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상훈 의원 발언
예. 팀장님 수고하십니다. 김상훈 위원입니다. 144쪽에요.
국민체육센터 건립에 지금 현재 진행상태가 어느 정도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예. 그런데 설계심의위원회를 거쳤는데 제가 위원중에 한 사람이라서 그날 참석을 했습니다.
사실은 전문지식이 저희들이 없습니다. 없어서 몇가지만 중요한 부분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날 저희들이 심의를 한 결과에서 대단히 좀 문제점이 있고 언잖은 것이 발견이 되었는데 이것이 사실적으로 기초가 안정성 이런게 대단히 문제가 됩니다. 나중에 거기서 저희들이 발견된 것이 설계하시는 분들이 저희들이 볼 때는 신뢰감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전문적으로 상주대학교수나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분들이 지적이 많이 나왔습니다. 팀장님 그것 보고 받으셨습니까? 문제점을....
그래서 그런 문제가 저 시설을 지어 놓고 하자가 생기면 책임질 사람이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물론 미리 그런 어떤 걱정이 되어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합니다만 저희들이 설계심의를 하면서 발견된 부분은 틀림없이 보완을 해야 됩니다. 완벽한 판단이 안 서면 설계를 인정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날 심의를 한 결과가 100점이라고 하면 한 20점도 못 줬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위원들 중에서 전문지식 가지고 계신 분인데 설계한 분들하고 맡기지 말고 시에서도 관여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아주 철저히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설계 자체를 저희들이 멀하는 것 보다는 두가지 안전성이 제일 우선이고 이런 시설을 하면서 건물 미관도 대단히 신경 써야 됩니다. 쉽게 말하면 이 돈을 들여서 하면 우리가 볼때 상주에서 볼때 명물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신경을 써야 되는데 보통 우리가 다른데서 흔히 볼수 있는 그런 어떤 시설이 들어올 가능성도 있다. 그것도 신경 써 주시고요.
또 한가지만 정재현 위원님 대표축제 때문에 질의를 하셨는데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이것이 용역업체가 선정될 때부터 제가 참여했기 때문에 대단히 이쪽에 관심이 있고 걱정이 많은 의원중에 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문제점이 지금 현재 현실로 도래했어요.
이것 이래서 축제하겠습니까? 거의 예산도 보니까 솔직히 말해서 이 예산 제대로 성립될 가능성도 없고 지금 축제 추진위원회에서도 대단한 어떤 문제점이 나온 것 팀장님도 알고 계시죠? 전반적으로....
뭐 명칭부터 해서 방법부터 해서 축제를 그냥 저희들이 그날 보고회를 한번 들으면서 산천어 축제도 있고 나비 축제도 봤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대단히 비교가 되는데 거기서 단일축제를 해서 그 축제를 한 지역에서 단일 축제를 했는데 사람들이 오니까 자동적으로 농산물이 팔리는 시스템이 되었는데 저희들은 그런 신선한 어떤 창의성을 가진 것을 만들어서 우리도 그래 했으면 싶은 생각인데 이것이 잘못되어서 우리는 처음부터 농산물을 가져다 놓고 축제한다고 하는 기형적인 축제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산만합니다. 산만해요.
뭐를 한 테마를 가지고 그 지역에 없어도 그 사람들 했지 않습니까? 산천어 축제, 그 사람들 없는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축제를 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신선한 이미지를 가지고 대단한 효과를 냈는데 지금도 문제점이 10년 해도 자꾸 보완할 문제점이 또 있답니다.
그건 분명히 오겠죠. 오는데 저희들은 그런 것 아니고 그냥 뭐 곶감하시는 분들 눈치 봐야 되고, 뭐 눈치 봐야 되고 다 끊어 버리고 이래 끊어 놓고 자동적으로 저희들이 좋은 테마를 가지고 좋은 기획을 해서 했을때 사람들이 관광객이 모이면 농산물은 자동적으로 팔립니다. 지금도 축제기간이 저희들이 농산물을 가져다 놓고 팔 수 있는 기간은 아닙니다.
선전하고 홍보하는 것 밖에 안되거든요. 저희들이, 거기서 축제를 할 기간에서 곶감을 세워 놓고 곶감을 팔아서 수익을 올리자 이런 것은 아닙니다. 이렇기 때문에 어차피 용역회사에서 저희들이 요구한 부분의 답은 못 얻었습니다.
이 답을 못 얻은 제일 중요한 이유가 저희들 상주시에서 관계되고 나름대로 한 분들이 너무 입김이 샜어요. 다 곶감 하는 분들, 뭐하는 분들, 뭐하는 분들 다 이래서 하니까 축제를 고유하게 지금 5,000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용역을 주었는데 그 값어치를 전혀 못했어요. 그 사람 아니더라도 이 정도는 저희들 시에서 집행부 공무원들이 몇 명 모여도 다 해 나갑니다.
한달만 하면, 그런 결과 밖에 못 얻었는데 전반적으로 재검토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게 물론 한 분들 애는 드셨고 지금까지 애 드신 것 압니다. 집행부 공무원들 몇 분 공청회를 했고 애 드신 것은 알지만 그래도 저희들이 볼 때는 대표축제라고 내 세울만한 어떤 내용은 대단히 부족하다.
이것도 저희들이 첫단추를 잘 끼워서 출발해야지, 첫 단추를 잘못 끼워서 출바하면 애는 애대로 먹고 돈은 돈대로 들고 결과는 별로 없고, 지금 뭐 축제가 전국적으로 천여개라고 하는데 성공한 축제도 있습니다만 이래서 과연 이런 축제를 한다고 해서 그 추운 시절에 상주에 얼마나 관광객들이 모여서 저희들이 만족할 만한 기대치에 오르겠습니까? 이것을 크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대표축제 추진위원회가 결성이 되었으니까 이 분들이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 저도 궁금한데 아주 심도있게 진짜로 다시 전면적으로 틀린게 있으면 다시 5,000만원 버리더라도 다시 생각을 하고 해야 되죠.
그래서 어떠한 나름대로 거기도 요구하는 것이 그럴 것입니다. 축제추진위원회에서도 무슨 한 테마를 가지고 아주 신선한 것 처음부터 전래동화나 있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그 속에서 함평 나비축제한 전문가가 오셔 가지고 자기들이 처음에 나비를 하기 전에 전래동화를 가지고 할려고 그랬답니다.
그 분들이 그래서 그런 신선한 어떤 속에서 성공을 하면 농산물은 자동적으로 팔리는 그런 시스템이 옳은 것이 아닌가?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입니다. 팀장님.
지금 팀장님이 잘못해서 책임이 있는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만 대단한 고민거리이고 이러니까 하여튼 이런 부분이 나중에 저희들이 축제를 해서 결국은 우서운 결과를 내기 보다는 차라리 올해 축제를 안하더라도 전면 재검토를 해서 진짜로 출발 단추를 옳게 끼워서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팀장님 수고하십니다. 김상훈 의원입니다. 여기 없는 문제를 하나 궁금해서 질의를 여쭙겠습니다.
지금 희망세상이 노인복지요양시설입니까? 저희들 국비 내려온 부분이.... 그러면 지금 그쪽에서 저희들이 예산은 9억 8,400인데 그쪽에서 설계를 해서 요구한 금액은 얼마로 나왔습니까?
그러면 9억 8,400 국비를 가지고 하는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지금 사업집행을 하면 저희들 업자 선정이 되면 87.745% 이 정도 되면 여기에서 9억 8,400을 가지고 하면 이것도 국비를 반환해야 되는 현상이 안 나옵니까? 자부담 얘기도 좀 안 나옵니까? 그쪽에서 한다고....
그럼 여기 9억 8,400에서 저희들이 국비를 다시 반환하는 일은 없네요? 예. 하여튼 이것이 이런 시설이 전번에도 행정감사때도 말씀드렸는데 저희들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는 탄력있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무조건 원하는대로 해 주어서는 안되겠지만 책임감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편리를 봐 줄수 있는 어떤 저거에서는 충분히 편리를 봐 줘서 이런 시설하는 사람들이 때로는 말썽이 있는 분들도 있지만 대다수 분들이 나름대로 사회복지를 위해서 하는 사람이라고 보고 일단은 좋은 시각으로 보고 관리감독은 철저히 해야 된다. 보는 관점도 중요하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