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성재분 의원 발언
저는 전통시장에 대해서 제안만 하나 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에 대해서 지금 많은 어떤 신경을 써도 몇 년 동안 활성화에 대해서 말하자면 아주 큰 효과를 못내는 것은 지금 운영하는 분들이 연세도 많고 또한 조건도 그렇고 이렇지만 제 생각은 생산자 보조가 있듯이 그 교육에 대한 것도 물론 필요로 하지만 상인들은 현실적인 생활습관이 견물생심으로 보는 그런 입장에서 오니까 시에서 좀 자원을 마련해 가지고 벤치마킹 식으로 다른 지역의 잘 되어 있는 전통시장을 정말 가슴으로 우리도 저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느낌을 가지도록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어떤 교육도 좋지만 관광을 관광식으로 해서 같이 함께 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가지고 보여주는 그런 입장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것은 지금 3년이나 몇 년 정도 우리가 해 봤는데도 큰 효과가 없으니까 그런 제안을 드립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예. 국장님, 상주곶감공동선별장 유통센터 건립에 대해서 좀 궁금한 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여기 현장에 가 보셨습니까?
여기 지금 선별장 및 유통센터 말하자면 두 가지를 지금 계획하는데 선별장만 지금 현재 진행이 85% 정도 되었죠? 국장님께서는 이 선별장에 대해서 비전에 대해서 한번 어떻게 해서 만들게 되었고 어떻게 지금 앞으로의 유용한 어떤 장소가 되겠는가에 대해서 한번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아 저도 같은 생각으로 이게 그렇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중요한 것은 경쟁력, 지금 한우 경쟁력, 뭐 곶감 경쟁력이 지금 우리가 앞서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어떤 과정과 수입을 위해서 지금 이렇게 되는 전체적인 내용은 맞죠?
그러면 이 지금 뒤에 좀 말이 많고 좀 더 되는게 어떤 좀 안 좋은 소리도 들리고 이렇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다른 지금 의문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정항우케?처럼 혹시나 어떻게 될까하는 그런 우려에 대해서 지금 고민을 좀 많이 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은 여기에 대한 실질적인 것과 앞으로 확실한 거기에 대안이 어떻게 있는가 그것 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집행부에서 고민을 하시겠지만 지금 이 체제가 개념이 정항우케?하고 이것하고는 조금 전에 이야기하신 대로 이것은 주식회사처럼 되어 있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예. 그러면 정항우케?처럼 말하자면 지금 어떤 우려성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고민을 안해도 괜찮은 그런 입장이 되겠습니까? 예.
그리고 지금 공동선별장 유통센터 지원이라고 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저는 어떤 개념인가 하면 지금 경쟁력 그러니까 우리가 뭐 모든 어떤 농산물을 잘 이렇게 농사를 지어서 선별을 잘 해서 농민들의 어떤 부담을 덜어주고 상품을 고급화 시켜서 같은 어떤 브랜드로 상주의 어떤 이미지를 살리고자 하는 그런 취지로 이것은 꼭 되어야 된다고 하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저 역시 여기 분야에 대해서는 확실한 어떤 그게 없으니까 국장님이 예를 들어서 그 분야든가 그 지금 집행부에서 고민을 하셔 가지고 이 모든 의문점에 대해서 풀어 주셔야 되거든요. 저는 플러스 유통센터에 대한 어떤 입장은 뭔가 하면 곶감은 3개월인가 4개월 정도만 선별장을 운영하게 되면 유통센터가 들어오게 되면 거기에 다른 농산물도 이렇게 선별작업과 모든 시스템이 돌아간다고 할수 있다는 그런 정보를 들었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는 과장님은 잘 아실 것 아닙니까?
지금 인정업체로서 HACCP 그것도 인정을 받았다고 그러는데 맞습니까? 그럼 지금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지금 공동으로 생각하셨을 때 여기에 대해서 별 탈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지금 48억에 대해서 35억 정도는 확보를 뭐 자부담에 대해서 했다고 지금 그것도 맞습니까?
그럼 거기 자부담에 대해서 모자라는 부분이 또 뭐 지금 축협에 대출 받아야 되는 어떤 그런 방법도 우리가 그때 현장방문 갔을때 들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전부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처를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래 이것을 제안을 드리자면 이런 몇 가지의 어떤 문제점에 대해서 그렇게 예를 들어 지금 분분하게 말을 일으켜 가지고 여기 사업을 좀 뭐 정말로 어떤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이끌어 가기 보다가는 시에서 그것을 조정을 잘 하시고 제 생각은 제안을 드리자면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상주시에서 출자를 해 가지고 출자를 해서 관리감독을 하시면 그 이익금에 대해서도 확실한 구분이 되어 있고 시로 들어올 수 있고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많은 시간이 걸리니까 이정도로 하고요. 지금 잘 이렇게 85% 정도 건물도 보니까 대단한 어떤 입장으로 보이던데 아직 안쪽까지는 안 가 봤지만 이게 하나 됨으로서 공동선별장, 이름 그대로 유통센터 그럼 이것은 굉장한 어떤 우리가 갖추지 못한 지금 모든 어떤 기반시설을 갖추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갖추고 나가고 경쟁력에 끼어들 수 있는 그런 환경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제안을 드렸듯이 출자를 시에서 해 가지고 수익금을 시로 들이고 이렇게 잘 운영이 되도록 해서 이렇게 우려하는 부분에 해결해 주시면 좋겠다는 것을 좀 드립니다. 거기 답변 뭐 생각이 같습니까?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칠레 농산물에 대해서 제가 굉장한 TV를 보고 감동을 받은 부분이 있거든요. 그럼 이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것 제가 유심히 이번에 가 가지고 현장도 방문하고 칠레에 대한 어떤 굉장히 감동적인 TV를 보고는 우리도 이렇게 해야 살아 남는다. 여기에 대한 어떤 의견을 지금 제시하는 것이니까 우려되는 부분은 과나 상의를 하셔 가지고 고민을 많이 해서 해결해서 이 답변을 의원님들이나 바깥분들한테 충분한 설명을 드려서 이게 그렇게 우려될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을 하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