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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348회 제4행정기획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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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란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 297페이지에 보면 버스킹공연팀을 줄였어요. 그렇죠, 과장님?

안 그래도 지금 우리가 동대문구 지역문화원들을 만나서 간담회를 해보면 그분들이 원하는 게 바로 공연할 수 있는 장소, 그다음에 공연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달라고 정말 아우성입니다. 그분들이 원하는 게 이런 건데, 그래서 사실 버스킹 이거를 주최한 것 같은데 이거를 10회에서 팀을 줄였고 그다음에 횟수도 줄였습니다. 이 이유를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여기 버스킹인데 중·고등학교 그거하고 상관이 있나요? 저는 버스킹공연팀 같은 경우 그래도 그분들이 작으나마 그런 공연 기회가 있어서 엄청 환영하는 그런 게 있었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우리가 꼭, 물론 버스킹공연팀이 관객을 위하는 면도 있지만 그분들의 역량 발휘도 있고 그런 기회가 있어서 저는 이거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팀이 50팀으로 줄었어요. 그래서 이건 조금 아쉽다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은 우리가 해외여행을 가거나 이렇게 가다 보면 우연히 흐르는 음악에 빠져서 자기가 그 자리에 가서 같이 즐기는 그런 문화도 있고, 우리가 지금 버스킹공연장도 많이 늘리지 않습니까, 동대문구에? 그래서 이런 건 좀 자연스럽게 생활에 스며들 수 있는 그런 문화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무튼 이렇게 예산이 올라왔으니까 과장님께서 알아서 하셨겠지만 앞으로 생각을, 그렇게 관점을 조금 더 많은 사람에게, 다양하게 해 줄 수 있도록 그것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아래 보면 아동 및 가족대상 공연도 지금 이건 어떻게 되나요, 작년에 비해서? 대상 공연이 주로 어떤 거죠? 그런데 작년에 호응도가 좋았는데, 초화원에서 했던 공연이.

그럼 그 공연이 없어지는 건가요? 그리고 이번에는 보니까 강당도 수리 예정이 있더라고요, 음향이나 그런 거에. 그래서 아무튼 저는 그래요.

문화라는 건 정말 우연히 길을 걷다가, 아니면 어떤 의도적인 것도 있지만 그런 주변에 즐길 수 있는 문화거리를 많이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문화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고요, 공연 같은 건. 그래서 저는 아무튼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저희 동대문구가 많이 앞장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99페이지에 보면 전통사찰 방재시스템 유지보수 있어요, 청량사하고 연화사. 작년보다 좀 많이 증액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국·시비인데 이렇게 계속 연속적으로 지속적인 예산이 투여가 되어야 되나요?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제 기억에 계속 증액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매년 이렇게 증액이 되는 이유가 뭘까 해서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다음에 299페이지에 문화원 사업 있잖아요? 문화원 사업도 증액이 많이 됐어요, 4,100만원에서 5,075만원으로.

이거 증액된 이유가 뭘까요? 아, 900만원이요? 옆에 4,100만원을 900만원, 그런데 975만원이 증액된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여기 지금 청룡문화제 있어요. 사실 청룡문화제가 갑자기 급격하게 한 40 몇 % 증액이 됐었거든요, 재작년인가? 제 기억으로는 처음에 청룡문화제 예산이 5,000이었었는데?

그랬다가 그게 9,500으로 됐고 그런 식으로……. 그래요? 그런데 솔직히 청룡문화제 갈 때마다 약간 썰렁하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너무 홍보가, 홍보에 좀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저도 이번에 청룡문화제 갔었는데 위엄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도 ‘와’하는 그런 게 있었고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걸 좀 많은, 그러니까 용두동에 그렇게 국한돼서 하지 말고 장안동 페스타처럼 우리 ‘갑·을’이 다 올 수 있는 그런 문화제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지금 동대문 페스타는 ‘갑’쪽 분들도 많이 가시잖아요? 그런데 그쪽에서 ‘갑’과 ‘을’이 같이 융합될 수 있는 대표적인 축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청룡문화제 같은 경우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홍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05페이지에 보면 한국여행 박람회 참가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지금 대만에서 하는데 지자체가 가서, 대만에서 하면 나라 대 나라로 가는 거 아닌가요?

그 박람회에 우리 동대문구청이 가서 우리 동대문구에 여행 그런 걸 하겠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대만에서 하면 대한민국이 가야 되는데 왜 우리 지차체가 이렇게 가는가 보니까, 제가 알고 보니까 작년에는 강남구청 몇 개 갔잖아요? 올해, 그러니까 올해는, 내년에는 우리 동대문구청도 가서 동대문구를 홍보하겠다 그런 의미인 거죠?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박람회가 새로 들어와서……. 성해란위원입니다.

사실은 제가 3년 차 계속 행정기획을 하다 보니까, 간단한 질의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의원이 돼서 제일 먼저 만나서 얘기를 들었던 분들이 바로 문화재단 직원들이고요, 그분들에게 아까 존경하는 서정인위원님이나 정서윤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그래서 제가 그분들의 열악한 환경이나 그런 것에 대해서 항상 얘기를 했거든요, 행정기획위원회에서도 그런 얘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인건비를 공무원 수준으로 맞춰야 된다.

앞으로 문화 이런 거에 대해서는 일이 더 많아지고 하기 때문에, 그러면 이직률도 낮아지고, 그런 부분을 계속 강조해 왔거든요. 그런데도 지금 거의 수정이 되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제가, 그래서 궁금한 게 뭐가 있냐면 타 문화재단도 우리 식으로 이렇게 하나요, 이런 식인가요?

그리고 더구나 도서관도 우리가 같이 협치를 못 하는 게, 지금 솔직히 시설관리공단의 도서관과 문화재단의 도서관이 차이가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저는 어떻게 보면 내가, 나의 퀄리티라고 하나? 요즘 젊은 세대는 특히 보수로써 인정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표님께서 그 부분은 꼭 좀 수정하셔서 제대로 내가 대우를 받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동대문문화재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성해란위원입니다.

과장님, 어린이 축구교실은 몇 개가 있나요? 5개 교실로 되어 있죠. 그 전에 제가 이걸 보니까 ‘동대문 혁신어워즈’에서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김병돈’팀장님께서 너무 수고하셨던 수상스포츠체험 최우수상을 타셨더라고요.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제기동 쪽 오다 보니까 DDM 있잖아요? 밤에 지나가는데, 여기 하천변에 있는 DDM, 거기에서 젊은이들이 스케이트보드를 연습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느낀 게 뭐냐면 옛날에, 그러니까 우리 생활체육이 너무나 다양하게 변하고 있구나.

거기에 우리 동대문구가 대응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죠. 틀리긴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동대문구가 옛날에는 솔직히 체육 그러면 축구, 배드민턴 이런 식이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서울시 예산으로 해서 그렇게 했죠, 그 DDM도. 그래서 저는 동대문구가 많은 스포츠를,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됐구나라는 것에서 약간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혹시 앞으로 그거 말고도 다른 거 뭐 계획하고 있는 거 있나요, 생활체육 쪽으로?

지금 스크린 파크 하고 있죠. 그쪽으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알겠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거는 체육도 다양화되고, 그리고 앞으로 생활체육에 따라서, 얼마나 발전하느냐에 따라 주민의 만족도도 같이 상승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체육 쪽으로 관심 많이 부탁드립니다. 제가 부탁드릴 거는 316페이지에 보면 저소득층 스포츠강좌 이용권이 있습니다.

지금 이게 만 5세에서 18세인데 1인당 매월 10만 5,000원 변동 없는 건가요? 그런데 저는 이런 거는 감액하는 게 별로 좋은 거 같진 않은데요? 솔직히 이런 저소득층 스포츠강좌는 이거는 솔직히 감액이 아니라 증액되는 편이 훨씬 더 좋은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건 좀 집행률을 올리는 쪽으로도 동대문구가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317페이지에 보면 체육회 사무실 있잖아요? 이전에 대해서 엄청 말이 많았죠.

그거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체육회 사무실. 제가 처음에 거기를 현장방문 갔는데 의자도 돌릴 수 없더라고요. 그 정도로 좁은 곳이거든요, 현재.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거 좀 마무리 잘 지어서 동대문구의 체육 분야에 대해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사무실이 되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구립 청소년 태권도 시범단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317페이지.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또 그런 말이 나올 것 같은데, 왜 태권도냐 이 말이 나올 것 같은데. 일단은 저기고, 그러면 우리가 요트 시범장에 갔을 때 공연했던 그 시범단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하여튼 공정한 공모로 여러 잡음이 없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밑에 보면 장애인용 키오스크 있어요. 발권기가 3,000만원이 올라왔는데 일반 키오스크와 다른 점이 있는데 그 다른 점이 어떤 거라고 생각하세요?

그런데 지금 키오스크가 2020년 1월 28일부터 전면 의무화가 되긴 했어요. 그런데 이게 면적 50m 이상 사업자가 하게 되어 있는데 중요한 건 전체적으로 할 순 없어요, 여러 가지 여건상. 그런데 사용자가 불만으로 해서 ‘이게 좀 불편하다, 왜 하지 않았느냐’고 할 때는 3,000만원의 과태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솔직히 말해서 장애인용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사실 일반화하기에는 아직도 여러 가지 사회적인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건 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319페이지에 있는 장애인용 키오스크는 3,000만원인데요, 죄송한데 민원여권과에 나오는 건 금액이 틀려요.

차이가 뭘까요? 지금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거기 보면 1,200만원에 2대고요, 지금 여기 체육회에 한 거는 3,000만원으로 올라와 있어서, 지금 이거 1대 값인가요? 그래서 무슨 차이가 있을까 좀 궁금해서, 그거는 해서 알아봐 주세요.

과장님, 제가 지금 서정인위원님 질의를 듣다가 궁금한 게 있는데, 저도 2023년도에 동동이가 들어왔을 때 공모사업으로 해서 한 역사를 쭉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동동이가 들어온 게 뭐냐면 그때 2023년도에 민원실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그분들이 민원안내 데스크를 추가하거나 민원안내 로봇을 도입하자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반영된 겁니다. 그렇죠?

그리고 중요한 건, 그래서 우리가 공모사업이 돼서 거기서 5 대 5로 해서 됐고요, 그다음에 지금 동동이를 검색해 보니까 하루에 3번 다니면서 12개 항목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구정홍보 영상 송출, 아까 페스타에 가서 그런 역할도 했잖아요? 지금 솔직히 말해서 서정인위원님이 이걸 폐지할 정도로, 아니면 반환할 정도로 우리가 위약금까지 물어가면서까지 폐지할 정도의 수준인가요? 예, 그러면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과장님.

지금 솔직히 말해서 지금 우리 동동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이걸 보면서, 그리고 그 업무, 민원안내 업무가 지금 어느 정도나 돼요, 하루에? 한 달에 몇 건 정도 됩니까, 동동이가 처리하는 민원 안내가? 그거 통계 안 내보셨나요?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 것처럼 그런 게 만약에 미비하다면,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아까처럼, 페스타에서 이용한 것처럼 우리 동대문구에 홍보를 위해서 그렇게 해서 또 이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이것도 도입했을 때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것이 제대로 안 됐을 때 다른 활용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고, 그런 식으로 다른 방법을 좀 생각해 보셔서 동동이를 유지하시는 게 저는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걸 봤거든요. 어떤 아이가 민원실에 딱 왔는데 엄마를 따라온 아이가 그 로봇을 보고 달려가서 안는 걸 봤어요, 저는. 사실 뭐 어떤 업무량이나 무슨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우리 동대문구의 이미지에도 저는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이걸 계속 유지하고 그다음에 활용 방안을 조금 더 생각해 보시는 게 옳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동동이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입력하면 여러 가지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계가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지금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저는 그래요. 어차피 지금 우리 동대문구에 배치되어 있고 제가 그걸 갖다 우열을 따지자는 게 아닙니다.

더구나 그렇게 계약기간까지 되어 있고, 그렇게 되면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이용하자는 의미이지 제가 그걸 무슨 뭐 어디랑 비교해서 우리가 훨씬 월등하다 이런 건 아닙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저는 현재 배치되어 있는 거를 그렇게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위약금까지 물어가면서 폐지를 시킬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활용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성해란위원입니다. 저는 329페이지에 명절대책 근무자 수당 있잖아요?

그게 정해져 있는 건가요, 6만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아니, 제 의견은 명절은 사실 다 가족을 만나고 싶어 하잖아요.

가족과 함께 하고 싶어 하는데 이런 수당은 조금 더 주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했습니다. 그러니까요. 사실 명절에 누가 일하고 싶겠습니까.

그다음에 제가 질의하고 싶은 내용은 333페이지에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행감이나 기획예산과 과장님을 만나면 항상 강조하는 게 주민참여예산이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이 주민참여예산이 정말 뭐, 민주주의도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구민이 직접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보면 이런 게 살아 있는 행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동대문구는 솔직히 성동구나 그다음에 중랑구에 비해서 그렇게 활성화되어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타 구를 보면 주민참여예산 축제라고 해서 정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아주 많고, 방법도 많고, 그다음에 정말 우리 주민이 내가 의견을 내서 집행을 할 수 있다라는 그런 자긍심도 주고, 그래서 이런 거를, 그리고 예산도 보면 지금 동대문구는 10억이에요.

그런데 중랑구는 14억이고 성동구는 15억입니다. 그래서 저는 주민참여예산이 조금 더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방향이거든요. 그거에 대한 방향은 좀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과장님이 얘기하신 거 그거 다 너무 좋으시고요, 그다음에 중요한 건 성동구 같은 경우는 주제를 주잖아요, 그렇죠? 뭐 생활 밀착형 소규모라든가 탄소중립이라든가 구정 그거에 대해서 주제를 정해주잖아요. 거기에 지금 성동구 같은 경우는 어린이 복지가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확실히 어린이 복지라는 항목을 넣어주면 엄마들, 3, 40대 어머님들의 참여율이 훨씬 더 높지 않을까? 그래서 주제를 좀 다양하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이거를 하기 위해서는 주민참여예산 학교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거를 조금 더, 사실 저도 주민참여예산이라는 걸 여기 들어와서 알았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제안서 작성이라든가, 제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거를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주민참여예산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 참여예산 학교에 우리가 작년도에 80명을 모집 정원을 했는데 참여도는 어땠습니까? 그래서 일단은 주민참여예산 학교를 기반으로 해서 우리가 방법을 알아야 또 참여할 수도 있고 기존에 제안 같은 거, 좋은 정책이 있는데 이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표현할 수 있는 곳을 가르쳐주는 것이 바로 주민참여예산 학교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거 먼저 활성화를 해서 거기에서 아까 과장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주민참여예산이 활성화가 되는 방법을 모색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336페이지에 보면, 그 전에 제가 지금 동대문구청 사이트를 들어가서 주민참여예산을 딱 치면 2025년도 거는 사이트가 없습니다. 너무 미비해요. 2024년도 걸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 주민참여예산 안내에 대해서 우리 홈페이지에도 많이 좀 부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336페이지에 보면, 사실은 이번에 기획예산과가 정말 어렵게 58억이라는 돈을 감축을 하셨어요.

그런데 그중에서 재해·재난목적예비비가 너무 대폭 삭감이 됐습니다. 이런 거는 삭감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지진, 당장 나지 않는다고 지진을 삭감할 수는 없잖아요.

재난이라는 게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재난에 대한 목적 예비비는 이거는 충분하면 할수록 좋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는 솔직히 손대지 않는 게 맞다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리 긴축재정이라고 해도 재난 목적이나 이런 거는 우리가 좀 풍부히 갖고 있는 게 그래도 좀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솔직히 통합재정안정화기금도 그거는 많다고 해서 나쁜 건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일단은 이런 건 많이 확보하면 할수록 우리 구민들에게 든든함을 줄 수도 있고 대책도 활용할 수 있으니까 이런 거는 좀 안 건드렸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빨리할게요. 338페이지에 동대문구 상공회 600만원 증액한 거 있죠, 이게 뭐죠?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 동대문구 사랑상품권 있잖아요.

이게 사실은 디지털 소외계층, 하자마자 바로 다 없어지는, 소진돼 버리는. 그래서 이거에 예산 증액과 함께 구매 방법 개선이나 또는 취약계층 쿼터제 등 이런 형평성을 보완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항상 집행할 때는 우리가 그런 부분, 항상 소외되는 부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341페이지에 보면 패션봉제센터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게 시비가 있다가 시비가 없어지는 바람에 우리가 떠안기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중요한 건 이런 게 많아요. 다산콜센터라든가 보건 분야, 난임부부 이런 식으로 서울시에서 하다가 딱 끊겨버려요.

그러면 우리 동대문구에서는 혼자 자립도가 너무 힘들지 않습니까, 예산이? 이런 거에 대한 장기적인 방법,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방법이 참 문제네요.

그래서 이런 거는 같이 고민해 보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 344페이지에 보면 충무계획이라는 게 있어요. 그게 무슨 뜻이에요? ‘충무’라고 하니까 저는 이게 ‘충무공’ 무슨 그런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347페이지에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지원이 줄었어요. 그때 가입률도 안 좋다고 했는데 왜 줄었죠?

마지막으로 여쭙겠는데요, 과장님 지금 솔직히 ‘회기랑길’ 있잖아요. 그거는 지금 서울시에서 로컬브랜드 공모해서 된 거예요. 그렇죠?

그거를 우리 구에서 하고 있는 ‘차없는 데이’하고 자꾸 비교를 하시는데, 지금은 가셨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거는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에 저희가 공모를 해서 시비를 따갖고 온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다 보니까 ‘차없는 데이’를 처음에 회기동에서 시작해서 중복이 돼서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이거는 저희 지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낭랑 페스티벌’이나 ‘야장’이나 이렇게 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차없는 데이’하고 로컬브랜드 상권육성 사업하고는 완전히 다른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더구나 8 대 2라는, 8억이라는 돈을 가져와서 2년간에 상업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건데 자꾸 ‘차없는 데이’랑 비교하면서 “너무 회기동이 많이 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제가 그거를 지금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런데도 또 아쉬운 점은 그래도 2억이라는 돈이, 2억에서 4억 그 돈이 거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주도권은 서울시에서 하지만 그래도 우리 동대문구도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하셔서 구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