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김창규위원입니다. 305쪽 방금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부분인데 관광사업 활성화에서 한국여행 박람회 참가에 5,4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실제 참여하는 주체가 과장님이 참석하시는지 혹은 팀장님,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주관은 우리 구 자체에서 하는 건지 여행사에다 맡겨서 하는 건지? 그러니까 한방진흥센터나 약령시 같은 경우는 굉장히 저희가 홍보가 많이 필요하거든요? 김창규위원입니다.
아까 한 가지 빠뜨려가지고 질의하는 건데 310쪽, 정보화도서관 노후시설 개선비에 예산이 2억 6,300만원이 편성돼 있거든요. 보면 전기실 수배전반 주요 장비 교체가 7,500만원, 소방설비 교체가 4,000만원, 구립 도서관 그 밑에 보면 노후 서버 교체가 6,500에다가 구립도서관 UTM 및 VPN 교체, 통합 보안 방화벽 서버 교체인 거죠? 전기실 에어컨 교체, 답십리도서관은 냉난방기 교체 별개인데, 이렇게 큰 예산을 한꺼번에 교체하는 이유가 뭐죠?
과장님, 수배전반 교체 내구연한이 11년, 10년이라고요? 제가 견적서를 받았는데 지금 전기 수배전반 관리 업체에 보니까 보통 20년 이상 30년을 해야만 교체를 한다 하더라고요. 우리 쉽게 생각해서 일반 가정집에 계량기 이런 거 교체를 해요?
거의 그런 건 잘 안 하거든요. 내구연한이 11년이라고 하니까 너무, 그러면 그전에 한 번 교체를 했어요? 안 하고 처음인데 어떻게 11년인데 20년을 쓰고 있는 거죠?
내구연한을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는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구립도서관 전체 환경개선 예산 중에 약 3분의 2, 그러니까 정보화도서관에 편입이 돼 있어요. 과연 적정하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너무 한꺼번에 대량, 예산을 다 삭감하는데 여기만 이렇게 크게 많이 잡아가지고 본 위원이 지적하는 바고요. 답십리도서관 열람실 냉난방기 교체, 답십리도서관은 지금 한 10년 정도 됐나요? 정보화도서관 전기실 에어컨 교체는 20년 됐으니까 그건 이해를 하지만 답십리도서관 같은 경우는 11, 12년밖에 안 됐는데 교체가 좀 빠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창규위원입니다. 319쪽, 18쪽에서 19쪽 공공체육시설 관리 운영에 대해서요.
장애인용 키오스크발권기가 3,000만원이고 이문체육센터에 장애인용 키오스크발권이 3,000만원인데 갑자기 장애인 키오스크를 설치하는 이유가 뭐 법적으로 설치를 하라고 그렇게 된 겁니까, 뭡니까? 그러면 동대문구체육관은 기존에 키오스크가 없는 겁니까? 장애인용이 아니라 일반인, 일반 키오스크 말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이문체육센터는?
그다음 쪽에 보면 여기는 3,000만원인데 322쪽 하단을 보면 그다음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2대 1,200만원씩 해서 2,400만원이 올라왔거든요? 그건 금액 차이가 나는 게 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아, 틀리구나.
여기는 금액이 틀리는데 특별하게 뭐 있나요? 기계가 틀린가? 김창규위원입니다. 323쪽 자산취득비에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순번대기 1,200만원씩 2대를 설치했는데 5년 전에도 설치, 기존에 있고 설치하지 않았습니까?
교체, 아니 기존에 있는 걸로 업그레이드를 시키고 그런 건 할 수 없나요? 그러면 향후 업체에다가, 프로그램 업그레이드가 갈수록 계속 보강될 거 아니에요? 김창규위원입니다. 331쪽, 혁신업무 추진에서 상단에 포상금, 혁신성과 인센티브에 전년도에 700만원에서 800만원 증편성해서 1,500만원이 편성이 되어 있거든요.
우수부서, 팀, 직원으로 나눴는데 총 몇 개 팀이며, 몇 명으로 선정이 됐는지 세부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10개 팀인가 제가 설명을 간단하게 들은 것 같은데. 그러면 내년도는 1,500으로 증편성했으면 금액을 올려주는 겁니까…….
그 밑에 보면 하단에 직원 제안제도 입상자에 1,000만원이 또 올라왔거든요. 그러면 혁신성과라는 것과 직원 제안제도는 무엇이 다릅니까? 지금 직원 제안제도 입상자 1,000만원에서 올해는 없습니까?
전년도에 1,250이었구나. 금액이 줄었는데 왜 줄었죠? 그러면 우수 직원 34명에 102만원이면 회식비도 안 나오겠네?
특별하게 뭐로 지급을 하나요? 현금으로 지급하나요? 어쨌든 직원들이 납득하고 사업 취지에 부합하게 운영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규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봉제협회 워크숍 2,000만원, 시에서 처음에 내주면 다 이렇게 우리가 이어서 구에서 내줘야 하나요?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다른 상공회의소나 소상공인회에서 워크숍 이런 비용 다 안 주잖아요, 더 큰 업체도? 이런 거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업체를 주다 보면, 특정 업체에다 주다 보면 이거는 아닌 것 같은데?
고정적으로 저희가 주다가 이어졌으면 문제가 틀려지지만 시에서 내려왔다고 해서, 저희가 다른 예산 시에서 받아오면 계속 우리가 지원해 주실 건지, 그건 아니죠?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과가 계속 예산이 늘어나는데 업무가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전년도에 42억인데 올해 14억이 증편성 돼서 57억 예산이 됐어요. 계속 경제진흥과 업무량이 굉장히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339쪽 하단에 우리동네 상권 활성화 사업 예산에 1,600만원이 편성됐어요. 2,500이 삭감됐거든요, 약 60%인데.
특별하게 삭감된 이유가 있습니까? 올해 사업 추진을 해본 결과 미흡했던 부분이 뭐 있습니까? 그다음 장 341쪽,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에서 공모사업으로 1억이 신규로 편성돼 있어요.
그런데 관내 5대 도시제조업체면 5대면 어디 뭐 뭐입니까? 주얼리, 수제화, 기계금속, 의류봉제, 봉제는 다 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