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맹호 의원 발언
106쪽에 남영숙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민간인 국외여비 있죠? 국외여비 해서 121쪽에 민간인 국외여비 해서 도비 100만원 올라온 것이 있는데 모범 이통장 해외연수여비 해서 이것은 어떤 성격입니까? 그런데 이것이 관에서 보내 주는 것인데 여비 100만원 가지고 어느 곳에 보낼 계획입니까?
그리고 아까 116페이지 민간인국외여비 하는데 1,500만원 있는데 본 위원 생각은 제 생각입니다만 이 민간인 국외여비는 배로 증액을 하면 어떻겠나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여기는 아까 조금 전에 제안설명을 하실 때 중국 의춘시에 가신다고 그랬지요? 의춘시 가는데 여기에 해당하는 민간인이라 함은 공무원은 포함되지 않고 순수한 민간인이죠?
그렇다면 이런 기회에 우리 상주시가 의춘시하고 벤치마킹도 다른 지역하고 벤치마킹도 많이 했으니까 의춘시에 이번에 민간인 차원에서 이렇게 할때 우리 상주 관내에 우리 민간사회단체라든지 아니면 민간인 자생단체라든지 이런데 가서 한번 보고 올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기회에 물론 공무원들도 같이 합류 하시죠? 공무원들 여비 가지고 가시면 되고 또 이런 기회에 우리 의회 의원님들도 민간인과 공무원과 우리 의회 의원님들이 좀 여러 분이 같이 참여를 하셔서 단순하게 이렇게 형식적으로 갔다 오는게 아니고 정말 여러 사람이 보고 상주에 와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다음 우리 위원님들이 결정할 일이지만 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20명이나 이렇게 좀 늘려서....
그런데 이것이 저희들이 알기로서는 어차피 이번에 중국에 공식적인 행사라면 우리 상주시에나 우리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셔 가지고 이런 기회에 비공식 저거 보다는 공식적인 이런 일정에 우리 공무원들이나 의회 의원님들이나 아니면 우리 민간인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저쪽하고 충분한 협의를 거치면 본 위원 생각하기는 가능하다고 생각되는데.... 공식행사가 아니고 비공식행사 같으면 서로 일종의 이쪽 지방정부하고 저쪽 지방정부하고 작은 정부간에 교류를 하는데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그쪽의 법이라든지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3명 초청이 왔을 때 우리가 10명까지 늘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늘렸으면.... 그럼 어차피 일곱 분은 공식행사에 못 가시는 것 아닙니까? 그래 어차피 일곱 분 못 가실 것 같으면 거기에 열일곱분 못 가시나 일곱 분 못 가시나 못 가시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차원에라도 확대를 좀 했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시기를 우리 의회 의원님은 그래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것도 경우에 따라서는 제가 봤을 적에는 그런 원칙적으로 하면 처음에 본 위원이 이야기 듣기로서는 의회도 한분 추천해 달라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어차피 저쪽에 생각할 때는 시장님하고 의회 대표하신 분 의원님 한분 하고 그래 아닙니까? 그런데 의원님 두 분이 가시기로 저거를 했으니까 그러면 또 거기 참여하시는 위원님도 있고 또 아니면 공식행사에 참여를 못하시는 위원님은 또 못하시더라도 밖에서 다른 중국의 의춘시에 대한 문화라든지 이런 것을 민간인들하고 같이 느낄 수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우리 의원님들이 다시 한번 말씀을 나누셔서 저거를 할 일입니다만 제 생각에는 이번 기회에 가능한 한 많은 민간인들과 공무원들은 물론 공무원 해외여비 가지고 가면 되니까 우리 의회 의원님들과 같이 합류할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