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권오필 의원 발언
남영숙 의원님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하고도 관계가 있고 공영주차장 부지매입에 대해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공영주차장 조성기금은 제가 알기로는 추경 포함해서 27억 9,600만원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맞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2006년도, 2007년도, 2009년도 다 공영주차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어려움이 많아서 그 동안 못했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남성동 100-2번지에 2필지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이게 옛날에 제사공장부지가 맞습니까?
그러면 장소로는 제일 좋은 곳으로 정했다고 제가 생각이 되고 면단위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시키지 대형마트에 가서 돈을 외지로 빼지 말라. 이렇게 얘기를 하면 면 단위분들이 차를 풍물거리 양쪽으로 세우면 항상 스티커가 끊긴 답니다. 끊기고 또 시내 아파트에 계시는 분들도 저희 집이 역파에서 기차역 중간에 있는데 저희 집까지 차를 세우러 옵니다.
세우러 와서 저희가 손님을 많이 치는 편인데 거기 차를 세워 놓고 시장안에 들어가다 보니까 불편해서 전통시장에 가기가 싫다 이러시거든요. 이번에 국장님 이것을 올해는 꼭 성공을 하시면 전통시장이 활성화가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으신데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상주쌀 판매 확대인데요. 2년 연속 대풍으로 지자체에서 판매확대에 전력을 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가공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주시의 예를 들어 보면 나주시하고 나주 동강농협RPC하고 65억 전액 보조로 해서 보조사업으로 쌀가루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쌀가루를 시장조사해 보니까 나주쌀을 다 판매하고도 남을 정도로 희망적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곶감판매를 하다 보면 설날에 저희 고객 중에서도 한번은 곶감은 선물하고 한번은 떡가래를 선물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상주농협RPC하고 협조를 하던지 안 그러면 독려를 해서 가공을 1차라고 가공 쪽으로 해서 쌀가루 판매를 한번 해 보는게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래 상생에서 쌀누룽지를 판매하고 있는데 그것도 없어서 못팔 정도로 잘되고 있답니다. 국장님 나중에 검토 한번 해 보시고요.
그리고 변해광 의원 보충질의인데요. 이번에 이제 오이작목반에서는 선충 예방약을 7월 1일부터 보조를 받았답니다. 70%, 이것은 선충은 오이뿌리에 혹이 생기는 병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되게 중요하고 오이하고 콩하고 수박, 참외 다 생겨서 다른 지자체에서는 벌써 보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7월 1일부터 되었기 때문에 제가 오이작목반 대신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지금 변해광 의원님 말씀처럼 감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감이 많이 빠지는데 많이 빠지는 것을 예방하려면 영양제를 주면 괜찮아지거든요. 그래서 저희 감쪽에도 국장님이 예산이 된다면 영양제쪽으로 보조사업을 해주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