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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안태민 의원 발언

32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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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애초부터 질의도 하기 전에 자꾸 왜 말들을 이상하게 하고 있어. 아니, 위원님이 얘기 하시면 되지 왜 우리 저거를……. 안태민위원입니다. 218쪽에서 223쪽까지 포괄적으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전체적으로 보면 동대문구……. 안녕하십니까? 안태민위원입니다.

포괄적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8쪽에서부터 223쪽까지 과장님이 쭉 설명을 해주셨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이 부분은 행정위원회에서 충분히 토의를 해서 올라온 부분인데 보니까 예산이 많이 깎였어요.

과장님이 설명이 부족해서 이렇게 많이 깎였다고 생각하나요? 제일 위에 보면 동대문구 소식지 발간해서 8,800 정도 깎였고, 쭉 내려오면 다 우리 구를 위해서 홍보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제일 중요한 게 일을 잘하고 우리 주민들의 알 권리가 홍보입니다.

행정감사에서도 늘 얘기하다시피 위원님들 질의가 “홍보가 부족했던 거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는데 본 위원도 거기에는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인터넷 방송 운영해서 전액삭감이 됐어요. 이게 어떤 사업인지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고, 전체적으로 삭감이 된 내용에 대해서 사업을 추진하는데 우리 구 발전을 위해서 홍보를 하는데 애로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 통반장 신문 구독해서 중앙지 6종이라고 했는데 6종이면 어떤 거를 얘기하는 거죠? 지금 신문으로 나가는 건 우리 동대문구가 탄소중립 시대로 가고 있는데 거기에 역행한다고 생각은 안 하시나요?

아니, 홍보는 꼭 신문 아니라도 매체를 통해서도 할 수가 있고, 그런데 탄소중립에 대해서 신문을 줄이는 건 맞지 않아요?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아무쪼록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홍보라는 건 몇 번 해도 참 좋은 일이거든요.

우리 구를 위해서, 우리 구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주시고, 또 예산에 대해서 부족한 게 있으면 위원님들이 충분히 토의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안태민위원입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229쪽에 보면 구청 광장 물놀이장 및 스케이트장 운영 관련해서 4억 7,000이 돼 있었는데 전액 삭감이 되었어요. 세부적으로 보면 광장 물놀이장 운영에서 7,200, 광장 스케이트장 운영 2억 1,000, 그 밑에 물놀이장 상수도요금, 전기요금 등 해서 있고, 우리 구에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런 아이디어를 냈는지, 또 이렇게 했을 적에 많은 구민들에게 구청이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여름하고 겨울 비어 있는 공간을 잘 활용해서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우리 위원님들 다른 자치구 얘기를 하면 자꾸 저거해서 그런데 제가 다른 자치구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 사례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금천구는 구청 앞에다 물놀이장과 주변 천변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고요, 중구 같은 데는 8월 초 가장 더운 시기에 짧은 기간에 찾아가는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동대문구에는 청사 내 직원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도 있는데 다른 지역으로 물놀이장을 확대 조성하고 청사 물놀이장을 운영하는 건 어떠한지, 극성수기, 기간을 얘기합니다. 기간을 짧게 하면 어떨까, 본 위원의 생각인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설명 고맙습니다. 노원구는 구청에 있는 게 아니잖아요? 5개가 있어도 중랑천이나 이렇게 등등…….

우리 구에도 구청 앞에 용두근린공원도 있고, 이런 생각도 해보셨습니까? 우리 구민을 위해서 친숙하게 다가서고 하려고 하는 이런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만약에 이게 통과돼서 하시게 된다면 요즘 안전이 제일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안전에 대한 대책이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이 위원님들한테 우리 구민을 위해서 이런 이런 사업을 해야 된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을 잘해주시고, 설명을 잘해주시고 이렇게 해서 좋은 사업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태민위원입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265쪽에 보면 주민자치회 운영 지원해서 간사활동비라고 나와 있는데 간사활동비가 자치위원회 가면 총무를 얘기하는 겁니까?

그거 때문에 자치위원회 각 동은 모르겠는데 말씀도 많던데, 간사비는 없애는 게 맞지 않나요? 과장님, 그 정도 하고 답변은 한꺼번에 답변하십시오. 주민자치위원회를 보면 간사단이 없어지고 뒤에서 전에도 아마 뭐라 그럽니까, 지원관이라 그럽니까?

뒤에서 각 동에, 3개 동에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그거는 좀 있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단 해서 3명이 주민자치위원회 1년 세부 어떤 안을 내는 거예요, 어떤 일을 하는 거죠?

용역을 합니까? 기간제근로자 수가 뭐예요? 주민자치회에 기간제가 있나?

알겠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왜 이렇게 많이 깎였습니까? 심도 있게 예산을 다뤄봐야 되겠네요.

잘 알겠고요. 267쪽에 보면 사회단체 지원해서 사회단체 지원에 9개 단체 중에 민주평통도 있고 바르게, 자총, 재향군인회 이런 데도 같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분들이 하시는 일은 다 중복되네요, 그렇죠?

김장 나눔, 홀몸 어르신 식사 대접하는 거, 취약계층 나눔 행사, 어려운 이웃돕기, 물품 나눔, 청소년 유해 환경 순찰, 범죄예방 활동, 북한이탈주민 지원, 탄소중립 캠페인, 범죄 피해자 지원, 고시원 지원, 이런 사업들을 하는 거죠? 이런 좋은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많이 깎였네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사회단체 사무실 리모델링비 해서 있는데 이건 전액 삭감됐어요.

이게 어디 있는 거를 리모델링한다는 거죠? 사업 자체가 267쪽에 보면 사회단체 사무실 물품해서 쭉 전부 다 삭감이 됐어요. 전액삭감이 됐는데 이건 어떻게 해서 삭감이 된 건지, 다음 연도에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예산이, 꼭 필요해서 올렸는데 깎인 건지 이거를 과장님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체육회 하나 때문에 3개가 같이 묶여 있는 거예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체육회가 작년엔가 한번 올라오지 않았었나요?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이 봤을 적에는 뭔가 안 맞으니까 부결시켰겠죠. 하여튼 전부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 과장님이 바른길로 이렇게 더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행복의 삶의 질을 위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하셔서 사업을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