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준호 의원 발언
박준호 의원입니다. 122쪽에 김종준 의원이 질의한 부분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기업형 가공공장 육성 사업 중에 하나로 지금 예산이 8억여원이 총 사업비가 되네요.
토리식품이라는 이 회사의 그 동안에 설계, 생산, 판매, 실적 이런 것을 혹시 잘 알고 계십니까? 도비 시비 지원해 주는 부분이 2억 4,000정도 되네요? 그렇지요?
융자를 하고 자부담이 320여 억원 되는데 이에 대한 담보 대출 능력에 대해서도 사실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들한테 기업형 가공공장이 사실 꼭 필요합니다. 지금 저희시에 이렇게 보조를 해서 기업형 가공공장을 하고 있는 데가 몇 개 정도나 됩니까?
그런데 여기 보면 도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이 전 사업비의 한 10%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럼 이것을 좀 더 많이 받아서 저희 상주시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하고 식품이라 하는 것은 항상 검증을 받아야 될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판매계획이라던가 이런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년도 사업을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시에서도 꼭 치밀하게 검토해 가지고 혈세가 낭비되지 않는 그런 범위 내에서 철저한 계획을 수립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의장님, 토리식품에 대해서 사실은 잘 모르거든요. 저희들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설립 이후에 생산실적이라던가 판매실적, 이런 것에 대해서는 서류로 자료를 받았으면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