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채욱식 의원 발언
예.. 팀장님. 명실상감 한우에 대해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올해 내년도 2008년도 하실 사업이 19억 2,000만원 이게 하실 사업이에요? 지금 올해 보면 실제 축산특작팀에서 하는 것 곤포베일러 사업 같은 것 이런 부분은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서 잘 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수반되는 제가 전에도 얘기 했지만 옮길 수 있는 장치, 기계, 이런 거 내년에 예산 좀 세워 놨습니까?
이런 부분은 빨리 공급을 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묶어 놓고 아직까지 많이 있어요. 논에 보면 빨리 덜어 내고 호맥도 심을 수 있고 다른 2차 사료를 심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보면 축산인들이 보면 제일 힘들어 하는게 뭔가 하면 소 목거리라 하는 것 알아요? 소가 들어 가면 잠겨서 못 나오는거 있지요? 이게 얼마나 필요한가 하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요.
브루셀라 채혈할 때도 그 한 마리 잡을 려고 하면 진짜 고생을 합니다. 제가 늘 얘기한 것은 같이 농가에서 잡지 않고 사람을 데리고 가서 잡아서 채혈할 수 있도록 해라, 해라. 얘기했었지만 그게 사실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소목걸이 사료 먹으러 들어 가면 잠겨서 못 나오는 그런 장치가 제가 아는 단가는 한 개에 5만 5,000원 정도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한 칸에, 그러면 이런 사업들을 해 주시면 축산농가에서는 상당히 도움이 될 거에요. 관리하는 것도 육질관리도 사실 좀 사료를 많이 줘야 될 소는 조금 많이 주고 적게 줘야 될 소는 적게 줄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팀장님께서 생각을 하셔 가지고 사업이 될 수 있도록 2008년도에 반영을 해 주십사하는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재분 의원님 추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상주에 한곳 밖에 못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내 얘기는 이것을 나눠서 2개나 3개를 할 수 있는 그런 그게 안됩니까? 2,000만원 같으면 쌀 사주고 식품사주고 이런 것은 아닐거고....
기자재를 사주 는데 엄청 많이 사줄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싶으네요. 다른 시군 같은데에는 어떤 부분을 많이 사줬어요? 제가 생각하는 것은 지금 농촌에 보면 거의가 농한기가 되면 같이 밥을 해 먹고요.
부녀회라던가, 노인회라던가 같이 밥을 해먹고 회관에서 기거하는 경우가 많아요. 잠만 자러 집에 가고 그런데 리모델링 할 때는 크게 환경보다도 식자재를 취급할 수 있는 품목만 사주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면 냉장고라던가 식판이라던가 이런 것을 사줄 때는 2,000만원 같은 돈이 소요되겠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2,000만원 같으면 제가 생각하면 두개나 세개는 해도 큰 무리가 없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은 나눠줄 수 있다면 2개나, 3개로 나눠서 실제 서로 할려고 경쟁이 치열할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했으면 안좋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30호 정도 농가가 되는 리동 같으면 살고 있는 인구가 많으면 50명, 그렇지 않으면 40명 정도 밖에 안 되다고 봐요.
홀로 계시는 분들도 많고 자녀들은 거의가 없습니다. 없고 부부해 봐야 60명인데 2,000만원이라는 돈은 너무 크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진하시는데 참고로 하셔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이런 사업은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을 해요. 무리 없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