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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노연우 의원 발언

348회 제4행정기획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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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연우위원입니다. 296쪽에 보면 봄꽃축제 한번 보시겠어요?

봄꽃축제 예산이 애매해요. 이거 총 금액은 똑같은데, 금액이 작년에 봄꽃축제 운영비가 1억 6,000인데 갑자기 1억 7,000으로 변하면서……. 아니요, 그다음에 운영비가, 봄꽃축제 운영비가 작년에는, 올해죠. 1억 6,000이었어요.

그런데 1억 7,000으로 올랐어요. 그런데 갑자기 거기에서는 5,000만원을 삭감했다 이렇게 써 있고, 이런 내용들이 무엇인지 얘기 좀 해 주시겠어요? 따로 뺐어요?

그러면 운영비가 1,000만원이 인상되는……. 그 1억 7,000에 대한 상세내역 좀 이메일로 보내주시겠어요? 그다음에 포토존 6,000만원이요, 그거 일회성이죠?

그날만 하는 거예요, 아니면 계속……. 그러면 그거 1년 해놓고 버리고 다시 또 새로 하고 이런 식으로 하나요? 그런데 포토존이랑 야간조명 전기요금이 많이 들어서 그러나요?

포토존 정도는 조명 이런 것들은, 요즘은 태양열로 해서 전기요금이 안 들고 태양열을 받아서, 요즘은 도로 위에 형광등도 다 그런 식으로 한다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못 하나요? 그래서 계속, 1년 내내 계속 거기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장소이기 때문에 조명 설치는 계속 해놔도, 야간에 틀어놔도 되지 않나, 포토존도 계속 1년 내내 놔둬도 될 것 같은데 6,000만원을 투자해서 이렇게 하는데 너무 비용에 대해서, 한 달 동안만 한다고 하면 좀 아깝지 않나요? 그거 한번 연구해 보세요, 태양열 쪽으로 해서.

비용이 많이 들으면 어쩔 수 없지만 요즘은 많이 그렇게 하더라고요. 태양열로 도로 불빛 나는 거, 그런 것도 요즘은 그런 식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한 번 제작해 놓으면 그거 그 사람들이 다 떼어가나요?

그런 게 또 있구나. 포토존 같은 것도 봄꽃축제가 다 들어가서? 그러기에는 6,000만원이 너무 과하네요.

그냥 6,000만원 하지 말고 좀 간단간단하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너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느낌이 들고요. 그다음에 297쪽에 아니, 봄꽃축제 매년 반복되는 우리 구의 대표축제 중 하나예요, 그렇죠?

부스해 놓고서 각 지역 동마다 하나씩 주고, 그다음 행사하고 비싼 축제를 하는데 좀 아쉬움이 있어요. 봄꽃축제라 하면 매년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지 말고 좀 기대되는 축제, 새롭게 변화하는 축제, 그런 걸 연구하려고 생각해 보지 않으셨나요? 고민 좀…….

우리가 전체적으로 보는 프로그램 구성이나 운영 방식 이런 변화. 2억 정도 들어가는, 하루 하는 축제가 2억이 들어가요. 2억이면 우리 예산에 작다고 하면 작지만 큰 금액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걸 하루에 이 예산을 소모하는 축제예요. 그러면 뭔가 지역에 예산을 많이 투입하는 만큼 지역의 경제나 활성화나 지역의 우리 상인들에게 좀 이렇게 도움이 되는 그런 효과, 활성화되는 효과가 연동될 수 있도록 연결시키는 건 어떤가 이런 생각도 좀 해 보고요.

항상 제가, 특히 말하는 거 우리 동대문 주민들이 상가나 주민, 주민들이 즐겁게 보내는 시간, 상가나 소상공인들이 함께 도움이 되는 그런 축제 이런 것들 좀 했으면 좋겠는데 항상 외부인들이 많이 들어와서 장사하고 이런 것들을 많이 해서 제가 항상 지적을 하고 있는데 푸드트럭도 들어오나요? 아니, 올해죠. 미안해요. 26년도 거 예산을 하다 보니까.

그러면 어느 전통시장에서 왔다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297쪽 중간에 보시면 창의인재 양성교육 8,000만원이 있는데 이건 뭡니까?

작년에도 이루어진 건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주로 어떤 날 이런 활동을 하나요? 평일에 하나요, 주말에 하나요?

아니, 297쪽 지금 봤던 데. 축제평가단 참석수당이 주민평가단해서 10만원씩 8명 1회 편성됐어요. 주민평가단은 어떤 방식으로 모집하나요?

구체적인 자격요건이나 선정 절차 등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전문가는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전문가는 당연히 그러겠지요.

그런데 제가……. 그런데 제가 항상 보면 거의 단체장들 중에 한 명 보통 뽑던가, 아니면 구청에서 활동하는 사람 중에 뭐 이런 식으로 뽑아요. 그래서 평가단들을 그런 식으로 뽑지 말고 실질적으로 진짜 주민들, 평가할 수 있는 그런 주민들, 단체장들 말고.

그분들은 맨날 봐요. 맨날 보고, 얼굴을 서로 보고 있으니까 다 좋게 평가해줘요. 그런 사람들 말고 실질적으로 냉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을, 올해는 이거 만약에 평가단이 통과가 된다면 그런 사람들을 좀 뽑았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그러면 주민평가단과 축제평가단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축제평가단이 15명씩, 아까 보니까 15명씩…….

그러면 이분들이 15명 5회 하면 75회네, 그렇죠? 그럼 우리 직원들이, 이분들이 운영하고 관리하고 취합해서 싹 가져올 거 아니에요? 그럼 부서에다 갖다 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거 일이 너무 많지 않아요? 다 관리하고 평가하는 걸 다시 한번 읽어보고 또 그걸 추려서 결과를 발표해야 되는데 일이 많아지겠네요? 그런데 우리 홍보담당관이 운영하는 거 있어요.

SNS 서포터즈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거기서도 활동과 기능적으로 중복될 가능성이 없는지, 그쪽 사람들하고?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해야 돼서, 그다음 305쪽 한번 보시겠어요? 아까 전 위원님들이 다 질의한 거기 때문에 여행에 대해서, 다른 거는 하지 않고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025년에 올해 제1회 했죠?

그다음에 제2회 내년에 가시려고 그러는데 올해 송파구가 갔는데 3,400만원을 편성했더라고요, 내가 간단하게 봤을 때. 그런데 우리는 6,100만원을 2배 수준의 예산을 책정했어요. 기준 방식과 선정 방식이 어때서 그랬는지 간단하게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참석하시는 분들이 혹시 민간업체도 참석하나요, 직원들만 하나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306쪽에 보면 미식관광코스 개발 및 운영 그거 한번 보시겠어요?

이게 신규인가요? 간단하게 해 주세요, 시간이. 그런데 갑자기 미식관광코스가 신규로 들어와서 우리가 기존 동북권 관광코스 사업 구성을 전년도와 동일하게 하고 있어요.

유독 이 항목만 신규로 편성한 것도 배경이 이상, 이 동북권 관광코스사업을 하다보면 당연히 맛집도 연결해서 들어가게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미식관광코스라고 다시 개발하겠다고 또 그러고, 이미 동북권 관광코스 쿠킹클레스처럼 음식 연계 콘텐츠가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미식관광코스나 기존 우리 관광코스나 큰 차별이 있나요? 어차피 그거 할 때, 용역할 때, 맛집도 당연히 된다고요. 그러면 잘못한 거죠.

당연히 관광 코스하면, 관광을 하다 보면 먹는 게 기본인데, 그럼 맛집도 당연히 했었어야 되는데 그러면 그건 잘못된 용역을 한 거네요. 그러면 개발하기 전에 용역은 안 하나요, 용역 먼저 안 하나요? 알겠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시간을 가져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연우 구의원입니다. 4쪽 좀 보시겠습니다. 4쪽 상단에 보면 이사회 심의수당, 위원회 참석·심사수당 이런 게 있는데 이분들은 다 전문가시죠?

그리고 신규직원 채용 대행 용역비가 있는데 4,400만원이에요, 1년이죠? 몰아서 하고 있는데 대행비가 이렇게 4,400만원이나 되는데 좀 비싸지 않나? 이게 좀 너무 과하다.

한 번 하는데 몇 명을 모집하는지 모르지만 한 번 하는데 지금 2,200만원씩 준단 말이에요? 몇 명을 채용하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데 비교했을 때 이게 적절한 금액입니까? 알겠습니다.

그다음 5쪽 상단에 보면 국외업무여비가 있는데 보통 어느 분이 다녀오시는가요? 알겠습니다. 빨리빨리 좀 해야 돼서요. 6쪽에 보면 문화예술진흥에 선농대제 거기 보면 위원회가 있어요.

이 위원회들은, 이분들도 전문가입니까, 아니면……. 그분들의 위원회 등 운영 수당, 알겠습니다. 그다음 7쪽 하단에 보면 신규 기획공연이 있어요. 1,650만원 편성을 했네요.

그런데 정작 어떤 공연을 기획하려는지 구체적 내용은 없어요. 어떤 내용인지요? 포괄적으로, 공연이나 장르나 주제나 어떤 대상, 관계인가 구체적인 계획 없이 무조건 일단 올려놓고…….

그 위에 보면 아까도 전 위원이 얘기했지만 와인et멜로디랑 국악 콘서트 이런 것들을 기획했잖아요, 전에, 그렇죠? 그러면 신규 기획공연이 이 두 가지들과 어떤 차별성을 갖출 겁니까? 기존 공연 구성과 중복되지 않아야 되고 또 새로운 대상층, 지금 가족 대상층도 했고 청년 대상층도 했고 이랬다면 새로운 대상층을 발굴해서……. 8쪽에 보면 동대문페스티벌 지금 5,000만원 더 증감이 됐는데 이거 장안동 거기에서 계속하는 거죠?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장소가 갑자기 바뀐다거나……. 이틀 이거 변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 금액은 통과할 수 있도록 제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다음 9쪽 제일 상단에 보면 거리예술 및 음악공연 출연료 50팀 그랬는데 300만원씩 40팀 이건 뭐예요? 어쩌다 보니까 팀이……. 그다음에 답십리2동에 있는 영화미디어아트센터 활성화하는데 6,500이 감액됐어요.

뭐가 감액이 됐어요? 그런 거예요? 프로그램을 하는데 그런 것도 감액을 했다든가 그러면 안 된다는 거죠?

항상 같은 시스템으로 하지 말고 새로운 시스템으로 해야 많은 인원이 와서 주민들이……. 그다음에 14쪽에 보면 영화미디어 장비(카메라, 렌즈, 삼각대 등) 이건 새로 구입하는 거예요, 아니면 있던 것이 너무 오래됐거나 고장이 나서 바꾸는 거예요? 그다음 15쪽에 보면, 왜 짧게 짧게 물어보냐면 이 금액을 통과시켜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걸 설명을 듣고 싶어서. 15쪽에 보면 센터 문화예술교육에 1,198만원이 증액됐어요.

이건 어떤 금액이 증액된 건가요? 그러니까 어떤 내용, 교육인가 본데 어떤 교육 쪽으로? 그러니까 그쪽으로, 그런 것들도 제목을 더, 아니, 강좌를 더, 교육을 더 저기…….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 중단에 보면 ‘페스타! 레트로60’ 이건 뭐예요, 3,000만원?

이거는 하루에 딱 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하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과장님? 노연우위원입니다. 317쪽 질의하겠습니다.

동대문구체육회 운영지원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거기 보면 체육회 회장 한 분, 사무국장 한 분, 팀장 한 분, 차장 두 분, 주임 네 분, 직원 여섯 분, 이중에서 인건비를 받는 분들은 몇 분인가요? 아니, 밑에 보니까 사무국장 수당이 있어서 이 수당은 2회로 전반기‧후반기 주는 건지, 아니면…….

그러나요? 그러면 사무국장은 거기에서 내근 근무하시나요, 계속 보통 직원들처럼……. 매일 출근하나요?

체육행사는 당연히 가시는데 우리 직원들처럼 근무를 하시나요? 그다음에 거기 인상분이 3,866만 4,000원 있는데 이거는 체육지도자 인건비 인상분인가요? 그때도…….

알겠습니다. 다음은 319쪽 상단에 보면 동대문구체육관 시설비에서 6,500 삭감은 작년에 에어컨 한 거 그 금액인가요? 그래서 이번에 에어컨이 없어서 그 금액 삭감한 건가요?

아니요, 시설비및부대비에서 6,500 삭감했잖아요? 동대문구체육관 시설 관리. 4대 금액이 6,500이었어요? 6,500을 삭감한 이유 뭐예요? 319쪽이요.

거기는 아직 아닌가요, 맞는데? 동대문구체육관 시설 관리. 319쪽, 18쪽 밑에부터 시작해서 19쪽 상단까지네요.

아, 그래요? 지금 여기 동대문 체육시설 관리비에서 삭감된 것 같은데? 그러면 올해 잡아놓은 금액은 어딨어요, 그러면 올해는?

그러면 올해, 그러니까 올해 7,500 잡은 거는 그러면 사용을 못 했나요? 그다음에 하단에 보면 동대문구 물놀이 운영이요. 몇 군데, 어디 어디에 할 거예요, 내년에는?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320쪽 스크린파크골프, 기존 예약 시스템하고 차별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향후에는 운영 유지관리비도 반영돼야 되는데 혹시 반영 어디 되어 있어요,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고령층이 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가요? 보통 파크골프는, 물론 젊은 사람도 있지만 연령층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면 거기 직접 가서 할 일은 예약한 거 가지고…….

알겠습니다. 아무튼 체육과에서도 우리 동대문구 주민을 위해, 건강을 위해 과장님, 체육과 직원분들께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노연우위원입니다. 330쪽 보시겠습니다. 330쪽에 보면 일하는 방식 및 업무 혁신해서 3,000만원 예산이 잡혀 있는데요,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인지요? 330쪽입니다.

그 사업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어워즈’라고 써놔도 좀 저기할 텐데 그런 내용이 없어서요. 그다음에 내년에도, 지금 이번에 했던 게 3,000만원 내년에도 3,000만원?

그러면 바로 밑에 직원 혁신역량 강화 교육은 외부강사예요, 아니면 내부 워크숍이나 이런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장 331쪽 보면 포상금이 갑자기 막 2배로 올랐어요. 700에서 1,500으로 2배 이상이 올랐네요, 그렇죠?

내년에도 그러면 참여하는 사람들만 참여하고 이럴 경우도 있을 거라고요, 그렇죠?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한 번씩이라도 참여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떤 방법을 해야지 맨날 참여했던 사람들이 참여하면 계속 상 타는 사람이 타지 않을까요? 그런 쪽으로 아이디어를…….

그런데 혁신은 조직 문화 개선에서 장기적 성과가 중요한 경우, 중요하죠. 장기적으로 할 거를 생각해서 여러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전체적인 예산이 늘어났어요.

그 이유가 뭔지요? 총 예산이 25년에 2,900인데 26년에 6,352만원으로 늘어난 배경과 근거가 무엇인지 좀 말씀해 주십시오. 예산이 많은 것처럼 보인다, 다른 과에서 했던 건데?

아무튼 혁신성과는 일반 성과와 달리 정량화가 쉽지 않은 영역이에요, 그렇죠? 성과 체제가 과도하게 단기성이나, 단기성 위주로 하지 말고 장기성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체계적인 그런 계획을 세웠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니, 제가 아까 성해란위원님이 질의한 거에 대해서 333쪽 주민참여예산 참여하는 사람이 없다 했는데 제가 지역에서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주민참여예산을 했는데 자기 아이디어만 과에서 가져가서 우리들은 그냥 그거에 배제시키더라, 그러니 다음에 우리가 또 참여를 하겠냐”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어저께인가 누구한테 물어봤는데 “개인, 어디 단체도 아니고 개인한테는 예산을 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우리 부서에서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만약에 아까 “주민 이게 너무 없으니까 각 동마다 그거를 한번 얘기를 해서 한 건씩이라도 올리게끔 하겠다” 이랬는데 그럼 각 동에서 어떤 단체들이 하면 그 단체는 예산을 줄 수 있나요? 그러니까 자기네가 아이디어를 내서 주민참여예산에다 냈어.

냈는데 자기가 같이 행동은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미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다음부터는 연구하지 않는다는 거죠, 지역 주민들이.

이런 방법이 그러면 제안했던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회의를 할 때라도 참여를 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뭐 방법이 없나? 그런데 참여, 아이디어를 내서 주민참여예산에 어떤 사업을 하겠다, 이런 사업이 좋다 하고 내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사업에 대해서는 그걸 연구한 사람이 더 잘 알 거라고요.

그래서 제가 얘기 드렸고요, 아까 주민참여예산 학교가 200만원이 예산이 됐는데 200만원 갖고 어떤 일을 할 건지? 200만원이나, 업무추진비나, 업무추진비가 200만원이에요. 그러면 업무추진비나 교육비나 1,300만원, 1,500만원에 대한 업무추진비가 200만원이고 교육비가 200만원인데 이런 교육비에 대해서는 좀 더 예산을 증가시켜서 주민들을, 솔직히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못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그리고 이런 교육을 시키다 보면 ‘아, 나도 이런 거 한번 해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고, 이 예산을 좀 더 잡아서 주민들을 모집해서 교육을 더 시키고 함께 연구하고 아까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예산을 더 잡아야지 이런 데는. 그거 주민 참여를 시키려면 채택이 되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해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노연우위원입니다.

과장님, 긴 시간 답변하시느라 고생하시네요. 339쪽 하단에 보면 소상공인풍수해 재난지원금이 900만원 책정됐는데 그동안에 이런 게 없었나요? 343쪽, 이거 아까 두 위원님이 봉제 워크숍 다 얘기했죠?

안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보면 스마트 봉제 교육, 스마트 봉제 교육은 어떻게 하는 게 스마트 봉제 교육이에요? 어떤 식으로, 보통 미싱 봉제 교육이 아니라 이것도 스마트가 적혀 있어서 스마트기계가 따로 있나요? 343쪽이요.

다 가면 어떡해요? 뭐야? 다 가시고 지금 한지엽위원님하고 성해란위원하고 노연우하고 3명만, 아니 우리 위원장도 계시는구나. 4명이서 하는 거네? 3명까지 가능해요?

그래도 다 가버리면 어떡해, 끝나지도 않았는데 질의를 그렇게 안 하고. 설명 좀 해 주세요.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으로 기계 착착착 가는 거, 그거 말씀하시는군요?

그래서 이 사업을 새로 신규로 하는 거죠? 신규네, 그렇죠? 다음 344쪽에, 거기는 다 질의한 거고 345쪽이요.

다른 업무추진비는 다 60만원, 80만원, 보통 100만원이 제일 많아요, 200만원도 있었나? 그런데 농수산물 직거래사업 활성화 업무추진비는 다른 업무추진비에 비해서 156만원으로 금액이 많아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46쪽 이것도 다했나, 전통시장 역량강화 워크숍……. 명절이벤트 다 했나요? 어떻게 하기로 했어요, 과장님 답변이?

알겠습니다. 347쪽, 940만원을 인상해서 올렸어요. 전통시장 안전관리 사업에 유지비를, 화재알림시설 유지보수.

보수라는 건 고치는 것까지 하는 겁니까? 그럼 이거는 우리가 고치면 주고 고치지 않으면 안 주는 그런 금액입니까, 아니면 무조건 이 금액을 주고 나서……. 그다음 347쪽에 골목형상점가위원회 명단 좀 저한테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다음 348쪽에 골목형상점가 경영자문 컨설팅, 어느 업체에서 이 컨설팅을 하나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사업 신청하고 이런 것들은 전문가들이 서울시 홈페이지 가서 행정사업 다 하는 거잖아요? 그다음 351쪽 보면 서울한방진흥센터에 족욕장이랑 체험 한방팩 만들고 이런 것들 다 무료입니까?

그런데 이거 뭐예요? 1,200원*1,300명*12월 1,872만원 이런 것들은 뭐예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53쪽, 한의약박물관 교육 및 전시 하단에 보면 자원봉사자 활동비요. 자원봉사자는 원래 말 그대로 자원봉사자 아닌가요? 활동비는 어떤, 몇 명이나, 3,421만원?

금액이 커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늦게까지, 아직 더 남았나요?

늦게까지 이렇게 고생하시는 서정인위원님, 김창규위원님, 한지엽위원님, 김세종위원장님, 성해란위원님 고생 많으십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