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상훈 의원 발언
김상훈 의원입니다. 53쪽입니다. 이 사업을 위해서 팀장님 그 동안 많이 수고하신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도비는 말입니다. 도비가 내년도 사업에 도비가 지금 확보되어 있습니까? 예.
그럼 내년에 2008년도 시작을 할 수 있는 사업이네요? 그 렇죠? 그러니까 저희들 화북은 말입니다.
팀장님 잘 아시다시피 문장대를 화북으로 해서 등반을 한다던지 관광객이 1년에 10만이 좀 넘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는데요. 1년에 문장대를 화북에서 그래서 화북으로 해서 문장대를 올라간 관광객이 대다수가 99%가 다시 거기서 넘어 가서 보은으로 넘어가지요? 그러면 버스는 돌아서 보은으로 가서 대기하고 있다가 그러면 여기서 저희들은 길만 이용하고 거기서 돈을 쓴다던지 어떤 소비를 시키는 보은의 속리산에 가서 소비를 시키는데 그게 상주시로 봐서는 대단히 안타까운 일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관광객이 가서 화북으로 천왕봉으로 해서 장각폭포쪽으로 내려오는 등산로가 개설이 되어 있잖습니까? 그쪽으로도 대단히 수려하고 관광코스가 좋은데 이게 문장대 정비사업이 그것하고 맞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기서 볼거리라던지 기반조성이 되어 있으면 보은으로 넘어가서 거기서 소비시키는 관광객을 저희들 상주시 화북으로 유도해서 저희들 자원으로 만들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데 지금까지 화북은 사실 수려한 경치를 다 알고 있고 마음은 다 가지고 있는데 사실은 팀장님 수고하신 바로 지금 이 사업이 화북을 관광지로 개발하는 첫 삽을 뜨는 사업이라고 저는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래서 이것을 처음부터 수고하시는 것은 압니다만 계획성 있게 또 연차적으로 이 사업을 연계해서 진짜로 화북을 저희들 상주시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팀장님 역할이 대단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차질 없이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요.
한 가지 49쪽에요. 마을회관 건립인데요. 이게 신축을 하는데 한 동에 보조 들어가는게 5,000만원 입니까? 5,000만원인데 그러면 부지는 마을에서 희사를 내야 되네요?
신축비만 그렇지요. 그런데 이게 지금 평수가 그러면 평수가 정해져 있습니까? 그러면 5,000만원 가지고 30평을 건축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게 마을에서 보면 말입니다. 30평 정도 되면 돈이 많이 부족합니다. 지금 평당 마을회관 같은 경우에도 건축비가 한 250 정도 안 들어 갑니까?
평균? 회관은 주택 보다 약간 싸게 들어갑니까? 그래서 본 의원이 보기에 신축을 하는 회관을 하면서 기금을 모은다고 풍물도 치고 여러 각도로 기금 모으는데 하는데 이것을 현실적으로 약간 조금 이왕 마을에서....
사실 저희들이 보조를 해서 마을회관이나 여러 가지 쓰임새 있도록 해주는 편에서 좀 현실화 시켜 가지고 해 줄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늦게까지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81쪽입니다.
노인전문요양병원 말입니다. 저희들이 100병상이 그러니까 손익분기점의 병실입니다. 그죠?
그러면 저희들이 90병상으로 확정이 되면 병상이 10개 정도 부족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럼 손익분기점이라는 이야기는 지금 90병상으로 했 을때 적자 운영이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래 나머지 저희들이 다시 추가로 45병상 5병상을 하는게 이게 불확실하죠. 그죠? 아직....
노력은 하시지만 된다는 확정은 짓지 못하는 부분 아닙니까? 그러면 본의원은 좀 궁금한게 보건복지부에서도 이것이 90병상 가지고는 운영 자체가 조금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것 아닙니까? 그러면 10병상 정도는 이왕 해 주는데 10병상을 못 채워주는 이유가 뭡니까?
아니 그런데 저희들이 일단 90병상으로 해 가지고 착공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설계는 145병상으로 하고....
그래서 그래해서 만약에 국비가 내려오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착공을 안합니까? 그러니까 확신은 없어도 설계는 그래 하고 준비는 하겠다.
이 말씀이십니까? 그런데 이게 조금 복지부에 저희들의 노력이 설득력이 부족한 부분은 못 느끼십니까? 팀장님께서....
그런데 이게 어느 누가 볼 때 저희들이 90병상 가지고는 손익분기점에서 미달되니까 조금만 추가해서 지원을 해 주면 원만하게 될텐데 이런 부분은 대단히 좀 아쉬운 어떤 부분입니다. 그죠? 그러면 지금 성모병원이 수탁기관인데 만약에 저희들이 90병상 밖에 못해서 운영을 한다면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문제점은 성모병원이 다 책임져 집니까?
그러면 여기에서 만약에 저희들이 운영 자체가 문제가 있다면 그게 지금 여기에 오시는 환자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죠. 불친절이라든지....
어떤 지원에 미비한 것이라든지, 이것은 조금 노력을 하셔서 저희들이 적자운영이 되고 애물단지가 되지 않토록 해야 될 부분은 있습니다. 그죠? 여기 지금 그러면 환자들 저희들이 받으면 저희들 관내에 계시는 분들을 받습니까?
아니면 전국적으로 다 원하시는 분들을 받습니까? 대충 팀장님께서 예상하시는 부분은 저희들 관내 분들을 우선 적으로 그래 하실 생각이십니까? 우선적으로 하고 잘 알겠습니다.
한가지만 더 보고서에 없는 부분을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희들 노인회관이 관내에 대충 몇 개소 있습니까? 여기 운영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저희들 시에서 보조금이 좀 있죠? 유류대 부분 정도로.... 이게 대다수가 지금 돈을 지원되는 금액을 유류대로 지금 다 소비하죠?
지금 노인회관 마을회관 마찬가지입니다만 시군 농촌으로 갈수록 겨울에 여기에서 아침부터 노인분들이 오셔서 생활을 같이 하신다는 말입 니다. 혼자 사시는 노인네가 많으니까 동무도 되고 대단히 노인회관이 있어서 다행스러운 것인데 지금 유류대가 대단히 비싸고 유류대를 여기서 지원되는 것 가지고 충당을 못하지 않습니까? 자체적으로도 뭐 어떻게 해결하고 또 독지가들이 도움을 줘서 하고 그래서 그 마을에 출향인사 중에서 조금 능력이 있는 분들이 있는데는 잘 돌아가는데 그렇지 못한데는 대단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 보일러를 심야전기보일러로 교체를 해 줘서 저희들이 타산을 한번 대 보는 그런 계획을 한번 세워보신 적은 없죠? 그래서 장기간으로 볼 때 이런 부분을 한번 계획을 한번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심야보일러를 할 때 금액은 들어갑니다만 일단 유지비가 싸니까 돈이 목돈이 들어 가더라도 당장에 저희들이 전체 다는 못하더라도 시범적으로 한두 곳을 선정해서 해 보고 괜찮다 싶으면 그래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이익이 된다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