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이재선위원입니다. 보니까 종목에 보면 축구, 육상, 테니스, 케이트볼, 족구 뭐 쫙 있는데 수영은 없어요. 182쪽 세부설명서에 보니까.
수영은 왜 안 들어가 있죠? 아니, 동네 사람들 수영 많이 해요. 혹시 전곡초등학교 수영장 지금 폐쇄된 거 아세요?
거기 지금 민원이 되게 많이 들어와요. 본 위원 지역구인데 거기서 지금 몇십 명이 생활체육이잖아요, 주민들이 하는 거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업체가 낙찰받아서 들어갔는데 학교에다가 돈을 내야 되는데, 사용료를 내야 되는데 여태까지 한 번도 안 냈대.
그래가지고 학교 측에서 그걸 폐쇄를 해 버렸대요. 그래서 지금 거기 하시는 한 4~50명 분이 지금 여기 숭인중학교로 다니고 있어서 만나면 계속 저한테 이야기하고 또 전화도 오고 그러는 상황인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과장님 생각 있으시면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지역민이 그렇게 체육을 하고 있으면 그걸 어떻게 종용해 가지고, 체육 부서하고 해가지고 생활체육으로 해서 거기도 혜택을 좀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유소년들 학교 보면, 본 위원 지역구에 보면 전농초등학교가 체조, 전농중학교가 사격, 그다음에 배드민턴 전곡초등학교 그래 갖고……. 그것도 물론 생활체육은 아니지만 꿈나무들 체육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다른 타 구에서 그걸 하려고 전학을 와서 학부형들이랑 이리로 와서 학교를 다니더라고.
그런 데도 좀 우승하고 그러면 우리 체육과에서 지원 같은 거 이런 거는 하나도 없습니까? 지금 출산율이 저조하고 그러니까 그렇게 유입 정책을 해가지고 동대문구에 머물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거기 하다 보면 그냥 나가버리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신경을 많이 써야 될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재선위원입니다. 325쪽 하단에 보면 900만원 여권사무 홍보물이 들어왔어요.
보니까 금액이 되게 커. 이거 어떤 거죠? 아니, 다른 데, 민원여권과가 예산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홍보물은 되게 많은 것 같아요, 900만원이면?
안녕하십니까? 이재선입니다. 330쪽 중간쯤 보면 AI 동대문 혁신 참석수당이 있는데 교육하는 겁니까?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도 예산이 AI에 대한 교육하고 실질적인 그게 올라오고 있습니까, 혹시? 아니, 그런 거 말고 우리가 보면 앱 같은 거 있잖아요, 퍼플렉시티나 챗GPT나 이런 거. 본 위원이 보기에도 교육만 맨날 하고 그러면 뭐해?
써야지 작업 능률이 일어나고 그다음에 행정 능력에도 그게, 본 위원도 써 보지만 돈을 내고 쓰는 거 하고 안 내고 쓰는 거 하고 엄청 차이가 나더라고요. 안 내고 하면 한 70%밖에 안 알려주는데 내고 하면 한 97%까지 알려주더라고. 그래서 점차적으로는 관에서도 그런 게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