가 이런 걸 사주고 집행을 하고 남은, 350만원 이런 정도는 집행잔액이고 나머지 시설비나 이런 거는 추가로 9개동이 전체적으로 사무실 구성이라든가 아니면 집기 사준 그런 금액입니다.

남궁역위원

9개동 하는데 지금 1억 3,000이 들어갔다는 거 얘기 아니에요, 집기하고 시설하는데, 전체 합해 가지고?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걸 왜 물어보냐면, 우리 전농1동은 시설비 이거 다 동에서 우리가 조금씩 이렇게 누구 말대로 지원한 돈으로 했지 이 돈 하나 받은 게 없어. 내가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사무실도 적어서 집기 사고 말고, 그런 것도 예산에 안 내려 온다 그러더라고, 우리한테 얘기가.. 전농1동 자치회에서 이 예산이 없어서 어렵게 어렵게 정말 뭐 남는 거 이것 저것해서 만들었어, 이 공간을. 그런데 여기 보니까 이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간 거야. 1억 3,000 정도면, 큰 돈이 들어간 거예요. 그러면 내가 이거 한 번 자료 받아보면 알겠지만, 이렇게 큰 예산이 들어간 거는 어떻게 보면 전농1동하고 견주어 보면 이해가 안 가. 전농1동에 물어봐야 돼요. 전농1동은 지원받은 게 하나도 없어. 그러면 딴 데는 8개동을 이렇게 줬다는 얘기인데 왜 그러면 전농1동을 안 줬는지 내가 이해가 안 가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그렇지 않을 겁니다. 왜냐면 이거는 9개 동에서 시설비로 지원한 금액이라든가 자산취득비로 지원한 거는 각 동에 줬던 금액이 정확하게 자료가 있습니다. 그거는 자료로 드리고 실질적으로 집행은 동마다 조금은 차이는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사무실이 없어서 사무실을 만들 때는 시설비가 좀 들어가고 기존에 있는 뭐 책상이나 컴퓨터 이런 거를 하는 거는 각 동에 거의 나간 거로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나중에 이거 자료 좀 주고요. 왜 이걸 물어보냐면, 우리가 지금 자치회가 기금이 21억 정도 올라와서 그만큼 지금 민간위탁금으로 한 4억 이상 나가고 월급이 나가니까 주민 혈세가, 우리가 느끼는 거는 굉장히, 지금 제대로 활성화가 된다면 이 돈 쓰는 게 아깝지 않은데, 지금 활성화가 거의 안 되면서 9개동이 했으면서도 제대로 활동도 못하면서 월급은 다 나가는 거 아니에요? 아까 얘기했지만 4억 얼마는 뭐 2개동에 1명씩 그런 인원도 이 안에 있는데, 4억이라는 돈이 그냥 거의 하는 일 없이 나가는 돈이야, 우리가 보면. 그래서 좀 아깝지 않냐? 그 사람들은 당연히 서울시에서 예산을 어떻게 보면 거의 많이 주니까, 그런데 서울시도 다 국민 세금이니까, 어떻게 코로나 때문에 못하는데도 이거는 자동 월급주고 나가고 공간을 만들고 올해도 못하고 있고, 이런 돈이 어떻게 보면, 우리 의원이 보는 건 굉장히 터치할 수 없는 돈이니까, 시비가 많다 보니까, 이거를 우리가 동에 가 봐도 지금도 그래요. 회의는 거의 없고 그냥 어쩌다 한 번씩 만나서 누구 말대로 그냥 뭐 안건내고 회의한다고 하고 또 나오는 사람들 일비는 주잖아요, 사인하면 2만원 주고. 이런 식으로 계속하고 월급은 다 나가. 이월액이 1억 8,000인데 집행잔액은 2억도 안 되면 월급이 더 많이 나간 거야, 예산액이. 우리가 따지고 보면 이월액이 1억 8,000인데 집행잔액이 1억이 남았어. 그러면 이월액 없었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 이런 돈을? 나는 그걸 따지는 거예요. 그러면 집행잔액이 좀 많이 남아야 되는데, 이월액 대비해서, 그러면 이월액 없었으면 나중에 뭐 이것도 예비비로 쓰려나? 과장님,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이런 예산을…….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이월액은 쓰는 거는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는데…….

남궁역위원

아니, 그러니까 총 합계가 이월액 플러스 현액 했는데 집행잔액은 1억도 안 남았어요. 다 썼다는 얘기거든요, 이 돈을. 우리가 이월액만큼은 남아야 될 거 아니에요, 1억 8,000은? 근데 돈을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활동도 안 했는데 더 많이 썼다는 거야. 현액보다도 더 많이 쓰니까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거.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이게 지금. 어떻게 보세요? 지금 이렇게 쓴 예산을 잘 썼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생각해도 예산액에서 집행잔액이 남아야 되는데, 이렇게 누구 말대로 여기 잔액이 사업을 추진 안 하고 뭐 간사 활동비도 많이 남았어. 그런데 간사활동비도 남고 이랬는데 어떻게 이렇게 집행잔액은 적냐는 말이에요.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월하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코로나로 인해서 각 동에 사업비를 내려준 상태입니다. 그런데 사업을 코로나로 인해서 집행을 못하다 보니까 올해, 작년에 못한 걸 올해 사업을 하려고 이월을 시킨 거고, 아까 집행잔액 같은 경우는, 간사활동비 같은 경우는 좀 많이 남았습니다. 그런 거는 당초에 작년 7월 1일 자로 9개 동을 그걸 구성을 하려고 했는데 실질적…….

남궁역위원

과장님, 알아, 알아. 아는데, 똑같은 얘기인데, 앞으로 이거 보잖아. 보면 집행잔액은 사업도 거의 안 했는데 11억이라는 예산을 다 썼다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이런 예산은 간사비도 많이 남고, 사업 추진 안 하고 이런 거는 집행잔액이 많이 남아야 될 거 아니에요. 예산액은 똑같아, 11억. 매년 똑같이 내려가. 그러면 이런 쪽에서는 집행잔액이 많이 남아야 그래도 사업을 안 했기 때문에 남는다고 우리가 생각을 할 거 아니야. 근데 이월액까지 갖다 줘서, 이월액 준 거는 여기 보태 쓴 거 아니에요, 말하자면 예산에다가? 작년 현액에다가 이월액까지 포함해서 쓴 거 아니야?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이월액은 남겨놓은 금액입니다.

남궁역위원

아니, 이월액은, 지금 작년에 들어간 예산, 이월액이잖아요. 이게 2019년…….
아니, 됐습니다. 올해는 안 했는데 앞으로 예산을 쓸 때 이월액은 분명히 다음 예산에 같이 현액에 들어가서 잡혀서 다음에 쓰는 게 이월액 아닙니까?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런 데도 이만큼, 이 주민자치회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썼으니까 이런 걸 좀 통제하라는 얘기야, 덜 쓰게.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이상입니다.
판관

황판관자치행정과장

감사합니다.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박기하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결산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31쪽부터 134쪽까지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 총액은 예산액 169억 897만 9,000원과 전년도 이월액 74억 4,976만 640원을 포함하여 예산현액 243억 5,873만 9,640원이 되겠습니다. 이중 164억 9,240만 6,930원을 지출하고 다음년도 이월액 38억 7,202만 7,940원과 보조금 반납금 5억 7,116만 1,360원, 집행잔액 39억 9,430만 4,77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어서 정책 사업별로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31쪽 문화기반 조성 및 문화예술 진흥 사업입니다. 예산현액 98억 9,833만 9,230원 중, 43억 3,109만 8,580원을 지출하고 38억 7,202만 7,940원 이월, 보조금 반납금 5억 5,070만 2,550원과 11억 4,451만 16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133쪽 중단, 도서관 및 독서 문화 진흥 사업입니다. 예산현액 43억 5,040만 410원 중, 37억 1,666만 5,960원을 지출하고 보조금 반납금 2,045만 8,810원과 6억 1,327만 5,64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134쪽, 시설관리공단 운영 지원입니다. 예산현액 81억 9,705만 7,000원 중, 65억 6,129만 9,080원을 지출하고 16억 3,575만 7,92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 행정운영경비는 4,294만 330원을 지출하고 1,409만 4,67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재무활동 보전지출은 18억 4,040만 2,980원을 지출하고 1,550만 5,02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세출결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지겠습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131쪽 보면, 배봉산 해맞이 행사 있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남궁역위원

거기서 작년에 행사 안 했죠, 우리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남궁역위원

행사는 안 했는데 어떻게 행사장 설치를 이렇게 해 가지고 2,000만원이 다 들어갔어. 그거 왜 그런 거예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작년에 2,000만원이 집행된 것은 우리가 4,000만원 중에서 1,951만 4,000원 집행한 것은 2019년도에, 그러니까 떡국은 그 전년도에 해 주고 행사는 당해연도에 하잖아요?

남궁역위원

떡국은?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떡국은 2019년도에 돈을 지급해서 떡국을 끓여야지 1월 1일에 떡국을 먹을 수 있고, 그래서 전년도에 돈을 지급을 하는 거고, 행사는 2020년도에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작년도에는 행사비만, 2020년도 1월 1일 자는 여기 해맞이행사를 했었거든요. 올해는 안 했는데 작년도 1월 1일 자는 해맞이 행사를 해서 행사비는 지출이 된 겁니다. 그리고 2020년도 12월에 떡국 값을 2,000만원 지급을 했는데 2020년도에는 2021년도 행사를 안 했기 때문에 떡국행사비 2,000만원이 그대로 남은 겁니다.

남궁역위원

2019년도에 시설을 만들어놨는데…….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아니요, 2020년도 1월 1일은 행사를 했고 올해 행사를 못 했죠, 해맞이행사는.

남궁역위원

못했죠. 그래서 설치비가 2,000만원이 들어갔기에 보는데…….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이게 설치비만 들어가고 떡국행사비도 원래는 올해 들어갔으면 다 똑같이 다 쓰는데 떡국행사비는 작년도 12월에 집행을 해야 되는데 올해 행사를 안 했기 때문에 떡국을 집행 안 해서 2,000만원이 남은 거죠.

남궁역위원

글쎄, 모르겠네, 이해가 안 가네. 아니, 왜냐면 행사장 설치하고 떡국하고 하면 같이, 우리가 보면 같이 이게 집행잔액이 남아야 되는데 떡국이나 이거는 그대로 남았는데 행사비는 2,000만원을 다 썼어. 그러니까 설치를 다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냥 설치하고, 그 해는 했다는 거 아니에요, 말하자면?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남궁역위원

설치는 떡국행사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남궁역위원

그리고 2,000만원이 2020년에 남았다는 거는 지금…….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생각에 우리가 행사를 정상적으로 다 똑같이 해버렸으면, 매년 하면 그것이 다 흘러서 가는데 떡국은 돈을 한 해 먼저 주고 행사는 그 당해연도에 쓴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글쎄요, 하여튼 그게 어느 기준인지는 몰라도 우리가 생각하는 거하고는 좀 안 맞는 것 같아도 설명 듣고, 더 이상 이해는 안 가지만 이렇게 맺고요. 거기에 보면 131쪽에, 찾아가는 문화 마당 운영 있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남궁역위원

거기서도 이렇게 우리가 예산을 보면 거의, 문화관광과는 많이 이렇게 안 했기 때문에 예산 잔액이 남아야 되는데 보면 행사 실비 지원금 해서 어디다 주는 거는 100% 다, 말하자면 돈이 나가는 거야. 우리가 보면 뭐 용역비니 재능기부팀 실비 지원해서 2,000만원이 다 나갔어요. 그러면 어떻게 문화관광과에서는 그런 거는 거의, 작년에도 다 했다는 거로 우리가, 다 했기 때문에 돈이 나간 거 아니에요? 근데 보면 예술인 출연료, 콘텐츠 제작 용역비가 나가면서, 재능기부팀이 돈을 다 주면, 개인별로 재능기부팀한테 얼마씩 준 겁니까, 이게 지금?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이게 찾아가는 문화마당 운영은 저희가 실질적으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은, 우리 구청이라든지 청량리광장이라든지 청량리역이라든지 사람들이 많은 데서 우리가 버스킹이라든지 그런 행사를 할 계획을 잡아놓고 예산을 편성을 했던 사업이고요. 근데 작년도에 코로나 때문에 그런 사업을 못하고, 작년도에는 비대면 행사로 해 가지고 유튜브 방송, 그러니까 시장하고 공원 그런 데 가서 유튜브 방송을 찍으면서 출연자들 출연료를 주는 거고 그다음에 행사기획자들 이렇게 기획비를 줬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용역비가 그렇다는 얘기죠, 말하자면?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남궁역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김남길위원입니다. 131쪽에 우리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년도에 2억 7,100이 이월돼서 넘어왔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김남길위원

문화회관이 지금 이게 전 구민회관을 얘기합니까, 문화예술회관을 따로 건립하는 겁니까?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여기에 들어있는 2억 7,134만원은 이월비입니다.

김남길위원

이 돈이 그러니까, 전에 구민회관 자리에 지금 쓸 돈이에요, 아니면 별도로 문화예술회관 건립할 돈입니까?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이게 자세히 설명을 드리면, 옛날에 도시발전과에서 우리 문화부지, 지금은 대표도서관, 전농7구역에다가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을 추진했었거든요. 저희 과가 있기 전에 도시발전과에서 추진을 하다가 대표도서관 하나 들어온 거로 해서 이 사업이 접어졌는데, 그때 이월비입니다. 이월비 들어온 게 문화회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으로 해서 2억 5,000만원이 저희한테 명시이월돼서 넘어온 이월액이고요.

김남길위원

도시계획과에서 넘어온 돈입니까?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도시발전과에서, 그러니까 처음에 전농동 문화부지에다가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려고 계속 추진을 했던 사업이었는데 이게 대표도서관이 들어온 거로 확정이 되면서 이 사업이 접어졌다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면 지금 이 돈이 전액 구비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다 구비입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을 따로 지금 지으려고 한 건 어디에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지금 구민회관 그쪽에 공원에 보면, 구민회관 부지는 길다랗고 폭이 좀 좁아서 그것을 도시계획변경을 해서 이쪽에 지금 테니스장 있는 쪽으로 앞쪽으로 좀 당기고 해서 그쪽 구민회관 부지하고 같은 면적을 가지고 그쪽에다가 추진할 계획으로…….

김남길위원

그러면 5,900평 정도 지금 거기다가 다시 계획을 하는 거예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지금 그렇게 안을 잡고…….

김남길위원

거기가 지금 현재 있는 데는 5,900평이 안 나오잖아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공원부지하고 문화회관 부지하고 대토한다고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김남길위원

바꿔치는 거예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김남길위원

대토하는 거예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김남길위원

그러면 거기 대토하는데 우리 구민회관이, 구민회관이라고 해야 쉽게 알아듣죠. 구민회관이 그러면 도로 쪽으로 나가네요, 개천 쪽으로, 둑방길 쪽으로? 그렇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김남길위원

그러면 지금 공원부지 있는 데 거기 테니스장 얘기를 합니까?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테니스장 있는 쪽으로 지금 계획을, 안을 갖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거기에다가 지금 5,900평을, 그러면 지하 몇 층에, 몇 층으로 올리려고 해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나중에 도시계획시설이 다 변경이 되면, 거기가 주거용도가 바뀌고 이러면 좀 더 확대될 수도 있지만 현재는 저희가 안을 그쪽에 잡고 있는 것은 지하 1층에 지상 4층으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아니, 거기까지 그렇게 나갔는데 이왕이면, 어차피 짓는 거 용적률을 좀 더 올려 가지고 7층을 짓는다든가 10층을 짓는다든가 해 가지고 어차피 구민들한테 좋은 환경을 드려야죠. 이렇게까지 바꿔가면서 고작 짓는 게 지상 4층 정도, 주거 2종이라 지금 그러나요, 묶여 있어서? 그거 주거 2종으로 묶여 있어서 그러나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 따라 도시계획시설 변경할 때 그때 위원님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해서 계획에 반영을 시켜서 조금 더 상향 조정해 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지금 우리 동료의원이 구정질문을 몇 차례 한 거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이거 지금 구정질문을 동료의원이, ‘구민회관을 왜 안 짓냐?’, ‘뭐 때문에 방치하냐?’ 라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구정질문을 우리 동료의원이 몇 번 한 거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여기 방송을 들어서 좀 몇 번 듣기는 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알고 있는 사항으로는, 당연히 지금 현재 거기에다가 구민회관을 지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보다 우리가 조금 위치도 바꾸고 해서 종합문화예술회관이라는 큰 타이틀을 가지고 공연장 기능과 구민회관 기능을 같이 갖춘 그런 종합문화예술회관을 지음으로써 우리 구민들에게 문화혜택이 더 많이, 혜택이 돌아가지 않을까 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했다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거기에 다시 하나 더 물어볼게요. 공원에 지금, 테니스장하고 공원하고 그 땅하고 기존에 지금 구민회관 쓰지도 않는 방치된 땅 있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김남길위원

그 땅 값 하고는 차이가 날 텐데요? 땅 값이 좀 차이가 나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그거는 이제…….

김남길위원

똑같나요? 땅 값이 차이가 날 텐데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그 관계는, 저희 구민회관 부지는 지금 현재는 서울시 땅이기 때문에…….

김남길위원

아, 구민회관, 지금 현재 기존에 방치한 자리가 지금 서울시 겁니까?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서울시 땅이고 지금 그걸 교환을 서울시하고 협의를 해서 문화부지하고, 도서관 있는 문화부지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서로 교환하기로 서울시하고 협의가 돼 있습니다. 돼 있기 때문에 교환한 다음에는 이 구민회관 부지도 구 땅이고 거기 공원 부지도 구 땅이기 때문에, 그것은 뭐 우리 구 땅끼리 서로 바꾸는 거기 때문에 지가 차이는 아마 없을 거라 이렇게 봅니다.

김남길위원

기존에 우리 구민회관을 지금 동료,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동료의원들이 수차례 다시 새롭게 짓자, 아니면 리모델링을 하는 것을 새로 짓자 라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 우리 의원님들이 반대하는 이유가 뭐예요, 반대하는 이유가?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그거까지는 제가 좀, 죄송합니다.

김남길위원

아니, 반대하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타당성이, 뭐 접근성이 나쁘다든가 아니면 예산을 많이 쓴다든가, 아니면 너무 낮게 지으니까 짓지 마라, 어떠한 뭐…….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이제 전체적으로 좀 의견을 제가 종합해보면, 조금 시기적으로…….

김남길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러면 짓지 말아요. 그거 밀어버리고 공원 만들어요. 아니, 지금 몇 년째 방치하고 있어요, 구민회관? 구민회관 지금 몇 년째 방치하고 있어요, 과장님? 지금 몇 년째 비어있냐고요, 건물?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입장에서는 구민회관을 지금 활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김남길위원

그러니까 지금 몇 년째 지금 비어 있어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일단은 여기에 토지교환이 되고 나면, 구민회관을 어떻게 조금 조치를 해서 문화종합예술회관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정이 되면 구민회관은 철거를 하고…….

김남길위원

과장님, 지금 몇 년째 방치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전 구민회관 자리가 몇 년째 방치를 하고 이렇게, 차라리 계속 방치를 할 바에는 짓지 말아요, 시끄러우니까. 그냥 삭 밀어버리고 공원 만들어요. 그리고 주민들한테 줘요. 테니스장 하나 더 만들어 가지고 줘. 뭘 지으려고 해요, 시끄럽게, 그냥 귀찮은데. 보다 더 구민들한테 좋게 지어서 주려고 하는데 왜 구민들이 그 구민회관을 그렇게 반대를 할까? 과장님, 왜 이렇게 반대를 할까? 구민회관 없이 동대문구는 그냥 살아야 되나? 아니면 그 자리에 그냥 잔디나 깔아서 그냥, 누구 말대로 거기 잔디밭에 앉아서 그냥 도시락이나 까먹고 노는 장소로 변할까? 어떻게 생각해요? 지어야 됩니까, 짓지 말아야 됩니까?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제 입장에서는 지어야 된다고 보고요. 더 열심히 추진을 하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죠?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행정에서 부결된 거로 알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이 노력을 했겠지만, 이거 수년째 지금 방치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지금 부결된 거로 봐서는 또 지금, 몇 년째 또 방치가 될 거로 알고 있어요. 동대문구 구민회관 흉물로 변하죠. 동대문구 구민회관이 흉물로 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도 그 부분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이상입니다.

남궁역위원

아까 내가 질의를 잘못했네. 지금 동료위원이 얘기한 7구역이 우리 동네거든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남궁역위원

지금 여기 보면 뭐 대공연장, 소공연장, 수영장, 편의시설 한다고 우리도 다 지금 주민들한테 얘기를 해놨는데 지금 과장님이 그렇게 얘기하면 우리 진짜 동네주민한테 맞아죽는 이런 꼴이 되는 거야. 그리고 지금도 보면 앞뒤가 안 맞는 게, 이거를 우리가 2015년도에 130억 주고 산 거예요. 근데 지금 대토하는 과정에서 130을 주고 샀는데 120억밖에 못 받아. 거기 부지는 110억 치고, 이거는 지금 130억도 못 받아. 그러면 2015년에 130억을 주고 샀는데 지금 공시지가로 따지면 120 몇 억 받아.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엄청 많이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또 우리는 거기 있는 땅은 110 몇 억이니까 10 몇 억이 남는다 그러잖아요, 지금. 어떻게 2015년에 130억을 주고 지금 120억도, 그것도 제값도 못 받고 대토를 한다? 그거는 어느 누가 봐도 이거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제대로 정말 5년 전에 130억이면 지금 따지면 그거 한 300억 가야 되는데…….

김남길위원

250억은 받아야죠.

남궁역위원

그런데 지금 이걸 120 몇 억에 대토를 하겠다는 거야, 구청에서는. 이러니까 이번에 공유재산도 이렇게 된 거고, 우리 예산도 들어 온 것도 이걸 해야 되는데 이런 거 가지고 어떻게 우리가 지금 예산을 보면서 형평에 맞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야, 지금이요. 그러면 거기는 아까 말한 대로 다 이거 취소되고 도서관 하나 달랑 짓는다는 거 아니야, 도서관 하나. 도서관 하나.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설명을 좀…….

남궁역위원

아니, 설명 길게 하지 말고 내 말 틀린 것만 얘기하세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틀린 건 아니고요. 지금 우리가 토지 가격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시지가로 산정을 해놓은 거고요. 감정평가로 하면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꽤 많이 나간 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서울시하고 협의를 할 때 이게 감정평가로 하느냐, 공시지가로 하느냐, 어차피 장안동 구민회관 부지도 감정평가로 하면…….

남궁역위원

아니, 이것도 집행부에서 알아야 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2015년에 130억으로 산 거를, 120 몇억에 공시지가로 맞교환한다니까 어차피…….
이거는 구청에서도 잘못된 행정이다, 그걸 제가 말씀을 드리고, 참 저희도 이걸 보면 좀 어렵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지금 결산이지만 그런 행정은 좀 안 했으면 좋겠어서 이런 걸 하고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다른 거 하나 하겠습니다. 찾기 전에 다른 분이 하세요. 찾는 거 시간이 오래 걸려.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코로나 때문에 작년도 행사를 못 했고, 저희가 처음에 계획했던 사업은 7월에, 방학 동안에 아동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시립대 강당에서 공연을 하려고 계획을 잡았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 했고요. 그다음에 송년음악회도 마찬가지로 연말에 하려고 했던 사업을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행사를 미처 못해서 이렇게 불용시켰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도 지금 저희가 이 부분은 추경의 감액 요건을 지금 갖고 있고요. 그래서 연말에 코로나 상황이 진정이 되면 송년음악회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갖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이게 7월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또 코로나 상태를 보고 행사를 할 건지 말 건지를 계속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우리 133쪽에 배봉산 숲속도서관 건립 거기를 보면 7,300만원을 이월시켰다가 또 보면 사고이월까지 시켰다가, 용역까지 했다가 이것도 쓰지도 못했네요? 그거 왜 그렇게까지 무리하게 사업을 이월시키고, 사고이월 시키고 했는지 거기 한 번 설명해 보세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배봉산 숲속도서관은 2017년도부터 해서 계속 예산이 이월되면서 2018년도하고 사고이월로 넘어온 예산이고요. 이게 배봉산 숲속도서관이 2019년도 10월에 개관을 했거든요. 돈이 그때 7,300만원 정도 남아있어서 개관 후에, 이게 또 혹시 보완할 공사라든지 그런 사항이 있으면 쓰기 위해서 사고이월 시켰던 사업이고, 그래서 개관한 다음에 소독기라든지, 서가, 냉·난방기 같은 경우를 구매를 좀 했고, 그다음에 여기 나머지 부분은 불용처리 했던 부분인데요. 1,000만원을 이월시켰던 부분은 국·시비 받아 놓은 부분이라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이거를 사고이월까지 해서 용역까지 했는데 이것도 못 해서 계약해지 이렇게 해서 못 썼으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왜 이렇게까지, 사업이 2년까지 미뤄지면서도, 왜 용역까지 해 놓은 상태에서 못 썼나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우리가 보면.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019년도에 개관을 했기 때문에 다 지출이 됐고요. 필요한 부분은 다 됐고, 조금 남아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개관 후에 2020년도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남궁역위원

물품이 아니고, ‘용역 비용으로 사고이월을 하여 용역계획까지 체결하였으나 입구가 경사면인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인증이 어려울 것으로 검토되어 계약해지로 미사용’, 이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과장님이 엉뚱한 얘기를 하면 우리는 이해를 못 하는 거지.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배봉산이 경사지다 보니까 장애물, 거기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야 되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배봉산근린공원 숲속도서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증 용역을 맡겼다가 그 용역이 여기 인증이 안 돼서 잔액이 이렇게 남은 걸로 이해해 주시면…….

남궁역위원

편하게 과장님은 설명하는데 그런 것도 모르면서 인증받으려고 돈을, 사고이월 시킨 돈을 가지고 그런 걸 하려다 보니까 그것도 못 하니까 이게 해지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만큼 공무원들이 이해를 하면서 좀 철저하게 했으면, 인증을 어떻게 받는 건지, 경사면 있는 건지 그런 걸 해서 인증도 받고 일을 해야지, 그런 것도 안 하고 무조건 사고이월 시켜서, 그렇다고 집행잔액은 남겠지만 남으면 이거 필요한 데는 돈을 못 쓰는 거 아니야, 이런 거는. 인증이 어떻게 되는 건지 모르면서 이렇게 사업을 하면 직원들이 안일하게 했다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보는 거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앞으로는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서 업무추진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큰 것도 아니야, 작은 거지만 이런 식으로, 1,000만원이지만 그런 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인증 받고 하려고, 그렇다고 사고이월된 금액을 가지고 그냥, 우리가 명시이월 시켰다면 우리가 이해가 가, 왜냐하면 보완하고 보완하니까. 사고이월은 벌써 2년 동안이나 이걸 하기 위해서 돈을 썼다는데 그걸 모르고 또 전액을 집행잔액에 남겼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렇게까지 안 해도 그냥 넘어가고 넘어가고 그러니까 직원들이 이렇게 안일하게 하는 거 아니에요. 앞으로 사고이월 시킨 거는 써야 맞는 거 아니야, 2년 동안이니까.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남궁역위원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

일이 많은 과라 이해를 하고 넘어갑시다. 132쪽에 보면 답십리 영화의 거리 한 번 물어볼게요. 지금 예산액을 보면 시비, 구비, 특별교부금까지 들어와 있는데 지금 공사가 다 마무리됐어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지금 설계가 마무리 돼서 건축과에 건축허가를 받기 위해서 지금 자료를 제출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허가가 나면 공사 계약을 맺고 공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지금 몇 년째 이게 답보상태에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꽤 됐는데요.

김남길위원

그렇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지금 마무리 단계로 이렇게 와 있다고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남길위원

이거 누구 말대로 우려먹어도 너무 많이 우려먹어. 그냥 계속 답십리 영화 촬영소 이거 좀 끝낼 때도 되지 않았어요? 일을 안 해서 그런 거예요? 돈을 갖다주면 자꾸 이월만 시키고, 이거 27억씩이나 이월시키고 이거 금년 안에 끝나겠어요, 안 끝나겠어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지금 7, 8월부터 공사가 들어갈 걸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그럼 올해 공사를 다 마무리 짓고 내년도 시범 운영을 해서 내년도에 정상적인 운영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믿어도 돼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믿어주십시오. 합니다.

김남길위원

진짜에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김남길위원

이거 상임위 열리면 꼭 대두되는 게 이거 영화의 거리에요. 그만 좀 우려먹게 그만 좀 하게, 금년 안으로 끝내줘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금년에는 꼭…….

김남길위원

안되면 그러면 전부 다 돈 반납시키고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하여튼 내년도에 개관해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문화회관 부지, 다시 묻겠는데 132쪽에 보시면 우리 문화회관 부지가 이쪽 전농동은 도저히 안 되는 거죠? 이제 포기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전농동에 있는 문화부지는 지금 서울대표도서관이…….

김남길위원

들어서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들어선다고 보시면 되고요.

김남길위원

그렇죠?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예.

김남길위원

그런 부분을 주민들한테도 알렸나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지금 거기에는 다 대표도서관이 들어온 걸로 주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맨날 시끄러워요? 너무 시끄럽잖아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도서관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매일같이 이렇게 시끄러운 이유가, 우리 과장님 홍보 부족 아니에요? 안 그래요?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주민들이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홍보도 열심히 하고요. 다만, 문화부지가 저희 구민회관 부지하고 대토가 되면 더 이상 거기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아마 없을 거라고 봅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하

박기하문화관광과장

감사합니다.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상국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세출 결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35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예산현액은 전년도 이월액 23억 3,157만 1,590원을 포함한 41억 9,762만 1,590원으로 이중 32억 642만 2,580원을 지출하고 6억 7,840만 170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보조금 반납액은 6,341만 3,075원, 집행잔액은 2억 4,938만 5,765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23쪽, 체육진흥기금 결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출현액은 전년도 이월액 332만 8,760원을 포함한 17억 2,184만 9,760원으로 이중 13억 5,573만 7,488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23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체육진흥 및 기반조성은 지출계획현액은 전년도 이월액을 포함한 9억 1,335만 8,760원 중 3억 7,606만 8,831원을 지출하였습니다. 다음은 325쪽 중단 재무활동으로 예치금 지출계획현액은 8억 849만 1,000원이며, 지출액은 9억 7,966만 8,657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이문체육문화센터 시설 관리 보면 우리가 전년도 이월액이 3,000만원이 있으면서도 옥상 방수 공사를 사고이월 했다고 그러는데 옥상 방수 공사는 이게 2020년에 한 거지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설명드리겠습니다. 원래는 2019년도 예산인데 공원녹지과에서 공원 조성한다고 사업이 늦어져서 이월시켜서 2020년도에 방수공사가 끝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런데 올해 또 방수공사 했죠?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이문체육센터는 안 했습니다.

남궁역위원

안 했어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우리가 저번에 예산을 볼 때 또 방수공사를 했다고 우리 김창규위원이 이걸 봤어. 보고 얘기하니까 다음에 이거를 가려 놨다는 거야. 어떻게 방수공사를 매년 하냐? 이게 대두가 돼서 한 번 그걸 나중에 규명 좀 해 주세요. 여기 보면 올해도 방수공사하고, 매년 어떻게 보면 이문체육관이나 어디나 계속 공사비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매년 가정집에 이렇게 공사비 들어가면 아마 유지를 못 할 거 같아. 그런데 이문체육센터에도 올해도 방수공사 했고, 옥상을 열쇠로 채워놔서 들어갈 수 없게 해놨다 이런 말 들으니까, 우리가 다 이런 예산을 주면 좀 제대로 쓰면 되는데 전부 다 중복예산을 쓰고 이러니까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 명심하고요. 낭비가 없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왜냐하면 방수공사가 사고이월 된 거를, 사고이월 된 예산이란 말이죠? 그렇죠? 방수공사 예산이…….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2019년도 편성해서 2020년도에 집행을 한 겁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2018년, 2019년, 2020년 아니에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아니요.

남궁역위원

그럼?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2019년도 예산을 2020년도에 집행한 겁니다, 이월시켜서.

남궁역위원

그럼 명시이월이 돼야지 사고이월이 되어 있어?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사고이월 시킨 겁니다.

남궁역위원

그래, 사고이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명시이월한 다음에 사고이월 시킨 거 아니야?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바로 사고이월 시켰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바로 사고이월시키나?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명시이월을 시키고 사고이월 시킨 게 아니라 우리가 원인행위하면 사고이월을 막바로 시킬 수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우리는 올해 못 쓰면 다음에 명시이월 시킨다고 보는데…….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렇게 안하고 올해 못 쓴 것도 바로 사고이월 시킨다는 거야?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계약을 해 놨으니까요.

남궁역위원

계약을 해 놔서?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예.

남궁역위원

우리가 계약을 하면 사고이월이 되고, 그냥 그렇게 안 된 거 쓰고 넘기는 것은 그냥 명시이월로 된다?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우리 생각하고 조금 틀리네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가만있어 보자, 그리고 풋살경기장 있죠, 풋살.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그것도 보니까 지금 그해에 안 하고 4억이라는 돈을 왜 또 이월을 시킨 거예요, 풋살경기장도, 받았으면 바로 해야 되는데?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2018년도에 1차 추경에 2억을 편성했고 2019년도에 아까 말씀대로 본예산에 2억을 해서 올해 사고이월이랑 명시이월 시켰는데 그 돈, 하나는 지었습니다. 지금 어디냐면 겸재교 제3체육공원에 풋살경기장 하나 지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이월액이 많이 남아서 물어보는 거예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이것도 하나 있는 건데요. 또 하나 더 짓겠습니다. 하여튼 땅이 토지가 없어서 우리가 여러 군데 이렇게 조사를 하고 다니는데 지금 부지가 없어서 하고 있는데요. 곧 옥상이라든지 나대지가 있는 데를 확인해서 한 번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2억 원을 그러면 처음에 받아서, 그 다음에 또…….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2018년도 받은 것은 2019년에 명시이월 시키고 그것을 다시 사고이월 시킨 거고, 2019년도에 하는 것은 2020년에 명시이월을 시켜서 그 사업을 이번에 겸재교 밑에 하나 짓고요, 하나 남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올해 또 짓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런데 명시이월 시키면서 또 예산 2억을 또 받고 그러면 거의 4억이 된 거를 하나만 하고 하나 안 하고 지금 이런 식 아니에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에 죄송한데요. 원래는 롯데백화점 옥상에 주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롯데에서는 빌려준다는데 그 건물이 ‘한화’ 건물입니다. 20년을 임대했는데 ‘한화’한테 물어보니까 ‘우리는 못 주겠다’, 그래서 처음에는 하나 지을 걸로 생각하고 했는데 그것도 취소되고 그래서 이번에 중랑천에 하나 짓게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대지랄지, 옥상을 찾아서, 위원님 우리가 500평 이상을 다 조사해봤어요, 옥상을 다. 조사해서 해 보니까, 거기 위에 보니까 가건물 있고 해서 우리가 도저히 안 돼서 지금 했고, 이번에도 또 몇 군데를 제가 다녀봤습니다. 민간 이런 데를 봤는데…….

남궁역위원

아니, 우리는 그런 것을 떠나서 2억을 받고 명시이월 시키고 또 2억을 또 받았는데 못해서 그 많은 예산을, 어차피 여기서 하려고 또 받았는데 안 되니까, 그걸 다른 데다 했으면 유용하게 쓰는데 굳이 2억도 못해서 했는데 또 2억을 또 받아서 또 하나 못하니까 그만큼 우리가 다른 데 쓸 예산을 못 쓰니까 이런 예산을 이렇게, 좀 확실한 거 아니면, 안 받아도 될 거를 지금 받은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보는 건 그거잖아요. 지금 분명히 준다고 꼭 약속했는데 안 되는 거 아니야? 롯데 옥상에다가 하려고 했는데 안 된 거 아니에요? 그런 것도 확실하게 좀 계약을 하고 해서 예산을 이렇게 올리고 받아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제가 그거 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2억 같은 거 적은 돈 아니니까 좀 확실할 때 받아서 집행을 하도록, 명시이월, 사고이월 시키지 않는 게 맞지 않나 그겁니다.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리고 136쪽, 실내전용 배드민턴 조성해서 지금 우리가 2,200을 들여서 타당성용역을 했는데 이게 지금 보면 전체 아무것도 안 되고 남았는데, 우리가 알기로는 이게 명시이월 시켰는데 어디냐면 전농2동 우성아파트 앞에 거기 한다고 안 그랬어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배봉초등학교, 전농동 3-48번지가 한 370평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시립대하고 이렇게 잘 되고 있어서 곧 타당성 조사해서 멋지게 한 번 배드민턴장 조성해 보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아니, 지금 이것도 이월시킨 거 아니에요, 이 돈이. 분명히 우리가 이것도 많은 논란을 겪었어. 왜냐하면 거기도 안 된다고 그래서 안 준다고 그러니까 과에서 충분히 거기서 할 수 있으니까 돈 달라고 그래서 이거 준 거야. 그런데도 안 하고 이월시키면, 이렇게 집행잔액 다 남겨, 아무것도 일을 안 하면 그것도 과에서도 정확하게 이거를 좀 시립대하고 만나고 뭐 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는 100% 믿었는데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고, 이게 우리 과가 아니다 보니까 전부 다 일을 안 한 건지, 못 한 건지 그냥 남아있어, 돈 2,200이. 그래서 지금 물어보는 거야. 과에서 무조건 좀 올리지 말고 확실하게 매듭을 짓고 예산을 달라고 해야 되는데, 과장님, 얘기해 보세요.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위원님 확실히 해서 이번에 해서 되면 위원님들한테 설명드리고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올해는 기대해도 되겠어요, 이거 2,200 이월된 거를?
상국

김상국체육진흥과장

예.

남궁역위원

이상입니다.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이귀용입니다. 2020회계연도 교육지원과 소관 세출예산 결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137쪽부터 138쪽까지입니다. 교육지원과 예산현액 147억 9,840만 7,000원 중 130억 7,863만 8,49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보조금 반납금 1억 8,443만 7,951원, 집행잔액 15억 3,533만 559원으로 집행률은 88.4%입니다. 세부 집행내역은 정책사업별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37쪽 상단, 교육환경 내실화 사업입니다. 예산현액은 134억 8,833만 9,000원 중, 118억 9,017만 7,08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보조금 반납금 1억 8,180만 4,051원, 집행잔액 14억 1,635만 7,869원으로 집행률은 88.2%입니다. 보조금 반납금은 코로나19로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의 각종 워크샵, 교육, 박람회, 놀이학교, 체험활동 등이 취소된 내용이며, 집행잔액은 초·중·고 수업일정변경 등으로 학교무상급식 예산 12억 2,046만 8,139원이 미집행되었습니다. 138쪽 중단 평생학습 진흥사업입니다. 예산현액 4억 3,927만 9,000원 중 3억 2,788만 73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보조금 반납금 263만 3,900원, 집행잔액 1억 876만 4,370원으로 집행률은 74.6%입니다. 이어서 138쪽 하단 교육지원과 행정운영경비는 예산현액 4,954만 5,000원 중 3,934만 1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집행잔액은 1,020만 4,990원입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재무활동으로 보조금 집행잔액 반납금 8억 2,124만 4,000원을 편성하여 8억 2,124만 67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예산서 257쪽, 예산전용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추진, 민간경상보조 사업비, 5,679만 5,000원 중 1,760만원을 같은 사업 행사운영비로 전용한 사항으로 2020년 동네 배움터 공모사업 운영 유형 변경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을 구에서 직접 운영하게 됨에 따라서 사업목적에 맞게 예산을 전용하였습니다. 다음은 장학기금 결산 내역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결산서 294쪽, 기금 조성 총괄 내역과 326쪽 장학기금 지출결산 내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도 장학기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12억원을 포함한 전년도 말 조성액 20억 4,358만 5,853원과 이자 수입 3,395만 4,434원을 포함, 총 20억 7,754만 287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이중 1억 58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여 연도 말 조성액은 19억 7,174만 287원입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세출예산 결산안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길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137쪽 한 번 보실까요?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추진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시비와 구비가 반반이네요? 이게 지금 우리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해서 민·관·학 거버넌스 체제 구축해서 이게 전부 다 언택트로 주문을 한 겁니까, 이 사업을?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김남길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서 온라인이나 실제 사업 자체가 축소 운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죠? 이게 지금 이번에도, 예를 들면 지금 실제 있었던 건데요. 문화예술교육 활동에서 이렇게 33개 학교가 이렇게 했는데, 애들 어때요? 초·중·고등학생들이 어떻게 반응들은 어때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일단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 자체가 애들이 좀 행복한 교육을 받게 하자 이런 취지에서 하고 있고, 실제로 여기에 호응도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괜찮다고 학교 자체라든가, 애들 만족도 조사라든가 통해 보면 애들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죠? 이게 교육사업 프로그램에 있어서 학교 측이나 또 학생 측이나 양쪽 다 이렇게 호응이 있어야 우리 또 과장님이 하시는 일에 좋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앞으로도 이게 예산이 어때요, 적지는 않아요? 우리 관내 초·중·고·대학까지 49개 학교가 있죠?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이건 서울시 자체, 지금 현재 서울시 교육감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이 추진이 됐는데 이 사업이 서울시하고 동대문구하고 교육청이 각각 5억원씩의 사업비를 분담해서 추진합니다. 그래서 총사업비가 15억입니다. 그래서 민·관·학 거버넌스에서 대상 사업이나 예산을 확정해서 추진하는 상황이고, 이 혁신교육지구 사업하고 다르게 교육경비보조금을 통해서 학교를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예산이 특별히 다른 구에 비해서 적다고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남길위원

지금 이게 10억이면 많나요? 타 구에 비해서 많지는 않죠?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공통적으로 서울시 모든 구가 5억 이상의 예산을 분담해서 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이렇게 5억을 분담해야 서울시에서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선정을 하게 됩니다.

김남길위원

시비를 받아 오니까, 그래요. 학생들한테는 앞으로 미래의 꿈이니까 이런 돈은 안 아깝다고 보거든요. 우리 구에서도 많은 예산을, 또 더더욱 동대문구에 지금 49개 초·중·고·대학이 있어서 우리 교육진흥과가 일을 굉장히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명심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다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138쪽에 보시면 직업상담센터,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죠? 우리 과장님 와서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지금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김남길위원

자리 잡혔죠?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전체적으로는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지금 기존에 진학도 마찬가지고 진로도 마찬가지인데 전문 업체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유웨이’ 같은 경우는 입시전문업체고 국가적으로 알아주는. 그리고 ‘기업가정신’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온라인이나 이런 시스템이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라든가, 온라인으로 많이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송출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니까 제가 행정에 있을 때 진학상담 심의위원으로 들어가니까 아주 심의위원들도 대단한 분들만 심의에 이렇게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국·과장님들 ‘정말 신경을 썼구나.’, 그분들이 아주 열정적으로 이렇게 심의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단하게, 전 같이 하지 않고 지금 굉장히 열정적으로 하는 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렇게 모든 게 우리 구에서 마음먹고 하면 안 되는 거 없잖아요. 안 그래요? 전에는 이게 굉장히 시끄러웠거든요. 2년 전만 해도 시끄러운 정도가 아니고, 없애버리라 할 정도로 이렇게 말썽이 많은 곳 중 하나가 진학상담센터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그 경과는 알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지금은 이렇게 자리를 잡아서 이렇게 하니까 ‘우리 과장님 역시 능력이 대단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뒤에 138쪽에 애들 교복나눔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지금 구에서 전년도 예산을 잡을 때 지금 중학생인가 고등학생 교복을 무상으로 해 주지 않나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지금 교복 같은 경우는 2,000…….

김남길위원

신입생들.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그때 당시에 무상 교복을 지급하자고 해서 2000, 연도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 2019년도 당시에 마포, 강동, 또 한 군데인데 생각이 안 나네요. 3개 구인가, 그때 당시 추진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우리도 추진하려고 진행을 해서, 조례도 만들고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후에 예산이 제대로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최근에 서울시 교육청…….

김남길위원

작년도 본예산에서 이거 안 잡았나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잡히지 않았습니다. 지금 현재는 입학지원금라고 해서…….

김남길위원

그래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교복이나 스마트기기 같은 것을 일괄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30만원을 일괄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김남길위원

교복을 해 주는 게 아니고?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학생이 스마트기기를 사든, 교복을 구매하든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이게 신입생들 무상으로 교복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전액을 해 주지는 않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30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30만원을 그냥 기기값으로 이렇게 드린다는 거죠, 스마트를 사든, 교복을 구매를 하든 각자 알아서?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서울시하고 구하고 교육청이 30만원을 주는데 구에서는 1인당 6만원을 분담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본 위원은 연말에 신입생들, 중학생, 고등학생 무조건 입학생한테는 교복을 다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직 관철이 안 됐구만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그런데 사실상 30만원을 주기 때문에 교복 구매를 하면 그 비용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런데 저도 여자아이를 두 명을 키우다 보니까 여자아이한테는 30만원 가지고는 부족해요. 남자는 그냥 30만원이면 교복 위아래 한 벌 사서 입는데 여자 고등학생은 부족하더라고. 대개 보면 교복이, 이렇게 여자들 키우다 보면 백화점에 가서 많이 사라고 하더라고요. 남자들이야 그냥 문방구 앞에서 사지만, 여학생들은 블라우스를 하나 더 추가를 한다든가 해서 하면 보통 육칠십 만원 정도 들더라고요, 제가 애를 둘 키우다 보니까. 그래서 저는 이 교복에 대해서만큼은 똑같이 차별을 두지 말고 1학년 입학생 한해서는 해 주자, 저는 애들을 다 키웠지만 그런 취지입니다. 부모 마음은 다 똑같은 거 아니에요? 있는 사람, 없는 사람 다 동일하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은 예산을 우리 과장님이 이렇게 잡아서라도, 지금 애들이, 학생 수가 자꾸 줄잖아요. 자꾸 줄으니까 입학생들한테는 스마트기기보다도 교복을 이렇게 해 줬으면, 타 구같이 아까 말씀하신 마포 이런 데 같이 좀 해 줬으면…….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위원님 지금 마포나 이런 데도 그 당시에 논란이 돼서 전 자치구 형평성 차원에서 통일하자고 해서 입학지원금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괄적으로 25개 구가 동일하게 시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남길위원

전부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30만원 상당으로?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예, 30만원을 주면 본인이 교복을 구매하든, 스마트기기를 구매하든 선택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학교체육시설 개보수사업 같은 경우는 전액이 국·시비로 지원되는 사업인데 저희가 주민개방을 조건으로 해서 학교에 공문을 시행해서 학교체육시설 개보수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교에 신청토록 유도를 하고 있고, 실제로 아시다시피 예산 자체가 국·시비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인데 구비가 투자되면 안 된다 이런 입장에서 국·시비로 신청하도록 저희가 적극적으로 올해 같은 경우 유도를 했고, 그래서 예산 금액이 물론 축소가 됐습니다마는 올해 같은 경우 6개교가 신청을 해서 우리 구가 서울시에서 제일 많은 학교가 신청 선정된 사항입니다.
그것은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로 해서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은 운동장 개보수 사항에 대해선 국비로 할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시비로 지원하도록 아예 방침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학교 체육시설 개보수처럼 이런 조건 자체가 주민 개방으로 되어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일반적인 개방은 우리 서울시 교육청 조례에 의해서 학교장이 결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조례 자체에서도 주민들하고 상생 원칙하에 주민개방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 안전이라든가, 학교 요건을 고려해서 학교장이 약간 재량권을 가지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구에서는 적극적으로 유도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 교육청에서도 개방 성과에 따라서 인센티브도 지원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남길위원

326쪽에 우리 동대문구 장학기금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지금 기금이 전액 구비죠?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전액 구비입니다.

김남길위원

그런데 지금 학생들 선발 과정이, 지금 이거 한 지가 몇 년 되셨죠, 장학기금?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2010년도에…….

김남길위원

그렇죠? 한 2년 밖에 안 되죠? 이거 제가 행정에 있을 때 다뤘던 부분인데 이 부분을 지금 우리 관내에서 지금 보통 2명씩 추천을 지금도 받나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아직 계획을 검토 중인데요. 기본적으로 장학금 유형이 성적이나 일반인 지역사회 봉사장학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적 장학금 같은 경우는 중학교 전체 성적이 3% 이상 3% 이내에 들고, 관내 고등학교로 진학한 경우라든가…….

김남길위원

전년도에는 이거 하셨어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예, 작년에 지원을 했습니다.

김남길위원

선발은 어떻게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성적장학금 같은 경우는 학교로 공문을 보내서 학교장이 추천을 해 주고요, 확인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일반적으로 일반장학금, 저소득장학금이나 지역사회 봉사장학금 같은 경우는 동장님들 통해서 추천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이거 처음의 목적과 취지는 지금 각 동에 지역의 소외계층이나 또 우수학생을 이렇게 하는 조건인데, 저 2년 전에 기금을 마련한다고 했는데 딱 한 번 저한테 물어보고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기금, 돈이 없어서 안 오나, 했는데 오늘 보니까 지금 이게 있네요. 그런데 지금 학생들은, 우수 학생은 학교에 추천서를 보내면, 보내기 전에 그 학생들은 모든 혜택을 다 봐요. 공부를 월등히 잘하니까 그 학생들한테는 학교에서 다 지원을 해줘요. 이해가시죠?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우리 과장님이 추천을 안 해도 학교 측에서 1, 2등 하는 애들은 그냥 말을 안 해도 학교에서 그냥 업고 가요. 그냥 중간층이나 이렇게 약간 소외계층 이런 사람들은 학교에서 따라오려면 따라오고 말라면 말란 식이에요. 그래서 그러한 사람들한테 실제, 지금 그러한 학생들을 위해서 우리가 이러한 것을, 각 동에 소외계층들한테 추천을 받는 걸로 이렇게 지금 해 놨습니다. 그런데 달랑 지금 두 번 오고 지금 안 왔어요. 달랑이라고 그럴까? 저희가 있을 때 한 2, 3년 전에 이걸 해놨는데 물어보지도 않더라고요. 난 그래서 이게 아까도 얘기했지만 없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이런 부분은 이렇게 기획과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들한테 한 번쯤은 물어봐야지, 아까도 내가 행정에서도 얘기를, 국장님한테 얘기했지만 딱 기획을 내놓고 아이디어를 내놓으면 달랑 그냥 몽땅 다 가져가 버려요, 우리 과장, 국장님들이. 그 사람한테는 물어보지도 않아, 이게 딱 이런 식이에요. 안을 마련해서 이러한 제도를 만들어서 이렇게 우리 구의원님들이 과장님이나 국장님들한테 얘기를 해서 절충안을 만들어서 이렇게 해 놓으면 그렇게 좀 갔으면 좋은데 한두 번이라도, 달랑 물어보기만 하고 몽땅 다 가져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제도를 이렇게 개발을 하고 연구를 하는 우리 의원들 입장에서는 누가 도와주려고 하겠어요? 안 도와줘요. 그러면 괘씸해서 과장님, 국장님에게 태클만 자꾸 건다고, 그렇죠?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 개발하는 사람, 아이디어 낸 사람한테 물어보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딱 그 말 한마디 하면 우리 과장님한테 ‘과장님 알아서 하십시오, 과장님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 그 안을 중재안을 가지고 일을 하면 더 편하잖아요.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위원님들이 제일 관심이 많은 부분 중에, 사업 중에서 장학금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 장학금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가 내부적으로 의논을 하고 있고, 또 작년에도 조례가 개정되어 있고 그래서 행정사무감사라는 걸 통해서 위원님들이 지속적으로 어떤 건의라든가 지적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들을 고려하고 지금 김남길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의 취지는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 내용들을 감안해서 올해, 지금 현재 내부 검토안을 만들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잘 검토해서 어려운 청소년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럼요. 만인은 평등하다고 했어요. 만인은 평등하고, 어차피 교복을 입으면 1등이나 꼴등이나 사회 나오면 판가름이 나지만, 그 학교 내에서는 1등이 그래도 성적 우수자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무수한 혜택을 많이 보지만, 우리 아까 과장님한테 얘기했잖아요. 꼴등이나 중간층은 혜택을 못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러한 제도가 꼭 필요하다, 꼭 학교 1등이 사회 1등은 아니거든요. 이상입니다.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귀용

이귀용교육지원과장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 말씀하신 취지를 백분 감안해서, 제가 성적장학금 같은 경우는 내부적으로 정해져 있는 사항이고, 나머지 일반 저소득이나 지역사회 봉사장학금은 말씀하신 취지를 감안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성명선입니다. 민원여권과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 결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안 책자 139쪽부터 140쪽입니다. 139쪽 상단 민원여권과 예산액은 9억 8,581만 4,000원으로 9억 3,209만 3,49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5,372만 510원이며, 집행률은 94.6%입니다. 정책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고객감동 민원행정서비스 실현 사업은 민원실 관리, 민원처리, 가족관계업무, 여권업무, 우편물 및 기록물 관리를 위한 경비로 예산액 9억 3,371만 1,000원 중 8억 8,967만 6,790원을 지출하고 집행잔액은 4,403만 4,210원입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로 예산액 5,191만 1,000원 중 4,222만 4,98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968만 6,020원입니다. 끝으로 140쪽 상단, 재무활동은 가족관계 및 여권사무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예산액 19만 2,000원 중 19만 1,72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280원입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 결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길위원

과장님, 간단한 거 하나만 묻겠습니다. 139쪽에 보시면 우리 기록물 관리 있죠? 그거 사업 추진했죠?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예.

김남길위원

그거 지금 완전히 다 됐나요? 지금 하고 있나요?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기록물 관리는 저희가 1년, 지금 기록물이 아직 까지는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저희가 심의를 해서 심의 결과에 따라서 폐기할 것인지, 아니면 보존기간을 더 연장할 것인지를 지금 오늘 위원회를 서면으로 지금 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에 보면 기록물 하면서도, 그런데 이거 포상금이 200만원이라는 게 뭐에요?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포상금 200만원 얘기하시는 거예요?

김남길위원

이거 같이 아닌가? 맞는데…….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포상금 200만원은 저희가 기록물을 매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각 과마다. 그래서 2020년도에는…….

김남길위원

어디 과에요? 이거 전체 과입니까?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예, 전체 과를…….

김남길위원

전체 과 200만원을 준 거예요?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200만원에서 최우수 2개 부서, 우수 4개 부서, 장려 6개 부서를 선정해서…….

김남길위원

이거 민원여권과에서 지금 주는 겁니까?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예, 포상금으로 해서…….

김남길위원

민원여권과에서 일 잘하는 과에 지금 준다는 말씀이시죠?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예, 기록물 관리를 잘한 부서에 지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몇 개 과 줬어요?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지금 12개 부서 지금 지급했습니다.

김남길위원

12개 부서 줬어요? 12개 과요? 1개 과에 나가는 게 얼마씩 나갔어요?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최우수 부서에는 30만원씩 나갔고요.

김남길위원

최우수, 1등은?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우수 부서는 20만원, 그리고 장려 부서는 10만원 이렇게 지급했습니다.

김남길위원

10만원씩이요. 1, 2, 3등이요? 적다고 안 해요?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예산은 많이 잡아…….

김남길위원

10만원으로 뭐할 거야, 줄려면 많이 줘야지. 어차피 주시는 거, 기록물 관리를 하는데 그래야 협조를 해 줄 거 아닙니까? 안 그래요?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부서에서는 그런데 열심히 협조 잘해 주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조금씩 줘도요? 이게 지금 마무리되려면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마무리를 하는데?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저희가 기록물은 매년 생산되는 문서를 기록물로 하기 때문에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저희가 전문업체를 해서 폐기기록물은 저희가 폐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심의를 했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아마 6월이나 7월쯤에 업체선정을 해서 가을쯤에 폐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마무리를 좀 해 주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준

엄인준행정국장

감사합니다.
명선

성명선민원여권과장

감사합니다.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양광숙입니다. 2020회계연도 기획예산과 소관 세출예산 결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 결산서안 141쪽부터 142쪽까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141쪽 상단입니다. 기획예산과 예산 총액은 237억 2,747만 6,000원으로 이중 예비비 70억 8,419만 1,000원을 사용승인하였고, 전년도 이월액 2,826만원을 포함한 예산현액은 166억 7,154만 5,000원이며, 119억 2,316만 8,750원을 지출하고, 1억 4,438만 8,000원을 이월하여 집행잔액은 46억 398만 8,25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방행정 역량 강화 예산액은 14억 9,958만 2,000원으로 9억 5,666만 940원을 지출하고, 1억 4,438만 8,000원을 이월하여 4억 2,679만 3,060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142쪽 중단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운영지원 예산은 16억 4,619만 8,000원으로 14억 4,729만 3,090원을 지출하고 1억 9,890만 4,91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예비비 예산액 108억 3,057만 5,000원 중 70억 8,419만 1,000원을 예비비 사용승인하고, 37억 4,638만 4,000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습니다. 부서 행정운영경비, 기본경비 예산 7억 5,112만 1,000원 중 5억 1,921만 4,720원을 지출하고 2억 3,190만 6,280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142쪽 하단입니다. 재무활동 내부거래지출 예산액 90억원은 주차장 특별회계 전출금 60억원, 재정안정화기금 전출금 30억원으로 전액 집행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수입 및 지출 결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99쪽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 수입결산입니다. 통합계정 수입내역은 공공예금 이자수입 1억 1,451만 3,174원 등 총 61억 1,551만 7,602원을 조성하였습니다. 300쪽 재정안정화 계정 수입결산입니다. 재정안정화 계정 수입내역은 기타 회계 전입금 30억원, 공금예금 이자수익 1,102만 6,840원으로 총 30억 1,102만 6,840원을 조성하였습니다. 317쪽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 지출결산입니다. 통합계정 지출내역은 예수금 이자상환으로 9,360만원을 지출하고 60억 2,191만 7,602원을 예치하였습니다. 318쪽 재정안정화 계정 지출결산입니다. 재정안정화 계정 지출내역은 조성된 30억 1,102만 6,840원 전액 예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 및 기금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길위원

김남길위원입니다. 317, 318쪽에 보시면 우리 통합계정 예금에 대해서, 60억 2,100만원이 맞나요?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020년 12월을 기준으로 했을 때 그 금액이라는 뜻이고요. 기금은 늘 이자가 붙기 때문에 날짜별로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이자가 그러면 9,300만원 맞나요?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래도 이자를 요즘에 주네요? 안 주는 줄 알았는데 은행에서 이자가 없다고 하던데 이자놀이를 잘 하셨네, 살림을.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저희가 그래서 이거를 정기예금으로 하는 이유가 이율 때문에 사실은 그렇게 했었는데 작년까지도 조금 괜찮았다가 1.56%까지 현재 돼 있기는 하는데 이것이 계속해서 변경되기는 합니다.

김남길위원

그런데 왜 다른 과는 통합기금에 이자가 없다고 그렇게 울죠?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한테 예치를 해놨기 때문에 거기에는 이자가 별도로 붙는 것이 아니라 저희 통합기금에서 이자가 붙어서 저희가 연말이…….

김남길위원

그러면 안 줘요? 그 과에 이자 안 줘요?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아니요. 드립니다.

김남길위원

과장님, 줘요?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이자금 상환을 해드립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니까 과에서 안 주니까 난리죠?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계산해서 1.5% 해가지고, 적립금의 1.5%씩 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줘요?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예.

김남길위원

아니, 기금에 돈이, 이자가 없다고 맨날 돈 달라고 하기에.
광숙

양광숙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김남길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호신

이호신재무과장

재무과장 이호신입니다. 재무과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결산안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책자 143쪽 상단입니다. 재무과 소관 세출예산안 2개의 정책사업과 5개의 단위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무과 세출예산 총액은 5억 7,650만 3,000원이며, 4억 7,817만 1,16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9,833만 1,840원이 발생되었습니다. 이어서 정책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43쪽 상단 재무행정의 효율적 운영 예산은 5억 3,520만 5,000원 중 4억 3,935만 3,990원을 집행하고 집행잔액은 9,585만 1,01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끝으로 143쪽 하단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4,129만 8,000원 중 3,881만 7,170원을 부서운영경비 및 직원수당으로 집행하고 248만 830원이 집행잔액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재무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 결산보고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김남길위원

과장님 143쪽에 보시면 국유재산, 보셨나요?
호신

이호신재무과장

예.

김남길위원

우리 구유재산을 지금 꽤 많이 가지고 있네요? 그런데 과장님, 지금 거기에 매각대금이 있죠?
호신

이호신재무과장

매각대금이요.

김남길위원

지금 우리 매각금액을 우리 기획예산과로 통합으로 다 넣어줍니까, 아니면 별도로 관리를 합니까?
호신

이호신재무과장

별개입니다.

김남길위원

별개요?
호신

이호신재무과장

예.

김남길위원

본 위원이 왜 물어보냐면 기금을 기금에다가 안 넣고 자체 재무과 자산으로…….
호신

이호신재무과장

일반 예산이고요, 이거는. 기금하고 별개입니다.

김남길위원

별개에요? 그래요. 왜냐하면 이것을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전부 다 구 재산이니까 팔면 무조건 넘어온 줄 알고 있거든요, 우리가. 그렇지 않군요. 이상입니다.
호신

이호신재무과장

감사합니다.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진흥과장 정세명입니다. 2020회계연도 경제진흥과 소관 예산결산안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진흥과 예산현액 438억 9,160만 2,960원 중 38억 1,197만 8,688원을 이월하고 378억 1,587만 77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집행율는 86%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책사업별 집행내역을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4쪽 상단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은 전년도 이월금 50억 9,118만 5,960원을 포함한 예산현액 401억 3,738만 1,960원 중 38억 1,197만 8,688원을 이월하고 340억 9,045만 5,55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집행률은 85%가 되겠습니다. 146쪽 중단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운영 지원 사업은 예산현액 8,864만 2,000원 중 6,549만 2,66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집행률은 74%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육성기금 결산내역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27쪽에서 328쪽까지입니다. 전년도 말 조성액은 78억 7,628만 3,447원과 당해연도 조성액 56억 8,118만 5,615원을 합한 총 135억 5,746만 9,062원을 조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경제지원과 소관 예산결산안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길위원

과장님 하나 묻겠습니다. 144쪽에 보면 패션봉제에 대해서 좀 물어볼게요.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이 다 문을 닫고 있죠? 지금 굉장히 어렵죠?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어렵습니다.

김남길위원

어려운데 우리 관내 본 위원이 알기로는 패션, 더더욱이 동대문구가 상가가 가까워서 우리 동대문구 관내에 봉제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지금 보시면 예산액이 4억 2,500, 맞나요, 지금 집행내역에 대해서?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예.

김남길위원

그런데 시비가 2억 9,800이고 구비가 1억 2,600인데 지금 돈을 우리 봉제하시는 분들한테 어떻게 쓰셨다는 거예요? 대충 한 번 말씀…….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봉제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지금 예산현액이 4억 2,537만원입니다. 이거에 지금 지출액은 3억 6,225만 8,630원을 집행을 했습니다. 여기에 사무관리비하고 공공운영비, 행사운영비, 시책업무추진비, 기타보상금, 민간자본보조를 해가지고 우리…….

김남길위원

밑에 보면 보조금 반납금 있거든요, 시비. 왜 반납하셨어요?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집행잔액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남길위원

집행잔액으로?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예, 그리고 행사가 지금 코로나19로 해가지고 교육 실시가 안돼서…….

김남길위원

그런데 교육을 다른 과는 언택트, 줌으로 하잖아요? 하시지 그랬어요, 이렇게 이런 돈 반납하지 말고.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봉제라는 특수 그게 봉제기계를 갖다 놓고 작업을 해야 되는데 조금…….

김남길위원

사단법인도 있잖아요, 저희 지역에도. 사단법인도 있고 봉제연합회도 있고 우리 또 답십리도 우리…….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위원님 죄송한 말씀이지만 작년 같은 경우에는 거의 대면접촉을 못하게 했으니까…….

이영남위원장

그러니까 언텍트로…….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그랬으니까 저희들이 봉제 같은 경우에는…….

김남길위원

예산이 없으면 예산 잡아줄게요. 하세요. 언택트로 다른 부서는, 다른 과는 더 많은데 돈 썼는데 겨우 쥐꼬리만큼, 4억 2,000 얼마 되지도 않는 거 과에서…….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올해는 어떻게…….

김남길위원

그래갖고 더 잡아서 일해요. 언택트라도 해서 하세요, 일을. 이상입니다.
세명

장세명경제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상진입니다. 2020회계연도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 세출부분 결산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서 책자 147쪽에서 149쪽이 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총 예산액은 140억 8,751만 6,000원으로 108억 3,849만 9,820원을 지출하고 8,700만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으며, 보조금 반납금 27억 8,952만 7,523원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총 3억 7,248만 8,657원으로 집행률은 76.9%가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을 정책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47쪽에서 149쪽까지 고용촉진 및 안정사업입니다. 예산액 137억 3,465만 2,000원에서 104억 8,941만 5,610원을 지출하고 8,700만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으며, 보조금 반납금 27억 8,952만 7,523원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총 3억 6,870만 8,867원으로 집행률은 76.4%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149쪽 중단 행정운영경비 부분입니다. 예산액 3,002만 9,000원에서 2,748만 4,82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 254만 4,180원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149쪽 하단 재무활동 부분입니다. 예산액이 3억 2,283만 5,000원에서 3억 2,159만 9,39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123만 5,61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회계연도 일자리정책과 소관 결산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길위원

과장님 하나만 묻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일이 많은 과인데 이거 뭐 물어보기도 좀 민망하네. 147쪽에서 보시면 공공근로사업에 희망일자리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금 보시면 91억 5,800만원 맞나요?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맞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런데 전년도에 비해 금년에 예산이 똑같나요, 줄었나요?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 상반기에는 공공근로사업을 계속했던 사업이고요. 하반기에 행안부 추경편성이 통과되면서 약 70억 정도가 국비가 편성이 돼서 작년 하반기에는 희망일자리로 했고요. 금년 상반기에는, 희망일자리는 작년에 종료가 되고 금년 상반기는 기존에 하던 서울안심일자리 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공공근로사업이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일자리는 결과로는 줄은 거네?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줄었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렇죠? 어떻게 30% 정도 줄었나요, 50% 줄었나요, 평균치로?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제가 계속 해오던 사업이 연 320명 정도 하고 있었는데요. 작년 하반기에는 저희가 1,629명이 대규모로 확대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 인원이 전체적으로 빠지면서 현재는 상반기에 160여 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남길위원

절반 정도가 줄었네요? 왜냐하면 지금 나이 드신 65세 이상이라고 해야죠? 65세 이상 이렇게 일하시는 분들이 갈 자리가, 일할 자리가 없어서 굉장히 원망들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 탓도 아니고 우리 구의원님 탓도 아닌데 이거 뭐, 정부에서 안 주는 돈을 뺏어 올 수도 없는 거고, 그렇다고 일자리를 늘리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 늘리는 거 아니에요? 우리 과장님이야 일을 열심히 하시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 과장님한테, 국장님한테는 부탁을 좀 하고 싶어요. 어차피 정부에서 공공일자리를 이 상태로는 안 갈 거 아닙니까? 앞으로 국·시비가 내려올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 동대문구에 65세 이상 노인일자리, 중장년층이라 그래야 되죠? 그런 분들 일자리를 가급적이면 종전과 같이 이렇게 많이 만들어서 우리 14개동 구민들한테 널리 알려서 와서 일 좀 하라 라고 해줬으면 그런 바람입니다. 예산은 보니까 우리 구비, 시비 해가지고 보니까, 거의 60% 이상이 국비네요. 그러한 돈을 많이 가져오면 가져올수록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 능력이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남궁역위원

지금 우리 김남길위원님은 공공근로사업 질의하신 거죠?
그거는 했으면, 여기 다 일자리인데 제가 물어보고 싶은 거는 147쪽 같은데, 중간에 들어왔더니 정신이 없네. 그냥 물어보겠습니다. 똑같은 내용이니까. 우리가 보면 이것도 국비, 시비, 구비인데 우리가 중도포기자로 해서 집행잔액이 발생했다고 써 있는데 우리가 중간에 그만두면 계속 이렇게 대기자로 인원 안 남겨놔요, 대기자들?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대기자 순번이 있고요. 중간에 중도포기하시면 그다음 순번 되시는 분께 제가 연락을 드려서 이러 이러한 사업이 있는데 선생님 참여 가능하신지요 라고 여쭤봅니다. 그래서 가능하시다면 바로 바로 대체를 해드립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집행잔액이, 지금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도 1억 이상이 집행잔액이 생기면, 6억 7,000 예산에서 지출액이 5억 5,000이면, 1억 1,700이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이런 돈은 국·시·구비를 계속 순번대로 채우면 이런 돈이 안 생겨야 되는 거 아니에요? 좀 덜 생겨야 되는 거 아니야? 한 10% 정도 생겨야 되는 건데, 너무 많이 생기니까 이거를 안 생기게 좀 계속 순번대로, 못 찾으셨어?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위원님, 혹시 147쪽 지역일자리사업 …….

남궁역위원

지역 주도형, 148쪽.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지역주도형이요?

남궁역위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그거 얘기하는 거야,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우리가 예산을 보면 어떻게든지 집행잔액이 덜 남고 많은 구민이 혜택을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맞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런데 아까 우리 동료위원하고 똑같이 집행잔액들이 다 몇 억씩 남으니까 이런 돈은 거의 소진을 해야 그만큼 어려운 사람들이 이거 사업을 하는데, 이건 청년이고 여기는 65세 어른이 다 똑같은 맥락으로 계속 순번으로 다 들어가기 어렵게, 처음에 들어온 사람들은 몇 대 일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다 순번은 끝까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게 지금?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맞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집행잔액이 안 생겨야 되는 거 아니에요?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여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일반 공공일자리사업하고 조금 유형이 틀리는데 공공일자리사업은 대기하시는 분들이 단순 노동력이나 단순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바로 투입이 가능한데 청년일자리사업은 청년들이 관내에 있는 저희 기업체라든지 공공서비스기관에 배치가 되는데 저희가 사전에 참여하실 기업을 저희 공모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청년들이 저희한테 접수를 하잖아요. 하는데 청년들이 많은 대기자가 만약에 있으면 좋은데 많지 않은 경우에 만약에 중도포기자가 생겼는데, 이게 사업기간은 전체적으로 6개월 기간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2, 3개월 하다가 그만뒀을 때, 만약에 2, 3개월 잔여기간에 청년들을 배치해서 사업을 그 기업에 가서 이 친구들이 수행해 낼 수 있는지 기업에서도 우려하는 부분도 있고 저희도 우려한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저희는 한 명이라도 더 취업에 연계시켜야 돼서 대기하는 청년들한테 연락을 해서 면접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기업체하고요. 면접에서 통과가 돼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지금 약 1억 900만원 정도가 남았는데요. 중도포기자가 8명 정도의 청년이 발생을 해서 잔액이 발생하게 된 사항입니다.

남궁역위원

청년들은 대기조로 넣으면 여건이 안 돼서 못 넣고…….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참여기업체가 여러 군데가 있는데 어떤 기업에는 청년이 많이 몰릴 수도 있고 어떤 기업은 한두 명밖에 안 몰리는 경우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조금 편차가 있었고요. 본 사업이 청년들이 기업체에 가서 직무체험을 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상황인데 이 부분이 2, 3개월 남았을 때 기업체 취업을 해서 과연 그 부분이 기업체나 청년들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부분도 조금 의문스러운 부분입니다. 좌우간 저희로서는 최대한 포기자가 생기면 바로바로 배치하려고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리고 148쪽 보면 동대문구 함께하는 청년직무체험사업 이게 있는데 어떻게 이거는 가내시액이 늦게 와서 그런지 전부 4억이 이월이 돼가지고, 그냥 다음연도에 바로 집행으로 들어갔으면 이게 어떻게, 그동안에는 예산을 못 잡은 겁니까, 아니면 늦게 와서 다음에 잡은 겁니까?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서울시 특별교부금이 하반기 12월에 내려오다 보니까, 아까 저희가 최소한 사업을 하게 되면 2, 3개월 전부터, 3, 4개월 전부터 공고를 하고 참여기업체 모집하고 청년들 모집해야 되는데 12월에 배정이 되다 보니까 사업을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안 되기 때문에 명시이월로 넘어갔던 사항이고요. 이 사업은…….

남궁역위원

사업계획은 미리 세워놨는데 돈이 늦게 왔다는 거죠?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리고 우리 마을기업육성사업에서 이게 전용 와서 이용을 했는데, 이게 목이 같아서 하는 거예요? 이게 협동조합 활성화추진하고 마을기업육성사업하고 해서 맞지 않는 것 같은데 이용을 했네? 그거는 어떻게 사업이 얼마 되지는 않지만 이렇게 썼습니까, 이번에?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페이지 수는 지금 못 찾았는데요. 전용을 한 사항은 그것도 예비 마을기업이 선정됨에 따라서 저희가 국·시비 구비 매칭사업을 75:25:25%를 드려야 되는데 저희 구비 편성이 안 돼 있었습니다, 예측이 불가능해서. 그러다보니까 작년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경제활동 행사운영비가 있었습니다. 행사운영비는 아무래도 코로나 관계상 행사가 개최하기 어렵다고 판단을 해서 그 예산을 불가피하게 전용을 하게 됐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국·시비 매칭사업으로 오면 미리 그거 예산 안 잡아놔요, 매칭사업에 대해서? 연말에 늦게 와서 안 잡아놨다면 이해가 가지만 전용할 정도로, 사업이 내려온다는 거 다 알고 있었을 텐데 그거를 안 잡아놨나, 과에서?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매년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이 예비라든지 이 부분에 공모를 하게 되는데요. 공모는 해도 통상적으로 사실 마을기업 선정되기가 상당히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작년에는 좀 이렇게 예측불가하게 됐고요. 또 저희가 상임위에서도 이 부분을 예산을 계상하게 되다 보면 그때 가서 또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느냐 라고 그런 말씀이 있으셔서 계상을 못했습니다.

남궁역위원

왜냐면 우리가 쓰라는 돈은 거의 용도에 맞게 써야 되는데 전용·이용을 안 하는 게 맞거든, 예산범위에서는. 웬만하면 용도에 맞게 써야 되는데 또 이렇게 썼다는 거는, 의심할 때는 이거를 웬만하면 앞으로는 전용이나 이용을 전용 안 해서, 예산 범위 내에서 쓸 수 있게 예산편성을 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진

박상진일자리정책과장

예.
감사합니다.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서판용입니다. 2020회계연도 세정과 소관 세출 결산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150쪽부터 151쪽까지입니다. 세정과 예산현액 9억 6,212만원 중 7억 1,254만 8,760원을 지출하고 국고 보조금 반납금 640만 1,310원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2억 4,316만 9,930원입니다. 이어서 정책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정적인 지방세정 구현입니다. 안정적인 지방세정 구현 예산현액은 8억 8,358만 9,000원으로 현년도 부과·징수, 과년도 체납징수, 개별주택가격조사 검증 및 결정의 단위사업에 6억 4,643만 7,300원을 지출하고 국고보조금 반납금 640만 7,310원을 제외한 집행잔액 2억 3,075만 390원입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예산현액은 7,325만 5,000원으로 이중 복사용지, 토너구입비, 직원급량비 등 일반운영비로 6,083만 5,990원을 지출하고 집행잔액은 1,241만 9,010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재무활동입니다. 예산현액 527만 6,000원 중 국고보조금 반납금으로 527만 5,470원을 지출하고 집행잔액은 530원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보니까 항상 예산도 얼마 안 되는데 안 되는 예산에서도 뭐 이렇게 집행잔액을 많이 남기셨어? 정확한 세입관리에서도 보니까 5,700인데 2,400 정도를 남겼다 그러면 처음에 예산 짤 때 정확히 안 해서 이렇게 많이 남은 겁니까, 아니면 절감을 한 거예요? 왜 이렇게 좀, 정확히 짜서 집행잔액을 덜 남겨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세정과 예산은 아시다시피 지방세 고지서 이런 부분은 발송 부분이 대부분 많아 가지고 공공요금이 한 4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인한 우편물 감소 부분이 많이 발생했고요. 그다음에 특색 있는 게 재산세 납부고지서를 발송하는데 어떤 거를 등기로 발송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기준이 있습니다. 그런데 7월에는 도시지역분 포함해서 30만원 이상을 등기로 보내다 보니까 등기를 보내게 되면 집에 받는 사람이, 부재하는 경우에는 우체국으로 다시 또 반송이 되다 보니까 불편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9월에는 본세 기준 30만원 이상으로 등기발송을 하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 많은 우편요금이 절감이 됐습니다. 그 부분이 있었고요. 또 한 가지는 작년에 세무분야…….

남궁역위원

잠깐, 등기로 하면 더 비싼 거 아니에요?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요금은 더 비싼데, 저희가 일반우편으로 보낼 것인가 등기로 보낼 것인가 하는 기준을 정하게 되는데 일반으로 보내는, 등기로 보내는 기준을 상향을 하다 보니까 일반우편으로 보내다 보니까 요금이 많이 절감된 것이죠. 그런 부분이 발생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 옆에 구세·시세 부과·징수도 1억 이상이 공공운영이면 남은 것도 지금 금액은 똑같다고 보면 되겠네? 그 옆에 구세·시세 부과·징수도 공공운영비에서 4억 5,000인데 3억 지출하고 1억 4,000, 1억 5,000이 집행잔액이 남았으면 그렇게 많이 절감이 돼요?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공공운영비 같은 거 안내문 우편발송은 거의 비슷한 거 아니에요, 내용이?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등기요금 같은 경우는 단가가 한 건당 2,480원 이거든요. 그런데 일반우편 같은 경우는 330원이다 보니까 금액이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남궁역위원

아니, 그렇다 그래도 코로나19하고 이거는 내가 봐도 무관한데, 우편보내는 거 코로나19랑 관련 있어?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그런 등기우편은 그 사항이고요. 또 한 가지 물량이 줄어든 부분은 체납고지서 겸 납부촉구 안내문을 많이 발송하게 되는데 과거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서민 체납자가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압박감을 조금 덜하기 위해서 강력한 그런 처분들을 좀 유예한 부분이 있습니다, 서울시와 마찬가지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물량이 줄었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래도 우리가 예산편성할 때는 거의 매년 같은 맥락에서 우편물 몇 개로 쭉 비슷하게 하잖아요, 편성을?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우리가 150쪽 똑같이 구세·시세 부과·징수 거기도 보면 공공운영비가 전부 다 우편발송인데, 4억 5,000만원인데 3억을 지출했으면 집행잔액이 1억 5,000이 되는 거는, 이게 절감을 했다고 해도 이렇게 많이 절감을 한 거는 예산편성 기법에서 처음부터 조금 오류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예산편성을 2019년도 말에 할 때 당초에 할 때는 그런 부분들을 다 감안해서 전년도, 2019년도 발생기준을 가지고 저희가 예산편성을 했거든요.

남궁역위원

그러면 2019년도에는 집행잔액이 대충 얼마 남았어요? 공공운영비 같은 거는 얼마나 남았어요?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저희가 일반 우편요금이 3억 3,143만 6,000원 편성을 했는데 집행금액은 2억 4,000만원 정도…….

남궁역위원

그러면 그거는 맞는거고.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예.

남궁역위원

이번에는 작년에 3억 얼마였고 이번에 4억 5,000만원이었잖아요, 예산액이?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면 3억에서 4억하면 1억 5,000이 올랐네? 그러니까 1억 5,000만원이 남았네?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그런데 우편요금에서…….

남궁역위원

1억 5,000 남은 거는 그만큼 예산편성에서 너무 과하게 잡았다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보는 관점에서는.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2019년 말에 예산편성 할 때는 우리가 기획된 대로 작년도에 그런 사항들을 다 추진을 했으면 이 정도까지 남지는 않았을텐데요. 그러한 부분이 두 가지 요인이 커서, 등기우편 발송 대상이 줄고, 일반우편 발송 대상이 줄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예산 금액 잔액이 1억 4,800만원 그렇게 남았습니다. 그래서 공공요금 우편요금에서 집행률이 한 67.4%다 보니까 전체적인 집행률이 하락하는 그런 영향을 미쳤습니다.

남궁역위원

저희가 보는 거는 예산절감 하는 것도 좋고 집행잔액이 남으면 어차피 버리는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동대문구 본예산 할 때는 타이트하게 짜잖아요. 급한 건 못하고 진짜 꼭 할 예산만 잡는 게 본예산 아니에요?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예.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그런 예산 쓸 때는 이 우편요금에서 1억 5,000이 남았다 이런 거는 제가 없는 돈에, 동대문구에 돈이 많다면 몰라요, 지금. 이번 추경은 많아가지고 예산이 많이 올라 왔어. 그런데 본예산은 빡빡하니까, 3억 해서 오육천 남았다는 것은 맞는 기법이고, 이거는 과하니까 올해 짤 때는 집행잔액이 덜 남게 짜면 우리 예산을 유용하게 쓸 수 있지 않냐 이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금년도는 그거 감안해서 내년도 예산편성 할 때는 다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

간단하게 뭐 하나 물을게요. 150쪽에 보면 우리 세정과에서도 개별주택 가격 조사하죠?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예.

김남길위원

지금 우리 동대문 관내에서 개별주택 검증하는 게 19,672호 맞나요?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저희가 작년에 총 결정 공시한 거는 18,024호를 결정공시 했습니다.

김남길위원

개별주택 검증을 해서 19,672호라고 나와 있고요. 예산은 1억 9,200인데 국·시비가 절반 절반 거의 똑같네요?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그렇습니다.

김남길위원

근데 이게 총 집행잔액 중에 보조금 반납이 640만원이던데 이거 줄 것도 없고 먹을 것도 없는데 여기서 640만원 또 반납했네? 이거 뭔 돈으로 반납했대, 1억 9,000에서?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개별주택가격 조사 업무는 국비하고 구비하고 매칭사업인데, 50:50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국비를 받게 되면 집행하고 나머지 잔액도 반납을 하도록 법으로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반납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남길위원

잘 알겠습니다.
판용

서판용세정과장

감사합니다.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최윤석입니다. 2020회계연도 세무과 소관 세출 결산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152쪽입니다. 2020년도 세무과 세출 예산현액은 7억 492만원이며, 이 중 5억 880만 2,980원을 지출하고 집행잔액은 1억 9,611만 7,020원입니다. 집행률은 72.2%가 되겠습니다. 이어서 주요 내용을 정책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정적인 세입 목표 달성입니다. 예산현액 6억 3,550만 3,000원 중 4억 5,102만 64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1억 8,448만 2,360원입니다. 다음은 행정운영 경비입니다. 예산현액은 6,941만 7,000원 중 5,778만 2,34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1,163만 4,660원입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세출 결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우리가 질의한다기 보다는 왜 이렇게 직원들의 세외수입 체납징수, 152쪽 거기서 우리가 보면 전년도보다, 2019년도보다 2020년도에 세외수입 체납 건을 많이 받았죠?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그렇습니다. 거의 배로 받았습니다.

남궁역위원

배로 받았어. 배로 받았으면 직원들 포상금을 누구 말대로 기준이 안 맞는다고 안주면 어떡해. 그래도 어느 정도 사기를 위해서라도 배로 받았으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돈 쓰라고 줬는데, 우리가 집행잔액 많이 남겼다고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 어느 정도 감안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직원들 사기를 위해서?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저희들이 지급 한도라는 게 있어가지고 그 이상으로 줄 수가 없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러니까 주긴 줬는데 많이 걷어서 줬는데 그 이상을 못 줬기 때문에 이게 남은 거다?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30억짜리 1건 받아놓은 게 있는데 1건이 일단 30만원이 한도기 때문에 30억짜리 받았어도…….

남궁역위원

한 건에?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예.

남궁역위원

100억을 받아도 한 건에 30만원이에요? 그렇지는 않을 거 아니야? 그러면 건당 30만원이에요?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건당 한도가 최고로 징수를 아무리 많이 해도 일단은 30만원을, 30만원 이상의 포상금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남궁역위원

그래요?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예.

남궁역위원

그래서 건수가 크기 때문에 액수가 많았다?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렇구나. 그리고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징수 거기서 보면, 영치차량 탑재 영치 시스템 미구매 해서, 구매를 분명히 하려고 자산을 잡아서 예산을 받았잖아요?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근데 받았는데 왜 이걸 안사고, 미구매로 집행잔액을 남겼는데 여기 지출한 거는 뭘 지출한 거예요? 이거 다 이 금액이 아니에요?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 4,700이라는 거는, 저희가 지금 영치 차량이 2대가 있는데 1대를 더 운영을, 3대를 운영할 계획으로 4,700이라는 예산을 짰습니다. 편성을 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코로나 영향도 있고 해가지고 저희들이 일단 차량이 한 2,500만원 됩니다. 그러니까 차량은 일단 구매하고 그 차량에 영치 시스템에 들어가는 소프트라든지 설치비 같은 게 한 2,200 정도 되거든요. 그거는 2대를 운영할 계획으로 해가지고 차량만 구매하다보니까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남궁역위원

차량은 몇 대 있다고요?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차량이 원래 2대를 운영하면서…….

남궁역위원

2대 운영하는데…….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1대를 구매해 가지고, 기존에 2016년도 차량이 디젤 차량이 있습니다, 투싼이라고. 그걸 갖다가 행정지원과에다가 이관시키고 저희들은 이번에 하이브리드 차량을 갖다가 구매를 한 경우입니다. 차량은 2대를 운영하는 건 똑같습니다.

남궁역위원

2대 였는데 이거는 사기만 하고 운영 안 하고, 탑재를 안했기 때문에 남았다?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차량만 사고 거기에 영치 시스템에 들어간 소프트라든지 그런 설치비 같은 그걸 갖다…….

남궁역위원

어차피 그거 해야지 차 쓰는 거 아니에요? 이거 해야지 쓰는 거 아니야?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영치를 하기 위해서는 구매를 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3대를 갖다가 운영하기에는 너무 벅차가지고, 작년 같은 경우, 그러다 보니까 잔액이 발생한 겁니다.

남궁역위원

어떻게 보면 거기서 계산을 잘못하셨네.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코로나가 발생하는 걸 떠나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하기 위해서 차량을 더 구매하려고 했는데 여의치가 않아서 안했다, 근데 언젠가 이거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근데 사실 3대를 갖다가 운영하기가 조금은 벅찹니다, 저희들한테 약간은. 직원들 문제가 있어가지고요, 직원들이 부족해 가지고.

남궁역위원

앞으로는 그러면 예산 잡을 때 이런 거를 신중히 잡으셔야 되는데…….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알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잡아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정확히 계산을 안 하는 바람에 또 이런 미스가, 차량 사놓은 것도, 1대 산 것도 못쓰고 있잖아요? 차량 산 것은 뭐에 쓰는 거예요? 행정차량으로?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행정지원과로 저희들이 관리 전환을 1대 했습니다.

남궁역위원

거기로 줬다?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예.

남궁역위원

행정지원과로?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예.

남궁역위원

그럼 과에서 미스인거네. 이런 일이 없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이상입니다.
윤석

최윤석세무과장

감사합니다.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정책과장 손환식입니다. 보건정책과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 결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201쪽에서 203쪽까지입니다. 책자 201쪽 상단입니다. 총 예산액 130억 764만 6,680원에서 119억 9,654만 7,140원을 집행하고 7,424만 2,920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으며, 보조급 반납금 1억 9,708만 606원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7억 3,977만 6,014원입니다. 주요 내용을 정책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쪽 상단에서 202쪽 하단까지 보건소 운영 및 건강증진입니다. 예산액 28억 9,099만 9,680원에서 26억 2,712만 2,930원을 집행하였으며, 7,424만 2,920원을 이월하고 반납금 9,337만 8,466원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9,625만 5,364원입니다. 다음은 202쪽 하단 행정운영경비로 예산액 101억 1,094만 2,000원에서 93억 6,372만 3,440원을 집행하고 보조금 반납금 1억 370만 2,140원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6억 4,351만 6,420원입니다. 다음은 203쪽 중단 재무활동입니다. 2019년도 국·시비 보조금 집행잔액 반납 편성분으로 예산액 570만 5,000원에서 570만 770원을 반납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4,230원입니다. 이상으로 보건정책과 2020회계연도 세출 결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

우리가 1층에 이번에 보니까, 뭐라 그래야 되나? 수리 해가지고 이번에 했는데 우리가 5억 5,000을 이월시킬 때는 시민건강관리센터 조성해서 1층에다가 여러 가지 통합해서 한 건데, 5억을 전년도에 이월을 할 때는, 그 5억 가지고 공사한다고 5억 올린 거 아니에요? 5억을 이월시키고 또 예산을 받아서 9억이 된 거는 이유가 뭐야? 그럼 처음부터 예산을 제대로 잡지, 5억만 잡고 전액 왜 이월시킨 거예요? 전년도 이월액이 5억 5,000을 잡았는데 일을 안 하고 이월을 시켜가지고 또 예산을 3억 7,000을 받아가지고 9억 가지고 사업을 했어.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제가 자료를 잠깐 보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래요. 시민건강관리센터 1층에 한 거.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사 계약이 전부 다 사정상 전부 다 늦어지는 바람에…….

남궁역위원

내 얘기는 왜 5억을 잡았는데, 공사를 하려고 분명히 5억 예산을 잡았을 거 아니에요, 처음에? 5억 5,000을 잡았는데 공사를 안 하고 이월을 시켰다는 얘기야, 왜? 이월 시켜가지고 다음에도 3억 7,000을 받아가지고 9억을 가지고 했으니까, 처음부터 이거를 9억을 잡아야 되지 않냐, 나는 이 얘기를 하는 거야, 내 얘기는. 그럼 처음부터 계획을 잘 세우지, 덜 세워서, 돈이 없어서 이월시킨 건지 그걸 물어보는 거야, 내 얘기는. 왜 처음부터 9억을 잡지 5억만 잡았냐?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시민건강관리센터 조성은 시비와 매칭사업으로 진행을 했던 부분이고요.

남궁역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5억 5,000 나올 때도 시비가 있었어요, 얼마로? 여기는 시비는 없고 이월액이라고 나오니까 우리는 이왕 보는데, 지금 현액 예산에는 시비·구비 해가지고 9억이 나왔잖아요?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근데 여기 결산자료 보면 이월액 5억 5,000을 하고 예산에 3억 7,000 하니까, 우리는 시비가 어떻고 구비가 어떻게 편성된지 모르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왜냐면 5억 5,000 해 줄 때 시비는 이월된 게 없으니까 없었겠지만, 그럼 이월액에 포함된 건가, 5억 5,000에 같이?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예.

남궁역위원

시비·구비가 포함된 건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같이 포함되어 있던 예산입니다.

남궁역위원

그렇게 봐야죠?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예.

남궁역위원

그럼 3억 7,000에도 시비·구비가 포함되었다고 봐야 되네, 현 예산에도? 똑같이 매칭 내려 올 거 아니에요?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래서 이 예산이 됐는데 보니까 잔액은 구비만 남았다?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면 맞는 것도 같은데 우리가 보면 처음부터 예산을 제대로 잡지 안 잡아가지고 이월을 시켰냐 그걸 물어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

김남길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 동료위원이 질의를 하는데 국·시비 얘기를 해줘야 할 거 아니에요. 지금 우리 위원님은 5억 5,000에 대해서 이월된 금액은 전년도에서 이월돼서 넘어왔잖아요. 그러면 시비가 2억 8,000이고 구비가 6억 3,800 아니에요?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맞습니다.

김남길위원

그러면 그거를 소상히 얘기해 줘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갖다 두드려 맞추려고, 9억을 두드려 맞추면 전부다 구비라고 우리 위원님이 알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해가지고 왔어야죠.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그거는 미처 판단을 못했습니다.

김남길위원

이상입니다.
환식

손환식보건정책과장

감사합니다.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보건과장 박성희입니다. 지역보건과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 예산결산 내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 책자 204쪽부터 209쪽까지입니다. 먼저, 결산 책자 204쪽입니다. 지역보건과 2020년 총 예산현액은 160억 2,692만 6,320원입니다. 145억 4,552만 2,900원을 집행하고 다음연도 이월 사업비로 4억 4,960만 6,000원을 2021회계연도로 이월하였고, 보조금 반납금 5억 3,014만 6,277원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5억 165만 1,143원으로 집행률은 90.8%입니다. 지출내역을 정책사업별로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04쪽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 사업 예산입니다. 예산 현액은 150억 4,460만 320원이며, 다음연도 이월 사업비 4억 4,960만 6,000원을 이월하였고 보조금 반납금 5억 3,014만 6,277원을 제외한 집행잔액은 4억 9,194만 8,093원으로 집행률은 90.2%입니다. 다음은 209쪽 상단 행정운영경비 예산입니다. 예산현액 5,990만 9,000원 중 사무운영경비 및 직원 특근매식비 지급 등으로 5,622만 2,59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368만 6,410원이며, 집행률은 93.8%입니다. 마지막으로 209쪽 하단 재무활동 예산입니다. 보조금 집행잔액 반납금으로 예산현액 9억 2,241만 7,000원 중 9억 1,640만 36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601만 6,640원입니다. 이상으로 지역보건과 소관 2020회계연도 세출 결산서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궁역위원

남궁역위원입니다. 저희가 질의하는 거는 집행잔액이 안 남았으면 좋은데 남으니까 앞으로 집행잔액을 덜 남기고 적재적소에 예산을 쓰라고 하는 거지,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동대문구가 예산도 많지 않은데 그런 맥락으로 하니까, 질의를 하겠습니다. 204쪽 지역보건과에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이라고 있는데 여기서도 예산액은 많지 않아요. 880만원인데 지출액이 350만원을 쓰고 520만원의 집행잔액을 남겼잖아요? 남은 과정이 조금, 그러니까 특이사항에 보면 이해가 안갈 정도로 되어 있어. 이런 거는 앞으로 고쳐야 되지 않나 싶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생각 어떤지 말씀해 주세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유아 검진결과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이라는 것은 영유아 검진 결과에서 발달 평가를 하면 심화평가 권고 대상자가 나옵니다. 그 심화평가 대상자들을 지원하는 건데 총 대상이 104명입니다. 이 104명이라는 것은 엄마가 스크리닝 테스트에서 엄마의 질문에 아이 발달심화 평가를 해야 되겠다고 이렇게 주로 설문에 의해서 나오는 명수가 104명인데 20명만 검진을 했습니다. 그 검진 이유는 엄마들이 설문평가를 할 때 자기 아이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가 안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심하게 설문을 해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고요. 저희도 이렇게 명수가 지정되어 있고 그래서 공단에서는 계속 우편으로 검진을 독려하고 저희는 문자나 전화로 계속 독려 했지만 엄마들이 우리 아기 괜찮다 이런 식으로 하고, 그리고 또 병원에 가서 실제로 괜찮은 것을 많이 봤기 때문에 소아과에 가서, 그래서 검진을 안 한 케이스지만 내년도에는 좀 더 저희가 노력해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예산이 남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왜냐면 예산을 쓰다 보면 올해 예산이 얼마 들어가면 내년에 얼마 들어간다는 계산이 나오잖아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예.

남궁역위원

근데 우리가 여기 특이사항에 보면 2019년도는, 2018년도 예산이 부족해가지고 2019년도는 예산을 더 세워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하고 다음연도 예산으로 그냥 쓴다는 식으로 잡았기 때문에 이 많은 집행잔액이 남았다 이렇게 써 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그러면 예산 추계를 잘못한 거 아니야, 여기서 어떻게 보면. 예산 추계를 잘 했으면 이만한 돈이 안 남았다는 얘기지, 우리가.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 과정도 있지만 앞으로는 예산 추계를 잘해서 집행잔액이 안남도록 하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알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이상입니다.

김남길위원

간단한 거 하나 208쪽에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에 대해서 물을게요. 예산이 1,886만원인데 전액 구비네요? 근데 집행잔액이 940만원 남았네? 코로나가 지금도 완전히 끝나지 않았을 텐데 이게…….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이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과 연령별 감염병을 원래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연령별로 영유아기나 학년기, 청장년기, 노년기에 대해 실시를 하는데 코로나19로 이 600만원이 불용되었습니다.

김남길위원

불용처리 되었다고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코로나19로 대면 강의 이런 게 안 되다 보니까 600만원 정도를 못쓰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못해서.

김남길위원

그래서 불용처리 된 거예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예, 그리고 사무관리비에서 331만 5,000원 정도 불용되어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올해는 원활하게 예방 교육을 잘 못해서 저희가 불용된 케이스입니다.

김남길위원

비대면도 안되나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예.

김남길위원

아니면 각 동주민센터로 이렇게 하라고 지침 내린 그런 사항도 안 되고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그런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김남길위원

잘 알겠습니다.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맞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작년에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8월에 이 사업을 시작을 했고,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또 국가 난임지원사업과 동시에 지원이 안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요자가 적은 케이스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노력해서, 홍보가 좀 부족했다 싶어서 사실은 불임이신 분들이 접근성이 높은 한의원이나 이런 곳에 가기 때문에 한의원에 일일이 공문을 좀 보냈고요. 그다음에 온라인으로 접수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변경했고, 홈페이지나 블로그 이런 데다가 저희가 홍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또 열심히 홍보를 해보겠습니다.
잠시만, 제가 기억이 안 납니다만…….
신경 쓰겠습니다.

김남길위원

하나 더 묻겠습니다. 208쪽에 보면 호흡기전담 클리닉 설치 지원 사업에 대해서 좀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구에 들어오다 보면 어깨 띠에 1회용 컵을 쓰지 말라고 캠페인하고 있더라고요, 과장님?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예.

김남길위원

호흡기 환자는 그러면 같이 쓰는 컵을 써도 됩니까?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호흡기 환자가 남의 컵을 쓰는 거요?

김남길위원

예.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그거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김남길위원

왜 본 위원이 그 얘기를 묻느냐 하면 호흡기 환자는 가면 별도의 컵을 쓰라고, 별도의 수저도 이렇게 보건소에서 따로 줘요. 그런데 이 종이컵이나 1회용 컵을 써야 되거든요. 그런데 유리컵을 같이 쓰면 동료위원하고 섞어서 같이 써야 하잖아요, 아무리 소독을 잘 한다 할지라도.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냥 막 섞어서 써도 돼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아니, 제 생각에는 개인 컵을 쓰시는 게 좋습니다. 동료의원들 컵 말고 개인 컵을 준비하셔 가지고…….

김남길위원

컵이 부족하면 갖다 동료의원 것도 갖다 써야 되는데…….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깨끗하게 세척을 하면 그렇게 관계는 없습니다.

김남길위원

호흡기 환자는 지금 가면 별도로 이렇게 쓰라 그래요. 제가 이게 아산병원 호흡기 환자라 몇 년 째 다녔었거든요. 그런데 모든 것을 처음에는 다 별도로 하라고 다녀요. 컵도 쓰지 마라고, 1회용 컵 쓰고 버리라고. 근데 지금 그 관계가 여기 이 책자에 나와 있으니까 그것을 제가 반문한 겁니다. 쓰라고 해야 되요, 그냥 뭐 어떻게 됩니까?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국가적으로는 참 양가감정이 앞섭니다. 왜냐하면 지금 1회용품이 산더미처럼 많이 환경…….

김남길위원

종이컵은 1회용품이 종이거든요. 플라스틱이 아니거든요. 썩는 제품이고 재생 제품이에요. 아니, 어깨 띠를 지금 두르고 있고 하니까 그것을 정부 시책에 맞춰야 하냐, 사람이 죽어서 나가는 데 맞춰야 하냐?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일단 개인 수칙을 잘 지키면서 개인 컵이라든지 이런 거 신경 쓰면서 1회용품을 줄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남길위원

1회용 컵이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예.

김남길위원

그럼 호흡기 환자도 그냥 묻어서 써도 감염환자든 상관이 없다는 얘기죠?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사용한 컵을 재사용하는 거는 절대적으로 안 되지만, 예를 들자면 의회에서 컵 같은 거, 이런 컵들을 제가 사용했으면 가져가서 깨끗이 세척을 하고 그런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김남길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남궁역위원

205쪽에 전용을 했는데 큰 돈이네. 1,600만원을,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여성 영유아 특화) 해서 이 많은 돈을 어떻게 전용을 했습니까, 적은 돈도 아닌데?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1,600만원이 치매 원인 확진비로 잡혀있는 예산이 내려왔는데요. 치매운영센터가 복지부에서 다시 공문이 내려오기를 이 1,600만원을 치매 원인 확진비로 쓰지 말고 이게 예산상 혼란이 오기 때문에 치매운영센터에서 그냥 원인 확진비로 쓰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1,600만원을 불용할 위기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임산부의 날 행사를 하고 싶었고, 그리고 작년에 모자보건사업이 상당히 확대되는 경향이 있어서 저희가 인건비와 임산부의 날 이벤트로, 770만원 임산부의 날 이벤트, 830만원 모자보건사업 의료비 지원 인건비로 저희가 사용한 케이스입니다.

남궁역위원

처음에 잡혀있는 목이 잘못 내려왔던 국비니까 그것을 바꿔라?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예, 그래서…….

남궁역위원

처음부터 잡혀있던 게 아니고?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불용을 시킬 것 같아서 그러면 예산을 전용해서 사용해 보자 해서 사용한 케이스입니다.

남궁역위원

페이지 수가 많고 넘기니까 어디 찾지를 못하겠는데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사업이 많습니다.

남궁역위원

사업이 엄청 많으니까 정신 없습니다. 여기 208쪽에 보면 집행잔액들이, 의료 관련 감염병 감시 및 예방관리가 책자를 찾으려는데 어딘지 못 찾을 정도로 많은데, 이게 어떻게 14억에서 7억을 반납을 시키고 7억만 쓰고 그런 경우가 나타났네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혹시 세부사업명이 어떤 거를…….

남궁역위원

의료 관련 감염병 감시 및 예방 관리 해서 208쪽에 있는데…….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아, 이게 14억이 아니라 1,400만원…….

남궁역위원

아, 1,400만원, 숫자를 잘 못 봤네. 1,400인데 이거를 보면 의료기관에 주는 거더라고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그렇습니다.

남궁역위원

근데 어떻게 선정을, 이런 거는 성심병원, 삼육병원에 주는데 성심병원만 신청하고 삼육병원은 안 하겠다고 그러는 거야?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맞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럼 다른 병원을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걸 줘서 우리가 혜택을 봐야 되는 거 아니야?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꼭 두 병원만 줘야 되는지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일단 이런 경우에는 병원에 의료 관련 감염병 중에 다재 내성균에 대해서 감시를 하라는, 효과적인 예방관리를 위해서 하라는 건데 이거는 개인 병원은 조금 힘듭니다. 그래서 준 종합 정도는 돼야 되는데 저희가 경희대나 이런 데는 다른 감염병을 또 맡고 있어서 삼육서울하고 서울성심하고 저희가 700만원씩 민간경상 보조를 주고 있는데, 삼육서울병원이 작년에는 돈이 좀 적다고, 이게 행정적인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거 하려면. 보고도 해야 되고, e나라 도우미 들어가서, 돈 쓰는 시스템이 어렵고 하니까 ‘우리는 도저히 못하겠다’ 그래 가지고 이게 남은 케이스입니다.

남궁역위원

아니, 700만원이 돈이 적으니까 행정은 복잡하고 돈이 적다는 거고, 그러면 삼육병원에 우리가 예산을 많이 주잖아요, 이것 저것. 그러면 그것도 생각을 해야지, 자기네 이득 되는 거는 가져가고, 자기들 복잡하고 돈 몇 푼 안 되는 거는 안 하고, 그러면 삼육병원은 앞으로 우리 구에서 모든 사업 지원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양심에 좀 맡겨야 되는 부분이긴 한데요. 저희가 일단은 이렇게 불용이 되지 않도록 다른 병원이라도 신경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그렇죠. 1,400만원 돈이, 700, 700이면 적지만 또 이런 환자들이 꼭 여기 가서 보면 이 700만원에 또 오버돼서 못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구비도 아니고 시비를 가지고 우리가 혜택을 봐야 되는데 혜택을 못 보는 거지. 이런 거는 경희대도 있고 또 성심병원 정도만한 것도 장안동에 많아요. 성심병원 정도가 받을 정도면 장안동에 그만큼 준 병원 정도 있는데 이런 거는 앞으로 소진을 해서 주민들한테 좀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렇게 만들어야지, 이런 거를 잔액을 남겼다는 것은 조금 소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올해부터는 이런 거 없도록 좀 해 주기를 바겠습니다.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주의하겠습니다.

남궁역위원

이상입니다.
성희

박성희지역보건과장

감사합니다.
종환

박종환의약과장

안녕하십니까? 의약과장 박종환입니다. 의약과 소관 2020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결산 내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결산 책자 210쪽부터 211쪽까지입니다. 먼저 210쪽입니다. 2020년도 의약과 총 세출예산은 9억 6,081만 8,000원으로 이 중 7억 8,758만 9,900원을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은 1억 7,322만 8,100원입니다. 지출 내역에 대하여 정책 사업별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10쪽 상단 건강한 의료환경조성 예산액은 9억 2,214만 3,000원으로 이 중 7억 5,112만 7,540원을 지출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억 7,101만 5,460원입니다. 다음은 211쪽 중단 의약과 행정운영경비 예산현액은 3,778만 1,000원으로 이중 3,556만 9,910원 지출하였고 집행잔액은 221만 1,090원입니다. 끝으로 211쪽 재무활동 예산으로 보조금 집행잔액 반환금 89만 4,000원 중 89만 2,450원을 반환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550원입니다. 이상으로 의약과 2020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결산 내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병세

이병세보건위생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위생과장 이병세입니다. 보건위생과 소관 2020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 기금 지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결산안 책자 212쪽부터 213쪽입니다. 2020년도 일반회계 보건위생과 예산액은 예산현액 4억 3,752만 3,000원이며, 그 중 4억 2,885만 5,04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821만 7,960원으로 집행률은 98%입니다. 정책사업별 집행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12쪽 상단 식품안전성 관리 향상입니다. 예산현액 3억 9,477만 3,000원 중 3억 8,860만 7,14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571만 5,860원으로 집행률은 98.4%입니다. 다음은 212쪽 하단 기본경비입니다. 예산현액 4,218만원 중 3,968만 2,160원을 지출하여 집행률은 94%입니다. 다음은 식품진흥기금 지출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결산안 책자 342쪽부터 344쪽입니다. 342쪽 상단 식품안전성 관리 향상에 8,689만 760원을 지출하였으며, 343쪽 하단 재무활동 예치금으로 10억 5,067만 6,999원을 지출하여 총 지출액은 11억 3,756만 7,759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2020회계연도 세출 결산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