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학두 의원 발언
김학두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옆에 계시는 서정인위원님께서 종합적으로 다 하셔가지고……. 아무튼 과장님, 장시간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 설명해 주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세요.
보니까 또 문화관광과가 예산도 많아요. 하는 일이 많다 보니까 예산도 많고 또 올해도 보니까 증액분도 많고 하는 것 같아요. 그만큼 하는 역할이,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요, 좀 간단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303쪽 중간에 보면 음악천사단이라고 있어요.
음악천사단은 어떤, 이것도 음악 활동하는 것 같은데 어떤 내용이죠? 간단하게 좀. 아, 기존에 활동하고 있는 단원 중에서 일부를 본인이 원하고 하면 그분들을 봉사라든지 그런 개념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운영하는 게 천사단이에요?
그럼 올해 활동은 어느 정도 활동을 했나요, 천사단에서? 이것도 뭐 좋은 활동인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설명을 듣고 보니까 어려운 분들에게 가서 그분들에게 음악 공연도 하고 우리 젊은 청소년들이 가서 활동하는 모습 좋을 것 같아요. 보면 지휘자, 기존에 있는 청소년 합창단, 구립 여성합창단이라든지 청소년 오케스트라라든지, 지휘자, 반주자, 지도교사, 그런데 이분들은 굉장히 좀 저렴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306쪽 중단에 보면 우리 한지엽위원님이 아주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어요. 저도 그 말씀에 공감을 많이 느꼈는데요.
사실 우리 동대문구에는 세외수입 들어올 만한 데가 없잖아요. 기업도 없고, 기업체도 없고 하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는 이런, 지방을 많이 가보면 지방 도시에서도 지자체로 된 뒤부터는 이런 문화적인 행사라든지 그다음에 관광이라든지 축제라든지 이런 걸 상당히 많이 하더라고요. 많이 하죠?
그래서 관광 수입이라든지 이런 걸 올리기 위해서 지자체에서 그런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그 일환으로 우리 동대문구에서도 이런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사업의 일환으로 동북권 체험형 관광코스 운영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물론 서울시에서도 하고 우리 구에서도 또 해야죠. 같이 노력을 해야지만 좀 더 좋은 관광 도시가 될 수 있는 것 같은데, 왜 ‘동북권’이라는 명칭을 썼어요, ‘동대문’이라는 명칭을 안 쓰고?
그럼 그분들이 쭉 순회하면서 우리 동대문구에도, 어디를 들려요? 관광 코스라든지 테마 코스라든지 몇 군데 있나요? 그분들이, 경복궁에서 온, 그분들 차량에 탑승해가지고 온 관광객들이 동대문구에 오면 경동시장이라든지 그런 데 들르시고…….
짧게 과장님, 시간상. 그래 가지고 우리 구에서 관광코스를 체험하시고 그다음에 타 구 어디로 가시겠죠? 참여 얼마를 내야 될 거 아니에요, 참가비 무료인가요?
그래요? 아무튼 우리 문화 관광 콘텐츠는 중요한 사업인 것 같아요. 앞으로 미래적으로 보더라도 이런 콘텐츠 개발을 많이 해야지만 우리 구도 세외수입이라든지 좀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지 않나?
축제도 그렇고 축제도…….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학두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확인 좀 하나 하겠습니다. 320쪽 상단에 스크린파크골프장 시설 관리가 있어요.
이게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동의보감 설치한 데 거기를 말씀하신 거죠? 혹시 휘경이문사회복지관 이번에 신설되는 데 거기에 스크린파크골프장 설치 그런 계획이 없나요? 아니, 본 위원은 이런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게 있어가지고, 거기에 설치된다는 거를.
그래서 저는 이게 거기에 설치 관리비인 줄 알았거든요, 여기에 나와 있는 게? 그쪽에 생기는 게 맞죠? 지금 제가 말씀드린 휘경이문종합사회복지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